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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챕터 미션입니다^^*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빈사랑
  • |
  • 2011-04-15 12:54
답댓글

늦었지만 미션수행할께요

 

1.  엘머는 드래곤에게  드래곤의 자신에 대한 생각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답니다

     큰폭풍이었고   매우 오랜시간  꽤 차가운 물속에 서있었으며

     아직  아기 용이고  먼 거리를 날아본  경험이  없었을 뿐이라고 말해주네요

    (저도 아이들이 힘들어할때 요렇게 말해 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부러워해봅니다)

2. 엘머가  음식과 물을 찾기위해 절벽을 올라가려고 하는데

   낡은 통나무 사다리를 발견하게 되는것이  첫번째이구요

   두번짼  아름답고 키큰  pine 나무가 줄지어 서있는것이구요

   세번짼  old wooden bucket 를  발견한거이라고 생각합니다

 

3. 무인도...

    원래 많은 사람들 사이에 있는게 굉장히  서툰 체질이라

    무인도도 괜찮은것 같아요

    아마  결혼을 안한상태거나  좀더 나이가 들면  이번 미션이 쉬웠을텐데

    딸린 식구가 있다보니  좀 생각이 많아지네요  ㅎㅎ

    컴퓨터인터넷이 가능 해야할텐데요 )랑 

    강아지  두마리  그리구 구할수 있다면 많은 음악시디들을 가져가고 싶어요

    애들은  참 보고 싶을것 같은데  지들도 지들 인생이 있을것 같구요 ㅎㅎ

    나중에 애들 다 키워서 독립시키고 나면   무인도 같은  한적한곳에  가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엔   꾀가 나는지  진도가 빨리 나가질 않네요

  여전히 어휘가 딸려서  ....

  봄 타는지  놀고만 싶어지는 이기분...애들도 그렇겟죠?

  다시 한번 맘을 다잡아 화이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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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4-15 13:39
나른한 봄이지요
아들이 학교를 가니 정말 뒤숭숭하네요
얼른 얼른 봄 잠에서 깨어나시고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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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15 20:01
저도 조용한 곳이 좋은데..그래도 무인도는 어려운 곳일 것 같아요.
이것 저것 버릴 게 너무 많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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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4-14 13:16
답댓글

1.여기에 나오는 엘머는 참으로 배려가 깊은 아이인것 같아요^^*

우리가 격은 것은 큰 폭풍이었고 넌 오랫동안 차가운 물속에 있어고

 아직  어린 드래곤이라서 그런거라고 말하지요  

 

2.절벽에 걸쳐 있던 사다리를 본것과 줄지어 있던 나무들..

누군가가 줄지어 심어 놓았다고 생각하나봐요^^*

 

3.무인도에 가지고 가고픈 세가지,,,

물건이면 불을 만들수 있는것

             만능칼

             책 한권

사람이면 신랑, 아들, 딸

              내 욕심인가 봐요 가고 싶지 않을 수도 있는데 데리고 가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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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15 20:02
사람이면 가족을 동행하시겠다는 답에서 재치가 느껴져요^^
정말 내가 무인도에 데려간다면,, 따라나설런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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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4-14 12:15
답댓글

*mission

1. 작은 폭풍도 헤쳐나가지 못했다는 드래곤의 자책에 대해 엘마는

"우리가 겪은 것은 큰 폭풍이고 넌 오랜시간동안 차가운 물속에서 서있었고, 게다가 아직은 오랜 시간동안 날아본 경험이 없는 어린 드래곤이야"라고 위로합니다.  어제 ebs방송을 잠깐 보니까 타인의 입장을 잘 배려하는 아이가 자긍심이 높은 아이라는 결과가 나온던데 어린 나이에도 드래곤의 마음을 읽고 위로해주는 엘마는 자긍심이 높은 아이인가봐요..^^

 

2. 섬을 둘러보다가 엘마는 절벽 위로 뻗어있는 나무 사다리를 보았고, 그 위에서 사람에 의해 심어지지 않고서는 생길수없는 일렬로 정돈된 파인 나무를 보았죠..

 

3. 무인도에 간다면, 글쎄요.. 뭘 갖고 가야할까요?..

 글쎄요. 무인도에 뭘 가져간다고 그건 잠시 일것같은데.. 전 무인도같은데는 가고싶지 않지만, 꼭 가야한다면 그냥 아무것도 안갖고 갈래요.. 딱히 뭘 갖고 간다는게 별 의미가 없는것같아요..

 아니, 그래도 펜이나 노트는 갖고 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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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14 12:42
질문글에 영어로 적기도 어렵지만, 한글로 적기도 쉽지않던데 미쉘님음 매그럽게 정리를 잘하셨어요~~
무인도 아무것도 안가지고가기,,누구나 무얼 갖고 갈지 고민하는데 '아무것도 안가지고 간다'?는
발상의 전환으로 싱그럽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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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4-14 13:17
펜과 노트도 좋네요^*
흔적을 남길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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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15 20:03
정말.. 사람많은 곳은 싫은데.. 무인도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니 스마트폰 하나만 가져가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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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4-13 16:04
답댓글

다들 잘 지내시죠?

