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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lly Goats Gruff 첫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큰이모
  • |
  • 2013-09-10 14:11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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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3-19 10:42
답댓글

지원이 미션이에요.

< 읽기> 듣기 몇번, 읽기 두번 했어요.

챕터 1-7 : 1:00 , 1: 39, 1: 14, 3: 40, 2: 15, 1: 07

챕터 1-4 : 1: 34, 1: 14, 0: 50, 2: 47

 

단어장 한장 하고 (처음 해 봤어요) , 내용 요약하고 (이건 두번째 ), 워크시트 챕터 3까지 풀었어요

 

다른 버전 읽기는 프린트 해놓고, 아직 못 읽었구요,

퍼즐 맞추기는 이거 하고 다른 그림도 하고, 점점 빠지더니, 80개 조각까지 도전한다고 한참 놀았어요. 헐~

 

요즘 새친구도 사귀고 (키가 작은 편인데, 고만고만한 애들끼리 친하더라구요. ^^), 학교 생활도 재밌나봐요.

앞에 나가서 춤도 췄다는데, 귀엽게 추는 사람 뽑는데, 자기가 1등 했다고 (11명이 손들어 줬대요)..ㅋㅋㅋ 참, 1등이 뭔지,, 어찌나 뿌듯한지.. 여기에 자랑하고 갑니다.

다음 책도 뭔지 뜯어보고, 빨리 읽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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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3-20 16:31
지원이가 명랑하고 적극적인가봐요 울 연지 명랑하고 활동적이긴 한데 부끄럼을 좀 타는
성격이라서요 이번 1학년 공개수업가서도 보니 많이 나서진 않더라구요^^
물론 춤도 잘 추었겠지만 얼굴이 더 귀여워서 뽑힌거 아녀요ㅋㅋ
그 얼굴로 춤 췄으면 정말 귀여웠을것 같은데^^
학교생활도 재밌게 잘 하고 미션도 아주 잘하고..
지원이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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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3-21 19:04
아직...새학기라..서먹할텐데..나가서 춤도 추고 1등도 먹고...^^~
용감하고...귀여운 지원이네요..ㅎㅎ

단어장 정리도 상황에 맞는 그림까지...그려 넣고...넘 잘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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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21 21:26
ㅋㅋㅋ 퍼즐 재밌죠?
저희 집도 서연이 혼자서 해보았다고 하네요....
지원이가 학교생활 즐겁게 한다니 기분 좋은데요...
앞에서 춤도 추고 오웅... 멋지네요...
영어책도 열심히, 그리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지원이 모든면에서 100점이네요...
칭찬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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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3-18 19:04
답댓글

ㅋㅋ 무지 바쁩니다요

아이도 어른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 하네요

알찬 미션 감사해요^^*

열심히 해 볼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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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3-20 16:33
무척 바쁘시죠? 원래 첨 1학년때가 다 낯설어서 그런지 맘이 바쁜거 같아요
혁신학교 어떤가요?
혁신학교 적응기 정말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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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21 21:27
3월은 한달은 다들 그런가봐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듯...
저희 집도 미치도록~~~! 2am노래 버전으로 ...
그래두 힘내서 열심히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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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3-18 08:22
답댓글

Rio 미션입니다.

 

CD 이용해서 열심히 들었구요...

줄거리는 여전히 그냥 한줄 배껴쓰기 입니다.

그래도 재미를 붙여서 신나서 하네요...

(큰애는 글씨쓰는거 참 싫어 했는데...지금도 그렇구요..

작은애는 글씨 쓰는거 좋아하는 편이라서 다행이네요...^^)

 

 

 

Leo 미션입니다.

책은 읽었다고 하니 그런줄 알고 있구요 ...(시간재고 안해도 그냥 넘어가 주기로 했거든요..)

줄거리는 챕터별로 아니고 그냥..다 요약해 버렸네요...

