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It's like this, cat 첫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1-04-14 08:11
답댓글
1. 아빠가개를키우는게 좋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고양이를 키우게 되었네요.
고양이 이름은 그냥 cat.. 자기가 cat이라는걸 알고 dave도 cat이라는걸 알아서..ㅋ ㅋ 이 부분은 좀 황당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어요.

2. dave가 고양이를 잃어버렸을때 tom이 고양이를 구출해 주지요.

3. 핸드메이드 간식이라.. 일단 식빵을 구워요. 요건 식빵 만드는 레서피보구 하구요. ㅎㅎ
잘 만들어진 식빵의 윗면을 X 자 모양으로 깊게 자른 후 그 사이에 버터를 넣고 렌지에 ㅤㄸㅒㅇ~~(1분 정도..)
빵이 갓 만들어졌을 때는 가열 안 하셔두 되구요..
그 다음 윗 부분에 메이플 시럽 또는 꿀을 가득 올려요. 그럼 꿀이 사이 사이로 흡수가 되겠지요?
그 담에는 맛있게 먹는당~~~

4. 닉 때문에 내키지 않는 데이트에나간 데이브.. 그러나 여자 애들은 닉한테만 관심을 보이고 닉은 속상해 하는데.. 거기다 닉이 데이브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하네요.

넘 늦은 미션이지만 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4-15 11:42
식빵까지 만들어 드시는군요...
박수 짝짝짝!!! (윗글, 아랫글^^)
뒤늦게라도 미션댓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29 23:05
답댓글

1. His father is always talking about how a dog can be very educational for a boy. This is one reason he got a cat.

  Dave explains, " I know he's a cat, he knows he's a cat, and his name is Cat."

 

2. Dave was just hunting for his cat whenTom met in the cellar at Number Forty-six Gramercy, and Tom was unlocking that cage and getting his cat out.

 

3. 주로 떡볶이, 떡꼬치를 자주 먹긴하지만 다른 분들께서 올려주셨구해서 다른 간식 올려보아요.^^

 

  과일을 얼려 아이스크림 대신으로 먹어요. 물론 아이스크림도 사먹긴하지만...^^;

  - 바나나는 나무젓가락으로 꽂아 얼리고 포도는 알을 따서, 천도복숭아는 먹기 좋게 자른후 얼린다.

    주로 여름에 많이 먹긴 하지만 바나나는 요즘에도 얼려 먹습니다.

  

  간혹 초코아이스크림도 만들어 먹습니다.

  - 우유(100㎖)와 설탕(3T) 가열 후 초코렛(50g) 녹인다.

    식힐동안 생크림(150㎖)을 거품기로 젓는다.

    걸죽해질때까지 거품낸 후 함께 섞어 냉동실로...

    굳기전에 한번, 굳고 나서 한번 포크로 휘젓는다.

    맛있게 먹는다. ^^

     

   '오쿠'있으시면 (날)계란을 물없이 홍삼숙성하듯 하시면 구운(?)계란같은 맛있는 계란이 됩니다. 

 

4. Nick's walking along with the blonde, and instead of walking beside him the redhead tries to catch hold of Nick's other arm. This sort of burns him up. He doesn't really like her, but he paid for her and everything. The redhead to him coos, "Goo'bye, Bashful" and then Nick breaks into a falsetto: "Goo'bye, Bashful"

 

제가 꼴찌인 듯...

이상  불량요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3-28 09:49
답댓글

1. Cat~

 

2.Tom이 잃어버린 Cat을 찾는것을 도와주었어요.

묘령의 청년 Tom~기대됩니당

 

3.1.떡뽁이 떡을 물에 불린다.

2.떡을 삶는다.떡이 동동 떠오르면 건져내어서  찬물에 담군후 물기를 빼준다.

3.냉장고에있는 해산물이나 고기다진것과 함께 남은 야채를 다진후 팬에 볶는다.

4.피자소스를 넣어준후 함께 끓여준다.

5.떡을 도우처럼 깔아준후 피자소스를 위에 부어준후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준다.

6.치즈가 녹을때까지 렌즈에 돌려준다.

