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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mer and the dragon-1st mission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11-04-09 04:36
답댓글

ㅎㅎ진정한 꼴찌 요기 있슴당...

1. 집을 떠나온지 열흘이 되어서 집에 가야할 것 같네요... 문제는 돌아가는 길을 모른다...(배안에 숨어있었으므로 ㅋㅋ) 갈매기에게 물었더니...알고 있다네요(근데 좀 불안하죠 ㅎㅎ) 암튼 가르킨 방향 북서쪽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2. 파랑과 노란색 줄무늬 몸띵이로 추정됨... 빨간 뿔과 눈, 크고 (혹은 멋진) 긴 꼬리, 특히나 희미한(은은한) 달빛에 빛나는 황금빛 날개... ㅎㅎ 근데 왜 전 체육복 같다는 생각이 드는지...

 

3. the blackening sky, a ferocious wind

   Thunder crackled all around them and cold hard rain beat down upon them.

   The wind blew harder and the rain was colder.

 

Bonus mission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웅... 지난번 책을 쉬면서 (읽긴 따라쟁이 하믄서 읽었지만서두 ) 뭔가 아쉽고 서운하고...

그렇더군요... 항상 북클럽 하면서 꼴찌로다 하는 게 미안하고, 괜히 좀 그렇더라구요...

더구나 저번에는 아이가 유치원 가는 거두 신경이 좀 쓰이고... 이래 저래 벌여놓은 일도 좀 되고...

새로운 일거리도 생겨버려서 (뜻하지 않게 갑작스레 생긴일이라) 모두 껴안고 갈 순 없을거 같았어요...

아이 북클럽을 줄이자니... 그럼 그나마 하던것두 절~~대 못할거라는 걸 너무나 잘 알기에...

과감히 제 북클럽을 쉬기로 했어요... 뭐 지금도 그닥 일주일이 여유롭게 돌아가는 건 아니지만...

맘의 여유가 좀 생겼다고 할까... 익숙해진 탓이겠죠...

그래서 다시 돌아왔심다~~... 어찌나 수다가 떨고 싶었던지... 울 북클럽에서 떠는 수다는 남달라요ㅎㅎ

돌아왔으니 최대한 욜심히 해볼 생각이었는데... 역쉬나 꼴찌랍니다...

어제 아그들과 책읽고 노느라 컴을 켜지도 못했고... 뭐 둘째넘 (4세)땜시 낮시간엔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봐야죠 ㅋㅋ

책이 비교적 쉬운거 같고 재미도 있어서 읽기를 좀 수월했던듯 합니다...

앞으로 끝까지 물고 늘어질 계획임다...

이궁 새벽수다는 요기 까지~~ 오늘도 빡빡한 일정이 기다리는 지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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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09 17:11
항상 바쁘신거 같은데 다시 돌아오셔서 반가워요~~
앞으로 끝까지 물고 늘어질 계획에 기대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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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09 20:26
제일 손이 많이 갈때네요
그래도 대단하셔요 아이들 봐주는 것만으로도 지치실텐데..
남는 시간 나를 위해 뭔가를 하실수 있다는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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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10 08:32
뭐에요.. 바쁘시더니 일까지 하시는 거에욤??
왕 부럽습니다. 가계에 도움되는 제가 되고 싶어요 요즘..^^
늦어도 좋고 따라 쟁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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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4-10 08:55
'줄무늬 몸띵이' ㅋㅋㅋ 완전 넘어갑니다요^^
제가 요즘 쑥의 이곳저곳을 기웃거려봤는데요 가는데마다 계시더군요...그러니 어찌 바쁘시지 않으시겠어요.. 기웃거리는 제입장에서는 반갑기 짝이 없지만서두요
게다가 이곳을 다시 시작해주신다니 지.지맘님의 재밌는 수다 기다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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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4-10 21:13
재치만점 지연지우맘님~ 체육복같다는 말씀.. 너무 재미있었어요.. 저도 Red Socks 때문에 장화신은 것 같아서 많이 웃었더랬는데, 줄무늬 체육복이라고 생각하니, 더 웃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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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08 18:47
답댓글

아니에요 제가 꼴찌에요..기나긴 변명이 있는데...talk talk 방에 털어 놓을게요^^

모든 변명은 그 곳에서 풀어 놓을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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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09 17:16
변명안하셔도 되는데..,
새책 스케쥴 자신것만 해도 저희가 감사하지요,,,
늘 위로하고 격려하고 힘이되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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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데릭맘
  • |
  • 2011-04-22 00:59
일주일에 몇 번씩 강을 건너는데 우리는 만나지지가 않는군.
맥주 언제 먹을껴!! ^^
울 예쁜 림스들 잘 있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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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4-08 10:36
답댓글

음.. 제가 미션 꼴찌인가봅니다.

