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가 중단된 책이어서 참여하지 못했는데... 아쉬워요...
처음 쑥에 들어와서.. 그러니까 작년 초쯤 이 사이트를 소개를 보고 들어가본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왜 .. 거리감도 잇고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지금도 아주 다 알아듣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전보다는 훨씬 더 잘 들리고 편안해진 것 같아요.
스텔라루나도 들어봤고, 소피's 마스터피스도 들어보고...
내친 김에 Thank you Mr.Falker 도 들어봤어요...
처음 북클럽 하려던 책이었던 것 같은데.... 감동적인 책이네요.
Jannel cannon의 작품 겨우 두개를 봤을 뿐인데....
아주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저도 거미보면... 꺅~ 하는 스타일인데 말이지요..
거기 나오는 스웨터짜는 젊은 여자가 단발머리에 눈이 가는....
동양 여인이라 더 정이 가는지도 모르겠네요...
내일 미션이 뭐가 나올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