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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미션]Amrita and the Trees B반 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민맘
  • |
  • 2011-03-28 10:43
답댓글

여기 진짜 꼴찌 있어요~^^::

이번책도 흘려듣기만 하고 액티는 못했어요.. 요즘 워낙 정신이 외출하셔서..(제가요~ㅜ.ㅜ)

담책은 정신 지대로 챙기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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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6 05:17
답댓글

<5세 지연이>

ㅎㅎ 꼴등 여기있심다~~

이번 지연이 미션은 엄마가 읽어주기 2회 , 흘려듣기 4회 했네요...

괄목한 만한 점은 흘려듣기를 먼저 요청?했다는거... 좀처럼 cd듣는걸 싫어하는 아이인지라...

생각보다 책내용을 너무 조아해줘서 의외였답니다...

쉬운 단어들이어서 그런지 혼자서 말도 잘해주공...

나름 그림보고 추측해서 엄마한테 욜심히 설명도 해주공...

연습문제 첫장은 구두 즉 입으로 단어체크 함해봤는데... 3개정도 모르곤 나머지는 인지하고 있는듯 합니다..

ㅎㅎ 기특한거이 맨뒤 glossary부분을 보지 않고 확인해봤다는데 알고 있으니... 엄마는 넘 놀라웠네요...

뭐든 사소한 것이 무지 놀라고 기뻐하는 불출어미임당...

이번 미션이 달랑 요거인디... 그게 다 침대위에서 이루어진 일이라 ㅋㅋ 사진도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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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대규서맘
  • |
  • 2011-03-25 20:36
답댓글

역쉬역쉬 제가 또 꼴등입니다. 아직도 직장에서 퇴근하지 못하고 있어요.

매일매일 규대가  1번 듣기, 1번 소리내어 읽기,  2page씩 쓰기, 문제 2page씩 풀기를 했어요.

집에 가서 검사해 보면 다 잘 해 놨더라고요.

미리 토요일, 일요일에 제가 읽어줬고요. 이번에도 역쉬 기본적인 미션만 수행했답니다.

이해해 주세요.^^;;

 

진행사항

 

 

Date

 

엄마가

읽어주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소리내어 읽기

Exercises

&

액티북

목요일

 

 

 

 

 

금요일

1회

1회

1회

2장

토요일

1회

1회

1회

1회

2장

일요일

1회

1회

1회

1회

2장

월요일

 

1회

2회

1회

2장

화요일

 

쓰기1회

2회

1회

2장

수요일

 

쓰기2회

2회

1회

2장

목요일

 

쓰기3회

2회

1회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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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6 05:18
허걱~ 이리 모든 부분을 골고루 매일 수행해놓구선 그리 말씀하심 안되지요~~
넘 훌륭한 미션 수행해준 규대 넘 멋져~~ 칭찬 백만번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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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WING
  • |
  • 2011-03-25 13:42
답댓글

큰 아이가 일정이 바빠? 미루다 어제 남은 거 쭈욱 풀더니 힘들다하네요.

미션 수행결과 보여주면서... 아가들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꼭 나눠서 미리미리 하자 했답니다. 

미션 1. 연습문제, 워크북 풀기

 

작은 아이도 쉬운 거 위주로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따라오네요.

체크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앞으로 작은 아이도 쭈욱 참여시켜야겠어요.^^

 

미션 2. 어려워해서 읽어주기, 흘려듣기 위주로 하고 나중에 읽기 시도했습니다.

 

미션3. 나무가 가득한 숲과 마을이 마음에 든다고 그렸네요.

 

추가미션은 작은 아이와 함께 해봤어요.

집 앞 나무에 새싹이 나오는 걸 보면서 조금있으면 자라서 이렇게 될 거라고 설명해주니

기대가득한 얼굴로 열심히 꽃잎을 자르네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꽃무늬 모자를 쓰구요.^^

혼자 자르고 붙이고 완성해서는 꽃잎 떨어뜨려본다며 거꾸로 흔들고 있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2권 남았네요. 5기 화이팅!

