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진짜 꼴찌 있어요~^^::
이번책도 흘려듣기만 하고 액티는 못했어요.. 요즘 워낙 정신이 외출하셔서..(제가요~ㅜ.ㅜ)
담책은 정신 지대로 챙기고 해야겠어요~^^
<5세 지연이>
ㅎㅎ 꼴등 여기있심다~~
이번 지연이 미션은 엄마가 읽어주기 2회 , 흘려듣기 4회 했네요...
괄목한 만한 점은 흘려듣기를 먼저 요청?했다는거... 좀처럼 cd듣는걸 싫어하는 아이인지라...
생각보다 책내용을 너무 조아해줘서 의외였답니다...
쉬운 단어들이어서 그런지 혼자서 말도 잘해주공...
나름 그림보고 추측해서 엄마한테 욜심히 설명도 해주공...
연습문제 첫장은 구두 즉 입으로 단어체크 함해봤는데... 3개정도 모르곤 나머지는 인지하고 있는듯 합니다..
ㅎㅎ 기특한거이 맨뒤 glossary부분을 보지 않고 확인해봤다는데 알고 있으니... 엄마는 넘 놀라웠네요...
뭐든 사소한 것이 무지 놀라고 기뻐하는 불출어미임당...
이번 미션이 달랑 요거인디... 그게 다 침대위에서 이루어진 일이라 ㅋㅋ 사진도 없네용...
역쉬역쉬 제가 또 꼴등입니다. 아직도 직장에서 퇴근하지 못하고 있어요.
매일매일 규대가 1번 듣기, 1번 소리내어 읽기, 2page씩 쓰기, 문제 2page씩 풀기를 했어요.
집에 가서 검사해 보면 다 잘 해 놨더라고요.
미리 토요일, 일요일에 제가 읽어줬고요. 이번에도 역쉬 기본적인 미션만 수행했답니다.
이해해 주세요.^^;;
진행사항
Date
엄마가
읽어주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소리내어 읽기
Exercises
&
액티북
목요일
금요일
1회
1회
1회
2장
토요일
1회
1회
1회
1회
2장
일요일
1회
1회
1회
1회
2장
월요일
1회
2회
1회
2장
화요일
쓰기1회
2회
1회
2장
수요일
쓰기2회
2회
1회
2장
목요일
쓰기3회
2회
1회
2장
큰 아이가 일정이 바빠? 미루다 어제 남은 거 쭈욱 풀더니 힘들다하네요.
미션 수행결과 보여주면서... 아가들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꼭 나눠서 미리미리 하자 했답니다.
미션 1. 연습문제, 워크북 풀기






작은 아이도 쉬운 거 위주로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따라오네요.
체크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앞으로 작은 아이도 쭈욱 참여시켜야겠어요.^^




미션 2. 어려워해서 읽어주기, 흘려듣기 위주로 하고 나중에 읽기 시도했습니다.

미션3. 나무가 가득한 숲과 마을이 마음에 든다고 그렸네요.

추가미션은 작은 아이와 함께 해봤어요.
집 앞 나무에 새싹이 나오는 걸 보면서 조금있으면 자라서 이렇게 될 거라고 설명해주니
기대가득한 얼굴로 열심히 꽃잎을 자르네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꽃무늬 모자를 쓰구요.^^






혼자 자르고 붙이고 완성해서는 꽃잎 떨어뜨려본다며 거꾸로 흔들고 있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2권 남았네요. 5기 화이팅!
매번 헐레벌떡인데... 이번 책은 얼른 시작해보렵니다.
흘려듣기 2회,
엄마가 읽어주기 2회,
액티북 2페이지 했습니다.
여전히 쓰는걸 좋아하지 않아, 액티북 푸는게 되려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될까봐
하고싶은 페이지만 하고 넘겼습니다.
다음에 쓰기를 좋아하게 되면 다시 해야겠어요..
꽃나무 만들기 미션은 주말에 꼭 해봐야겠습니다.^^
이번 주제와 관련해서 나무의 소중함에 관한 책을 한권 읽었습니다.
1956년에 첫 출판되고 1957년에 칼데콧상을 받은 책이네요..
칼데콧상을 받은 책이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것 같아요..
나무가 좋은 이유와 나무가 주는 혜택을 장면마다 담고 있는 이쁜 책이구요,
30페이지 정도 되지만 페이지마다 한 두줄 정도로 되어 있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 저희 아이가 보기에도 괜찮았답니다.
5, 6회는 흘려 듣기로 하고 넘어갔어요!
겨우네 집에 있던 아이라,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이 마냥 즐거워하는거 같아서 3월 한달은 실켯 놀게 해줄 요량이라,, 책은 늘 읽고 있지만,,, 미션책을 못햇어요....
7회 부터 다시 해야 겠어요..
ㅎㅎㅎ 벌써 마지막 권이라....아쉬움이 남네요. 지난 책에 대한 아쉬움이 남으리라곤 생각 못햇엇거등요.
ㅎㅎㅎ
7회차열심히 해볼랍니다..