 

4.사춘기 소년들이 싸우는 이유는 여자와 존심~ㅋㅋㅋ

 

늦게 미션댓글을 달아서 죄송해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30 00:21
치즈 떡볶이 넘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1-03-27 22:00
답댓글

1. Cat도 자기가 cat이라는 걸 알고, Dave도 Cat이 cat이라는 걸 아는..

    모두다  Cat이 cat이라는 걸 알아서..ㅋㅋ

    이 부분 보고 한참 웃었어요..

    그럼, 우리 집 곰돌이는 그냥 개...

    개야~~ㅋㅋ

 

2. Cat이 어느 날 집에 들어오지 않아 찾아 나섰는데,

   지하에 갖힌 Cat을 손쉽게 꺼내준 게  Tom이었어요..

    그 뒤 Tom은 감옥에 가게 되었고요...

 

3. 요리를 못 해서 패쑤~~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마트에서 파는 쿠키가루랑 핫케이크 가루 사다가 해 주는 것 밖에 없다는..ㅠㅠ

 

4. 여자친구에 별 관심없는 Dave가 Nick 부탁으로 데이트 비슷한 것을 하게 되었는데,

    여자들이 Nick에게만 관심을 보이고,

    자신을 부끄럼쟁이라고 했던가?? 암튼 잘은 기억이 안 나지만..ㅋㅋ

    자기를 놀려댄 여자애들 말을 그대로  Nick이 따라하면서 놀려서...

    짜슥들...어리네요..ㅋㅋ

 

 

오늘 아빠랑 자전거 타고 집에 와서는 아빠랑 몸으로 한바탕 신나게 놀고는,

저녁 먹고 책 읽어줬더니 바로 잠든 토깽양..

8시에 잠들었어요..ㅋㅋ

 

덕분에 첫번째 미션부분 읽고 미션제출합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30 00:22
울 집도 핫케이크와 호떡 가루 사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1-03-24 23:32
답댓글

1. 그냥 Cat^^

 

2. Dave가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 헤매던중..

    Tom의 도움으로 지하에 갖혀있던 고양이를 집에 데려왔어요.

    첨엔 으스스한 지하나 돌아다니는 이상한 아이라 생각했는데, Tom알고보니 멀쩡하고도 매우 똑똑한 대학생이었네요~~

 

3. 식빵을 깍뚝썰기하여 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워준다^^ 설탕약간 가미!(몸에 안좋은거라 아주 살짝~)

  

   1기 요원님들 간식 눈팅했다가 해줘야겠어요.

 

4. Dave는 내키지 않는 데이트를 나간데다가..

   Dave는 범생이지요!!!!!!!!!

   Nick은 날라리~~~~~~~~~~~~

  

   범생 Dave에게 달라붙던 그 파트너도 날라리, 금발 여자애도 날라리~~~~~~~~~

 

   여자에게 정신못차리는 Nick도 , 영화비 안낸 여자애들도, 그리도 달라붙던 Dave의 파트너도..

   맘에 안든 상황에..

   관심도 없지만, 그래도 자신을 외면하고 Nick에게만 달라붙던 여자애들덕분에 불만쌓여가던중..

   

   설상가상으로..NIck이 Dave를 자극했으니 ..

   사춘기소년이라면 당근 폭발해야죠잉?~~^^ 

 

   소심하게 Dave가 속으로 꾹 참고 집으로 돌아왔다면.. 시시할뻔 했잖아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3-25 02:02
이렇게 아주 간단한거. 아주 좋아요.ㅋ ㅋ 자주 자주 활용할 수 있고 아이들도 맛있어 하니까요. 그죠?
저도 디올님 간식 눈팅했다가 해줄래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30 00:24
지도 한번 해 봐야겠네요...^^*
이런 레시피 미션 좋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보기
  • |
  • 2011-03-23 09:17
답댓글

1. 고양이를 데려다 기르는 kate의 집에서 문득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서... 그의 이름은 cat

 

2. forty-six gramercy 지하실에 cat을 찾으러 갔다가 우연히 만난 ransom의 도움으로 고양이를 찾음

 

3. 어제 삼각김밥을 만들었어요.

   재료: 김치, 돼지고기, 파, 당근, 버섯

          1. 재료들을 잘게 썰어서 볶는다.

          2. 밥은 참기름, 소금, 참깨를 넣어서 고루 섞는다.

          3. 삼각김밥틀에 밥-볶은 김치- 밥의 순서로 넣고 만든다.