딸래미 북클럽 숙제 검사를 챙기다보면, 항상 제 책은 이미 읽었음에도 제출을 밍기적거리는 경향이 있어 꼴찌를 면하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두 번째 책부터는 좀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매일 이래요, 제가... ^^;;;

 

 

1. That's not true. It was a big storm, and you stood in a lot of cold water for a very long time, and besides, you're only a baby dragon and you're not used to flying long distance. and just as soon as the sun dries you off, you'll be unstiff again.

 

2. He thought he could go no farther he found an old ladder going straight up to the top of the cliff. And he thought that trees didn't grow in rows all by themselves.

 

영타 타자수도 늘일 겸, 한 번 써봤네요. ^^;;

 

3. 절친 1명,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책 (^^;;), 성냥 1갑

 

* 절친 - 친구랑 함께 시댁이랑 남편 흉도 좀 보고,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다보면 무인도 있는 기분이 안들 것 같아요. 난관도 쉽게 헤쳐나갈 수 있을 듯.. ^^;; 남편요? 남편은 집에서 애 봐야죠.. --;;;

 

* 책 - 아동 도서긴 하지만, 왠지 무인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잘 적혀있을 듯..

 

* 성냥 1갑 - 예전에 무인도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보니, 먹을 거 구하는 일보다 불지피는 일이 정말 어렵더군요. 날 것을 싫어하기도 하고, 왠지 배탈날 일이 염려되어 ^^;;.. 일단은 성냥 1갑 넉넉히 준비하고 싶네요. 참, 추운 거 못참는 제겐 밤에 더욱 필요하고,  맹수로부터도 보호해주겠죠.

 

날씨가 너무 좋아, 날아가고 싶은 날입니다. 얼른 애들 데리고 나가서 자전거라도 태워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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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4-14 12:16
그러게요.. 엄마는 뭐든 애들이 먼저죠..
엄마가 무슨 죄인지..
그래도 우리 애들 가끔 저한테 그러대요
자기는 공부하는데 엄마는 옆에서 책읽거나 누워있어서 편해서 좋겠다고...
에구.. 주먹나가는거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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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14 12:47
집에 있을 애들 생각은 못했네요,,
아이들 사춘기 준비하면서, 손놓고 지켜보아야할 때를 고민했더니 혼자서도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나봐요 ㅋㅋㅋ
정말 날아가고 싶은 날이죠? 엘머처럼 우리도 아기용을 타고 날아볼까요~~~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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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4-14 13:18
오늘 같은 날 아이들 데리고 소풍가고 싶네요
내일도 날씨가 좋았음 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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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4-14 20:01
ㅋㅋ 무인도에서도 집에 있을 애들 걱정.. 너무 웃기죠? 하지만 지금 제 신분이 그러네요.. 애 둘 엄마요.. ㅠ.ㅠ 오늘 애들 손잡고 공원에 가서 쑥캐고, 애들은 거미랑 딱정벌레 실컷 잡고 놀다 왔네요. 매화도 가득 펴서 너무 향기롭고, 쑥은 지천에 널려 지금 쑥버무리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애들이 좋아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나만 옆구리 터지게 먹는 거 아닌가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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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11 13:47
답댓글

1.아기 드래곤이 보인은 형편없다고하자 엘머는 "그건 그렇지 않아,넘 큰 폭풍이었고,넘 차가운 물에 서 있었어.,게다가 너는 아직 오래 날지못하는 아기용이야.햇볕에 말리면 다시 부드러워질꺼야."라고 말해요.

 

착한 우리의 엘머~~~

 

2.절벽위에 있는 사다리와 줄지어 심어져 있는 소나무를 보며 예전에 누군가가 심었을거라고 합니다.

 

9살짜리가 나무가 줄지어 나지않는다고 생각했네요,,도심의 나무는 다 줄지워져있어서 요즘 아이들은 그런줄 알텐테말이죠,,

 

3.무인도에 간다면 가지고 가고 싶은것 30초안에 3가지 말하기해보았어요.

