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 44 Dave wants to avoid from his mom asking of Tom and all the things relating with him.
2. p. 47 Dave wish the weather stay warmer for swimming during daytime and sleeping in a cool condition at nighttime.
I love all the seasons cause each season has its own unique color. Espeically I love Spring since I had experienced my first childbirth. At that time I was so greatful to feel my boy's every movements while waiting for the childbirth.
3. p. 65 Kate suggested Dave to take Cat to a vet being get castrated.
4. p. 76 Mary was the first girl Dave talked like a person, not trying to be cute or something. I laughed at this point while remembering my hightschool days. : )
5. p. 83 Tom lived the house for a quite long time with so many memories with his mom.
1. Tom이 믿을만하게 보여서 엄마를 안심시키려고..
2. 낮은 수영할 수 있을 만큼 더운 날씨, 그리고 밤에는 시원해서 잠자기 좋은 날씨..
저는 추운 걸 싫어해서..여름이 좋아요..
제가 겨울이 되면 컨디션이 안 좋아져서..
태어나서 딱 2번 입원했었는데, 그 때마다 1월이었어요..
그것도 소의 임신했을 때 한번, 소의 낳고 한번, 매번 1월에..^^
그래서 저는 1월이 싫어용~
3. 거세....^^;;
4. 바닷가에서 처음 만났을 때에도 Cat에게 관심을 가지고 Dave랑 대화도 하고 해서 그런가
Mary는 Dave에게 좀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5. 여기는 아직 못 읽어서 패쑤~~
책이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돌아왔어요..^^;;
저 출근한 토요일에 신랑이 청소하면서 여기저기 흩어진 책을 마구 치웠는데,
정작 본인이 기억을 못 해서..ㅡ.ㅡ
소의 장난감 넣어둔 상자에서 찾았어요..ㅡ.ㅡ
지금은 소의가 어린이집에서 신고 다니는 덧신 한짝이 없어졌네요..ㅋㅋㅋ
그건 빨려고 내놓았는데, 소의가 집에서 신고 다니다가 한짝이 없어졌어요..
아직 못 찾았네요..
아니, 궁궐같은 집도 아니고 왜 자꾸 물건이 없어지는지..ㅠㅠ
오늘은 소의 덧신 사러 가야할 것 같아요..
집에 있는 거 보냈는데, 오래 신어서 낡기도 하고..
잃어버린 것도 찢어져서 제가 꿰매준건데..이 참에 하나 사줘야할 것 같아요..
자꾸 찢어져서..(혹시 소의가 사달라고 일부러 한짝을 숨긴 건 아닌지..ㅡ.ㅡ)
1. Because he looks respectable.
2. Good and sweaty hot in the middle of the day, so you feel like going swimming, but cool enought to sleep at night.
-가을에 태어나서일까요... 전 가을을 좋아합니다.
-직장 다녔을때
아침 7시까지 직장에 도착하느라 새벽별 보고 다녔는데 그 당시 아침 동트기 직전의 하늘 또한 좋아했구요...
비오는 날은 알콜에 파전먹을 생각에 좋아했습니다. 푸핫~~~
3. Dave got to get him altered.
4. Mary is the first girl I really ever talked to that talks like a person, not trying to be cute or something.
5. It was a pretty nice little house, too. Dark red with white trim, and enough of a yard to play a little ball, and I grew a few lettuces every spring. I even got one ear of corn once. We moved there when I was in second grade because my mom said it was near a good local school. I lived there till I went to college.
울 큰아이 1학년때와는 달리 전근오신 할머니 선생님이신지라 하루 멀다하고 받아쓰기, 국어, 수학 단원평가를 봅니다.
이제 한달됐는데 말이지요.ㅠㅠ
보통 받아쓰기는 전 날 한, 두번 쓰기가 숙제인데 시험본다 공지하지 않으시고도 보시고...
평소에 공부를 하지 않기에 정말 평소대로 시험을 보는지라 숙제(틀린 부분 다시 해오기)가 많아요.
일기제목도 제시해주시는데 고학년 주제이고...
(쓰나미 지진, 독도...)
다행히 선생님을 싫어하진 않지만 시험은 싫다 하네요.
작년엔 100점 맞는 재미에 시험을 보고 싶어했는데 올해는 100점을 못 받다보니 재미가 없나 봅니다.
오늘 4월부터 계획대로 한다 했는데 어찌 할려나...^^
그래서 요즘 제가 숙제 봐주느라 좀 바쁘네요.^^*
1.Tom이 꽤 괜찮아보여서 엄마가 꼬치꼬치 묻는걸 막으려고^^
2. 전 눈이 소복이 쌓인 날을 좋아해요^^ 맘껏 걷고 싶은 날이죠..
그런데 나이를 먹나 겨울이 을씨년스럽긴 합니다.
