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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li baba and forty thieves 2차

컨텐츠

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큰이모
  • |
  • 2013-09-10 14:09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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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3-15 11:03
답댓글

세라의 늦은 미션입니다.

읽기는 요즘 어스본리딩만 꺼내놓고 읽고 있어서 따로 체크는 하지 않았어요.

오디오는 매일 듣고 있답니다.

 

[단어장 만들기]

문장 속에서 제대로 이해한 단어는 빼고 잘못 추측하거나 모르는 단어를 적어보았어요.

7개의 단어가 나왔네요.

 

[내용정리]

그림을 보며 내용정리하기 쉽지 않은 작업이네요.

그림을 보며 어떤 이야기였는지 서로 대화한 후 책 속 문장을 함께 찾아 적어보았어요.

2개의 장면만 해보았답니다.

 

[워크북풀기]

워크북은 재미있고 쉽게 진행을 해주었네요.

다는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전체 내용을 잘 이해해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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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15 15:44
세라 입학하고 학교 잘 적응했지요?
단어정리도 잘했고, 워크북도 잘 풀었네요~~
바쁠텐데도 꾸준히 잘 하는 모습에 저희도 내년에 세라처럼 해야지 싶네요^^
글씨가 너무 동글동글 이뻐요!!

다음 미션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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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3-09 23:31
답댓글

민규 미션 올려요

읽기는 했고요. 몇 번했는지 체크 못했어요. 아마도 한번...?

워크북 풀고 요약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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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랑
  • |
  • 2011-03-10 00:02
민규 고학년답게 깔끔하게..
근데 왜 우리 4기는 새글 표시가 안 뜰까요?
지난번 미션때는 새글이 달리면 표기가 뜬거같은데....
민규는 울 꿈도령의 목표입니다
울 꿈도령 불평불만 많으면 너랑 같은 학년이거던 하고 들이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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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12 17:37
우와~~ 정말 한번 읽고도 저리 감을 잡나요?
기특합니다^^
요약도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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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3-15 11:05
민규 한번읽고 정말 꼼꼼히 잘 풀었네요.
저 요약하기 자꾸 하다보면 민규처럼 잘 할수 있겠지요...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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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3-09 21:27
답댓글

새학기라 모두 바쁘시죠. ^^

저도 지원이 학교 입학하고, 둘째 아들 어린이집 적응시키느라 요즘 넘 정신이 없네요.

지원이는 두번 읽고, 워크북 챕터 3과 4 풀었어요.

읽기

ch 4    3분 57초     3분 35초

ch 5    4분 12초      3분 50초

 

워크북 푼 것 찍으려는데, 지원이가 포즈를 취해서 같이 찍었어요. 앞니가 두개나 빠져서 요즘 넘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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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10 19:58
우리 Dora양도 아랫니 두 개를 갈았어요. 이 빠져서 활짝 웃을 수 있는 시절이 요즘처럼 인플란트가 유행인 시대에서는 그다지 흔치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념으로 사진 많이 찍어주고 있습니다. 한두달 뒤에는 대문니 한 개만 먼저 빼야 할 것 같은데, 연지처럼 두 개가 다 빠지는 상황은 귀엽지만 하나만 빼놓은 상태는 상당히 고민이 됩니다. ㅠ.ㅠ 그렇다고 덜 흔들리는 이를 마저 빼기도 그렇고요.. 입학초라.. 친구 사귀는 것도 중요한데, 신입생만 아니면 무얼 걱정하리오~ 할텐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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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12 17:39
큰애 초등입학에 둘째 어린이집 적응이 겹치다니 ..
대단히 바쁘셨겠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넘 수고하셨어요!!!
앞니빠진 지원이도 너무 이쁘네요^^
거실 바닥이 반질반질한것이 살림실력도 남다르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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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3-15 11:07
지원이입학에 둘째까지 정말 정신없겠네요.
저도 이사하며 새학기 맞아 아직도 정리를 못하고 있네요...ㅠㅠ
저희도 앞니 여러개가 한꺼번에 춤을 추고 있어서...
손으로 자꾸 흔들고 있는 세라양 말리느라고 고민됩니다.ㅠ
지원이 학교 잘 적을하고 있지요?
보니 야무져보여서 똑부러지게 잘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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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키미
  • |
  • 2011-03-09 18:12
답댓글

정말 늦은 미션 올립니다.