요즘 왜 이리 게으른지..

 

미션 올립니다.

 

*mission

1. He outght to bo getting home

2. 푸른색과 노란색의 줄무늬, 빨간 뿔과 눈, 크고 긴 꼬리, 그리고 희미한 달빛에 빛나는 골드색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드래곤~~ 당연히 어린 아빠의 눈에는 환상적으로 보였겠죠?

3. The sky turn from blue to gray and then to dark gray.

    Suddenly a ferocios wind rushed up from behind.

    Blackening sky

 

*bounus mission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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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08 18:47
미쉘님 지가 꼴찌어요~~부담 벗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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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9 04:40
ㅎㅎ 림스마미님도 아직인가 부네... 휴~~ 다행이당...
게을러서가 아닐거예요... 절대루~~ 그래야 위로가 됩니다(제가요... 원래 맨날 꼴지거든요...)
반갑습니다~~ 다시 돌아온 탕아쯤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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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09 17:14
게으름이 아니신거 알아요~~
미쉘님의 샤프한 댓글 읽으며 행복해하는 저를 기억해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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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4-07 23:16
답댓글

이번 미션은 간신히 safe인거 같네요^^
1. 드래곤을 구하기 위해 10일이나 떠나있었기 때문에 집에가야한다고 생각해서 집으로 가기로 하죠.

2. 드래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죠.... 파랑과 노랑으로 이루어진 줄무늬, 붉은 뿔과 눈, 크고 긴 꼬리 그리고 특옅은 달빗을 받아 빛나는 금빛 날개에 감탄합니다.

3. Suddenly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s, pushing them forward faster and faster.

   Thunder crackled all aroud them, and cold hard rain beat down upon them.

 

** 보너스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to just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전 이번에는 책을 읽기전에 보너스 미션 한글 문장을 보고 제가 먼저 영작을 해보고 책에서 찾아가면서 읽었는데요.. 그것도 문장을 익히는데 꽤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물론 왕창 틀렸죠.. rescue라는 단어조차 생각이 안나더이다..

 

 

저에게 북클럽은 나도 어딘가 소속되어있고 나만의 할일이 있다는 의미인 거 같아요.

처음에는 아이에게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그책을 즐기고 있네요..

그리고 미션을 올리고 여러분들의 댓글이 올라올때까지의 콩닥거림은 학창시절에 남들앞에서 발표할 때의 기분쯤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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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08 18:48
저두요..예전엔 이곳 저곳 소속이 되어 있었는데 아이를 낳고선 그 모든 것들에 귀차니즘을 느껴 은둔하다가.. 다시 어딘가에 소속? 된 것이 북클럽이에요.
은근 부담과, 은근 자부심과, 은근 뿌듯함.. 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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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9 04:44
ㅎㅎ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저 돌아왔어요... 진정한 저의 친정 북클럽이죠...
아이들 육아에 지친 저에게 그나마 숨통을 틔워준 곳이니 말여요...
떠나 있는 동안 내내 맘이 불편했답니다... 다시 돌아오니 넘 좋군요...
뭐 그리 성실한 회원은 아니지만요 ㅋㅋ
5기서두 만나구 요기서두 만나구 넘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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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09 17:19
저는 방장님께서 처음 보너스 미션올리셨을때 모험 한번 해보았다죠?ㅋㅋㅋ
익힌문장을 안 잊어버렸으면 좋겠는데 까먹어서 좀 맥빠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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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4-10 21:11
저는 stage 울렁증이 있어서 실은 댓글 올릴 때마다 얼마나 긴장되는지 모릅니다. 이 나이되서도 이리 배짱이 없어서야.. 싶더니만, 여기에도 저같은 분 또 계셔서.. 위로가 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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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4-07 19:36
답댓글

집으로 가기로 했다는것 밖에 기억이 안나는군요^^*

멋진 드래곤이었지요 파랑 노랑 줄무늬에 붉은은 뿔과 눈,

그리고 가장 멋진건 창백한 달빛 같은 금색 날개였네요^^*

점점 어두워지는 하늘과 회색빛으로 변해가는 구름들이었네요

나머지는 패슈입니다

 

