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 지>






초4 하이디입니다.
토요일에 도서관어린이 자료실에 가서 신사임당 책 이것 저것 살펴보고
혼자 내용 작성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전자사전 찾아서 했구요.
전자사전을 찾아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아는 단어한도내에서 쓰라고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러기엔 단어량이 부족해서 안될것같기도 하고...
사진이랑 글 내용 오려 붙이기는 오늘 저녁에 했습니다.
12기 북클럽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요.
생전 처음으로 저렇게 길게 써봤습니다.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해냈다는 점에 칭찬해줬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미션이었어요.
홍박사님...감사드립니다.
하이디에게 힘을 주는 12기 가족들에게도 감사드려요.
키티 숙제예요..
자기도 언니오빠들처럼 워드로 치고 싶다고 해서 치게 했더니 한페이지밖에 안되는데도 오래 걸리네요..
화일 첨부하는 법을 몰라서..ㅜㅜ 그냥 여기에 카피에서 올릴께요..
재밌기도 하고..힘들기도 했나봐요..
김홍도 책을 다 이해하지는 못해서 간단하게 쓴것 같아요..그래도 나름 열심히 한 키디 이쁘네요..^^
원래 그림도 넣으려고 했는데..그냥 글만 올릴께요..
My Artist : Kim Hong Do
I wanted to know age of Chosun dynasty. Because I didn't live at that time.
So I wanted to know by the picture.
Kim Hong Do was living that time and I wanted to see how people was living.
I can't go to age of Chosun dynasty so I wanted to see by the picture.
Kim Hong Do liked to draw.
When he was reading or playing he drawed something special that he saw.
His friends and his family and adults saw Kim Homg Do's picture and liked it.
He drawed on ground and papers.
At the time, Kand Se Whang was living..
He saw Kim Hong Do's painting . He was very surprised and opened his mouth
When kim Hong Do was seven years old, he learned how to paint from Kand Se whang.
They loved each other.
Kim Hong Do was very kind, nice, tall, and handsome.
He could play many instruments.very well.
I like his pictures.
Specially 소나무 아래 호랑이, 명경대, 구룡폭포.
I love these pictures because I think they are like real. and when I see them I think I am living at age of Chosun dynasty.
2주가 걸렸는지 4,5일이 걸렸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제가 책을 빌려온건 2주쯤 되는데 읽고 쓴 건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조금 전에 마무리하고 올려요. 오늘까지 약속을 겨우 지켰지만 어쨌든 열심히 한 소피에게 칭찬 많이 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한국화가들에 대한 책을 많이 보았네요.
전 김환기를 적극 추천했는데, 애니는 여류화가 천경자를 택했습니다.
제니애플처럼 애니도 책만들기가 취미인지라, 게다가 작가가 꿈인지라 오후내내 이 작업을 너무 신나게 잘했습니다.
아침차리기전 애니의 닥달로 미션 먼저 올리고 댓글은 이따와서 달겠습니다.
대충보니 너무나도 훌륭히 잘해내주었네요.
우리 12기 친구들 너무 예뻐요....









JennyApple






고양이에 꽂혀서 조선후기 미술가 변상벽에 대해 한다더니 오늘오후 미션혼자 하겠다고 방에 들어갓어요.
워낙 만들기를 좋아하는지라 오후내내 만들엇대요.... 제니는 뭐할때 처음이고 나중이고 지 작품에 남이 손대는것을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그림프린트도 인제는 혼자 하고 중간엔 보지도 못하게 해서 그바람에 저는 거실에서 잠충이 됐더니 인제 오밤중에 잠이 안오냉...
마지막에 책 앞표지에 제니애플 글 그림이라고 제가 적어줬답니다...^^
참고로 변상벽은 고양이를 잘그려서 별명이 변고양이래요 변씨아자씨 생애는 알려진게 별로 없구요 첫페이지는 그 변고양이 아자씨를 나름 그린것??





