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수요일이 되었나요?
점점 더 불량해집니다. 계속 듣기는 매일 듣고 읽기는 역시 달랑 1회
3chaper 4:09
흐미..다들 학교 다니고 언제 이렇게 미션을 훌륭히 완수(?)하시는지?
전 조금만 더 디밀면 아이랑 사이나빠질까봐 전전긍긍 입니다^^
그래도 읽어주는게 어딘지...


음...Animal Legend...두번째 미션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제 눈엔 안보이네요.
혹시 앞으로는 한번에 올리기로 한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 먼저번에 반만 올렸는데...두번째 책 진행한 것 그냥, 여기에 또 올리겠습니다.

요즘 정말 한주가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주까지 11시20분에 오는지라 꼼짝도 못하고 집정리도 못하고
담주부터는 점심먹고오니 조금은 여유롭지 않을까해요.
그러다보니 숙제올리기 바빠 일일이 덧글 다는것도 수월치가 않네요.
오디오 매일 듣고 읽는것도 자유롭게 읽어요.
그래도 이 책은 재미있어해서 즐겁게 활용했네요.
단어추측하기와 퍼즐 놀이는 아주 잘 활용했네요.
발음이나 느낌만으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니 재미있고
비슷한 것도 보이지만 전혀 엉뚱한 답도나와서 보는 재미가 솔솔했답니다.
단어찾고 퍼즐게임으로 단어찾고 책 읽기 들어가니 더 쉽게 읽을수 있었어요.

내용정리하기도 꾸준히 하면 조금씩 실력이 늘것 같아요.
아직은 혼자서 하기에 벅찬 부분이 있지만
내용정리해서 쓰는 양이 지난번보다는 조금 늘었고
내용 찾기도 미미하지만 조금 좋아졌네요.
할 수 있는 만큼만 진행하려구요.
올라온 미션보며 힘을 얻어봅니다.^^

주말동안 거의 반시체처럼 그렇게 잠 잤습니다... 어찌나 피곤하던지 하루종일 아무 것도 안 먹고 잤어요...
덕분에 애들은 꼬질 꼬질하이 책도 한자 안 들여다보고 점심은 아빠랑 대충 자장면으로 떼우고 저녁은 식은 밥으로 떼우더라구요... 엄마가 만성피로로 완전히 맛이 갔습니다...
왠일인지 신랑이 애들 챙겨주더라구요... 별로 아픈 건 아니었고 다만 피곤했을 뿐이었는데 덕분에 오늘은 아주 힘나는 월요일이었습니다...ㅋㅋㅋ
서연이는 오늘 저녁에 막 숙제를 끝냈네요...
1. 읽기

2. 단어정리



3. 챕터 요약



어스본 영리딩 책 보면 볼수록 신통방통하고 요녀석이 효자인 듯해요... 왜냐구요? 수준이 어렵지도 않고 적당하면서도 책 내용이 무엇보다 재미있어서 우리 서연이가 넘 좋아라 하네요.....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요거 30권 다하고 나면 울 4기 애들 정말로 뿌듯하이 안 먹어도 배부를 듯해요...^^
초2 클라라
집중듣기만 하고 읽기는 못했어요.
감기에 좀 걸려서 목이 아프다고 못 읽는다네요......^^;;




거의 매일 책을 읽었습니다.
책의 문장 그대로를 기억하거나 대사를 기억해 내어 쓸때도 그대로 적는 모습을 보이네요..
지금까지 세권쨰 요약 작업을 하니 처음보다 한결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요약은 아닌듯하고 ㅋㅋ 나름 생각나는 정도를 적는 정도이지만요--;;;)
그래도 나름대로의 문장을 만드는 모습이 귀엽네요~~
다른 4기 요원님들 미션 다들 잘하셔서 잘 보고 있어요..
바쁠때는 댓글 다는 센스를 놓치고 있어요--;;
이번주는 시간이 좀 나니~ 그냥 보고 지나가지 않고 흔적을 남기도록 노력할께요^^*
걍.. 요즘 일본이 너무 안쓰럽네요..
자연의 재해가 무섭고, 가족을 잃은 사람들을 보니 .. 정말 안타깝기만 해요..