이번 북클럽 정말 재밌어요

100%대 만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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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4-07 23:19
햇살은 요즘 너무 바람같으여요~~ 언제나 휑하니 들렀다 가시네... 왜 이리 계속 바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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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08 18:49
정말 바람처럼 사라지시는 느낌...^^
대만족 하신다니 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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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9 04:46
ㅎㅎ 햇살나라님의 밝은 미소가 생각납니다...
항상 절 웃음짓게 한다는거 아시는지...
요기서 뵙게되어 넘 조아요~~
정말 바람같으시군요... 담엔 좀 더 머물러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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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09 17:20
북클럽 100%대만족!!!!
와~~~~~~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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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4-07 16:07
답댓글

1. 열흘동안 떠나 있었던 집에 가야겠다고 생각해요

2. 용의 파란색과 노란색 줄무늬, 빨간색 뿔과 눈, 긴 꼬리, 특히 옅은 달빛에 빛나는 금빛 날개..

3. Suddenly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d, pushing them forward faster and faster.

The storm was nearly over, but all he could see was drizzly rain and the water lapping against the dragon's stomach.

 

보너스 미션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지난 3월은 애들 입학 땜에 정신이 없었음에도, 미션 때문에라도 짬을 내서 겨우겨우 읽었네요. 좀 우울할 때도 책을 읽는 동안에는 웃을 수 있고 기분 전환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두번째 책이 더 흥미로울 거 같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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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4-07 23:21
책은 읽고 싶은데 어떤책을 읽으면 좋을지 모르겠을 때가 있는데 북클럽에 소속되어 있으면 그런게 없어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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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08 18:49
저두요.. 이것 아니면 책을 손에 잡기가 힘든 요즘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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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9 04:48
ㅎㅎ 그 심정을 잘 알죠... 책읽는 시간만큼은 다른 모든 일들을 잊을수가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요번 책은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물론 두께가 주는 즐거움도 있네요 ㅋㅋ
그럼 계속 쭉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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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09 17:21
책읽을 동안의 기분전환,,,책의 매력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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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4-10 21:08
아이들 등교, 등원시켜놓고, 잠시 차 마시느라 거실에 앉아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리모컨을 집어들 때가 있더라구요. 리모컨 냉장고 속에 넣기 싫어서라도 북클럽 열심히 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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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4-06 18:34
답댓글

이번 주말엔 너무 간만에 가족 여행이 계획되어있어, 급한 마음에 오늘 올립니다.

벌써 올리신 분들도 많네요.

부지런도 하셔라~ ^^;;

 

** Mission

 

1. 마음이야 어디든 가고 싶지만, 용을 구하기 위해 10일동안 집에 안들어갔으므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엘머가 말하네요.

 

2. 몸은 푸른색과 노랑색 줄무늬가 서로 섞여있고, 머리에는 빨강색 뿔과 눈이 있었으며,  아주 긴  꼬리와  흐릿한 달빛에 빛나는 특별한 금빛 날개가 너무도 아름다웠죠.

 

3. Suddenly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d, pushing them forward faster and faster.  Thunder crackled all around them, and cold hard rain beat down upon them.

 

 

 

** Bonus mission

 

1. Elmer, you a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Do you think we had better wait here or go on?

 

 

 

*** 추가 mission

 

대학다닐 때 아동발달과 관련된 강의를 들으면서 한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아이들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갖고 있던 이불, 베개, 곰인형 등에 대한 집착이 있는데, 이런 물건들을 통해서 마음의 위안을 느낀다구요. 그래서 엄마가 '계'가 깨지거나 해서 속이 상하면 자신의 손때 묻은 이불을 질질 끌고와서 엄마한테 말없이 주고 간다는군요. 말을 속시원히 안해서 그렇지, 사실은 엄마의 속상한 마음을 위로해주고픈 마음이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얼마전... 제가 조금 우울했던 순간이 있었는데, 우리 딸래미가 저한테 다가와서는 바로 이 엘머 & 드래곤 책을 갖다주면서 " 엄마는 이 책 읽으면 기분 좋아지죠?" 하면서 가더라구요. ㅋㅎㅎ  딸래미 눈에도 제가 이 책 읽으며, "어머, 너무 궁금해... 너무 재밌다." 하는 모습이 아주 흥미있어 보였나봐요. 얼른 엄마 책 읽어보고 싶다네요. ^^;;

 

북클럽이 알게 모르게... 제 삶의 비타민이 되어가고 있었나봅니다.