 

4. 여자애들과 데이트중에 여자들이 Nick에게만 관심을 가져 속상한데

   데이트가 끝난후 Nick이 Dave를 놀리고 쳐서....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요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23 14:56
삼각김밥틀 없는데 주먹밥으로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이런 레시피 넘 좋아요.
며칠동안 간식걱정 안해도 되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1-03-24 23:35
창피하지만..
전 아직도 삼각김밥 뜯을 줄 몰라요--;;;
한번도 성공한 적도 없고요..
그런데, 삼각김밥을 만드신다니..

하늘보기님 급 존경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3-25 02:00
삼각김밥. 요것도 아이들 밥으로 아주 좋을 것 같아요.ㅎ ㅎ 삼각 김밥틀이 없는데..하나 구매햐야겠네요. ㅋㅋ 유치원 다녀오면 태권도 가기 전에 배고파 하는데 하나 물리면 딱일것 같아요. 멋진 레서피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담티
  • |
  • 2011-03-23 06:39
답댓글

1.Kate의 집에서 있는 고양이가 Dave를 편해하며 무릎위에 앉자 문득 기를까 생각하며 집에 가자 합니다.

아마 고양이를 집에 두지 못하게 하는 아빠에 대한 반감때문일지도...이름은?Cat

 

2. Tom Ranson이 갇힌 Cat을 구해 주었지요. Dave는 그것때문에 감옥에 갔다고 생각하지만

구속될 찰나에 Cat을 구해 준 것 같죠?

 

3.레시피라.. 저희 아이들은 중고등학생들이라 다른 아이들에게는 조금 매울 수도 있고

어림잡아 대강만드는것이라 조금 올리기가 꺼려 지네요. 그래도 그중 하나 올립니다.

 

피자 떡볶기

재료 : 양파, 떡국떡, 피망,양송이버섯,당근,모짜렐라 치즈

         양념(간장 1,고추장 2,케찹 3,레드와인 1 - 이정도 비율. 아이에 따라 고추장을 줄이고

         케찹을 더 넣어도 되고,레드외인은 없으면 안 넣어도 맛있어요.) 물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파을 굴게 채를 채서 전골냄비 바닥에 깔고 떡을 올리고 피망,양송이,당근등을 올리고 양념을 뿌려준다.

1. 이때 바닥이 촉촉히 젖을 정도로 냄비 바깥쪽에 숟가락으로 물을 둘러준다.

1. 치즈를 듬뿍 넣고 뚜껑을 닫고 중불로 5분정도 끓이다가(?) 치즈가 다 녹을때까지 약불로 뜸들인다.

    그리고 맛있게 먹는다.

사실 시간도 어느정도 걸리는 지 잘 알 수가 없네요. 모든게 대강이라..

그래도 친구들이랑 다들 좋아해요.

 

4. 사춘기 소년들의 한바탕 싸움이겠죠?  데이트 중에 말솜씨 좋은 Nick에게만 여자아이들이 관심갖는 것도

속상한데 Nick은 그런 Dave를 놀리기까지 하니 나라도 싸울것 같아요.

 

Mission 수행을 제대로 한건지 한시간내내 자판을 두드리고 있었네요. 썼다 지웠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23 14:53
피자 떡볶기 맛있겠당...^^
1기중엔 담티님 아이들이 제일 형아같아요. ^^
첫 미션 수행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맘
  • |
  • 2011-03-23 14:53
쉽고 좋은데요.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1-03-24 23:37
떡볶이는 애들이 너무 좋아하는데..
피자치즈도 넣어줘봐야겠네요!

담티님 반갑습니다^^

미션수행 만점인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3-25 01:58
피자 떡볶이 맛있겠어요. ㅎㅎ 마침 떡이랑 치즈도 있으니 낼 해줘야지~~ 고추장을 조금만 넣고 케찹을 좀 더 넣음 먹지 않을까 싶어요.. 울 딸내미는 떡이랑 간장 넣어서.. 고추장은 ㅤㅃㅒㅤ고 해야겠어요. 아직 어려서리.. 흠..
미션 넘 멋지게 해주셨어요. ㅎㅎ 저도 얼른 해야겠어요.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1-03-23 03:11
답댓글

1. Dave was interested in a full-grown tom cat when he saw him at Susan's place. Even if Susan

tried to stroke the cat, he turned her down and showed interest in Dave. Suddenly Dave decided

to take the tom cat home and wanted to show his dad that he could have his own a little tiger.