아직 프린터가 안되어서리 일기만 하고 있어요
너무 정신이 없어 아들도 저두 정말 바쁘네요
얼른 제 페이스를 찾고 열심히 따라 하겠습니다
즐건 밤 되세요^^*
민규 미션 올려요
챕터가 3개라서 나누기도 그렇고 한번에 했어요
읽기는 요즘 목이 안좋아서 묵독으로 했구요
림스마밈님이 올려주신 자료만 했어요
그림의 상황을 쓰라고 했더만 한줄로 간략하게만 적어두었네요 ^ ^
단어의 정확한 뜻은 아니지만 유추한 뜻이랑 사전의 뜻이 얼추 맞아떨어지네요
그런데 여전히 단어만 보고는 무슨 뜻인지 잘 모른다는 .... ㅠㅠ
단어를 보고 책에서 그 단어가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을 한후 유추한 뜻을 적고, 사전으로 확인작업했네요





<Animal Legend_Chapter1 읽기>
은근 쌀쌀했던 날씨를 뒤로 하고, 오늘 간만에 날이 포근했었네요.
신입생 딸래미 교문 앞에 들이자 마자 눈깜짝할 새에 또 데리러 가서 덜덜 떨며 기다려 보니, 이번 한 주가 지난 주보다 유난히 추웠던 것 같습니다.
지난 주는 긴장하느라고 추운 줄도 모르고, 학교, 집, 학교, 집 했던 반면에...
이번 주는 조금 꽤가 났었나봐요. 추운 것도 느끼고 말이죠. ㅋㅋ
이런 과정들을 거치며 아이를 학교에 들여놓게 되고 진정한 학부모가 되어가나봐요. ^^;
1. Reading Aloud
1st 2nd
ch1. 6:43 5:58
ch2. 8:37 8:11
ch3. 4:33 4:01
이번 책도 챕터 수가 적어서 결국 책 한 권 전체를 읽게 되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생각보다 없었던 탓에 두 번씩 밖에 못 읽었네요.
하지만, 제가 저녁 장만하는 동안 딸래미가 식탁 의자에 앉아 스탑워치를 옆에 놓고 스스로 한 챕터를 읽어나가는 소위 'dinner time story'를 차츰 습관화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아직은 모르는 단어를 두리뭉수리 읽어내려가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하지만, 스탑워치 조작하는 것도 좋아하고, 책 읽기의 보상으로 엄마가 만들어주는 요리를 기다리는 소소한 즐거움도 있어 보입니다. 오늘도 딸래미 좋아하는 롸묜~(ㅠ.ㅠ)을 한 사발 끓여 대령했네요. 이러다 읽기 실력과 건강이 반비례 그래프를 그리게 되는 건 아닌가 살짝 걱정도 됩니다. ^^;;
2. 단어 정리
모르는 단어 수가 생각보다 많아서 지난 번처럼 단어카드로 정리해서 게임도 해보았습니다. 알리바바 때는 중복되는 단어가 많아 좋았는데, 이번 책의 단어들은 비슷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들이 여러 개 나와서 생각보다 사전을 자꾸 뒤적이게 되네요.

3. work book
이번 책의 워크북을 준비하지 못했던 관계로..
림스마미님께서 내주신 단어 퍼즐 문제로 대신합니다.
퍼즐 위의 단어 표는 단어 카드 만들기로 대체합니다..
지극히 게으른 엄마입니다. ㅠ.ㅠ

이 퍼즐 문제는 Dora양이 직접 풀긴 하였으나, 아직은 우리말 뜻과 영어 문장으로 풀이해놓은 뜻을 상호 관련짓는 데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오류를 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켜보는 엄마로서는 림스마미님 말씀처럼... 상당한 인내력을 요하긴 하더라구요. ^^;;
4. 대출한 책을 읽다가.. ^^;;
지난 번에 잠깐 말씀드렸는데, 요즘 둥이, 동이가 베렌스타인 베어즈 책을 보는 데 재미를 붙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이미 다들 읽었을텐데, 저희는 뒤늦게 불이 붙었네요.
그러다 대출해서 본 책 중에서, 제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어.. 몇 컷 사진 찍어 올려봅니다.