이래도 될려나 모르겠어요. 지난번 화요일것 까지 한꺼번에 올려요^^

 

1. 큰소리로 읽기

            1회                         2회

ch1   3분 20초                   2분 46초

ch2   2분 30초                   2분20초

ch3   3분 7초                    2분 48초              

ch4   3분2초                     3분13초

ch5   2분43초                    2분40초

 

이번 북클럽 미션의 가장 큰 수확은 소리내어 영어책을 읽는다는 겁니다. 그동안 묵독만 할뿐이지 절대로 소리내어 읽지 않던 아이인데, 여기 미션 과제수행결과를 보여주면서 다른 형아들이 한것을 보고 조금은 자극을 받는듯해요..그치만 아직 빨리 읽기 시합하는 줄로 알고 무작정 읽어대는데.... 그래도 넘 다행한 일이죠..^^

 

2. 요약하기

 

틀린 문장들 고쳐주지 않고 그냥 쓰게 놓아두었어요..이런형태의 작문(?)을 처음 해보는 거라서요..

 

 

에고...

단어는 문제예요...2학년인데 모르는 단어가 넘 많아서, 내용은 대충 파악하는거 같은데 정확은 뜻은 모르고 있고 적을려니 넘 많고....

고민 좀 해보고 대책을 세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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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10 20:00
맞아요, 맞아~!! 정말 큰 소리내서 자신감 있게 읽는 것 같아, 저 역시도 북클럽에 너무 감사하고 있답니다. 글씨도 또박, 또박... 잘만 쓰고 문장도 멋지게 잘 완성했는데, 무엇이 걱정인가요? ^^;; 칭찬 듬뿍 해주시고, animal legend를 향해 달리세요.. 어차피 이 책으로 수능볼 것도 아니니.. 즐거운 마음 유지하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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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12 17:42
문법도 틀린 곳이 없는것 같은데요~
내용을 대충 파악한다는 것이 단어를 유추해 내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은 우리세대처럼 단어뜻을 달달 외우지 않는 행복한 세대잖아요^^
묵독에서 낭독으로의 발전 축하드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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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3-15 11:09
아이들 단어 몰라도 감으로 내용 아는거 같아요.
단어 다 몰라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으니 그게 더 좋은거 같아요.
요대로 잘 즐겨만 줘도 행복하네요....
큰소리로 저렇게 많이 잘 읽어주고 넘 잘했다 칭찬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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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09 13:37
답댓글

서연 늦은 미션 올립니다.

요새 지가 눈썹이 휘날리도록 바빠서리 댓글에 소홀함을 용서해 주시와요...

서연이 미션 사진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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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1-03-09 11:50
답댓글

죄송합니다................

이번 미셔은 책한번 읽은게 전부에요.

단어장 정리에 아이가 부담을 느껴서 못했구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름 스케줄이 많아서

따라 영어공부하는걸 아이가 힘들어해요.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할지 고민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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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09 13:38
천천히 하셔요....
너무 무리하면 역효과나니깐, 조금만 해두 다 한 것처럼 칭찬 만땅 쏘구요...
조금씩 천천히 지훈이가 원하는 만큼만 하셔요..
그러다 습관 잡히면 가속이 붙을 꺼여요...
지훈이두 지훈맘님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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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랑
  • |
  • 2011-03-09 08:48
답댓글

어제 미션수행결과를 올려야 하는데..못 올렸네요..

퇴근길에 축구하던 아들을 만나, 시장 같이 보고 좀 무거워 제 가방을 들어달라고 하니

무겁다고  지 축구공만 통통거리는게 어찌나 얄미운지..제가 삐졌더랬습니다..

일단 읽기와 단어 찾기는 하는데  찾아논 단어로도 해석을 어렵다고 안 하려고 하네요..

단어장 정리도 시행착오 끝에 다른 여러친구들거 참고로 해서 합의점을 보고

앞으로 점점 엄마 성격과 아이 실력이 나아질거라 생각해요~~

저녁에 미션 결과는 올릴게요..