저희도 김홍도로 했어요
홍박샘 덕분에 우리나라 화가들에 대해서 책도 좀 읽어보고 작품도 보고 ... 좋았어요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라서 내용이 좀 부실하지만 칭찬 많이 해 주었어요
어제쯤 글쓰기에서 자유로와질까요...?


kevin's misson
이번 미션은 책으로 만들었어요. 지난 가을 학교 예술제에 김홍도그림을 따라서 그려냈었던지라 김홍도를 친근하게 여기네요.(이사오면서 그림을 잃어버려 다시 작게 책안에 그려넣었어요)방학때마다 체험하고나서 프로젝트북을 한권씩 만들었었는데 이번 여름 방학엔 이번 미션들 화가책뒤에 화가들그림도 따라그려보고 한권의 책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미션도 홍박사님이 직접 내주신 편지처럼(원래 smart about 책안의 편지처럼)그것만 제가 편지지에 따라 그려서 넣어봤어요^^그리고 꾸미는 것 좋아해서 나머지는 끙끙대면서도 동재가 다 했습니다.
벌써 했는데 책속에 넣을 사진땜에 사진찍어서 작게 출력하여(이번에 알았는데 마트현상소에가니 한장에 여러컷 넣어 작게 출력해주는 곳이 있었네요.) 붙이느라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
날씨가 좋은데 어제 참바람쐬고 돌아다녔더니 몸살기가 있네요.봄바람 조심하셔요~^^

최대한 스마트어바웃책이랑 비슷하게~ 표지랑 안의 과제편지 비슷한가요?

내용이 안보여 조금 확대해보면..


위의 책속의 사진은 전에 만든 "전시체험북"을 일부 찍은 것 예요.
2학년이었었는데 그때도 책읽고 좋아하는 화가그리랬더니 김홍도랑 이중섭을 그렸었네요.





다시 그린 김홍도 그림...^^
My report is about artist 백남준.
백남준 was born in Seoul at 1932.
백남준‘s house was rich. Because his father did a business.
When 백남준 was young, he liked to play the piano.
But 백남준‘s father wanted 남준 to be a businessman like him.
But 남준 still studyed music, so his father let him do it.
So 백남준 went to the University of Tokyo.
When 백남준 was studying music in University of Tokyo,백남준 saw John Cage's performance.
And he got interest in performance art.
So 남준 became an action painter.
He did lot's of performance, but people came for just fun.
They said 남준‘s performance is fun and a little bit weird.
백남준 did 24 stunden with other action painters.
One of them was Charlotte Moorman.
백남준 was partner with her. And he became close with her.
He and Charlotte did many work together.
백남준 thought that TV would control human in the future.
He wanted to warn people. So he decided to do art with television.
So he bought 13 TVs and made video art.
But people did not understand 백남준‘s art.
All they could see were broken TVs. 백남준 was disappointed.
백남준 always tried, and he made another video art.
It was <TV부처>. People got interested in <TV부처>.
That means people were understanding 백남준‘s thought.
백남준 made many video art. Like <TV부처>, <다다익선>,
<거북이> and many other arts.


<TV부처> <다다익선>
When I saw a picture of <다다익선>, I was so surprised.
Because there were so many TVs.
I think 백남준 likes to try new things and has such deep thinking.
So I've became a fan of 백남준.

키티는 김홍도로 한다고 하네요..
도서관에서 한국 화가 책 한권 빌려오라고 했더니 김홍도밖에 없다고(못찾은거겠지요..^^)
그 책 빌려왔네요.
한번 읽어보려고 하는데,,생각보다 많이 어려워서요..
아직 모르는 한국말이 많아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네요. 앞에 몇장 읽고 힘들다고 하는데..
간단하게라도 써보라고 용기를 줘야겠어요...
제니는 변상벽 ? 한답니다 ^^
이유가 순전희 고양이를 좋아하기때문에...
채원이는 이중섭으로 정했습니다. 약간은 저의 입김이 있기도 했지만, 이번 숙제가 더 공부하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지방이다 보니 전시회는 많지 않아서 책을 보며 같이 조사해보려고요. 영어학원 온라인 숙제가 꽤 까다롭더라구요.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요약하고 세부사항까지 쓰는 것부터... 그래도 힘들지 않게 하고 있는건 북클럽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에 처음한 숙제가 벽에 붙었다네요. 북클럽에 감사드려요. 자기도 느끼는지 시간이 모잘라도 오늘까지 하라고 재촉하면 군말없이 하네요. 이번 미션도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이궁~ 전 22일까지 미션올려야 하는 줄 알고 주말내~ 닥달했네요.. 빨리 하라고....ㅠㅠ
좀더 시간을 갖고 하면 좋겠다 생각은 했지만 ..제가 주책맞게 설레발친거죠? 아이한테...
이제라도 알았으니 좀더 다듬고.. 사진도 찾아봐야겠어요....
참 그레이스는 "백남준"씨에 관해서 쓰기로 했답니다..
직접 그분 작품을 본 적은 없고요... 집에 있는 책들을 읽다가 결정했어요...