무슨 pressure인가 했더니.. 친구들 받는 사교육은 모두 따라하고픈 베어스 남매 때문에.. 정말 숨돌릴 틈 없이 바빠진 엄마의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이군요.
터지기 직전까지 부풀어 오른 pressure 글씨를 주목해봐주세요..ㅋㅋ
아빠가 열심히 만들어 벽에 붙여 놓은 스케쥴표도 끝내주죠? 허거걱~

오늘도 정신없이 방과 후 사교육을 위해 두 아이를 챙겨 집을 나서는 엄마...
웬 일인지.. 자동차 시동이 안걸리고, 눈치없는 남매는... 무슨 과목 선생님이 무섭다는둥, 어떤 과목은 내가 꼭 듣고 싶어하는 거라서 빠지면 절대 안된다는 둥 하며..
엄마 가슴에 불을 지르는군요..
불쌍한 엄마가 결국엔.. 우왕~ 울음을 터뜨립니다.
아주 단순한 이유로 자동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결국 집으로 터벅터벅 돌아오는 길에.. 엄마는 아이처럼 계속 울음을 그치지 않습니다.
위급한 상황을 수습할 수 없는 남매..
오빠는 아빠를 급하게 데리러 가고,
딸래미는 엉엉~ 엎드려 우는 엄마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군요. ㅋㅋ
마마 베어가 운 건 단순히 자동차 시동의 문제가 아니었는데, 아이들은 자동차 시동이 안걸리는 게 이렇게까지 엄마를 서럽고 슬프게 할 줄은 몰랐기에 너무 당황스러웠겠죠? 아하하.. 마마 베어... 큰 울음 쏟은 후에 과감하게 털고 일어나 후련하다고 웃습니다.

결국 사교육 다이어트를 하는 걸로 가족들이 합의를 보네요.
베어스 가족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온 가족의 표정 보세요. 아주 행복해보이죠?
저 역시도 올 해... 학교 입학하는 딸래미 덕에 지겹게 학교 문턱이 닳도록 데려다 주고, 기다리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즐거운 걸로 봐서는 마마 베어만큼 되려면 한참 멀었나봐요.
앞으로 우리집 개구장이들을 기르다 보면.. 이렇게 사소한 일에 그간의 서러움과 스트레스가 쓰나미처럼 몰려와 아이처럼 엉엉~ 울음보를 터뜨릴 날이 올 지도 모르죠. ^^;;
오늘도 노는 아이를 옆에와 앉혀 책을 읽히고, 틀린 문장을 수정하게 하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게 하느라 많이 힘드셨죠? 나의 pressure는 얼만큼 부풀어 올랐나.. 중간 중간에 점검해보시면서... 또 나를 위해 맛나고 분위기 있는 음식도 사먹어가면서..
즐겁고 기일~~~게 아이들과 동행하기로 해요.
엄마가 즐겁고 유쾌해야 아이도 행복하게 동참하지 않을까요? ^^;;;
다들.. 좋은 주말 보내셔요~~~ ^^
첫번째 미션에 올려 보기 첨이네요..ㅎㅎ
맨날 두번째 미션의 끝을 잡고....올렸는데..
먼저 Rio 미션
오디오 들었구요....^^
아직 영어가 짧다보니...내용을 여전히 많이 놓칩니다.
첫번째 이야기에서는.....고양이가 나쁘답니다.
쥐는 조끔 갈가 먹었을 뿐인데....고양이가 잠자고..또 뚱뚱해서 배가 가라 앉은 거라고....^^;;
마지막 이야기 에서는 토끼가 나쁘답니다.
토끼가 잠자는 악어를 귀찮게 했답니다. ^^;;
줄거리 요약은 아직 실력이 안되어서..
그냥 책보고 한줄 배껴 적었습니다.

Leo 미션
책은 읽었고...
단어퍼즐과 줄거리 요약 입니다.


지원이 미션 올립니다.
알리바바를 수요일까지 하고 지각 미션 제출 하고 나니,
이번 책은 어제랑 오늘 이틀밖에 못했어요.
읽기
chap 1 6:12초
chap 2 7: 07 7: 14
chap 3 3: 24
림스마미님이 올려주신 워크시트 재밌게 풀었어요.
단어장이랑 크로스 퍼즐이 재밌다고, 이제 자기도 단어장 만들겠다고 하네요..
내용 요약은 챕터 1과 챕터 3 했어요.