When he took the cat, his dad asked what name Dave would choose for the cat while arguing.

Dave simply told him the cat would be "Cat". Dave insisted his dad no matter how dad would

call him, Cat would be only Dave's own cat.

2. When Cat became accustomed to live in Dave's room and house, Dave took him out and

explored the city together. Cat became to enjoy his own stroll without Dave and one day he

got stuck in a basement in the neighborhood. Dave found him got locked in a cage in the

basement of a building. Tom helped Cat release from the cage.

3. Let me tell you our yesterday's snack. I made 떡볶이 based on a simple my own recipe

 for my kids. I added ham for the growing kids who needs lots of protein.

4. Nick set a double date for watching a movie. Even if Dave paid the movie and soda for

his partner , she seemed to turn away from him and walked beside Nick and his partner

and talked with them. Dave was annoyed the way they acted and he finally lost his temper

when Nick mimmicked the gril's words, good-bye, bashful.

 

Dave changed his hair like below to avoid suspicion from the neighborhood burglar. ^^

-->

Coney island looks lik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23 15:14
놀이기구 재밌겠어요.^^
눈이 시원~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1-03-24 23:38
헤어스타일 이름이 나오길래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갔는데..
사진으로 보니 제맘이 뻥 뚤리는것 같이 시원하네요 ㅋㅋ

여행가고 싶네요^^ 사진보니..
현실불가능하니 꿈이라도 오늘밤에 꿔봤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3-25 01:54
헤어스타일 사진 보니 정말 확실히 알겠어요.. ㅎㅎ 이렇게 자료 올려주시니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1-03-25 08:40
저는 산,바다 가까운 속초가 너무 좋을 듯 싶어요. 남편의 직장만 아니라면 전국에서 살고 싶은 곳중의 한 곳으로 고르고 싶어요. 신혼때 바다(정말 해변~)가 30여분도 안되는 곳에 살았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아이들이 또래 여친들 만난 곳의 분위기가 궁금해지더군요. 인천 월미도 삘 나지 않나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맘
  • |
  • 2011-03-22 21:06
답댓글

1. 고양이에게 우리집에 갈래?하고 물어보니 Kate가 진짜 줬네요.

    이름이 Cat인 이유는 Dave도 고양이가 Cat인줄 알고 고양이도 자기가 Cat인지 알기 때문인가봐요.

 

2. Dave가 고양이를 찾으러 지하실로 갔을때 Ransom이 자물쇠를 끌러줬나봐요.

  그때 Dave를 본 사람이 있었는지 인상착의 가 알려졌는데 그때문인지 Ransom이 절도범으로 잡혔어요.

 

3. 요리를 잘 못해서 팬케익만 줄창 해주네요.

    우리딸은 사과 달걀 샌드위치 좋아해요.

    식빵 사이에 달걀 프라이와 얇게 썬 사과 를 넣고 꿀을 조금 발라줘요.

 

4. 여자애들이 Nick옆에만 붙어있어서 기분이 별로인참에

    Nick이 "Bashful!"이라고 놀렸네요.

 

  새로운 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전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수영 배웁니다.

  올 한해는 우리말책 그리고 영어책 많이 읽으면서 노는게 계획이랍니다.

  내년에는 다른분들처럼 뭔가 실용적인걸 배우게되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1-03-23 03:18
팬케익 얼마나 맛있는데요~~ 저 팬케익 광팬이랍니다.^^
케익에 딸기 올려 먹으면- 생크림은 집에 두지 않는 편이라~ YUM~~ ^^
이웃분들 어떤 간식 드시나 궁금한데요~ 지난 주에 동네 온라인 카페에 간식 뭐 먹이는지 글들 올라왔던 생각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23 14:47
작은 수술(?) 받으셨다했는데... 몸은 괜찮으신건가요?
밑에 글에서 읽었는데 제가 깜빡하고 쪽지보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맘
  • |
  • 2011-03-23 14:59
수술 별거 아니에요. 종아리에 녹두만한게 만져져서 여드름인줄 알고 피부과에갔더니 피부가 아니라 속에있다고 큰병원으로 가보래요. 가서 떼어내고봤더니 단순한 신경섬유종이랍니다. 별거 아니라고 다신 안와도 된대요. 꿰맨자리에 방수밴드 붙이고 수영배우러 다니는 무늬만 수술한 환자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3-25 01:50
저도 뭔가 새로운걸 시작하고픈데.. 아직은 둘ㅤㅉㅒㅤ가 넘 어려서 보류중입니다. ㅎㅎ
저도 시연맘님처럼 올해는 둘ㅤㅉㅒㅤ 열심히 키우고 내년이나 후년쯤 시작해보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이네요.
일을 시작하면 아이를 어린이집으로 보내야 하고.. 집에 있자니 좀이 쑤시고..ㅋ ㅋ 계륵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뭔가 해 나가야 하는 성격인터라 밖으로 나갈 거 같아요. ㅋㅋ 그나저나 수술하신데는 괜찮으신지.. 큰 수술 아니어두 일주일 정도는 조심하셔야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람맘
  • |
  • 2011-03-21 04:15
답댓글