여기에 바로 미션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작년 아이의 현장학습겸 현대갤러리에 열리는 박수근전을 본 기억이 나서 무작정 그걸로 정했어요..
인터넷을 찾아보고 했는데, 형식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니 아이가 처음엔 어리둥절하더니, 점차 자리를 잡고 해나가네요..
이런 숙제 너무 좋은 것같아요..^^
오늘 안으로 마무리한다고 하더니, 결국 다 하네요.. 많은 내용은 적지 못했지만, 열심히 했다고 칭찬해줬어요..
이런 미션을 내주신 홍박샘 너무 감사합니다.^^
Hector는 "백남준"으로 결정했어요.
집에 있는 책중에서 고르라 할때는 "김홍도"를 골랐는데 도서관에서 두루두루 빌려왔더니 "백남준"을 선택했어요.
예전에 "박물관 이야기"를 쓰신 현윤애샘 강의에서
'우리도 이제는 좋아하는 화가가 모네,피카소....외국의 유명화가를 부르것도 좋지만
한국화가 중에서도 좋아하는 화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김홍도정도는 누구나 잘알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를 기억하고 저는 김홍도를 공부해보기를 바랬었거든요.
이분이든 저분이든 한국의 미술가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되어서 좋습니다^^
박물관에 가기전 호흡고르기 한번 하시라고 새로운 시각의 위의 책 "박물관 이야기"표지 올려봅니다~