이번에는 좀 쉽다며 덜 투덜대더군요. 매일 듣기는 하는데, 좀처럼 읽기는 안하려고 해서 그냥 한번만이라도 하면 속은 부글부글 끓지만, 잘했다고 해줍니다. 어찌나 천하태평인지 동생들 하는 것 보고도 절~~대 자극은 안받더라구요.
1chap 4:22
2chap 6:54
너무 부실해서....죄송합니다.
연지 이번주 미션입니다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 해일뿐 아니라 태평양전체에 쓰나미가 온다니 정말 걱정됩니다
일본 쓰나미에 휩쓸려가는 보트, 집, 트럭뿐만 아니라 공장 발전소등이 불에타는 모습을 보니
자연의 힘 앞에 인간은 정말 나약한 존재임을 느끼게 됩니다 인명피해가 많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이번주는 매일 학교로 출퇴근하느라 정말 피곤한 주 였어요
큰 애때는 잘 모르고 했는데 둘째는 왜 이렇게 더 힘든지 모르겠어요
한 반 인원이 23명뿐이라 앞으로도 한달에 두번정도는 학교로 급식,청소랑 녹색어머니까지
봉사하러 가야하는 마음이 즐거움보단 부담스럽네요ㅠ
엄마의 마음은 모른체 연지는 학교가는걸 넘 즐거워해요 요즘 학교에서 젤 많이 하는게
책 읽는거랍니다(울 샘님이 학년주임에 교무주임까지 ㅠㅠ 자습시간이 넘 많네요)
같은반 연지 친구는 자기 40권 읽었다고 자랑까지 합니다^^ 에효~
책 10번 집중듣기하고 초재기는 아이한테 맡겼더니 한꺼번에 다 해버렸네요
1차 17'11" 2차 12'13"
단어장은 한번 해보랬더니 4개 하고 다 했답니다^^

챕터별로 요약 정리 했습니다. 칸을 정해주지 않았더니 정말 길어 졌네요 책 내용도 베껴가며
열심히 써 놨길래 칭찬 듬뿍 해 줬습니다. 쓰기는 어스본으로 첨 해보는데 제가 생각한것 보다 더 잘 쓰네요
정말 북클럽으로 인해 발전하는 연지를 보면 북클럽만 열심히 해도 학원갈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워크북 모두 풀었습니다. 문제 풀기는 쉽게 하는데 저널은 어려운가 봅니다 한줄 요약하는걸
아직 잘 못하는거 같아요 계속 연습하면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운지 저널은 대충대충 해 놨네요
글씨라도 예쁘게 쓰면 참 좋으련만^^



림스마미님 미션 워크싯 하려고 했는데 마침 잉크가 똑 떨어져서 열심히 준비해주신걸
하나도 못했네요ㅠㅠ 담 미션은 미리미리 잉크 충전 듬뿍 해 놓을께요~
주말엔 날씨가 포근하다고 하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휴대폰으로 찍어 올렸더니 잘 안보이네요.
울 딸말이 글자나 그림이 너무 작대요. 문서를 만들어 놓고 출력한 번 안해본 게 이런 결과를 만들었네요.
얼굴들기 부끄러워 겨우겨우 북클럽 문 열어 보았습니다. 알아서들 아이들 챙기세요^^
너무 재밌을 것 같네요^^
바로 출력해갑니다.
바쁘실텐데 멋진 미션 감사합니다~
우리는 언제 만나나요???
동대문운동장 낙지가 그립네요~~
우리 둘째 입학식 다음날부터 급식했는데도 별로 한가하지 않아요. 하루 일과가 두서없이 지나는 것 같아요.
물론 급식 안할때보단 훨 좋고요. 무상 급식이라 그런지 아님 영양사가 바뀌어서 그런지 급식이 완전 맛없다고 둘다 투덜거려요. 림스마미님도 며칠 안남았어요. 그때까지만 수고...고생하셔요.
구멍이라뇨?
이정도면 퍼펙트 한거죠...
열심히 할께염...^^
우리 연지는 이번주부터 급식과 방과후 모두 시작했어요 학교생활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정말 다행이예요^^ 좋은 미션 고맙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감사합니다^^*
너무나 바쁜 와중에 이렇게 미션도 내주시고
잘 따라 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