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전거도 타고 페리도 타고 동물원도 가고 점심도 먹고 다시 Mary네 집으로 ...
신랑이랑 여기저기 많이 다닌 것 같기는 한데...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걸 보면 인상적인 곳이 없었나봐요..ㅋㅋㅋ
2. 20년이 넘도록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던 오빠의 죽음으로 얻게 돈...
참, 맘이 착잡할 것 같아요..
글쎄요..돈벼락 맞는 생각을 항상 하긴 하는데..ㅋㅋㅋ
젤 먼저 우리 엄마한테 정원 딸린 근사한 집을 하나 사주고요..
버려진 멍멍이들과 고양이들을 돌보는 곳에 기부하고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쓰고요..
그리고, 여행을 할래요...
아, 참....멋지게 사표도 날리고요~~ㅋㅋ
3. 백화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사다가 tax를 미처 생각못하는 바람에 돈이 똑 떨어졌어요..
게다가, 만나기로 한 엄마와는 연락도 되지 않고..
전화번호부를 뒤져서 Dave를 찾아내어 겨우 전화를 하네요..
4. 대학교 때 선배언니요..^^
언니 때문에 공부도 좀 더 열심히 했던 것 같고,
많은 걸 배웠던 것 같아요..^^*
1월달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오래만에 보아도 항상 대학교 때 그 느낌...^^
자주 못 보는 게 너무 아쉽네요..
지각했지만..그래도 미션 올립니다..
벌써 새로운 책 두번째 미션이 올라왔는데..
또 지각생은 쫓아가야겠네요..^^
죄송합니다~~
1.자전거를 타고 페리를 타고 동물원에 갔다가 돌아와서 마리네 집에 갔네요.
정말 환상적인 데이트코스네요~^^*
저희는 남편과 부산,정동진,춘천에 놀러 많이 다녔었어요~평소 데이트코스는 교대와 홍대였구요~
2.전 돈벼락같은건 안떨어지길 바래요~돈도 적당히 있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만약 돈벼락이 떨어진다면...음....가족들과 여행다녀오고,저축하고, 반정도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위해서
기부할것 같아요.
3.돈도 없고 엄마와 연락이 되지 않아서 곤란해하고 있었네요.
Dave와 연락이되어서 정말 다행이였죠?
4.아주 특별하신 선생님이 계셔요~^^*
소수의 아이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이신데 그분을 뵐때마다 닮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딸은 엄마를 많이 닮는다고 저도 친정엄마가 저의 멘토셔요~
한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사람은 바로 엄마가 아닐까 합니다.
아흑~~~엄마라는 이름이 가끔은 많~~이 부담스러워요~^^*
저희 딸 시하가 고열로 시달리는 통에 네번째 미션을 못 하고 있네요.
시하 낫는대로 늦더라도 미션 제출하겠습니다.
1. Staten Island on the ferry → go to the zoo → back to Brooklyn → Mary's house
2. 크게 한번 선금으로 내놓고 주변사람들에게도 크게 한턱 내고 세계여행도 하고...
아~ 꿈만 같아라~~~
3. Mary was supposed to meet her Mom here at five, and she hasn't come, and she bought all these Christmas presents, and she forget about the tax or something, and this is her last dime.
당혹스러운 적이 없진 않았겠지만 기억이 영~~~ ^^;
4. 부모님
또 한권의 책이 끝났네요.
하는 일도 없이 왜 이리 바쁜지요...
요즘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네요...ㅠㅠ
테슬 수업전에 홍박샘님의 유창성 강의가 있어 또(?) 들었네요.
도대체 몇번짼겨...ㅋㅋㅋ
들어도 들어도 좋으니 어쩜좋아...^^
반가운 누리도 보고...
윤성누리맘 맴매도 하고...ㅋㄷㅋㄷㅋㄷ
오늘은 평온한 토요일이네요.
남편도 아이도 모두 나가고... 행복한 토요일 오후...
1. 자전거 타고 Brooklyn을 지나서 뉴욕항에서 ferry ride, Staten Island zoo 행복한 데이트였겠죠?
2. 인생에서 가족과 그들과의 사랑, 교육...중요한 것이 많죠.
무엇을 하려고 할때 없어서는 안될 돈도 중요하죠^^
돈벼락이 떨어지면 세계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3. 백화점에 크리스마스 선물사러 와서 one dime만 남아서 급하게 전화한거죠.
4. 저의 멘토는 여러책들과 먼저 행한 사람들이 나누어 주는 자신들의 이야기인것 같아요.
토요일 아침 평소보다 일찍일어나서^^
정리도 좀 하고..
