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e맘님 잘 지내시죠? ^^ 5개월이면..산달이 여름이라.. 제 두 번 출산이 전부 여름이라 남 일 같지 않네요.^^;
헌데..전 봄맞이 할 때 너무 좋았어요. 그 때즈음 꼬물~~ 태동도 느껴졌고 예쁜 나무의 순 보면서 우리 아가도 이렇게 배안에서 준비한단 생각에 마구마구 설레었던 생각이 납니다. 맛난 것 많이 드시고~ 아..이럴 때 우리가 오프로 얼굴이라도 익혀뒀으면 맛난 것 먹으로 함 뭉칠 수 있을 텐데~ 아쉽네요. 지금이라도 우리 오프 한 번 열까요? ^^
지난 주에 도서관에 분명 있다는테 허탕 치고 오늘에서야 빌려왔답니다. 사서분도 영어책은 찾기 힘들다고 도리질치던데 제가 찾아오니 잘 찾는다며 한 말씀하더군요.ㅋ~
초등 생활을 시작한 동이군~요즘 학교 일정후에 무조건 방콕입니다. 친구 와서 한 나절 실컷 놀고 체력 다운~~ 듣기로 우선 테잎 끊었어요. 이 책, 그림책치곤 너무 심오해서 초등 고학년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답니다.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같은 공간에서 마주치는 네 개의 시선~~ 줄리엣 비노쉬 나왔던 프랑스 연작 Blue, Red, White 이 잠시 떠올랐답니다. 아, 영화 보고파라~~ 음.. 현빈 나온 영화 보신 분들 계신가요? 시가는 전혀 안봤지만 - 방영 요일은 달랐지만, 제가 싸인 열청 모드였던 때라~
조금 두 아이 학교 적응 기간좀 끝나면 조조 영화 보러 가고 싶어요.
1.책한권을 읽었어요..
3분39초 걸렸네요..
2.단어장
그림이 너무 원초적이네요.. 헐~

3.뒷이야기만들기
아이는 이 책이 싫다네요. 재미가 없답니다...
그래서인지 제말을 안들어요.. 뒷이야기도 다섯번째 목소리라 해서 요리사를 등장시켜 엉뚱한 이야기를 하네요.. 해괴망측한 이야길요.. 요즘 찰리와 악몽학교라는 소설에 빠져서리.. 이해해 주셔요.
역시 작문은 힘들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요..

벌써 새책이 시작되었네요^^
너무나 심오하면서 어렵지만 꽤 매력적인 책인거 같아요.
이렇게 어려운지 알았다면 CD를 같이 구입했어야 했는데 후회되네요..T.T
네이트맘님 미션감사드리고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벌써 새로운 책이군요...Nate맘님 벌써 5개월째군요.
날씨가 스산하고 황사에 일본열도 문제로 많이 안좋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새로운 책이 시작되네요.^^ into the forest에 이어 in the park에요.^^
날씨는 쌀쌀하지만 봄이라는 기분 때문인지 공원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네이트맘님 미션으로 뵙게 되니 좋네요.^^ 입덧은 좀 괜찮으신지...
뱃속의 아가랑 네이트랑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