매번 헐레벌떡인데... 이번 책은 얼른 시작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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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3-25 14:37
밝음이 긍정이 글에 제가 댓글을 달았기에, 당연히 민효맘이 밝음이긍정이라고 생각했어요 ㅠ.ㅠ
대 실수를 용서하세요~~~~^^
그럼 민과 효는 이름이 외자는 아닌거죠? 궁금해요 살짝 알려주세용~~
민은 몇살이고 효는 몇살인가요? 몇살이기에 미션3 숲과 마을을 저렇게 그린답니까?
시은이책에서 본 화가 정선의 그것과 흡사합니다 ㅋㅋㅋㅋ 넘 멋지다고 꼬옥 전해주세요~~
효가 동생맞죠? 가위질과 풀질..그리고 고뇌하는 워크싯장면은 딱봐도 차군보다 훨 누나같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맨아래 활짝핀 웃음이 꽃보다 예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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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6 05:23
동생의 꽃나무 보다 아이의 미소가 너무나 이쁩니다...
환한 미소의 아이들은 언제나 사랑스럽지요...
아이들은 엄마의 생각보다 놀랍답니다... 어려만 보이던 둘째들이 어느 순간 돌아보면 언니 오빠들을 따라쟁이 하더라는... 쉽게 접근시켜 주세요... 아마도 아이도 많이 좋아할겁니다...
ㅎㅎ 거꾸로 흔든다~~ 굿 아이디어~~
정말 몇살인지 궁금합니다... 큰아이 그림솜씨가 남다른데요... 어쩜 저리 오목조목 잘 그렸는지...
소개 부탁드려두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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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1-03-25 10:50
답댓글

흘려듣기 2회,

엄마가 읽어주기 2회,

액티북 2페이지 했습니다.

 

여전히 쓰는걸 좋아하지 않아, 액티북 푸는게 되려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될까봐

하고싶은 페이지만 하고 넘겼습니다.

다음에 쓰기를 좋아하게 되면 다시 해야겠어요..

꽃나무 만들기 미션은 주말에 꼭 해봐야겠습니다.^^

 

이번 주제와 관련해서 나무의 소중함에 관한 책을 한권 읽었습니다.

 

1956년에 첫 출판되고 1957년에 칼데콧상을 받은 책이네요..

칼데콧상을 받은 책이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것 같아요..

나무가 좋은 이유와 나무가 주는 혜택을 장면마다 담고 있는 이쁜 책이구요,

30페이지 정도 되지만 페이지마다 한 두줄 정도로 되어 있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 저희 아이가 보기에도 괜찮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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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3-25 12:57
wow~~ 책소개 감사해요.. 이거 꼭 읽혀봐야겠어요~~~^^
다음미션도 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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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WING
  • |
  • 2011-03-26 00:20
좋은 책 소개 해주셨네요. 책표지의 단발머리 아이가 귀여운 게...
저희 아이들 수준에도 괜찮을 것 같은 걸요.
직장맘에 아이셋인 푸른희망님이 계셔서...
글 볼때마다 게을러지면 안된다고... !!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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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6 05:12
ㅎㅎ 한글판으로 며칠전 읽어주었는데... 넘 좋더군요... 영문판 이내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좋은책을 보면 괜히 밥안먹어도 배가 부르니... (원래 배가 부르기 합니다만...)
관련책과 함께 미션수행~~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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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3-24 23:16
답댓글

5, 6회는 흘려 듣기로 하고 넘어갔어요!

겨우네 집에 있던 아이라,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이 마냥 즐거워하는거 같아서 3월 한달은 실켯 놀게 해줄 요량이라,, 책은 늘 읽고 있지만,,, 미션책을 못햇어요....

7회 부터 다시 해야 겠어요..

ㅎㅎㅎ 벌써 마지막 권이라....아쉬움이 남네요. 지난 책에 대한 아쉬움이 남으리라곤 생각 못햇엇거등요.

ㅎㅎㅎ

7회차열심히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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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3-25 12:54
네 흘려듣기만해도 어딘가요..잘하셨어용~~~
함께 7회를 향해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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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6 05:25
그럼요... 흘려듣기도 나중에 큰 힘이 되지요...
아이에게 책을 들려주면 아마 아이가 혼자서 그림을 보며 즐기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끝자락쯤 오면 수행하지 못한 미션과 책에 대한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죠...
남은 두권 알차게 수행하시면 되지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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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3-24 14:49
답댓글

(7세)

 

첨보는 책이라 눈이 번뜩이더라구요 표지보자마자 ㅋㅋㅋ

그러더니 다음날 아침에도 먼저 책을 펼치더군요

 

잉크가없어서 아빠한테 부탁한게 3일이 넘어가길래, 그냥 물감으로 그리겠다고 하더라구요

어김없이 건우군이 먼저나서서..시은이꺼 몇장을 망쳐놓은후~~

나비와 꽃나무 대~충 하더니만 만족스럽다고하고 자리를 뜹니다^^

 

아빠가 꽃그림 출력을 못해온반성으로 ㅋㅋㅋ 장미를 사왔답니다.

