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 미션이에요.
< 읽기> 듣기 몇번, 읽기 두번 했어요.
챕터 1-7 : 1:00 , 1: 39, 1: 14, 3: 40, 2: 15, 1: 07
챕터 1-4 : 1: 34, 1: 14, 0: 50, 2: 47
단어장 한장 하고 (처음 해 봤어요) , 내용 요약하고 (이건 두번째 ), 워크시트 챕터 3까지 풀었어요



다른 버전 읽기는 프린트 해놓고, 아직 못 읽었구요,
퍼즐 맞추기는 이거 하고 다른 그림도 하고, 점점 빠지더니, 80개 조각까지 도전한다고 한참 놀았어요. 헐~
요즘 새친구도 사귀고 (키가 작은 편인데, 고만고만한 애들끼리 친하더라구요. ^^), 학교 생활도 재밌나봐요.
앞에 나가서 춤도 췄다는데, 귀엽게 추는 사람 뽑는데, 자기가 1등 했다고 (11명이 손들어 줬대요)..ㅋㅋㅋ 참, 1등이 뭔지,, 어찌나 뿌듯한지.. 여기에 자랑하고 갑니다.
다음 책도 뭔지 뜯어보고, 빨리 읽고 싶다고 하네요.
ㅋㅋ 무지 바쁩니다요
아이도 어른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 하네요
알찬 미션 감사해요^^*
열심히 해 볼꼐요^^*
Rio 미션입니다.
CD 이용해서 열심히 들었구요...
줄거리는 여전히 그냥 한줄 배껴쓰기 입니다.
그래도 재미를 붙여서 신나서 하네요...
(큰애는 글씨쓰는거 참 싫어 했는데...지금도 그렇구요..
작은애는 글씨 쓰는거 좋아하는 편이라서 다행이네요...^^)


Leo 미션입니다.
책은 읽었다고 하니 그런줄 알고 있구요 ...(시간재고 안해도 그냥 넘어가 주기로 했거든요..)
줄거리는 챕터별로 아니고 그냥..다 요약해 버렸네요...
다른버전 읽기도 읽었구요..

실은 저 역시도 한오백년만에(?) 접속을 하고, 앓는 소리 좀 쓰고 긍휼히 여겨주십사... 동정표를 사보려고 했더니, 아불싸~! 림스마미님께 선수를 빼앗겼군요. ^^;;;
주말에 설악산이라~ 너무 좋으셨겠습니다만... 저는 ㅠ.ㅠ 수요일에 이사를 하느라, 사실은 지금도 온 몸이 안아픈 데가 없습니다. 서민들 등골 빼먹는 전세대란 때문에 저희 같은 무주택자들은 우왕좌왕거리며, 아무튼 월세만 하지 말아주십시오~ 하는 심정으로 그리 많지도 않은 전세물건들을 기웃거리게 되네요.
이제.. 이사는 이렇게 대략 마무리되었고, 랜선도 오늘 오후에야 설치가 되어, 한오백년만에 pc켜고 처음 로그인한 곳이 북클럽이군요. 그동안 소식도 많이 궁금하고, 손가락도 몹시 간질거렸으나, 닦아도 닦아도 까맣게 묻어나오는 묵은 때를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시간 날 때마다 청소하고, 치우느라 며칠이 가는군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갈 곳을 찾지 못하고 배회하고 있는 몇 뭉치의 짐이 저를 정말 괴롭게 하는 밤입니다. ㅠ.ㅠ
이사는 이사고, 미션은 미션~!
저 역시도 덜한 숙제 때문에 매일 밤 잠을 뒤척이느니, 심바님께 미안한 마음 백배... 사죄드리면서 초라한 숙제장 내밉니다.
비교적 수월하게 읽힌 이번 책 덕분에... Dora양은 엄마가 쓰레기 더미에서 허우적대는 동안 혼자서 3회를 읽고, 시간을 재어주었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더더욱 왈가닥으로 변해 요즘 좀처럼 감당이 안되지만, 북클럽할 때만큼은 꽤나 진지해보여서... 정말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이번 미션의 4챕터까지가 18페이지 밖에 안되는 관계로, 챕터별로 나눠서 시간을 재지 않고, 그냥 1-4챕터를 전체 다 읽고 시간을 기록하였습니다.
1st 2nd 3nd
ch. 1-4 ==> 8:44 8:11 7:35
에겅~ 너무 부끄러워서 후다닥 꼬리 자르고 도망칩니다. ㅠ.ㅠ
*ps) 일본에서 지진피해, 원전 사고로 고통받는 많은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하루 빨리 즐겁고 신바람나는 뉴스 접하고 싶네요.
둘째의 입학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시작한 일들로 ,, 그리고 뉴스에서 연일 보도 되는 일본 상황으로..
마음이 바쁘고 착잡한 지난주 였습니다. 게다가 주말에 설악산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북클럽을 놓쳐버렸어요. 근데 아시죠? 그럴 때 절대 개운하지 않고 죄짓는 느낌...
오늘 몇년 만에 로긴해서 밀린 부분 정리하고 다시 시작할게요.
미션 너무 감사드려요.
Helen은 이번 책 빌려와서 정독했어요.
잘 해볼게요^^
미션 읽고 있는데, 중간에 저희 이름이 나와서 깜짝~놀랬습니다.
저는 정말...
읽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런거랍니다.
저희 아이는 정말 쓰는 걸 힘들어해요.
3학년이 되어도 별로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한글도 그렇기 때문에, 영어는 더더군다나요~
혼내도 보고, 가르쳐도 보았지만, 서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래~너 좋아하는 입으로 하는 거나 하자~이렇게 된거랍니다.
4기님들이 굉장히 칭찬 많이 해주셔서, 아주 신나서 책을 읽고는 있지만
저도 아이도, 다른 아이들이 한 걸 보면, 조금 불안한 것도 사실이랍니다.
이렇게 좋은 미션을 주시는데도, 저는 열심히 캡쳐하고 다운받아놓을뿐이라 서글프네요. 그래도 언젠가 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이번에도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알찬 미션 감사합니다.
퍼즐 맞추기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