1. 고양이를 데려다 기르는 이웃집 아주머니 집에서 우연히 얻어다 기르게 되었어요... 이름은 Cat이래요^^

 

2.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으러 갔다가 우연히 지하실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사실상 데이브때문에 톰은 구치소에 가게 됩니다.

 

3. 저는 아직 하람이가 17개월이라 그냥 밥 먹이는거 밖에는^^;;

 

4. 같이 더블데이트를 하게 되는데 닉이 자꾸 여자에게 꽂혀서 데이브를 웃음거리로 만들며서 까지 인기를 얻으려고 했거든요...

 

이번봄에 방통대에 편입을 해서 강의를 듣느라 정신이 없다보니 북클럽은 미션하러만 간신히 들어오게 되네요^^; 그래도 책은 꼭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다음주가 제 미션인데 열심히 읽어야 겠네요^^

그럼 좋은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21 16:09
와~ 정말 열심이시네요.
하람이가 어린데도 편입하셔서 강의도 들으시고...
박수보냅니다. 짝짝짝~~~^^*
하람맘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3-21 20:36
와우~!!!
우리 1기요원님들 좀 짱이신듯~!!
열심히 응원합니다~!!!
저도 따라 부지런해져야겠다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1-03-23 03:14
무슨 공부를 시작하셨나 궁금한데요^^
첫 삽 뜨셨으니 매진하셔서 새로운 꿈 결실을 잘 맺으시길 빌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3-25 01:46
우와~ 하람맘님.. 어린 하람이 데리고 공부하시는거.. 정말 멋져요.. 요즘은 너무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이 많아서 참.. 제가 부끄럽습니다. 물개박수~~ 보내드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3-21 02:41
답댓글

이슬사랑님! 죄송혀유~~

여러분, 사실 이번 미션이 제 차례였는데 이리 빵꾸를 내었네요.

대신 이슬사랑님이 멋진 미션 내주셨으니 열심히 댓글 퍼레이드를 펼쳐주시길...

 

제 요즘이 정말 한 차례 폭풍우가 흝고 지나간듯했어요.

일단, 함께 살고 있는 친정엄마가 감기를 좀 독하게 앓는다 했는데 결국 응급실로 가서 폐렴진단을 받고 거의 일주일간 입원을 하셨었답니다. 워낙 고령이신데다 전에도 폐렴을 앓으신 적이 있던 터라 식구들 모두 긴장했네요. 그래봐야 달랑 한명있는 이민간 언니는 별 도움이 안되고.. 결국 병원일이며 집안일이며 다 제 차지였었죠..

거기다, 또 결정적으로.. 딱 엄마가 입원하신 그 시기에 린 학교에서 전교임원 선거가 있었는데, 얘가 덜컥 신청을 해버렸네요. 신청할 즈음에는 집에서만 편찮으던 차여서 떨떠름하게 동의서에 사인을 해주기는 했는데 엄마가 입원을 해버리고 나니, 유세 피켓이며 선거 포스터며 연설문이며 정말 죽겠더라고요. 그렇다고 너 혼자 알아서 해라 할 수도 없고..... 병원에서 엄마 봐드리다가 번개처럼 집에 와서 쫄쫄 굶고 있는 애랑 둘이 피켓 만들고, 연설문 쓰고.. 게다가 또 결정적으로!!!! 남편은 꼬~박 일주일동안 출장 중!!!!!!!!!!!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 안되는건 평생 똑같습디다-_-)

병원에서는 고령에다 폐렴환자이니 보호자가 없으면 절대 안된다고 난리, 유달리 무서움 많은 애가 집에서 혼자 잘 수도 없고.. 새벽 2시까지 선거 준비하고 근처 아는 언니네로 애 데려다 주고 저는 다시 병원으로..