3. 거세하려구요.
4. 귀엽고 예쁘게 보일려고 가장하지 않는 스타일인가봐요.
5. 어린시절의 추억이 기든 곳...
1.Tom이 모범생 이미지인가보군요~^^*
엄마를 일단 안심시키려고 하네요. 약삭빠른 Dave~
2.낮에는 덥고 밤에는 시원한 날씨~
전 비온뒤에 땅이 거의 말라갈때즈음 저녁에 도로에 가로등 불이 딱 켜질때에 서쪽 하늘에 노을이 물드는때가
가장 좋아요~(아~~어렵당~ㅋㅋㅋㅋㅋ저 알고보면 까다로운 여자에용~)
3.거세^^;;;;
4.한마디로 말하면 남자와도 대화가 통하고 다른 여자아이들처럼 예쁜척하지 않아서 .
5.자신의 어린시절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진 집이지요~
1. Tom이 어른들에게 믿음을 주는 인상인가봐요^^
Dave는 Tom을 엄마에게 소개하면서 엄마를 안심시켜요.
성공적인 작전이었던 것 같아요..
2. 기억이 안나요--;;
전 맑은 날씨-더운거 싫어요~~~~
그리고 눈오는날.
3. 거세하라고 했는데, Dave가 거부감을 느꼈었던것 같아요.
4. 일단 자신의 취미와 같은 취미를 가진 Mary와 공감대가 형성되고.
-레코드 사는 취미
-고양이를 좋아하고
-날라리 아니고^^
Dave는 Mary가 편안하고
그래서 영화도 보러갔었고,
다음에 해변에서 만나기로 약속까지 하게 되지요^^
(범생이라 전화번호 묻는건 안하기로 하지요 ㅋㅋ)
5. 어렸을때 그집주변이 교육환경이 좋아서 Tom의 엄마가 이사간 곳이고,
거기서 성장했어요.
성장기 내내 그집에서 지냈으니, 의미가 깊을것 같아요.
전 몇번 이사를 다녀서.. 그런 절절한 맘 가는 집은 딱히 없는뎅--;;;
1. Nick과 사이가 안좋아진 이후 걱정이 많아진 엄마가 Tom에 대해 이거저것 물어보는 것을 밀 막고 싶어서입니다.
2. 낮에는 맑고 땀이 날 정도로 더워서 수영하러 가고 싶지만, 밤에는 잠자기 좋을 만큼 시원한 계절입니다.
저는 4월, 5월 봄을 좋아합니다.
3. 거세하라고 충고합니다.
4. 귀엽게 보이는 등 잘보이려고 애쓰지 않고, 그저 한사람으로 편안하게 대화한 첫번째 소녀입니다.
5. 엄마와 함께 초등 2학년 때 이사하여 대학갈때 까지 살면서 어린시절의 추억이 깃든 집입니다.
처음이라 스케쥴 따라 가기 바빠서 매끄러운 답변은 못 썼네요.
아 저는 이번에 처음 가입한 시하엄마입니다. 회워등록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연맘님~
짝짝짝짝~!!!!!!!!!!
저는 아직 이번 분량 다 못읽었어요~
미션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 스케쥴이 엄마스케쥴이라는 말씀에 초공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화이팅~!!!!!!!
1. 항상 걱정이 많은 엄마를 안심 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톰이 믿음직하게 생겼다고 생각했거든요..
2. 낮에는 더워서 수영하고 싶어지고, 밤에는 시원해서 잘 잘수 있는 날입니다..
저는 아기 낳고 나니 겨울이 너무 싫더라구요.. 전에는 겨울 참 좋아했는데....나가기가 쉽지 않고 애기 옷도 많이 입혀서 안기도 무겁고^^;; 그래서 화창한 봄날씨가 좋아요^^신랑이랑 유모차에 아기 태우고 산책나가는게 참 좋거든요...
3. 거세하는 것입니다.
4. 이쁜척 하지 않고 편하게 얘기할수 있는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5. 엄마가 좋은 학교가 근처라는 이유로 2학년때 전학을 가서 대학가기 전까지 살았던곳입니다. 상추도 기르고 마당에서 공놀이도 하던 정든 곳입니다.
다음주가 제 미션이라 빨리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요즘 한창 바쁜 새학기라 미션 출제하기가 힘드신 분이 많은신거 같아요... 이슬사랑님도 많이 힘들어 보이시구요.. 그래도 우리 힘내서 끝까지 책을 놓지 않기로 해요^^
원래 하시기로 한 분이 하신 거네..하고 봤더니 시은에서 시연으로 바뀐 거군요.
시연맘님의 1기 애정에 저도 고맙단 하트 덩달아 날릴게요^^

시연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급 미션 같지 않은데요...
하트 ♡ ♥ ♡ ♥ 마구마구 날립니다.^^*
알럽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