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
이슬사랑님 도와드려야하는데, 이제야 이 글을 봤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도와드릴께요^^
뒷북이지만요--;;
열심히 책만 읽고 있네요..요즘.
미션 댓글 다는것도 잊고선..ㅎㅎ
이슬사랑님 개인적인일 얼른 해결되시길~~
흑흑~
저는 이제 막 책 읽기를 시작했어요..ㅠㅠ
잉..죄송해용~~
아흐흐흐흑~~~~이슬사랑님 요럴때에 제가 손을 번쩍~!!들어드려야하는데...ㅜ.ㅜ
이번주 저도 일이 빵~!!터져서 정신이 없습니다.
미션도 지각쟁이로 겨우겨우 하게 생겼네요.
도움이 못되어서 너무너무 미안해요~!
어떤일인지 모르지만 이슬사랑님 건강 잘 챙기셔요~!!
애타실 우리 방장님 TT
음..두 번째론 힘들겠고 - 이번 주에 조금 일정이 빡빡해서요.
네 번째 미션 제가 하겠습니다.^^
지난 번 강연장에서 열독중인 이슬사랑님 뵈고 나니까 이렇게라도 도와드리고 싶어요- 사실 제가 도움 받는 거죠. 책을 끝까지 붙잡고 놓지 않을 수 있으니깐요.^^ . 직접 대타의 모범을 보여주셨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