저는 컴,책,노트를 가지고 간다했고

중1딸은 혼자는 심심하니까 친구,먹을것

초5아들은 물,음식,비행기

옆지기는 퇴근전이라 못물어봤네요,,

 

바람 차갑지만 봄이어요.다음주면 만발할 꽃과 함께 행복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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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2 17:32
저희 아들 딸도 비행기라던데...ㅎㅎ
가기전에 돌아올 계획까지...그런거 보면 엄마보다 낫죠?
전 가서 돌아온다는 생각도 못햇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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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4-14 12:17
비행기... 그럼 운전은 누가하죠?..
비행사도 데려가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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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4-14 13:19
책사랑님의 일상이 보여요
컴이랑 책이랑 노트가 없으면 못사시지요^^*
좋ㅇ느 날씨네요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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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11 10:24
답댓글

chapter 3~4

1. 작은 폭풍에도 꼼짝 못하는 자신이 형편없어 보인다고 드래곤이 말하자,

" 아니야, 그건 큰 폭풍이었어. 그리고 넌 엄청 차가운 물에 오랫동안 서 있었잖아. 게다가 너는 아기용이고 아직 먼 거리를 날기에 익숙하지도 않고..햇살이 너를 잘 말려 주기만 하면 넌 금방 다시 움직일 수 있을 거야"

"That's not all thru. It was a big storm, and you stood in a lot of cold water for a very long time, and besides, you're only a baby dragon and you're not used to flying long distance. And just as soon as the sun dries you off, you'll be unstiff agagin."

 

2-1멀리는 못가겠다고 생각한 찰나, Elmer는 절벽위 끝까지 닿아 있는 오래된 통나무 사다리를 발견하고는 누군가 살았을 거라 추측한다.

Just as he thought he could go no farther  he found an old log ladder going straight up to the top of the cliff.

 

2-2.  주변에 아름답고 키 큰 소나무들이 줄지어 자라고 있었다. 나무들은 줄지어 자라지 않는 법인데 아마도 누군가 오래전에 심었을 거라고 추측한다.

All around him rose  beautiful tall pine tree standing in rows, and he said, " Trees don't grow in rows all by themselves, these pine trees were planted here by somebody a long time ago.

 

3. 무인도에 간다면.. 너무 어려워요. 예전엔 쉽게 대답했는데 지금은 너무 어려운 문제네요.ㅋ

일단 남편! 혼자 지내기엔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그저 호신용(?) 으로다가...

그리고 책 한 권과 연필 하나..

습성상 무언가를 읽으면 편안해 지고 또 무언가를 끄적 거려야 할 것 같아요..

먹을 게 필요할텐데..무언가 사람이 먹고 지낼만한 것이 있기를 기대하며..생략을 합니다.

아후..생각보다 필요한 것도 많고 떠오르는 것도 많아요.

너무 많이 가진걸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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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11 13:50
ㅋㅋㅋ남표니 생각을 못했네요.무인도에는 혼자 사는 건 줄알고요 ㅋㅋㅋ
울남표니 보면 샘나겠어용^^
책은 저랑 같으시네요.방장님 찌찌뽕!!
매일매일 보람찬 하루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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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2 17:31
그죠... 예저엔 별로 고민 안한것 같은데 지금은 엄청 고민중입니다
저도 책사랑님처럼 30초만에 말하기 할까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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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4-14 12:19
저도 남편 데려가서 실컷 부려먹을려고 했는데..
부모중에 한명은 애들과 있어야할것같아 포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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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4-14 13:20
가지고 가려면 끝이 없을것 같아요^^*
가족들과 함꼐 있는것이 너무 행복할 따름이에요
방장님 고생이 많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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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15 20:04
그러고 보니.. 애들 생각은 아예 안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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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9 05:11
답댓글

ㅎㅎ 벌써부터 고민임당... 뭘 가져가야 할까? 하고...

즐겁게 읽도록 하것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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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08 18:52
답댓글

어설프다니요..

즐겁게 읽고 오겠습니다^^ 감솨감솨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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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4-08 13:37
답댓글

Mission:

1.        “큰 폭풍이었어, 그리고 너는 오랫동안 엄청 차가운 물에 서 있었고, 게다가 아기쟎아 먼 거리를 날아가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해가 떠올라 네가 마르자마자 다시 괜챦아 질거야”라고 위로해 주네요.  

2.    더이상 못 올라가겠다 싶을때 절벽 끝으로 바로 오를 수 있는 오래된 나무 사다리를 발견했어요.  그리고 꼭대기에 다달으니 키큰 소나무들이 줄 맞추어 심어져 있고, 오래된 사과과수원에 사과나무도 역시 줄지어 심어져 있네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양동이도 발견했어요. 

 

Bonus Mission:

1.       무인도에 들고 꼭 가야할 거 세가지: 

곡괭이 – 때로는 무기로도 사용하며, 땅을 간척하여

곡식 씨앗을 뿌려 음식을 해먹고 (불은 부싯돌을 사용하여, ㅎㅎ 과연 가능할까요?)

성경책 – 그외 많은 시간동안 성경을 듬뿍 읽으면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지 않을까? (요즘 내 생활 미션임 “주께로 더 가까이”)

** 3-4챕터를 안읽고 어찌 5-6챕터를 읽었는지 한동안 내용일치가 안되어 고생하다가 내 잘못은 생각못하고 미션 잘못내신 줄 알았다는...

덕분에 다음챕터도 두번 읽어놨네요.