오늘 오전에는 시간이 나서 참 한가하네요~
(두아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이겠지만요~)
It's like this, cat도 이제 다 읽었군요!~
원서의 질 나쁜 종이에도 이젠 길들여진듯해요 ㅋㅋ
1. Brooklyn을 자전거타고 지나서 --->New York harbour에서 ferry를 타고--->Staten Island에 내려서--->점심먹고 (pastrami) 후식으로 애플파이 --->동물원 갔다가--->ferry타고 --->Mary네 집으로~
두 아이 데이트 한걸 보니 나미섬에 괜시리 가고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신랑이 그렇게 가자고 할땐 좀 귀찮드니만 --;;
2. 구두쇠이면서도 어렸을적부터 가깝지 않던 오빠의 죽음으로 생긴 돈이라 달갑지만는 않은 Kate.
어!!
우리 1기에도 Kate님 있잖아요!!!
내가 Kate라면,
돈이 많이 생기면
고양이와 그녀를 위한 근사한 집을 사겠어요.
집주인에게 시달리는거 지겨워서..
그리고 내게
많이 생긴다면
역시 우선 저만의 공간도 있고, 옷방도 있는 멋진 집을 사겠습니다!!!!
(봄인데도 겨울옷을 떠안고 괴로워하는 중이라 절실--;;;)
3. 엄마와 Macy백화점에서 만나기로 했던 Mary는 엄마와 연락이 되지 않고 돈이 똑 떨어져서 급 당황.
(게다가 새로산 heels이 발을 아프게 하고.. )
남은 동전으로 Dave에게 전화를 하게되고,
할아버지의 지혜로 전화부스의 번호로 Dave가 전화를 걸어 둘만의 다정한 통화시간을 갖는다는 얘기!
전 다 커서 갑자기 돈이 없어서 행인에게 차비를 얻은적도 있고,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당황중에 지나가던 사람에게 폰 빌려쓰기도하고..
세상은 더불어 착하게 살아야할듯해요~
4. 아들은 아버지를 닮겠지요.
Dave는 Tom덕분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저의 멘토?
부모님과 시부모님과 주변의 엄마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이제 아이들이 일어나려하네요^^
저의 평화도 이제 끝이네요!!
1. It was Columbus Day Mary and Dave met. They wanted to go to Coney Island they ran into each other first a couple months ago but the weather there was so coldy and windy. Dave unexpectedly suggested going to Staten Island with a zoo by ferry. They ate sandwiches and looked around all the animals together.
2. Before thinking over how to spend big money, I should think about how I can earn big fortune. Should I buy a lottery every week? ^^
3. Mary was waiting for her mother at a department store after buying presents for the upcoming Christmas. She realized she had not enough money to go back home and tried to reach Dave for expecting luck to save her. While thinking back to my past, I don't have such a savior like Dave. I think I was too unfortunate to face difficulties.
4. I got introduced to a smart senior girl by my brother in a church. I had undergone through a harsh period for going to college thanks to her. She was so smart and kind to help me in many situations. I miss her a lot but I don't know how I can reach her.
유니님... 미션 감사해요... ^^*
수원에는 없는 크리스피 도넛...
누가 그러더라구요.
서울서 공수해왔다고...ㅋ
맛났겠어요...
도넛도 커피도 책도...^^
왓, 크리스피 도넛과 커피... 부러운데요?
가끔 둘째 데리고 친구 만나면서 아기 깨기 전에 조심조심 커피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도넛 먹으면서 책보시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요즘 아주 가끔 저두 스타벅스같은데서 쌩뚱맞게 책보다 오고 그러네요 ㅋㅋ
(젊은 것들이 붙어서 시끄럽게 하면 속으로 막 욕하면서요 ㅋㅋ)
미션 출력해서 책이 끼워두고 다녀요.
왜냐하면 나중에 미션하려면 기억이 가물가물.
저 며칠전에는
....
지금 읽고 있는 It's like this cat이랑 지난번에 읽었던 when you reach me가 머릿속에서 섞이는 현상을 경험했답니다--;;; 오마나..
갑자기 laughing man이 막 튀어나올것 같기도했고..헐
지금은 다시 정신좀 차려서 It's like this,cat책에 집중하고 있어요 ㅋㅋ
(아마도 등장인물들이 다 고만고만한 아그들이라 그랬을거라 스스로 위안 중...ㅎㅎ)
유니님 미션 감사해요~^^*
크리스피도넛~음~~~~~~~~~냠냠~!!!
커피잔을 기울이며 달콤한 도넛한입~~음~~~~~
Cat을 읽는맛이 아주 제대로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