책읽은것과  워크북밖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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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3-09 09:44
ㅋㅋ 울집도 아적 못올렸어요
학기가 시작되고나니 피곤한지 암것도 못하고 ...
미션 빨랑 하라고 읍박 한번 질러 놓으면 앉아서 졸고 있어요
요즘 화가 머리를 찔러서 시키지도 않고 언제하나 두고 보고 있슴다.
저도 오늘은 꼴지라도 올려야할터인데 ... 에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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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3-09 10:14
저도 어제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올렸는걸요~
미션수행도 일이지만, 기록 한 걸 사진 찍어서...사진이며 동영상을 컴으로 옮겨서 올리는 것도
정말 버겁습니다. 아이가 책만 읽으면 짜잔~하고 올라가면 좋겠어요.
그리고...아이들에게도 정말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저는 초등학교 내내 밤 9시까지 집밖에서 뛰어놀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런 것 엄두도 못내잖아요~
저도 아이때문에 머리가 펑펑 터지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불쌍하단 생각도 듭니다.
나사랑님~민규예린맘님~
조금만 더 힘내서 아자아자~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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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09 13:39
책 읽은 것만 해두 어디에요?
칭찬 많이 해 주시고요, 차츰 차츰 분명 나아질 꺼에요...
나사랑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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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3-09 02:03
답댓글

<10세, 초등 3>

 

알리바바는 5챕터밖에 되지 않아서 좀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게다가 앞의 스토리들과 달리,

잔인한 내용이 너무나 신기했는지,

너무나 빠져서 읽었답니다.

다른 분들이 쓴 글을 읽으며,

저 역시 조금 잔인한 내용에 걱정을 했는데,

아이는 그런 식으로 느끼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단어체크>

여태까지는 한 챕터씩만 단어를 찾았는데,

이번엔 세챕터나 단어를 찾았습니다.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맞죠~

 

<책 읽기>

이번주에도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오디오도 열심히 듣고,

읽기도 여러번 하였습니다.

시간도 여러번 측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속도보다도

아이가 너무 열중해서 책을 읽어서~

많이 반복을 시키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주는 진단평가도 있었고,

가을이 개인적으로 좋았던 일들도 많았던

공사다망했던 한주였습니다.

첫번째 책보다는 두번째 책을

두번째 책보다는 세번째 책을 재미있어하고

조금 수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이런 것이 어스본의 리딩프로그램의 좋은 점이겠죠~

 

다음주도~열심히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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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y
  • |
  • 2011-03-09 08:32
언제 봐도 성실한 가을이! 단어장 정리를 하니 첫번째보다는 두번째에 확실히 좀 줄더라구요.
차차 좋아지겠죠. 다 끝났을땐 많이 달라져있겠죠? 와~~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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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랑
  • |
  • 2011-03-09 08:41
즐기며 읽고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
엄마들의 로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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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09 09:44
우리 딸래미는 조금 빨리 읽는다 싶으면 발음이 뭉개지던데, 가을양은 일정하게 또랑또랑 읽는 것 같아 정말 부럽습니다. 어디 내놓아도 걱정 없을 것 같은, 영민해보이는 아이예요. 게다가 엄마가 이렇게 부지런히 챙겨주시니, 일취월장 좋아질 수 밖에 없죠. 어스본 프로그램 덕이 아니지 않을까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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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3-09 10:09
매번 가을이의 미션후기를 보고 있으면 참 좋아요
읽기도 이리 많이 읽는데 늘 즐거워보이잖아요 그럼 90%이상은 성공입니다
미션 너무 잘했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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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09 13:40
가을이 모든 챕터를 3번 이상 읽었군요.... 멋지네요...
칭찬의 박수 쏩니다...^^
하나 하나 성실함이 쌓여서 정말로 태산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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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12 17:44
포차리님과 가을이는 찰떡궁합인가봐요~
엄마와 아이가 한 마음이 되어 진행하시는게 느껴진답니다.
집에 책도 많으시구..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ㅎㅎ

점점 책을 사랑하게 되는 가을이 !
아이가 즐겁게 공부하는 모습에 저도 힘이 나네요^^
(초등학교때에도 엄마표하시는 분들 .. 너무 존경스러워요..저도 할수 있을런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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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y
  • |
  • 2011-03-08 23:17
답댓글

초4 vivian

 

단어장 정리도 다 하고 집중듣기도 다 했는데, 오늘 아이랑 한바탕 하는 바람에 읽기는 못했어요. 오늘 두번 읽을 예정이었거든요.