(7세)
첨보는 책이라 눈이 번뜩이더라구요 표지보자마자 ㅋㅋㅋ
그러더니 다음날 아침에도 먼저 책을 펼치더군요
잉크가없어서 아빠한테 부탁한게 3일이 넘어가길래, 그냥 물감으로 그리겠다고 하더라구요
어김없이 건우군이 먼저나서서..시은이꺼 몇장을 망쳐놓은후~~
나비와 꽃나무 대~충 하더니만 만족스럽다고하고 자리를 뜹니다^^
아빠가 꽃그림 출력을 못해온반성으로 ㅋㅋㅋ 장미를 사왔답니다.
시은이가 아빠한테 받은 첫 꽃이네요^^ 꽃병에 샤방이 라고 이름도 써서 붙여놓더군요.
하루가 지나니 맨마직마처럼 화~알짝 피네요...
흘려듣기와 집듣을 가장잘한 한주였네요~~
워크싯은 절반풀었구요(바빠서 원 ㅋㅋㅋ)
시은이가 성우목소리를 흉내내며 따라 읽기를 하느라 저랑 많이 웃었답니다.
그럼 다음 미션도 화이팅입니다.^^
이번에도 B반은 제가 제일 먼저네요^^
그동안 툴툴거리면서도 조금씩 하던 워크북을 이번엔 계속 미루더니 어제 한꺼번에 하고는 엄청 힘들어 했어요..그래도 2권 남았다니 성취할거라는 기대감에 좋아하더라고요..역시 꾸준히 뭔가를 한다는건, 아니 습관으로 만들기는 힘들기는 하네요..월요일에는 다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이였어요 특히 영어를 함께 하면서 너무 관계가 안 좋아지는거 같아서요..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살살 달래기에 들어갔답니다..아니 울 아들의 툴툴 거림을 약간은 무시 하면서 제마음을 다스리고 엄마의 목적인 워크북완성을 해냈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일이 아닌것도 해야 될때가 있다고 생각해요..아이가 싫어 할때 가장 난감해요..이번 결정은 학습량을 조금 줄이고 살살 달래기 작전으로 가야 겠다는 생가으로 했어요..영어가 싫다고 다 놓는건 아닌거 같아서요...5기에는 유치원생이 대부분이라 이런 제맘을 아실련지....
어제는 마음이 좀 풀렸는지 워크북 다푼 시간이 10시였는데 과학상상화 그리기 연습한다며 종이에 밑그림 여러개 그려보고 자기전에는 영어책좀 읽어달라는군요..책은 안 보고 엄마 음성으로요..요즘 엄마 가 읽어주는걸 좋아해요..엄마의 콩글리쉬 발음이 뭔 소린진 알고 듣는지...제 생각엔 걍 어리강 부리며 자장가처럼 듣는거 같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다행히 작은 아이가 빨리 잠들어서...한글책도 8세되기 까지 읽어 줬는데 영어책도 그러고 싶은것 같습니다...
관계 참 중요한데 가끔 잘 안되는거 같아 마음이 짠 합니다...
흘려듣기 아침마다 2회씩 했구요..엄마가 읽어주기 2회.읽기2회
워크북,연습문제 다 풀었구요..
동생은 엄마가 읽어주기 1회.오빠가 하는 독후 활동지 자기도 하겠다고 해서 그림그리기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