3기 분들과의 새로운 인연도 즐겁고요...

2권 읽기에도 즐겁게 동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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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07 14:16
예쁜 딸이 있어 행복하시겟어요
저도 가끔씩 무신경한 남편이나 아들보담 딸이 맘적으로 던 든든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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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4-07 23:23
딸이 말을 너무 예쁘게 하네요.. 딸이 예쁘게 말하는 건 엄마도 예쁘게 말하기 때문이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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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4-08 18:50
아우 이뻐라.. 증말 이쁩니다^^
저희 딸은 요즘 제게 성경책을 건내 줘요.. 제가 요즘 심난한 맘에 자주 들던 책이라..
아이들은 본대로 배우네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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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09 04:51
와... 정말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부럽슴당...
울 아그들 아직 어려서... 그래두 요즘은 두녀석 애교덕에 웃고 살긴 합니다만...
괜히 둥동이맘님 글을 읽음서 감동 비스무리하게... 뭉클했네요...
새로운 인연... 저두 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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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09 17:10
딸래미 넘귀여워요~~~
삶의 비타민! 함께 즐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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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4-10 21:05
^^;; 네.. 남편이나 아들보다는 딸래미가 좋다는 건 클수록 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큰 아이에게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잔소리도 따불~루다 안겨주고 있는 제게.. 뭐가 그리 좋다고.. 엄마.. 엄마..하며 위로가 되어주네요. ㅠ.ㅠ 마음이 짠해서리.. 딸래미 좋아하는 국수라도 한사발 끓여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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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06 14:42
답댓글

Mission

1.He ought to be getting home.

2."넘 멋져! 파랗고 노란 줄무늬,북ㄹ은뿔과눈,근사한 긴꼬리,특히 희미한 달빛에 반짝이는 황금날개는

    감탄스러워."

3.-The waves grew whiter and wilder.

   -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d.

   -Thunder cracked all around them and cold and hard rain beat down up them

  -THE wind blew hader and the rain was colder.

 

Bonus mission

1."Elmer,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The sun edged over horizon.

3.Elmer clamberd on to dragon's back.

4.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이야기 나누기

북클럽하면서 어려운점은 실력이 낮아 한글책읽듯이 못읽는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졌지요,,

저는 책읽고 숙제하고 이야기나누는 북클을 엄청좋아합니다.

중1딸래미도 아무리바빠도 홍박사님과 책읽기하라고 중딩북클에 못박아두었고요.

저의 영어가 조금씩이라도 늘고??? 있는 건 오로지 북클럽 덕분이랍니다^^

 

방장님 보너스미션덕분에 영타도 치기시작했구요~

방장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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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4-06 18:41
맞아요~! 영타가.. 좀 느는 것도 같아요. ^^;; 언제나 보너스 미션을 컨닝하며 보고 적는 편인데, 그 몇 문장 썼다고, 영타에 좀 익숙해진 것 같아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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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4-07 23:25
책사랑님이 이렇게 열심히 하시니 아이들도 그렇게 훌륭한가 봐요..
초게에서 책사랑님 아이들 소개글 보고 반가워 댓글 달려했는데... 좀 부끄러워하다 보니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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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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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18:51
여기 모범생 멤버님들 옹기종기 모이셨네요^^
이분들 자제들은 안봐도 훤합니다.
엄마 닮아 멋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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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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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9 04:56
ㅎㅎ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그러게요... 저두 알게 모르게 아이들 책읽어주며, 울 북클럽 책읽으며 조금은 나아진 모양입니다...
전엔 암담하게만 느껴지던 영어를 봐도 그냥 읽어보지 뭐 하는 정도의 맘은 갖게 되었으니 말이죠...
그래서 뒤늦게 용기?를 내어 전부터 배우고 싶던 영문과라는델 도전했심당...
뭐 매일 다니는 학교는 아니지만... 전에 다른 과를 졸업한 배짱으로다 다시 ㅎㅎ
다시 공부를 시작하니 젤로 부족한거이 시간이네요... 물리적인 시간의 압박은 정말 어쩔수가 없군요..
그나마 다행은 정말 암담~하던 영어라는 거이 전보다는 여유로운 맘으로 대하게 됐다는거 정도...
ㅎㅎ 그래두 시험에 대한 압박은 휴~ 좀있음 중간고사인데... 걱정임당...
암튼 주절주절 말이 많죠? 이리 수다를 떨고 싶은데 어찌 참았나 싶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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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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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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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1. 드래곤을 구하기 위해 10일간이나  떠나온 집으로 가고 싶어합니다

2. 붉은 뿔과 눈.  파랗고 노란 줄무늬 몸,  크고 긴 꼬리,  그리고 가장 멋진  황금날개...

