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미션 이제사 올립니다. 죄송해요~
1. read aloud (1) 81자, 3p. 3L. / (2) 87자, 3p. 3L. /(3) 99자, 4p. 2L.
잘 모르는 단어가 많았던지 완전 소심하게 읽네요.^^ 절대 못읽는 단어 나와도 알려주지 말라면서...
2. 단어장

3. 동화 찾기
생각해보니 형제, 남매, 자매가 등장하는 동화가 많네요...^^
해와 달이된 오누이, 행복한 미술관, 장난감 형, 내 동생 싸게 팔아요,
의좋은 형제(저흰 드라마 중에서 '산너머 남촌에는'을 즐겨 보는 집인데... 그 드라마 배경이 되는 장소가 '의좋은 형제'마을 이라지요. 그래서 더욱 좋아하는 책.),
하늘이네 커다란 식탁(사고로 중도장애인이 된 동생에 대한 이야기 인데, 고등학교선생님이신 아빠가 직접 쓰신 거에요. 아는 분 이야기랑 비슷해서 몰입해 읽었네요.)
내가 형이니까(이건 사진을 찾아보니 없어요. 희수가 제목이 좀 헷갈린건지도...^^)


네....초등 들어가며 어째 시간 내어 미션하는것이 만만치가 않네요.
미션 내는데 숙제도 안하고 에고~~
이제 슬슬 떠밀어 봐야할까봐요. 책은 꾸준히 읽고 있어요. 고민이 아주 많네요.
영어의 한창시기를 지나 지금은 심드렁...그래도 꾸준히 책 읽어주는 것에 조금은 안도를 하고 있지만 엄마 맘만 다급해지네요.
Nate맘님 몸도 무거워지고 ...그래도 입덧이 끝나 식욕 왕성하다니 다행이네요^^*
1. 책한권 읽기했어요.. 3분15초
2.

3. Hensel and Gretel, Magic tree House, charle and Rola, The little women, Arthur chapter, Wachy Richy
나나가 1등을 차지하는 바람에 실망이 크네요..ㅠㅠ
몇십년만에 미션 올려봅니다...... 근데.. 이번에는 네이트군이 좀 늦네요...
저희가 먼저 올리면 네이트군이 맘상할까 걱정도 살짝 들었지만 경쟁상대가 없는 레이스는 재미없으니 오늘은 저희가 일등합니다^^
방장님의 넋두리에 제가 자극받기는 했는데 아이에게 전혀 표시는 내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은 꼭 북클럽을 하고 싶다고.. 학교숙제가 너무 많아 힘들어 다른건 다 못하겠다더니만 '자기가 좋아하는' 북클럽 미션은 꼭하겠다고 하네요... 아마 계속 할때는 힘든 일이였는데 한동안 안하니 자꾸 하고 싶어지는가 봅니다.
엄마로선 그저 땡큐죠..
1. 1분동안 읽자고 하니 자기가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조금만 읽느냐며 3분동안 읽기로 하였답니다.

2. 예전같으면 힘들다 징징댔을 텐데...이번엔 문장쓰기까지 해주었답니다.

3. 해와달이 된 오누이, 찰리와 롤라 시리즈, 까이유, 헨젤과 그레텔.. 이 책과는 다르게 모두 사이좋은 남매가 나오는 책들이네요.
이상입니다.^^
방장님 힘이 빠지셨다니 너무 죄송하네요..
그러려고 한거는 아니였는데..
전 이번 책들은 CD를 함께 구입하지 않은 것이 큰 실수였던거 같아요.. 조금은 어려운 책인지라 CD로 흘려듣기를 하면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을텐데요.. 아쉽네요...
역시 아이 책갑을 아끼지 말라는 말이 불변의 진리인 듯 싶네요^^
그래도 저희집도 매일 책은 읽고 있구요.. 미션도 구식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전 10기처럼 방장을 돌아가면서 하는 경우 뭔가 basic한 틀이 정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 틀에 아주 잘 맞는 미션들이거든요..
그럼 이번 한 주 방장님께 힘을 실어드릴 수 있는 회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주 널널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아이 욕구대로 하게 놔두고 있어요.
1시 반 하원~ 영어 방과후 수업 듣는 것 숙제 봐주고 나머지 통채로 아이에게 바쳤어요.요즘 Why 역사편에 빠져서 다른 책은 심드렁하네요. Mr.Men 매일 한 권씩 동생과 저에게 읽어주고 아주 허접한 독서 목록 만드는 게 다에요.
미션 수행율은 저조하지만 책 읽기는 안놓치고 있답니다. Browne의 풍성한 그림은 아이와 충분히 즐기면서 지내고 있으니 방장님 힘 빠지지 않으시길 빕니다.^^
이 책 전에도 아주 재밌게 봤는데 조금 컸으니 이해의 폭이 늘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