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어린왕자 ch6~10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진채린맘
  • |
  • 2011-03-30 06:48
답댓글

1. 마음 한 구석 얼얼하게 시린 곳이 있어야 석양도 더 아름답게 보인다는 건 맞는 말인 거 같아요.  꼭 그런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구 특별한 곳에서 멋진 석양을 본 적도 없지만, 몇 번 노을이 아름답다고 느꼈을 때를 돌이켜 보면 마음이 착 가라앉고 감상적이 되어서는 그 기분 때문에 쉽게 눈을 돌리지 못하겠었어요.

 

2. 꽃 향기도 맡지 않고 별도 보지 않으며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으면서 오직 숫자 계산만 하며 자신은 진지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남자요. 버섯이라고 합니다.

 

3. 떠나고 나서야 깨닫게 된 사랑... 조금 다른 경험인 데... 남편이 군대가고 나서요. 선배 한 명이 제가 사랑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음을 일깨워주었는데, 한 번 펑펑 울고 절절한 마음으로 보낸 시절이 있었지요. 

 

아, 주관식 넘 어려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1-03-30 11:29
주관식. 그냥 단답형이면 그나마 낫지요? 요즘 서술형 수업하는 우리아이들은 쉬울까요?
생각은 머릿속에 많지만 그 생각을 끄집어내서 누군가에게 말하고 글로 쓴다는거 쉬운일은 아니지요?
그 대답은 독서에 있을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존스맘
  • |
  • 2011-03-30 00:12
답댓글

1. 저도 석양을 바라보는 게 쉽지 않네요. 밥하느냐구..

신혼 초에 해미에서 살았더랬어요. 서해라 그런지 해지는 게 집에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또렷이 보였던지.. 근데 아름답다는 생각만 했다는...

 

2. fat red gentleman,  mushroom,

다시 읽어볼래다 머리에 쥐놨어요. 다시 읽어 보완할게요.

 

3. 후회스런 결말이 많네요. 특히 큰 아이 어린이집 18개월 때부터 보낸 거. 많이 때린 것..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1-03-30 11:26
존스맘님..해미에서 사셨군요? 저도 큰딸 두돌전에 서산에서 살았어요. 10개월정도... 근처 만리포해안가랑...해미읍성 그리고 봄이면 정주영목장의 벚꽃들... 어느덧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그때 경험이 참 소중해요. 갑자기 서산에서 먹었던 해물칼국수가 땡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로즈
  • |
  • 2011-03-27 23:44
답댓글

1.저는 연애할때 남편과 함께 인천 앞바다에서 석양을 보았던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아마 결혼 날짜를 잡고 가까운 바다가에 놀러가서 보았던 석양이라서  더 좋았겠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일출을 더 좋아해요

집 뒤에 낮은 언덕이라서 일출을 자주 봅니다 남편 밥 차려줄때....

2.버섯, 이유는 머리가 큰가? 아님 가슴보다 머리만 발달해서?

3.저는 떠나온 뒤에는 후회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결과가 바뀌지 않기에 아마 별로 후회를 안합니다.

써놓고 보니 엄청 재수없는 컨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1-03-30 11:31
후회하지 않을려고 할뿐 후회는 하시잖아요. 감정보다는 의지가 강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제 추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26 22:17
답댓글

1. 제가 중학교 때 이 부분을 읽고 너무너무 슬프게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머리가 띵하게 소리없이 눈물만 흘렸었지요. 어린왕자가 느꼈을 그 외로움이 그 나이에 왜 그렇게 와닿았던 걸까요??

한번씩 외로운 때마다 내가 그 별에 있다면 몇 번의 석양을 보았을까.. 생각해보기도 했었답니다.

오늘 저는 시골에 다녀오다가 차 안에서 강렬한 빛깔의 석양을 보았네요. 형광빛 주황색의 해가 온 하늘을 물들이고 태양이 말을 걸어오는 듯한 착각마저 들었네요.

고등학교때에도 자율학습 쉬는 시간에 복도에 서서 창밖을 내다보며 석양을 쳐다보고 저것 좀 보라고 친구들에게 권했던 기억이... 그런데 친구들.. 별 반응이 없더라구요. 끙...

 

2. 버섯이라고 하는데 왜 그렇게 말했을까요?? 누구 아시는 분!!

 

3. 고 3 그리고 몇 년에 걸쳐 정말 순수하게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있었어요. 제가 강하게 거부했기 때문에 그 친구는 다가오지도 않았지만 멀리 가지도 않았었어요. 내내 지켜봐주고 기도해주고 0.0001%의 가능성도 없다는 저의 잔인한 말에도 불구하고 원망도 없고 화도 내지 않고..

시간이 지나고 철이 좀 들면서 그 친구의 순수했던 사랑이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너무나 가난했기에 저에게 tape 하나 사주고 나면 몇일은 학교에 걸어갔을 그 친구가 자신의 마음 밖에는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어 당당하지 못했을 테죠.

지금은 너무나 보고싶은 친구이지만 아무도 그 친구의 연락처를 알지 못한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고 나서야 알았어요. 가장 힘들었던 고 3 시절 저에게 가장 큰 위안과 힘을 주었던 게 그 친구였었다는 것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1-03-30 11:28
앤님....그 친구가 여자친구예요? 아님 남자친구예요? 강한 거부감이란 말에 궁금해지네요.
슬픈 사랑은 지나고나면 가슴이 시리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하고 하지만 긴 시간이 지나고나면 추억으로 미소만은 짓게 만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06 10:05
남자친구인뎁쇼~~
그 친구에게 제가 슬픈 사랑으로 남겠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그 슬픈 사랑을 바라보는 3자 입장이 되어 (남의 이야기 소설로 보듯)
그 친구의 당시 입장이 이해가 되고 너무 슬프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