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진정한 꼴찌 요기 있슴당...
1. 집을 떠나온지 열흘이 되어서 집에 가야할 것 같네요... 문제는 돌아가는 길을 모른다...(배안에 숨어있었으므로 ㅋㅋ) 갈매기에게 물었더니...알고 있다네요(근데 좀 불안하죠 ㅎㅎ) 암튼 가르킨 방향 북서쪽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2. 파랑과 노란색 줄무늬 몸띵이로 추정됨... 빨간 뿔과 눈, 크고 (혹은 멋진) 긴 꼬리, 특히나 희미한(은은한) 달빛에 빛나는 황금빛 날개... ㅎㅎ 근데 왜 전 체육복 같다는 생각이 드는지...
3. the blackening sky, a ferocious wind
Thunder crackled all around them and cold hard rain beat down upon them.
The wind blew harder and the rain was colder.
Bonus mission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웅... 지난번 책을 쉬면서 (읽긴 따라쟁이 하믄서 읽었지만서두 ) 뭔가 아쉽고 서운하고...
그렇더군요... 항상 북클럽 하면서 꼴찌로다 하는 게 미안하고, 괜히 좀 그렇더라구요...
더구나 저번에는 아이가 유치원 가는 거두 신경이 좀 쓰이고... 이래 저래 벌여놓은 일도 좀 되고...
새로운 일거리도 생겨버려서 (뜻하지 않게 갑작스레 생긴일이라) 모두 껴안고 갈 순 없을거 같았어요...
아이 북클럽을 줄이자니... 그럼 그나마 하던것두 절~~대 못할거라는 걸 너무나 잘 알기에...
과감히 제 북클럽을 쉬기로 했어요... 뭐 지금도 그닥 일주일이 여유롭게 돌아가는 건 아니지만...
맘의 여유가 좀 생겼다고 할까... 익숙해진 탓이겠죠...
그래서 다시 돌아왔심다~~... 어찌나 수다가 떨고 싶었던지... 울 북클럽에서 떠는 수다는 남달라요ㅎㅎ
돌아왔으니 최대한 욜심히 해볼 생각이었는데... 역쉬나 꼴찌랍니다...
어제 아그들과 책읽고 노느라 컴을 켜지도 못했고... 뭐 둘째넘 (4세)땜시 낮시간엔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봐야죠 ㅋㅋ
책이 비교적 쉬운거 같고 재미도 있어서 읽기를 좀 수월했던듯 합니다...
앞으로 끝까지 물고 늘어질 계획임다...
이궁 새벽수다는 요기 까지~~ 오늘도 빡빡한 일정이 기다리는 지라 이만 총총....
아니에요 제가 꼴찌에요..기나긴 변명이 있는데...talk talk 방에 털어 놓을게요^^
모든 변명은 그 곳에서 풀어 놓을 게요^^::
음.. 제가 미션 꼴찌인가봅니다.
요즘 왜 이리 게으른지..
미션 올립니다.
*mission
1. He outght to bo getting home
2. 푸른색과 노란색의 줄무늬, 빨간 뿔과 눈, 크고 긴 꼬리, 그리고 희미한 달빛에 빛나는 골드색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드래곤~~ 당연히 어린 아빠의 눈에는 환상적으로 보였겠죠?
3. The sky turn from blue to gray and then to dark gray.
Suddenly a ferocios wind rushed up from behind.
Blackening sky
*bounus mission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이번 미션은 간신히 safe인거 같네요^^
1. 드래곤을 구하기 위해 10일이나 떠나있었기 때문에 집에가야한다고 생각해서 집으로 가기로 하죠.
2. 드래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죠.... 파랑과 노랑으로 이루어진 줄무늬, 붉은 뿔과 눈, 크고 긴 꼬리 그리고 특옅은 달빗을 받아 빛나는 금빛 날개에 감탄합니다.
3. Suddenly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s, pushing them forward faster and faster.
Thunder crackled all aroud them, and cold hard rain beat down upon them.
** 보너스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to just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전 이번에는 책을 읽기전에 보너스 미션 한글 문장을 보고 제가 먼저 영작을 해보고 책에서 찾아가면서 읽었는데요.. 그것도 문장을 익히는데 꽤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물론 왕창 틀렸죠.. rescue라는 단어조차 생각이 안나더이다..