 

또 하나 더 플러스!!

제가 2월부터 일을 시작했어요. 유치원 파견 영어교사인데, 아이 없는 시간에 시간 쓰기가 좋아서 시작했거든요. 그래도 이게 수업준비하는 과정이 꽤 정성을 요하는 일이더라구요. 수업시간도 꼭 꼭 지켜줘야 하고, 일반 회사처럼 개인사정 맞춰서 월차를 낼 수 있는 일도 아니고요.

 

병원가랴, 유치원가랴, 애 선거 신경쓰랴, 이건 뭐 몸이 세 개라도 모자랄 지경!

아.... 정말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일주일이었어요. ㅜㅜ

 

일주일이 지난 지금, 엄마는 퇴원하셨고요.

아직은 식사를 많이 못하셔서 기력이 달리시니 쉬면서 회복하고 있는 중이시고.

린은... 전교부회장으로 당선이 되었답니다. ^^

저번주에 임명장도 받고 교장실에 인사도 드리고 그랬네요.

본인이 하고 싶어 그랬는지 연설문도 저 병원에 있는 동안 혼자 다 외우고 연습해서 하더라고요.

역시 스스로의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애들은 지가 하고 싶으면 어떡해든 해낸다!가 이번에 느낀 교훈이랄까요. ^^

 

이상, 미션 못 낸 구차한 변명이었고요. -_-;;

마지막으로 이슬사랑님... 아임쏘쏘뤼.. 알러뷰쏘마취~~~ ㅋㅋ

 

p.s 엄청난 폭풍우를 거치고 저번 주에 몸살 났었어요. 갑자기 열이 막 나면서 온 몸이 불덩이..

     근데 신기하게도 약먹고 자고 그 다음날 일어났더니 멀쩡~?

     아직은 젊.....은가 봅니다.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21 16:16
그동안 힘드셨겠어요.^^;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어머님도 괜찮으신거죠???
린의 당선도 축하하고...
kate님의 취업도 축하하고...^^
테슬들으시더니 바~로 일터로 나가시는군요.^^*
몸조리 잘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3-21 20:35
케이트님 정말 몸이 세개라도 모자랐겠어요~
먼저 친정어머님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여요~!
그리고 린양 전교부회장 당선 축하축하~!!!!!
기특하고 장하네요~^^*
유치원 영어교사 되신것도 축하드려요~!!!!
케이트님이 그냥 집에서 린양만 보고 있다는건 국가적손실이 너무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잘되었어요~^^*
젊은 케이트님 아프지말고 건강히 우리랑 수다나눕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사랑지니
  • |
  • 2011-03-21 22:58
어머어머 부러워요. 똑똑한 딸에, 새로갖은 Job까지.
어머님 건강도 잘 회복되셨다니, 올해는 Kate님에게 특별한 해가 되겠네요.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맘
  • |
  • 2011-03-22 21:08
힘드셨겠어요. 저도 작은애 어린이집 보내고 그동안 못간 병원가서 아주 작은 수술을 받았어요.
일주일만에 6바늘 실뽑고 이젠 안와도 된다 별거 아니었단 소리 듣고 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1-03-23 03:15
안팎 대소사로 바쁘셨군요. 어머님 건강 기원합니다~
열정적으로 사시는 Kate님 기운팍팍!!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3-25 01:42
kate님~ 정말 넘 힘든 일주일을 보내셨을것 같아요. 그래도 어찌 어찌 마무리가 되고.. 린의 당선도 축하해요~~ 혼자 연설문도 외우고.. 아구 장해라..
무엇보다 테솔 이수 하시고 바로 활용하시는 케이트님~~ 넘 멋지십니다~~
아프지 마시구 쉬엄 쉬엄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보기
  • |
  • 2011-03-19 18:00
답댓글

지난 번 책을 끝까지 읽긴 했으나 몇가지 제 맘대로

소설을 창작하고 있었더라구요.

