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선정이 쉽지가 않네요.
고민고민하다 문득 전에 읽다가 중단한 Frindle생각이 났어요.

중반부 까지 읽은 듯 한데 굉장히 재미있었다는 기억이 있어요.
지금껏 우리가 2~3점 사이의 책을 읽고 있었는데 요책은 4점대인것 같아요.
그리 쉽지 않은 책이지만 일단 책이 짧고(105p) 아이들용 챕터북이다 보니
글씨 폰트가 제법 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이 넘 재미있고 강동적이구요.
앤드류 클레멘츠..위트과 유머가 넘치는 작가라 저는 아이와 언젠가 이 작가의 책을
두루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달리 이견이 없으시면 이 책으로 정할까 해요.
괘안으신지요...^^
책 선정하시는 것에 고민하는 분들이 계실 것같아서 적어봅니다.
Buddy Not Buddy도 양이 많은 것같아요....저희집엔 책은 없고 CD를 가지고 있는데...(책을 잘못 주문해서)
CD갯수가 4개나 되더라구요...책은 페이지수가 얼마나 되는 지 잘 모르겠지만....
초코님, 지금 우리가 읽는 책이 레벨이 얼마나 되는지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래야 다른 책을 고를 때 너무 어렵거나 뭐 이런 걸 좀 피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렉사일 지수 이야긴 가끔 들은 것같은데...잘 몰라서요....
아니면 아시는 다른 분들이 대답해 주셔도 좋을 듯해요...
초1 은 쫌 분주하군요... 계속 애 데리고 다니느라 한번 들어와보질 못했네요... 하겠다고 말해놓고선,, 이리 무심히 지낼수가??? 나보다 훨 바쁜 초코님도 이리 친히 들러 글을 남기시는데,,, 반성...
책을 어제 받아서요... 저도 skylark 부터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글구 초코님, 좋은 소식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한시름 덜어서...
집에 계실 때 못한 효도 마음껏 하셔요....^^
허걱^^^^
집에가서 책을 뒤적여보니 1-4까지는 200페이지 전후에요~
요즘 100페이지 전후의 책들을 읽고있는뎅,,,
위의 목록 다 읽어볼 예정이지만 내년쯤 200페이지 읽기로 하고 긴급 수정합니다.
저는 예전에 1기에선가 했던 " The Hundred Dreses" 할께요~~

글고,,
알게되는 책이 생길때마다 후에 읽으려고 집에 사둔책들 뒤져보니 요런책들이 있네요.
페이지도 길지 않고 1-2권씩 섞어서 1달동안 읽어도 좋을것 같구요.
마지막 "애니의 노래"는 아직 구입안했는데 44p이고 뉴베리 수상작이어서 다른책과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제안 하나요,,,
100p전후 분량의 책은 지금처럼 1권씩 미션을 맡아서 진행하고
200p 전후분량의 책은 미션을 돌아가면서 내면 어떨까요?
책은 넘 좋은데 양이 많으면 혼자 길게 붙잡고 있기도 좀 부담스럽고 한계도 있구요,,
6기식구들 모두 좋은 봄날되시어요~~~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넘 좋네요 ^^
저도 책 신중히 고른 뒤 다시 알려드릴께요.
초코님
저번에 책선정에 실패한 쓰라린 경험이 있는 터라 안전하게 두 개를 미리 골라 놓았어요.
Who was 시리즈 중 헬렌켈러 또는 Jonathan Livingstone Seagull (리처드 바크의 작품)
다음 번 책 담당이 되면 두 책 중 하나를 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는 글이라 더욱 반가운 글이네요.^^
걱정 많으셨을텐데, 마음이 많이 가벼워지셨겠어요.
초코님 글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나저나, 그런 바쁜 와중에 이렇게 글을 올리시다니...
습자지 같은 정신력을 가진 저로선 상상하기 힘들어요. ㅋㅋ
^^ 전 책은 좀 더 생각해보고 댓글달겠습니다.
이제 한권 읽은 ~ 그야말로 '새내기'잖아요.ㅎㅎ 시간 쪼금만 주세요~~^-^
(하하...순서도 한 참 멀었는데, 저 벌써 떨고 있어요 =..=;; 이 소심한 성격은 나이도 안 드나봅니다.ㅋ)
아! 5세~~ 외동딸래미! 랍니다.^_^)/
샤벳마미는 엘리사벳이라는 울 딸래미 세례명에서 따온 닉네임이랍니다.
사벳은..좀;; 어감이 그래서~ 점하나를 하나 더 콕! 했지요^^
친정아버지에 대한 좋은 소식 전해들으니 넘 좋으네요~~
봄꽃 만발하면 손잡고 여행도 다녀오세요~
앞으로 읽을책 리스트를 보니 행복하네요.
저는 1번책 "Holes"하고 싶어요.
이렇게 게시글을 올리려면 신경도 많이 쓰셨을텐데 넘넘 감사해요^^
제눈(책표지)과 마음(방장님 친정아버지 소식)이 호강하고 가요~~
초코님
바쁘신 와중에 이런 것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점차로 건강회복중이시라니 다행이고요...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처럼 이 시기가 곧 지나가면 찬란한 봄과 여름을 맞이하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요기일은 잠시 잊으시고요...시간이 되시면 들러주셔요.
제가 열심히 방분위기를 up해 보도록 노력해 볼께요...
그리고, 책담당은요...5번 책사랑님 뒤에 제가 다시 한번 하도록 할께요.
다들 원하시는 책들을 써주면 제가 다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입회원여러분은 분위기를 보시고 천천히 정하셔도 될 듯 합니다.
특히 쩜이맘님은 출산스케쥴도 있으시니 너무 무리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그 다음 순번으로 넘어가면 되니까요...
바쁘실텐테 스케쥴표랑 책소개글까지.. 감사드립니다. 저는 정보 다 맞네요..
친정아버님께서 완쾌되시고 있어 너무나 다행입니다..
초코님께서 기뻐하시고 있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저도 덩달아 기쁩니다^^
정말 다행이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