다른버전 읽기도 읽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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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18 17:28
오훙... Rio 대단한 걸요... 그림 그리는 솜씨야 원래 리형제들 소문나 있는 거고, 저렇게 예쁜 글씨로 따라 쓰기까지... 이제 좀만 있으면 그냥 영어가 쏼라쏼라 되는 거 아녀요? Rio와 동갑이 울 아들은 아직 까만거는 글자요, 하얀거는 종이요 하고 있는디.....ㅠㅠ 완전 부럽네요...
Leo도 쓰기가 점점 늘어가는 게 보이는 게.... 더블우맘님 요새 흥이 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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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3-20 16:40
Rio가 그림만 잘 그리는게 아니라 글씨도 참 잘 쓰네요 울 연지는 글씨체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들쭉날쭉인데요 Reo도 균형있게 줄거리 요약을 아주 잘 했어요
두 형제의 발전되는 모습 보기만 해도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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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17 23:27
답댓글

실은 저 역시도 한오백년만에(?) 접속을 하고, 앓는 소리 좀 쓰고 긍휼히 여겨주십사... 동정표를 사보려고 했더니, 아불싸~! 림스마미님께 선수를 빼앗겼군요. ^^;;;

주말에 설악산이라~ 너무 좋으셨겠습니다만... 저는 ㅠ.ㅠ 수요일에 이사를 하느라, 사실은 지금도 온 몸이 안아픈 데가 없습니다. 서민들 등골 빼먹는 전세대란 때문에 저희 같은 무주택자들은 우왕좌왕거리며, 아무튼 월세만 하지 말아주십시오~ 하는 심정으로 그리 많지도 않은 전세물건들을 기웃거리게 되네요.

이제.. 이사는 이렇게 대략 마무리되었고, 랜선도 오늘 오후에야 설치가 되어, 한오백년만에 pc켜고 처음 로그인한 곳이 북클럽이군요. 그동안 소식도 많이 궁금하고, 손가락도 몹시 간질거렸으나, 닦아도 닦아도 까맣게 묻어나오는 묵은 때를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시간 날 때마다 청소하고, 치우느라 며칠이 가는군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갈 곳을 찾지 못하고 배회하고 있는 몇 뭉치의 짐이 저를 정말 괴롭게 하는 밤입니다. ㅠ.ㅠ

 

 

이사는 이사고, 미션은 미션~!

저 역시도 덜한 숙제 때문에 매일 밤 잠을 뒤척이느니, 심바님께 미안한 마음 백배... 사죄드리면서 초라한 숙제장 내밉니다.

 

비교적 수월하게 읽힌 이번 책 덕분에... Dora양은 엄마가 쓰레기 더미에서 허우적대는 동안 혼자서 3회를 읽고, 시간을 재어주었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더더욱 왈가닥으로 변해 요즘 좀처럼 감당이 안되지만, 북클럽할 때만큼은 꽤나 진지해보여서... 정말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이번 미션의 4챕터까지가 18페이지 밖에 안되는 관계로, 챕터별로 나눠서 시간을 재지 않고, 그냥 1-4챕터를 전체 다 읽고 시간을 기록하였습니다.

 

                           1st          2nd         3nd

ch. 1-4   ==>        8:44         8:11        7:35

 

에겅~ 너무 부끄러워서 후다닥 꼬리 자르고 도망칩니다. ㅠ.ㅠ

 

*ps) 일본에서 지진피해, 원전 사고로 고통받는 많은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하루 빨리 즐겁고 신바람나는 뉴스 접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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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3-18 08:33
저도 요샌 뉴스 보기가 겁나네요...에효~