시은이가 아빠한테 받은 첫 꽃이네요^^ 꽃병에 샤방이 라고 이름도 써서 붙여놓더군요.

하루가 지나니 맨마직마처럼 화~알짝 피네요...

 

흘려듣기와 집듣을 가장잘한 한주였네요~~

워크싯은 절반풀었구요(바빠서 원 ㅋㅋㅋ)

시은이가 성우목소리를 흉내내며 따라 읽기를 하느라 저랑 많이 웃었답니다.

 

그럼 다음 미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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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WING
  • |
  • 2011-03-25 11:51
시은 공주양의 당차고 밝은 얼굴이 참 어여쁘네요.
사진의 밝은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건우 차군의 포즈는 이미 화가인데... 시은이 걸 몇 장 망쳐놓았군요.
대충 그린 건우 차군의 그림인가요? 잘 그렸는걸요.~
장미 사다주시는 아빠도 센스쟁이시네요.
흘려듣기와 집듣도 잘해주었다니... 짝짝짝~~짝짝짝~~ 두배로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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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3-25 12:51
어머나~~~ 저걸 26개월 차군이 그렸다면..정말 그림영재네용 ㅋㅋㅋㅋㅋㅋ 그렇담 반대로 시은양이 너무 못그린거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건우 차군이라고 하시나...곰곰 생각했드랬죠~~ 밝음이와 긍정이 맞죠??(헉 또 아니면 어쩌나하고 지금 다시 확인하러 가려구용 ㅠ.ㅠ)
기억하시고는 이리 또 친히 차군이라 불러주시다니 ㅋㅋㅋ
민효wing님이 센스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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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WING
  • |
  • 2011-03-25 13:54
ㅜ.ㅜ --; 건우 차군 앞의 물감색이 그림의 색과 같아서....
시은 공주양 거라도 잘 그렸어요.~~
네 아이디가 기억에 남아서요. 밝음이 긍정이... 댓글에서 읽은 거 맞아요.^^
그런데 저희 아이들은 민과 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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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6 05:32
ㅎㅎ 항상 물감놀이는 제게 압박?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그저 손에 들려줘야지 하다가도 뒷일 감당생각에 다시 집어넣게 되는... 하지만 울 지우양 드뎌 물감 숨겨놓은 곳을 발견 매일 들고 시위중임다... 조만간 또 한번 감행?해야지 싶네요...
시은이랑 건우군 아궁 이뿐 남매의 모습... 참 제가 생각하던 이상인데... 울 집은 공주로만 둘이니...
요즘 지연이두 유치원가더니 부쩍 여자아이 티를 내네요... 치마만 입겠다 고집부리고...
절~~대로 묶지 않겠다던 머리도 꼭꼭 묶고 가고... 신데렐라에 빠져(모든 공주를 신데렐라로 인식중..)공주처럼 입고 싶어하고 하는 양이 에공... 저리 쭉~~ 한동안 가것지요?
시은이 미소에서 행복이 느껴집니다... 샤방이 ㅋㅋ 꽃이름으로 딱~이네요...
쪽지로다 핸펀 번호 날리것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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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인박
  • |
  • 2011-03-24 08:55
답댓글

이번에도 B반은 제가 제일 먼저네요^^

 

그동안 툴툴거리면서도 조금씩 하던 워크북을 이번엔 계속 미루더니 어제 한꺼번에 하고는 엄청 힘들어 했어요..그래도 2권 남았다니 성취할거라는 기대감에 좋아하더라고요..역시 꾸준히 뭔가를 한다는건, 아니 습관으로 만들기는 힘들기는 하네요..월요일에는 다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이였어요  특히 영어를 함께 하면서 너무 관계가 안 좋아지는거 같아서요..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살살 달래기에 들어갔답니다..아니 울 아들의 툴툴 거림을 약간은 무시 하면서 제마음을 다스리고 엄마의 목적인 워크북완성을 해냈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일이 아닌것도 해야 될때가 있다고 생각해요..아이가 싫어 할때 가장 난감해요..이번 결정은 학습량을 조금 줄이고 살살 달래기 작전으로 가야 겠다는 생가으로 했어요..영어가 싫다고 다 놓는건 아닌거 같아서요...5기에는 유치원생이 대부분이라 이런 제맘을 아실련지....