( 황금 날개 생각만 해도 너무 멋진것 같아요)

3. ferocious wind , cold hard rain,  crashing storm,

 

bonus mission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nge's back.

4.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After reading

 

학창시절 이후에 원서로 된 책을 읽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영어로 된 책이라면 일단 겁부터 나서 엄두도 못냈죠

아이들  학년이 올라가다 보니  없는 영어 실력이 들통나는게 좀 챙피하기도 하고

도움을 못주는 것 같아 참 많이 속상했더랬지요

지금도  애들보다 듣기는 더 안되는것 같지만

북클럽을 시작하면서   영어공부를  이렇게 하면 좀 더 쉬웠을텐데...라는 걸 알게됐구요

우리나라  동화책 처럼  다양한 표현이 있다는것도 알았구요

단어실력도 조금은 늘어서 애들 쉬운책은  설명해줄수 있다는  거...(요거가 제일 뿌듯했어요)

전반적으로 공부하니깐 역시 남는거 얻는거  정말 많다는거 새삼 느끼구요

어려운게 있다면요

여전히 어휘가 모자라서 해석이 좀 어렵구요

듣기...여전히 귀에서 윙윙 맴돈다는거요...

한달하구선 엄살이 좀 심하죠 ㅎㅎ 

영어란 공부를  시작한 이후에  첨으로 영어란것도 재미가 있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됏다는게

저한텐 가장 큰 수확인것 같아요

그래서  3기 북클럽에...쑥쑥에 고마움을 느낀답니다

나중에 애들이 더 커서 대화가 딸리지 않을정도만큼만 실력이 되길 바라면서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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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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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6 14:48
'애들이 커서 대화가 딸리지않을 정도,,,'
저는 아이의 청출어람을 꿈꾸면서도 내심 걱정도 되더라구요,,
듣기,,저는 이제 시작하려고해요,,어제 "스피드리딩"이란책을 보고 듣기를 하기로 했어요.
그동안은 애들만 시켰는데,,
아이가 성장할때 우리도 함께 성장하길 기원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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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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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6 15:11
노력은 적게 하면서 원하는건 많은 울 아들한테...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늘 이야기 하지만
막상 제가 보면 공짜를 바라나봐요
열심히 들어야겟죠 ㅎㅎ
전 듣기가 무지 약해서요 애들 쉬운책 사다놓고 손도안된것들
뒤적여 보려구요
이젠 단기간에 해결보려는 욕심은 버려진것 같아요
꾸준히 길게 가는게 제 목표랍니다
같이 성장 하자는 말씀 너무 가슴에 와 닿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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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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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6 18:39
그러게요.. 그노무.. 성문..머시기 때문에.. ㅠ.ㅠ 영어가 세상에서 제일로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되었지요. 하필.. 제 1장에 있는 관사는 왜 이렇게 어렵고 까다로운건지.. 언제나 1장 보다 말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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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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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7 23:34
제가 한때 좋아하던 선전이 "봄에도 집합공부.. 여름에도 집합공부..." 하던 문제집 선전이였는데요.. 둥동이맘님 댓글보니 그 선전이 생각나네요..
투빈사랑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아이들도 분명 느낄겁니다.
그리고 듣기는 아이들과 달리 어른들은 집중해서 들어야 반응이 올거 같더라구요... 전 가끔 뭔가를 하면서 영어CD를 틀어보지만 5분도 안되어 제가 그 소리에 귀를 닫고 있다는 걸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아이가 DVD를 볼 때 옆에앉아 같이 보아왔는데요.. 아이가 보는 DVD의 속도가 빨라질 수록 저도 점점 그 속도에 적응하게 되더라구요..
꾸준함에 당하는 것이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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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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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18:51
전 뭘 하긴 하는데 제자리 걸음인것 같아요 ㅋㅎ
그래도 꾸준히 하면 이 걸음은 유지를 하리라 기대를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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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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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9 05:05
ㅎㅎ 아이들과 대화라 딸리지 않을 정도만큼의 실력이면 훌륭한거 아닐까요...
쑥쑥이 좋은 점은 물론 아이들을 위해 모였지만... 결코 아이들만 발전하고 자라는건 아닌거 같아요...
더불어 엄마가 아이들과 같은 길을 가는 거지요...
저두 가늘고 길게가 모토인 사람인지라... 조금씩 천천히 갑니다...
원체 뭔가 확~하고 발전한다거나 달라진다고 믿질 않는 사람이니 말이죠...
그래두 2년정도 지난 지금 돌아보면 저도 모르게 한두발짝 더 나아진거 같아 스스로 놀랄때도 있답니다...
듣기 전 kbs 굿모닝팝스 매일?(ㅎㅎ 뭐 흘려듣기 수준으로다)듣는데 알게 모르게 가랑비에 옷젖듯 도움이 된거 같아요... 사실 그 프로그램에 나오는 거만 욜심히 공부해도 실력은 쑥~ 올라갈거 같은데...
그리하진 못하고 정말 흘려듣는 수준이네요... 다행히 프로그램이 저와 잘 맞고(전 재미있는거 좋아함당... ) 그래서 지루하지도 않고 다양하게 짚어주는 매력 땜시...
암튼 제가 뭐 선전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한번 들어보셔요... 새벽6시에 시작하는뎅... 넘 이르다 생각하심 홈페이지 가시면 무료로 mp3다운로드도 된답니다(중간 중간 나오는 노래들이 짤려서 좀 슬프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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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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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9 20:30
좋은 정보감사드려요...6시는 좀 부담스럽고 (아침형인간은 못되는 타입이라..ㅎㅎ)
사이트 한번 들어가봐야겟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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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4-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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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셨죠?..

