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기한내 제출이 얼마만인가요... 민망한 상황에 고개 푹 숙이고 올려봅니다.
네이트맘님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미션이 참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voices in the park도 얼른 하고 늦게라도 올릴께요^^
1. summary chart
쓰기 힘들다고 해서 엄마가 대신 써준 summary chart.
희수랑 둘이 했는데, 엄마 영작 실력도 별볼일 없는 지라... 희수가 한 거랑 엄마가 한거랑 구분이 안가시죠?^^

2. 이야기 만들기
오빠가 터널에 먼저 들어간 후, 동생이 터널 안으로 들어가 오빠를 만나기 까지 그 사이에 있었던 일을 상상해 보라고 했습니다.
The brother walked and walked.
He met a witch.
Then he changed a stone.
Because the witch used her magic wand to him.
After that, his sister came and found him.
Finally, she saved him.
They were very happy.
This story is happy ending.
3. my story
희윤이랑 요리사놀이, 주유소 놀이 할 때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이유는 희윤이가 자기 말을 잘 들어주었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희윤이는 요리사 놀이를 특히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둘이 함께 놀이가 되는 경우가 가끔씩 생기고 있네요.^^ 둘째 키운 보람을 느낍니다. ㅎㅎㅎ



찰리와 악몽학교라는 소설의 후유증이 크네요.. 이야기 짓기하랬더니, 공포소설을 지었어요..ㅠㅠ
읽다가 웃겨서...ㅋㅋ 한번 읽어보셔요..
NATE:ㅋㅋ 아주 무~~~~~~~~~~~섭게 지어야지!
전에 옛날 이야기에 대한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참 극찬하더군요.
옛날 이야기의 구조와 상징들을 잘 빌려와서 현재 우리 아이들 모습에 잘 버무려 놨다구요.
그래서 궁금해서 그 때 영어와 한글 다 빌려 봤던 기억이 납니다.
Browne아저씨의 글은 어떤 땐 다정다감하다가 어떤 땐 너무 냉소적인 느낌도 나고.. 아이들이 읽기엔 조금 서글프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여담으로 한국에서 각광받는 작가라..우리나라 업자들이 경쟁적이라 몸값이 비싼 그림책 작가중 한 명이라 하더군요.
책 빌리러 갔다가(요즘 될 수 있으면 빌려보는 편이라..양해해 주세요^^)..늘 서가에 얌전히 자리를 보존하던 이 책이 마실을 나갔더군요. 언제 들어올려나..^^;
전 이야기만들기 미션이 좋은 걸요.. 나나도 터널을 통과한 후 벌어지는 일이 인상깊었는지 책읽으면서 그부분에 대해 자세한 상상을 많이 했었거든요.
나나가 영어로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좀 아쉽긴하지만 열심히 미션 수행해 볼게요..
네이트맘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네이트왈:잘했어요,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