 

어제는 마음이 좀 풀렸는지 워크북 다푼 시간이 10시였는데 과학상상화 그리기 연습한다며 종이에 밑그림 여러개 그려보고 자기전에는 영어책좀 읽어달라는군요..책은 안 보고  엄마 음성으로요..요즘 엄마 가  읽어주는걸 좋아해요..엄마의 콩글리쉬 발음이 뭔 소린진 알고 듣는지...제 생각엔 걍 어리강 부리며 자장가처럼 듣는거 같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다행히 작은 아이가 빨리 잠들어서...한글책도 8세되기 까지 읽어 줬는데 영어책도 그러고 싶은것 같습니다...

 

관계 참 중요한데  가끔 잘 안되는거 같아 마음이 짠 합니다...

 

흘려듣기 아침마다 2회씩 했구요..엄마가 읽어주기 2회.읽기2회

워크북,연습문제 다 풀었구요..

 

동생은  엄마가 읽어주기 1회.오빠가 하는 독후 활동지 자기도 하겠다고 해서 그림그리기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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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3-24 14:13
녀석이 뭐라고 툴툴거리든가요 ㅋㅋㅋㅋㅋ 엄마는 힘드실텐데, 이핑계저핑계대면서 엄마신경 건드릴 아이생각하니 또 제조카들생각나서 웃음이 납니다. 딸내미처럼 하라는거 잘만 따라주면 차암 좋으련만 우째 아들들은 끙끙앓는소리부터 나오는지몰라요 한번씩 조카집갈때면 제가 열받고오거든요 ㅋㅋㅋ 그래도 하루에 다 해버리는건 너무 힘든일인데 어제 해치웠다니 기특합니다^^ ... 오늘부터는 하루에 2장씩하자고 못을 박아버리세요 ㅋㅋㅋ 흘려듣기만 해줘도 기특한 녀석들 즐겁게즐겁게즐겁게 미션수행해보게요(저한테하는주문입니당^^) 워크싯이야 한장을 풀던 두장을 풀던~ 그쵸?
미션 너무너무 잘했네요 아침마다 2번씩이나..짝짝짝!!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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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WING
  • |
  • 2011-03-25 12:26
저도 큰 아이가 초등학생입니다. 습관잡아주기 정말 힘들죠. ㅜ.ㅜ
어렸을 때는 마냥 이뻤는데... 요구하는 게 많아지니... 아이도 힘들 거라고 생각하며
부글~ 할 때 마음을 다스립니다. ㅜ.ㅜ
힘들다 하소연하면 조금 쉬엄쉬엄가야할 것 같아요. 저도...
그래도 엄마마음 알아줄 거라 생각하며... 화이팅해요.
글씨를 보니 지난 번에도 글씨 예쁘게 썼다고 칭찬 많이 받던 그 멋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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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3-26 05:41
지연이는 아직 어려서 그맘을 다 이해한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매번 아이표를 하다보면 닥치는 고민이 아닌가 싶습니다... 엄마의 마음만큼 아이가 따라주지 않을때가 참 고비지요... 크게 욕심부리지 말자 하면서도 맘 다스리기가 쉽지 않은게 사람인지라...
저희 집도 요즘 정체기 비스무리하니... 지연이 처분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물론 어리니 그래야지 하면서도... 엄마의 속은 좀 탑니다... 전에도 한두번 겪은 일이라 그때를 생각하믄 한결 맘이 차분해 지긴 합니다다만... 저도 수양이 더 필요한듯 합니다... 어린아이를 둔 저두 그런데 초등생이면 당연 더 그러시겠죠? 하지만 힘 내셔요~~ 언젠가 아이들도 제자리로 돌아올테니...
계속 원하는 대로 책읽어주시공...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그래두 이리 훌륭히 미션수행하는 착한 아이 아닙니까? 워크지를 다 풀어야만 된다고 생각도 마시고... 아이가 잘 받아들였는지 확인차원이니까요... 책 읽기를 좋아하면 그걸로 만족하심 될거 같아요... 한번 보고 안볼책도 아니니...
스스로 바랄때까지 기다려 주자구요.... 사실 저도 매일 맘속으로 이리 다짐하고 있는 중이라서 ㅎㅎ
미션수행 굿~~~ 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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