이사 하셨나 보네요.....^^
저희도 갈 곳 찾지못해 배회하던 짐이......
다음 이사갈때까지....배회만 했던 기억이....^^;;
아무튼 정리 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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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18 17:31
아이고 둥동이맘님 고생 많으셨네요.... 이사 고거이 보통일이 아닌데...
저희 집도 이번 1월에 이사하고 아직도 짐뭉치가 방 구석 구석에 낑겨있시유...
언제 정리할랑가 아직도 모른다요...
어쨋건 넘 급하게 짐 정리 할라 그러시지 마시고 천천히 쉬엄 쉬엄 하셔요...
그리고 우리 애들 영어 잘하는 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내가 건강해야 한다는 거...
신랑한테 보약 한재 지어달라고 그러셔요... 안그러면 드러누워버린다고 협박도 하고...
ㅋㅋㅋ 그래서 저는 1월에 보약 먹었어요...ㅎㅎㅎ 그래서 이래 힘이 넘치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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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18 21:47
아하하~ 그럴까요? 안그래도 이사 끝나면 회 한사라 사준댔는데, 보약으로 바꿔야 할까요? ㅋㅋ 오늘도 욕실에 필요한 물건들 들여서 하나 둘 정리하고, 묵은 때 벗겨내고, 둘 째 유치원 상담까지 하고 왔더니... 아고.. 어깨가 무너져내리는군요. 그래도 이 와중에 내게 힘되어 주는 건, 딸래미 책 읽는 소리군요. 글쎄 상가에 필요한 물건있어 잠시 나갔다 왔더니, 그 사이 둥이가 동이에게 Billy Gruff의 5-7챕터를 읽어주고 있더라구요. 그것도 아주 큰 소리로... 너무 알흠다운~ 광경에.. 칭찬 한 가득 해주고 저녁 먹으니, 어깨 아픈 건 어느새 뒷전이네요. ^^;; 북클럽~ 정말 고맙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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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3-20 16:50
이번주에 큰일 하셨네요 이사가 보통 힘든일이 아니던데
짐정리는 쉬엄쉬엄 하세요 그러다가 정말 몸살나시겠어요
스스로 자기할일도 하고 동생한테 책도 읽어주고 엄마를 도와주는
둥이가 참 기특하고 대견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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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3-17 18:44
답댓글

둘째의 입학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시작한 일들로 ,, 그리고 뉴스에서 연일 보도 되는 일본 상황으로..

마음이 바쁘고 착잡한 지난주 였습니다. 게다가 주말에 설악산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북클럽을 놓쳐버렸어요. 근데 아시죠? 그럴 때 절대 개운하지 않고 죄짓는 느낌...

오늘 몇년 만에 로긴해서 밀린 부분 정리하고 다시 시작할게요.

미션 너무 감사드려요.

Helen은  이번 책 빌려와서 정독했어요.

잘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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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3-18 08:36
둘째가 입학이라 정신없었을텐데.....,,
여행가서 여유를 좀 누렸을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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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18 17:32
설악산 좋았겠네요....
애들이랑 즐거운 주말보냈으니 미션이야 뭐 천천히 하시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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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3-15 22:49
답댓글

미션 읽고 있는데, 중간에 저희 이름이 나와서 깜짝~놀랬습니다.
저는 정말...
읽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런거랍니다.
저희 아이는 정말 쓰는 걸 힘들어해요.
3학년이 되어도 별로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한글도 그렇기 때문에, 영어는 더더군다나요~
혼내도 보고, 가르쳐도 보았지만, 서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래~너 좋아하는 입으로 하는 거나 하자~이렇게 된거랍니다.
4기님들이 굉장히 칭찬 많이 해주셔서, 아주 신나서 책을 읽고는 있지만
저도 아이도, 다른 아이들이 한 걸 보면, 조금 불안한 것도 사실이랍니다.
이렇게 좋은 미션을 주시는데도, 저는 열심히 캡쳐하고 다운받아놓을뿐이라 서글프네요. 그래도 언젠가 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이번에도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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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16 08:16
그럼요... 많이 읽는 가을이 차츰 차츰 쓰기도 금방 될꺼에요...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가랑비에 옷이 젓듯이 그렇게 영어에 노출만 시켜줘도 어느 순간엔 스르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볼 수 있다고요...
우리 그날을 위해 힘내자구요...
포차리님도 가을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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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17 23:16
누군가가 가을이를 아나운서처럼 말한다고 칭찬해주시더니... 제가 봐도 가을이의 책읽는 모습과 그 낭랑한 목소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아요. 우리 딸래미는 자꾸만 과거형이나 복수형의 뒷끝을 명확하지 않게 읽는 경향이 있어, 저한테 자주 지적당하곤 하는데, 가을이의 모습에서는 좀처럼 그런 실수가 눈에 띄지 않더라구요. 얼마나 자신있게 읽어내려가는 지... ㅠ.ㅠ 저는 마냥 부러울 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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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3-18 08:39
또랑또랑 자신감있게 읽는 모습이 늘 인상적인 가을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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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3-15 16:33
답댓글

알찬 미션 감사합니다.

퍼즐 맞추기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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