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막강해지는 1기 네요.
저야말로 정리대상 1순위인데, 이렇게라도 얼굴내밀면 낭중에 구제받으려나~^^
저는 이번주에 방사선요오드 치료들어가요. 지금은 10일째 맛없는 저요오드식 중이구요.
일본은 원전 방사능물질 피폭에 떨지만, 저희가족들은 저에게서 받을 피폭에 떨어야만 하지요 ㅋ
제가 1주간의 격리생활과 이번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수 있도록 힘 좀 주세요.
아이가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저도 1차 치료가 잘 마무리되면 다시 합류하고 싶어요.
혼자서 읽는 고전도 좋지만, 함께 읽는 요 맛도 그리워져요.
한권 빼먹고 말았네요. It's like this, cat 부터 또 열심히 하렵니다.
둘째도 어린이집 보내고나니 애낳은 이후 처음으로 한가하네요.
50%하려면 매주 숙제해야겠네요.
It's like this, cat 복귀 인데여~ 저 정리되나요?????
책 한권 끝날때마다 모집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8월쯤 이사할 계획이 잡혔는데,
괜시리 마음이 들뜨네요^^
책 읽으며 마음 가라앉혀야쥐~^^
이슬사랑님 결정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3월이라서 바쁘실텐데..
살짝 긴장하면서 책 읽다보면 꾸준히 하는데에 분명 도움이 될것입니다.
우리 요원님들 힘내시고 화이팅~!!
그리고 새로가입하신분들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한권 끝날때마다 새 회원 모집하는거 좋은 생각이예요~~
저도 가입할 때 진행중이던 책 끝나기만을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요^^
숙제검사는 언제나 떨리지만..--;;
그래도 더욱 긴장하게 되는 장점이 있으니.. 요것도 찬성이고요..
성적표 올라올때 월매나 긴장되는지.. 다들 잘 아시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