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벤지맘입니당...안녕하세요^^
학원끊고 엄마가 코칭좀 해보자 하구선 5개월째 표류중입니다..아궁...
넘 반가운맘에 저두요...하고 가입했는데 요로콤 반까지 배정해주시니 마구 용기가 나는데요~~
홍박샘님 감사하구..여러맘님 잘부탁드립니다..
승재영재맘입니다.
반갑습니다.
승재가 국어와 영어 과목부터 선택했구요.
(영재는 아직 이야기 중 입니다. 한번하면 잘 하는데..일단 설득이 어렵구요)
아직 노트필기를 어찌해야 될지 모르지만 ..
일단 주간 계획표를 짰구요.
세부 실천 계획만 짜면 될것 같고
우선 필기 실행 들어가려구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발등에 불떨어지자 허겁지겁 가입한 5년 judy맘입니다.
이거할래? 했더니, 뭔데 하며 쓱 봅니다.
judy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지 해보겠다고 하는데
흐지부지 보내지 않고 작은 열매라도 맺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엄마가 뭘 도와줘야 할 지 아휴!!! 막막합니다.
제가 컴이랑은 너무 친하지 않아서리......
초보인 저를 많이 도와주시고 우리 아이들 모두 화이팅!
5학년 에비맘입니다..
게시글만 쳐다보고 있다가 이제사 왔네요... ㅎㅎㅎㅎ
넘 늦었죠????
시골에서 학교를 다니다 보니 하교가 늦어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 늘 속상했어요..
이번 기회에 스스로도 세획을 세우고 싳런하는 아이로 변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6학년 neo맘입니다.
함께 하자고 얘기를 하니 알겠다고 하긴 했는데
항상 시작은 있는데 끝이 없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번에 스스로 공부하는법을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6학년이나 됐는데도 친구랑 노는걸 좋아해서 걱정입니다.
놀리고도 싶은마음도 있지만 놀리면 불안한 마음 아시죠?
이젠 그만 싸우고 싶어요. 요즘은 매일매일이 전쟁같아요,..
안녕하세요?
5학년 chrysanthemum 맘입니다.
이름이 좀 길죠? 뭐할까 고민하다가 가장 Perfect한 이름같아서요. ㅎㅎ
갈팡질팡하는 엄마주도의, 이제는 끌려오기도 힘든 딸 아이와 매일매일 씨름하고 있어요.
어제 내일신문에 시간 관리와 초등생 계획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쑥쑥에서 함께 할 꺼란 얘긴 아이에겐 사실 오늘에야 했거든요.
아직 구체적인 계획 못 잡았지만 아이가 일단 해보겠다고 하니 열심히 해볼랍니다.
이번 주에 계획 만들어보고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하겠다고 하네요.
쑥쑥과 함께 하면서 제발 우리 모녀 사이에 평화가 싹 트길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5학년 June맘입니다~
자기주도학습으로 이끌어주고 싶어서
지난 몇달간 책도 보고, 인터넷강의도 들어보고 하였지만
엄마의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아직 때가 아닌 건지 헤매고만 있었답니다.
이런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홍박샘님~ 정말 감사드리구요..
멋진 생각을 가지신 여러맘들과 함께 할 기회를 가지게 된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6학년 세라 (Sarah) 엄마예요.
이것또한 제가 세라에게 뭔가를 시키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많이 염려했습니다.
하지만 중등이 되기 전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항이 심할까봐 지난주에 일단 시작해 봤는데 간단하게 하니 큰 저항이 없더군요.
차츰 나아지겠지요.
노트정리는 일단 국어랑 사회만 하기로 했습니다.
엄마표공부가 아니라 세라표 공부가 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6학년 여학생 휘호 인사드려요,,
올한해는 쑥쑥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초5 Hector엄마에요~
아들아이 중딩되기전에 뭔가 그럴듯한 모양새 좀 만들어놓아야하는데
고민이 많아지네요,,계획표부터 시작해보려고 해요^^
4월25일이 중간고사라 시작하기 적절한 시기네요~
함께해서 반갑습니다~
질문요,,,아이가 직접 댓글달기인가요?
이거 시작했다고 하면 또?할지도 몰라서요,,,
평소에 많은 것을 하는것도 아니면서 새로운시도에는 애를 먹이거든요,,
안녕하세요! 5학년 여자아이 sara 엄마입니다.
반갑습니다~ 엄마표 영어학습에 제법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엄마주도 학습이라
욕심내서 홍박샘과 여러맘님들 따라 아이표 주도학습이 되는 날까지 열심히 따라 할께요~
안녕하세요..
5학년 휘수엄마에요..
아직 저도 아이도 서툴지만..다른 아이들, 엄마들 컨닝(?)하면서 할려구요..^^
근데 우리애는 아직 이 게시판의 정체를 모르는데..어쩌나..ㅋㅋ
진정한 고학년이 없어서 많이 서운했는데...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모두들 반가워요. 저는 6학년 남아를 둔 이쁜 sam엄마예요.
서로가 격려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요.
반가워요 5학년 고운맘입니다. 며칠전 학습계획서 짜라고 했다가 3일동안 냉전했습니다. 다른아이들 하는 것 보면 많이 나아지겠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싸우지 않구요 ㅋㅋ
모두 만나서 반가워요~
5학년 vicky입니다.
아이가 무척 기대하고 있어요. 아마 스스로 댓글 달고 싶어할 것 같아요.
Vicky는 아직 어설프긴 해도 스스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학습에 큰 구멍 안나고 잘 따라가고 있어요.
여기서 학습 방법 스스로 많이 깨우치고 도움 주고 받길 바래요.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홍박샘, 사랑해요~
2반 에릭이구요
6학년 남학생입니다.
오늘 저녁에 아들과 함께 들어와 확인할께요
아들이 직접 문법반을 댓글달고 했는데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4월 말이면 끝날 것 같아요
여기서도 계속했으면 좋겠어요
2반된 비바리입니다.
6학년 제임스맘이구요.
6학년이라지만 아직은 한참 어린 남학생입니다.
겨울방학시작한 문법을 아직도 질질 끌고 있습니다. ㅜ.ㅜ
이번엔 도망가지않고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