모두들 좋은 주말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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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11 10:25
현실적으로 꼭 필요한 것 세가지 딱 잘도 고르셨네요.
무인도에 혼자 계셔도 너무 씩씩하게 잘 지내실 것 같은 느낌 팍팍 오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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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11 13:52
곡괭이? ㅋㅋㅋ여전사 같으셔요~~
늘 부지런하신 1빠댓글에 자극받아요^^활기찬 모습에 덩달아 신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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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4-12 11:52
여전사, ㅎㅎ 듣고 싶은 말이네요.
지난주 한주 한가해서 커튼이랑 이불 빨래하려고 계획했었는데
갑자기 월요일 저녁에 아이학교에 불려가서 큰 미션을 받아와서는
주말까지 스트레스로 짓눌려 있느라 자주 와보지도 못했네요.
일을 발등에 불떨어져야 하는 성격인지 겨우 일요일 오후에 후다닥 밤 늦게까지 가닥을 잡고,
나머지 어제 오늘 새벽까지 다 끝냈더니 이 홀가분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이래서 가끔 스트레스도 필요한가 봅니다.
다시 평안이 찾아오니 점심 전인데도 졸고 앉아 있네요.
올들어 새벽기도에 동참하게 되었답니다.
새벽마다 "사람에게 의지 안하고 윗분만 의지하고 살겠다"고 기도할 만큼
정에 많이 의지하고 말 많은 여자랍니다.
그래서 자제중이지요.
"사람이 말을 배우는데 일년이 걸리고, 침묵을 배우는데 평생이 걸린다"는 글을 보고
나만 힘든게 아니었구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노력중입니다, 독립, 침묵, 이해 그런 단어와 친해보려고.
림스마미님, 책사랑님 댓글에 매번 힘이납니다.
북클럽에 들어오게 된 동기도 책사랑님 입니다. 자주 인사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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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13 14:40
규이맘님!
저도 요즘 독립?을 훈련중인데,,,내의지대로 살아보기요.그래서 요즘 생활목표를 게획한것 실천하기인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요,,이땐 이래서 못했고 저땜 저래서 못했고등등.
홍박사님 모습뵈면서 '바빠서'라는 변명은 이제 안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계획한대로 산다는건 지시사항을 실천해야하는것만큼 어렵네요..
수일간에 걸쳐 모든 이유는 내의지라는것 정도는 알게 되었고,이젠 남핑게대지않는 정도는 되었네요.
글고,,,
깜놀요.북클럽에 들어오신게 저랑 연관있으시다하셔서요,,
저는 완존 영어꽝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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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4-13 14:59
책사랑님,
북클럽이 있다는거 2주전쯤 초등방에 어떤분이 책사랑님 자녀분 소개한거 보고 알았어요.
가끔 들러서 초등방과 중등방만 둘러보고 나갔더랬는데
그날 그 글을 보고 동아리모임처럼 보이는 북클럽을 알게 되었지요.
근데 요즘 갈데도 없고 (사무실이 인터넷 제한을 두어 막아놓은 상태라) 이곳에 자주 오는데
넘 심심하네요. 일주일에 한번 미션이
그래서 오늘은 1기 북클럽에 가입신청 해놓은 상태랍니다.
두권 동시에 가보려구요.
제 사무실 여건이 좀 널널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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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4-14 12:20
규이맘, 웬지 굉장히 활동적이실것같은 느낌이 팍팍 오네요..
어디에 가셔도 꿋꿋하게 멋지게 생활하실듯..~~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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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08 13:17
답댓글

어설픈 미션이라니요?

넘 깜찍한 미션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운데 정렬한게  경쾌하고 좋네요.봄날같습니다^^

이번쳅터도 잼나게읽고 댓글달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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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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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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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미션 고민이 많이 되겟는걸요..ㅎㅎ

색다른 미션들에 대한 의견들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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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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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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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미션이 나와서 깜짝 놀랐잖아요.. 아직 지난주것도 못올렸건만...

미션이 어설픈게 아니라 글쓰는 폼새가 미흡한 거 아녀유?

중간중간에 번호라도 좀 달아주면 더 보기 좋으련만... 쩝쩝....

바쁜와중에 열심히 한건데 칭찬도 안해주고 타박준다고 삐지지마요..

2주분량 한번에 읽느라.. 그리고 미션 내느라 수고했어요^^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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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4-10 11:11
ㅋㅋ 많이 해본 사람이 아니라서리
번호 메길까 하다가 간단해서 그냥 했어요^^*
나나맘님 맘 바쁘게 생각지 말고 즐기면서 하셔요^^*
일주일이 정말 빠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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