저에게 북클럽은 나도 어딘가 소속되어있고 나만의 할일이 있다는 의미인 거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에게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그책을 즐기고 있네요..
그리고 미션을 올리고 여러분들의 댓글이 올라올때까지의 콩닥거림은 학창시절에 남들앞에서 발표할 때의 기분쯤 될거 같아요.
집으로 가기로 했다는것 밖에 기억이 안나는군요^^*
멋진 드래곤이었지요 파랑 노랑 줄무늬에 붉은은 뿔과 눈,
그리고 가장 멋진건 창백한 달빛 같은 금색 날개였네요^^*
점점 어두워지는 하늘과 회색빛으로 변해가는 구름들이었네요
나머지는 패슈입니다
이번 북클럽 정말 재밌어요
100%대 만족입니당^^*
1. 열흘동안 떠나 있었던 집에 가야겠다고 생각해요
2. 용의 파란색과 노란색 줄무늬, 빨간색 뿔과 눈, 긴 꼬리, 특히 옅은 달빛에 빛나는 금빛 날개..
3. Suddenly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d, pushing them forward faster and faster.
The storm was nearly over, but all he could see was drizzly rain and the water lapping against the dragon's stomach.
보너스 미션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지난 3월은 애들 입학 땜에 정신이 없었음에도, 미션 때문에라도 짬을 내서 겨우겨우 읽었네요. 좀 우울할 때도 책을 읽는 동안에는 웃을 수 있고 기분 전환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두번째 책이 더 흥미로울 거 같아 기대됩니다. ^^
이번 주말엔 너무 간만에 가족 여행이 계획되어있어, 급한 마음에 오늘 올립니다.
벌써 올리신 분들도 많네요.
부지런도 하셔라~ ^^;;
** Mission
1. 마음이야 어디든 가고 싶지만, 용을 구하기 위해 10일동안 집에 안들어갔으므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엘머가 말하네요.
2. 몸은 푸른색과 노랑색 줄무늬가 서로 섞여있고, 머리에는 빨강색 뿔과 눈이 있었으며, 아주 긴 꼬리와 흐릿한 달빛에 빛나는 특별한 금빛 날개가 너무도 아름다웠죠.
3. Suddenly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d, pushing them forward faster and faster. Thunder crackled all around them, and cold hard rain beat down upon them.
** Bonus mission
1. Elmer, you a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 had better wait here or go on?
*** 추가 mission
대학다닐 때 아동발달과 관련된 강의를 들으면서 한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아이들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갖고 있던 이불, 베개, 곰인형 등에 대한 집착이 있는데, 이런 물건들을 통해서 마음의 위안을 느낀다구요. 그래서 엄마가 '계'가 깨지거나 해서 속이 상하면 자신의 손때 묻은 이불을 질질 끌고와서 엄마한테 말없이 주고 간다는군요. 말을 속시원히 안해서 그렇지, 사실은 엄마의 속상한 마음을 위로해주고픈 마음이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얼마전... 제가 조금 우울했던 순간이 있었는데, 우리 딸래미가 저한테 다가와서는 바로 이 엘머 & 드래곤 책을 갖다주면서 " 엄마는 이 책 읽으면 기분 좋아지죠?" 하면서 가더라구요. ㅋㅎㅎ 딸래미 눈에도 제가 이 책 읽으며, "어머, 너무 궁금해... 너무 재밌다." 하는 모습이 아주 흥미있어 보였나봐요. 얼른 엄마 책 읽어보고 싶다네요. ^^;;
북클럽이 알게 모르게... 제 삶의 비타민이 되어가고 있었나봅니다.
3기 분들과의 새로운 인연도 즐겁고요...
2권 읽기에도 즐겁게 동참하겠습니다. ^^;;
Mission
1.He ought to be getting home.
2."넘 멋져! 파랗고 노란 줄무늬,북ㄹ은뿔과눈,근사한 긴꼬리,특히 희미한 달빛에 반짝이는 황금날개는
감탄스러워."
3.-The waves grew whiter and wilder.
-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d.
-Thunder cracked all around them and cold and hard rain beat down up them
-THE wind blew hader and the rain was colder.
Bonus mission
1."Elmer,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The sun edged over horizon.
3.Elmer clamberd on to dragon's back.