다시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숙제 못해서 죄송합니다^^^

새로운 숙제부터 빨랑 해야겠네요.

주말에 열씸 해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20 02:06
네, 새책부터 하시면서 틈틈히 미란다 다시 읽는게 좋을듯 합니다.^^
나중에 미란다 미션 댓글 다셔도 되구요.
새책미션에 대한 부담감이 생기면 안되니까요. ^^*
즐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3-18 20:36
답댓글

이슬사랑님 책읽고 미션내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

조물조물~~~~토닥토닥~@@@@

도움이 못되어 정말루 미안쿠만요~!!!

홍박샘님 강의 듣고 오셨군요~

오호홍~부러워랑~!!!

디올님과 유니님,그리고 수다맘님까지~~~~모두 얼굴도장 찍으시고

맛난점심도 드셨네요~

4월 오프 목이 빠지게 기다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19 02:49
4월아 빨랑 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3-18 14:44
답댓글
아.. 새 책 시작이네요. 저.. 드디어 다시 복귀 합니다. ㅋㅋ
지난 책 읽기 시작은 같이 했는데 역시.. 아직 끝을 못 맺어서 차마..들어 올 수가 없었답니다.
오랜 공백기를 거쳐 다시 시작하는 북클럽.. 넘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지만 일단 열심히 활동하고 책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해보렵니다. 이슬사랑님.. 저 받아주실꺼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19 02:46
당근이죠.^^
그동안 얼매나 기다렸는쥐~~~
다시 새책으로 만나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1-03-24 23:41
윤성누리맘님 반가워요^^
아는 얼굴에 아는 닉네임보고 헐레벌떡 인사하러 왔어요^^
몇번 안뵈었지만, 웹상에서 만나면 곱절로 반가운거 있죠 ㅋㅋ

미션댓글로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3-25 01:43
디올님~~ 넘 반가워요~
제가 넘 오래 잠수를 타서.. 이궁.. 그래도 몰래 따라가기는 했는데 이게 워낙 느리니깐 미션 적을 염치가 없더라구요.ㅋ ㅋ
이제 열심히 따라갈께요~ 댓글로나마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1-03-18 12:40
답댓글

디올님도 오셨군요~ 알려주시지~~ 인사라도 나누고 올 걸 아쉽습니다~.

방과후 수업까지 해도 1학년 큰 아이의 하교가 1시 반정도라 마음이 급해서 담소도 못나누고 황급히 왔답니다.

오프때 역시 점심 시간까진 확보하기 어렵겠지만 오전 티 타임은 여유있게 할 수 있을 듯 싶어요.

 

늘 1기 위해 애쓰시는 이슬사랑님께 사랑과 찬사 듬뿍 담아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19 02:43
헤헤~ 유니님과 헤어진 후 디올님을 만나서...
다같이 인사했음 더 좋았을텐데...^^
담 오프는 좀 일찍 만나야겠네요.
초등 1년맘들의 참석을 위하여... ^^*
사진 넘 예뻐요.
꼭 유니님 같으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3-18 09:27
답댓글

이슬사랑님 쑥 들어왔다가 한번 마실 왔어요^^

어제 좀 집에 가는 길이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죠. 제가 몇 번 뵜는데 기억 못해서 죄송합니다.

초등학교 선배님이었는데 말입니다.

이제 확실히 기억할수 있어요. 같이 밥먹거나 개인적으로 인사를 해야 기억할 수 있다는.....^^

이슬사랑님 원더와이즈5기 북클럽할때도 열심히 하시던 게 생각나는데 정말 영어를 좋아하시고 즐기면서 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아이들 세명 다 걱정 없겠는걸요.전 제가 게을러서 잘 안되더군요.

늘 건강하시고 나중에 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1-03-18 10:53
네, 어제 정말 반가웠습니다.
운동(?)을 좀 많이해서 힘들었지만 수다로 이겨냈죠??? ^^
수다맘님도 예쁜 딸 수민이 다현이와 즐겁게 생활하시고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은맘
  • |
  • 2011-03-18 16:56
수다맘님 반가워요~~ 오랜 만이네요~~^^
책읽기 여전히 열심히 하시죠???
저는 아이들 책 읽기가 제자리 걸음 이네요ㅜ,ㅠ

어쨋든 테솔1기에서 열심이엇던 수다맘님 모습이 생각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