아이랑 한바탕 하고 나니 지금까지도 기분이 아주 안좋습니다. 형제 자매 있으신 분들 아이들은 많이 싸우나요? 우리집 vivian은 동생한테 너무 막 대하는 것 같아요. 물로 동생도 깐죽거리긴 하지요.

몇 달만에 협박했네요. 수학 2장에 집중듣기 하는게 다인 아인데도 어찌나 뭐할때 신경질을 내고 생색을 내려하는지 아무것도 하지말라고(전혀 믿지는 않겠지만)....

오늘 숙제 금욜에 같이 제출할테니 봐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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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08 23:38
저희 애들도 남매예요. 딸래미가 많이 너그러운 편이긴 하지만, 머리가 좀 컸다고 항상 동생을 살짝 꼬득여서 자신에게 유리하게끔 상황을 이끌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혼도 많이 나지만, 실은.... 두 돌만에 동생을 본 이유로 지금까지 동생에게 양보한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지간한 건 그냥 넘어가 줍니다. 둘 째는 또 둘 째대로 누나의 그런 면을 아직 모르고 있고(어리버리한거죠..^^;;) 누나가 이끄는대로 신나라 따라다닙니다. 하지만, 둘이 싸움이 나면,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둘 다 벌 세웁니다. 하지만, 어떻게 안싸우고 크게 할까 싶어요. 적당한 타협점이 생기겠거니 하고 심하지 않으면 둘이서 해결하게끔 모른척 할 때도 많답니다. 속상하신가 본데, 내일 비비안에게 맛있는 거 만들어주시면서 푸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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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3-09 02:09
제가 아이를 낳고나서, 제일 많이 좌절한 것이
도대체 계획한대로 살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이가 한명인데도 말이죠~
약속시간도 맞출 수 없었고,
하려고 했던 일도 다 할 수 없었고~
아이의 성장과 함께 제 인생도 소용돌이 속에서 산 것 같은 느낌입니다.

북클럽을 하면서~아마 가장 힘든 것은 이런 점들인 것 같아요.
목표량을 채우려면(이렇게 말하고 나니 뉘앙스 이상하네요~)
매일 매일 정해진 양을 해야하는데,
그것이 맘대로 되질 않네요.

하지만,
이게 엄마들의 숙명인것 같아요.
아마 우리네 부모님들도 그러하셨을 테고~
저희도, 맘대로 안되서 속상한 날과
그 아이들로 인해 감동받는 날들을 반복하며 살게 되는 것!
허니님~힘내세요!!!
그래도 잠든 아이들 얼굴 보면 너무 이쁘잖아요~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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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y
  • |
  • 2011-03-09 08:29
답글에 또한번 울컥하네요. 이렇게 나누고 위로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자매인데, 제 로망이 자매있는 아이들이었어요. 제 눈엔 자매들 사이가 너무 좋더라구요. 전 터울많은 오빠들 밑에서 외동처럼 정말 외롭게 살았거든요. 제 친구가 외로움이에요.
여하튼 큰 아이를 많이 수용해주자로 바꿔서 둘이 싸워도 어지간하면 모르는 척하고 넘어가요. 그래서인지 싸움이 많이 줄기는 했지만, 기질적으로 두아이 모두 강한것 같아요. 어느 하나가 좀 순하면 쎈 놈한테 지기도 하던데...곰 같은 첫째와 여우같은 둘째, 그 둘째가 사단이죠. 하루종일 잘 때 빼곤 입을 쉬지를 않고 떠들어대니...그 중에는 제가 할 잔소리도 있답니다. 기억력 좋은 둘째때문에 기억력 제로인 첫째가 좀 열 받겠다 싶을 때도 있어요. 시집 가면 안 싸운다고 하던데...아~~ 혼자 달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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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랑
  • |
  • 2011-03-09 08:43
ㅎㅎ 3살 터울 남매도 무지 싸웁니다..
저희집도 시작은 늘 동생인거 같아요..정말 한시를 가만 안 있고 싸우고 쫑알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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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08 22:23
답댓글

잘들 지내셨나요?