4.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이야기 나누기
북클럽하면서 어려운점은 실력이 낮아 한글책읽듯이 못읽는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졌지요,,
저는 책읽고 숙제하고 이야기나누는 북클을 엄청좋아합니다.
중1딸래미도 아무리바빠도 홍박사님과 책읽기하라고 중딩북클에 못박아두었고요.
저의 영어가 조금씩이라도 늘고??? 있는 건 오로지 북클럽 덕분이랍니다^^
방장님 보너스미션덕분에 영타도 치기시작했구요~
방장님~ 고마워요^^
Mission
1. 드래곤을 구하기 위해 10일간이나 떠나온 집으로 가고 싶어합니다
2. 붉은 뿔과 눈. 파랗고 노란 줄무늬 몸, 크고 긴 꼬리, 그리고 가장 멋진 황금날개...
( 황금 날개 생각만 해도 너무 멋진것 같아요)
3. ferocious wind , cold hard rain, crashing storm,
bonus mission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nge's back.
4.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After reading
학창시절 이후에 원서로 된 책을 읽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영어로 된 책이라면 일단 겁부터 나서 엄두도 못냈죠
아이들 학년이 올라가다 보니 없는 영어 실력이 들통나는게 좀 챙피하기도 하고
도움을 못주는 것 같아 참 많이 속상했더랬지요
지금도 애들보다 듣기는 더 안되는것 같지만
북클럽을 시작하면서 영어공부를 이렇게 하면 좀 더 쉬웠을텐데...라는 걸 알게됐구요
우리나라 동화책 처럼 다양한 표현이 있다는것도 알았구요
단어실력도 조금은 늘어서 애들 쉬운책은 설명해줄수 있다는 거...(요거가 제일 뿌듯했어요)
전반적으로 공부하니깐 역시 남는거 얻는거 정말 많다는거 새삼 느끼구요
어려운게 있다면요
여전히 어휘가 모자라서 해석이 좀 어렵구요
듣기...여전히 귀에서 윙윙 맴돈다는거요...
한달하구선 엄살이 좀 심하죠 ㅎㅎ
영어란 공부를 시작한 이후에 첨으로 영어란것도 재미가 있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됏다는게
저한텐 가장 큰 수확인것 같아요
그래서 3기 북클럽에...쑥쑥에 고마움을 느낀답니다
나중에 애들이 더 커서 대화가 딸리지 않을정도만큼만 실력이 되길 바라면서 화이팅 합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
간만에 들어오네요..
이제 오늘부터 열심히 책 읽어야겠어요~~
ㅎㅎ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주말동안 시어머님 와계셔서 ㅎㅎ
저두 얼렁 읽고 이번엔 끝까지 가볼랍니다...
홧팅~~
미션 출제하는 게 예삿일이 아니실텐데... 저는 그냥 덤으로 얹혀서 갑니다. ^^;;
두 번째 엘머 책에서도 소중하고 즐거운 미션들.. 기대할께요...
출제위원분들!! 고맙습니당~
헉 어쩐지 너무 들어 오고 싶더라
제이름이 일등이구만요
3-4챕터면 언제 미션을 내지요^^*
날짜가 헷갈려서리
4월8일에 제가 미션을 내면 되는건가요?
우선은 그리 알고 준비 하겠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벌써 시작이군요..
숨한번 고르고 5-6챕터 준비할게요..
방장님 이번에도 미션내느라 수고하셨어요^^
방장님댁은 꽃화분도 들여놓으시고 봄맞이 확실히 하셨네요~
컨디션회복하신것 같아 기뻐요.
잼나게 읽고 올께요~~
Mission:
1. 아기용을 구하려고 집을 나온지가 10일이나 되어서 집으로 돌아가기로
2. 파랑과 노랑색의 줄무니, 빨간색의 뿔과 눈, 길다란 꼬리와, 특히 희미한 달빛에서 빛나고 있는 그의 황금색의 날개를 감탄하며
3. The waves grew whiter and wilder.
I felt a drop of rain.
Looking up at the blackening sky.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d, pushing them forward faster and faster.
Thunder crackled all around them.
Cold hard rain beat down upon them.
The wind blew harder and the rain was colder.
Bonus Mission: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As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일등으로 미션완료했네요. 미션올라오는거 보려고 오전내내 들락거렸거든요.
날씨가 이제사 봄이군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