간만에 들어오네요..

이제 오늘부터 열심히 책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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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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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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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주말동안 시어머님 와계셔서 ㅎㅎ

저두 얼렁 읽고 이번엔 끝까지 가볼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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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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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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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출제하는 게 예삿일이 아니실텐데... 저는 그냥 덤으로 얹혀서 갑니다. ^^;;

두 번째 엘머 책에서도 소중하고 즐거운 미션들.. 기대할께요...

출제위원분들!!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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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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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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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쩐지 너무 들어 오고 싶더라

제이름이 일등이구만요

3-4챕터면 언제 미션을 내지요^^*

날짜가 헷갈려서리

4월8일에 제가 미션을 내면 되는건가요?

우선은 그리 알고 준비 하겠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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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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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2 20:51
네~팔일까지준비하시면돼요^^미리감솨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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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4-0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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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작이군요..

숨한번 고르고 5-6챕터 준비할게요..

방장님 이번에도 미션내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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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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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2 06:43
수고는요..
행복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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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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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1 21:09
답댓글

방장님댁은 꽃화분도 들여놓으시고 봄맞이 확실히 하셨네요~

컨디션회복하신것 같아 기뻐요.

잼나게 읽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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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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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2 06:43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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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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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1 15:36
답댓글

Mission:

1.  아기용을 구하려고 집을 나온지가 10일이나 되어서 집으로 돌아가기로

2.  파랑과 노랑색의 줄무니, 빨간색의 뿔과 눈, 길다란 꼬리와, 특히 희미한 달빛에서 빛나고 있는 그의 황금색의 날개를 감탄하며

3.            The waves grew whiter and wilder.

                I felt a drop of rain.        

    Looking up at the blackening sky.

                A ferocious wind rushed up from behind, pushing them forward faster and faster.

                Thunder crackled all around them.

                Cold hard rain beat down upon them.

    The wind blew harder and the rain was colder.

     Bonus Mission:

1.       Elmer, you were wonderful to come all the way to Wild Island just to rescue me.

2.       As the sun edged over the horizon.

3.       Elmer clambered onto the dragon’s back.

4.       We’d better wait here or go on?

일등으로 미션완료했네요.  미션올라오는거 보려고 오전내내 들락거렸거든요.

날씨가 이제사 봄이군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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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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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1 21:12
벌써 미션수행하셨네요.
함께해서 반가워요~~
규이맘님도 주말 잘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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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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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1 21:46
우와~~ 완전 필받으셨네요.. 일등하신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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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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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2 06:44
크아~! 제가 첨 시작할때 그런 열정이 있었더랬어요.
멋집니다 수고하셨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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