행복한 박물관에 대한 핵심이 들어있답니다.
아이들과 한번 읽어보시고 박물관 관람에 대한 아름다운 시각을 품어보세요^^
ㅋㅋㅋ저 팔불출인가봐요???
아무것도 아닌 시험이고,공부도 안하고 보는 아주 쉬운 시험인데 울 딸이 1이란 숫자를 만났네요...
만년2,3등만 지키던 울딸에겐 쇼킹이어요~
넘 좋아서 팔불출 무릅쓰고 저희 집의 기쁜 소식한번 전해보아요~~~
선배맘님들은 중학교 성적에 연연해 하지말라는데(저도 동감이구요^^)
12기 졸업하고 중딩되어 따라쟁이 하고 있는 Emily가 진단평가 반에서 1등이래요.
딸아이가 '좋아라' 하는데
샘,"그런데 왜 전체7등이야,,"하시더래요.
딸,"제가 어떻게 전교1등을 해요?말도 안되요.."
입학하고 학원안다니는 아이는 울딸 혼자라고 해서 내심 걱정했거든요.
에밀리는 사교육 의지하지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했지만
엄마로서 저는 불안을 떨쳐버릴 수는 없거든요..
수학,과학 심화반 테스트해서 통과했고,,
지난번에 본 한자시험은 4급 통과~
딸아이가 가끔 저보고 자식자랑하면 팔불출이라하는데 그래도 행복하네요^^
졸업?했지만 아직도 따라쟁이 하고 있어서 에밀리 소식 전해봅니다^^
내치지 않으실꺼죠???
휘호 휘윤 아직 화가선정을 못했답니다.
주말에 의논해보고 바로 미션수행할게요.
일단 한글책 몇권 빌려놨어요,
살짝 자랑하고 싶어 들어왔습니다.^^
늘 컴맹인 저를 도와주는 큰 딸이 2월마지막주에 컴퓨터 DIET한글 자격증 시험을 봤습니다.
오늘 발표가 났는데 고급과정으로 합격이 되었답니다.
초급이상이면 합격 이고 그 다음 이 중급 80점이상 100점까지는 고급인데 고급으로 합격했어요.
초등 입학후 학교 방과후 컴퓨터만 2년간 꾸준히 해왔거든요. 3학년 와서는 1분기만 하고 겨울방학때 자격증반만 한번 했습니다. (한글 파워포인트 액셀 포토샵 꾸미기?? 다양한 과정을 해왔어요)
뿌듯합니다. 쑥 질 할때 컴퓨터 활용 하기는 늘 큰 딸 도움을 받는답니다.
2학년 가을부터 북클럽 하면서 영타 연습도 자연스럽게 되었고요. 디카가 없을 때 우리 딸은 늘 직접 쳐서 올렸어요. 자랑할 곳 없어서 여기에 말하고 갑니다. 괜찮죠??
아이와 우리나라 화가에 대한 전시를 갔던 경험들이 이렇게나 없을 줄이야.. 어쩔 수 없이 책으로 접근하기로하고 어제 도서관에서 한글책된 간단한 화가책을 몇명 읽었는데 역시나 김홍도를 하겠다는군요.(아마 제일 많이 책에 나오는 화가라 그럴거라고 예상은 했지만..다른 화가는 읽어도 맘에 안들어오나봐요)
작년에 교과서에 김홍도 그림을 보고 붓펜으로 따라 그려 예술제 작품에 냈었는데 오마이갓~~!!!! 제가 이사오면서 이것 저것 정리하면서 버렸는건지.. 어디 박혀있는지 도저히 찾을 수 가 없네요..그것 사진 찍어서 끝에 넣음 진짜 좋은데..(어제 아들녀석에게 엄청 구박 받았시요..이제 얘들 것 작은 것 하나라도 잘 모아놔야겠어요. 언제 어떻게 잘 쓰일지 모르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김홍도를 하겠다고 하니 오늘은 도서관에서 좀 더 다른책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재밌고 색다른 경험이 될것 같아요. 한가지 애석한것은 프린트가 아예고장이나서 다 손수 만들던지 어디서 그림을 잘라오던지 해야할터인데 잘 될려나 걱정예요.(프린터가 갑자기 안되서 신랑보고 a/s받아오랬더니 오마이갓~~엔진이 고장나서 고치는 거나 새로 사는 거나 똑같다나요..T.T;;;얼마전 거금주고 잉크 새로 갈때만해도 괜찮았는데.. 이런 배신이...기계에게 배신감을 느끼긴 첨이네요. 짜슥 잉크 갈기전에 망가지던지.. 새로 살 여건이 안되어 그냥 버텨볼려구요.근데 이번주부터 진짜 열심히 작은얘 쑥쑥학습지를 해보려고 했건만..급좌절.)
친구들의 다양한 화가미션들이 기대됩니다.
이번 미션은 영어 뿐 아이나 아이들에게 사고력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 작가에 대해서 알게 되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요.
우리 세명 트리오는 봄방학이 끝날 무렵 이번 미션을 대비해서 미루다가 현대갤러리에 장욱진 전을 보러다녀왔습니다. 방학내내 샤갈전을 보러갈까 망설였지만 너무 비싸고 그림도 어려워서 전시장 입구에서 사진만 찍었답니다. 반면 장욱진 의 그림은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너무 쉽고 좋았습니다.
나오는 길에 이번 전시회 총 기획하신 그 분 따님도 봤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른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아동 2000원 어른 3000원 웬만한 전시회 1명 값도 안되는 입장료 여서 부담없이 다녀왔습니다.
애니가 무척 기다리던 시간입니다.
애니는 김홍도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엄마는 도서관에 관련도서 빌리러 갈려구요.
이처럼 좋아할지는 몰랐네요,
전 잊고있었는데...다섯명의 화가 미션이 끝났다고 빨리 쑥쑥에 들어가보라고 야단이어서
아침차리다 들어왔습니다.
주말에 신나게 리포트 쓸 애니를 기대해봅니다.
이런 귀한 시간을 아이들에게 선사해주시는 홍박샘 감사합니다.
초4여Stella
저는 '장욱진'으로 정했습니다. 얼마전에 추모 10주기 장욱진전에 갔다 와서 제일 잘 생각납니다.
초5남James
저는 신사임당 입니다용. 어렸을때 그림이 진짜같아서 골랐어요.
화가가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신사임당으로 할게요.
네이트왈: 저는 박수근을 골랐어요. 예전에 박수근미술관에 가서 미완성 작품도 봤고 거기서 도넛츠도 먹었는데..... 너무 오래된 추억이라서 대부분을 까먹었어요!!!!!!!! 그래서 리포트가 좀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
다할 자신 있어요!!!!!!!!
저희도 잠정적으로는 김홍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 기회에 다른 화가나 조각가들 조사도 해봐야겠어요.
빵빠라~밤~~~넘 귀여워요,,
지난번에 말씀하신적이 있어서 집에 있는 몇권 인되는 예술가 책 모아놓고
잠정적으로 "김홍도"를 하기로 아이란 정하긴했는데
박사님께서 어떤예술가로 정했는지 댓글달기코너도 마련해주셨으미 이참에 한국화가,조가가에 대해서 안목도 넓혀보고 한국예술인에 대해서 영어로 되어있는 책도 있나 공부햐야겠어요.
헥터가 비염걸려서 컨디션이 엉망인데 몸조리 시키면서 준비해 보아야겠어요.
박사님의 굿 아이디에 감사드려요^^
감사해요. 과제는 제대로 했는데 올리는게 자꾸 늦어집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늦게 과제 제출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기한 정해 주시니 더 감사해요. 이번에 좀 서둘러 줄라나.. 기도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색다른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