오늘따라 바람이 쌀쌀부는 게 역시.. 오는 봄이 순순히 올리가 없죠..

얇게 입고 학교간 딸래미가 오늘 수업 내용에 충실하신 담임 선생님 덕에 주간 계획표에 나와있는 대로 놀이터에서 두 시간 수업을 할 생각을 하니, 마음이 무척 안좋더라구요.

결국 하교하는 길 픽업하러 가면서 급하게 떡을 쪄가지고 그릇에 담아 가지고 갔더니,

뒷자리에 앉아 맛있다고 짭짭~ 먹으며 딸래미 하는 말..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딱~ 안다니까!!! "

ㅋㅋ 이래서 엄마 하나봐요. ^^;;

 

 

미션을 진작에 다 해놓고도 디도스인지... 뭔지 때문에 랜선을 다 빼놓고

이틀을 잠적한 상태로 있어봤네요.

신밧드 발 못지 않게 제 손가락도 itchy하였으나, mobile로 대략 분위기 파악만 하고 나가곤 했답니다.

오늘에서야 숙제 제출해요.

 

1. Reading Aloud

     

                1st            2nd       3rd

ch.1.         4:37          4:51       3:47

ch.2.         4:47          3:42       3:12

ch.3.         5:34          5:01       4:08

ch.4.         5:52          5:16       4:33

ch.5.         5:25          4:01       3:21

 

지난 미션에서 엄마가 ch.4까지 아둔하게 시킨 덕에 이번에는 세 번씩 읽어볼 시간적 여유가 생겼네요. 덕분에 시간도 많이 줄고 서로의 기분도 해피해졌답니다.

 

2. work book

 

지난 번에 다 못한 웍북까지 마무리하면서 즐겁게 미션수행했습니다.

이번에는 생각보다 고민을 해야 하는 문제들이 좀 있었나봐요.

문제 풀면서 여러 번 물어보더라구요.

다양한 문제들을 접해보면서 문제 해독하는 법도 익히고 저 역시 무척 흥미롭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도움없이 풀었을 때는 칭찬을 듬뿍해줄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요.

북클럽하면서 생긴 기분 좋은 변화 중 하나는,

Dora양에게 칭찬을 해줄 기회가 많이 생겼다는 점인 것 같아요.

물론 실수투성이지만 딸래미를 믿거라~ 하는 엄마여서 늘 칭찬에 인색했던 것 같아요.

요즘은 한 챕터 읽고 칭찬해주고, 한 번 안아주고, 뽀뽀해주면서 즐겁게 미션 수행하고 있답니다.

 

3. 내 멋대로 미션~

 

이건 지난 번 살짝 보여드린 Morgiana 양의 그림을 비롯한 알리바바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책을 만든 '내 멋대로 미션~' 입니다.

 

    표지입니당~

 

 

            알리바바와 그의 형입니다. 그림상으로는 형이 더 착해보이죠? ^^;;

 

           사악한 Gamal의 얼굴이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입니당~

 

세상에서 모르는 게 없을 것 같은 Morgiana양과 도둑들입니다.

나름 특징을 살려 그렸지만 보고 그리는 게 한계예요.. ㅠ.ㅠ

 

 

제가 가입한 또 다른 북클럽의 회원분께서 오늘 하루만 더 강당에서 떨면 이 생고생을 안한다는 표현을 하셨던데, 정말... 저 역시도 이번 주까지 꼬박 데려다주고 돌아서면 데리러 가야하는 슬픈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ㅠ.ㅠ

Dora양이 아직은 학교 다니는 게 좋다니, 마음이 좀 놓이긴 합니다만...

그래서 두 시간 후에 하교는 너무 하잖습니까!!!!! --;;;

 

오늘도 끝자락을 잡고 숙제 검사 받습니다.

참 잘했어요, 도장 쾅~!! 기대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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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08 22:36
정말정말 참 잘했어요!!!
도장 백개는 찍어주고 싶네요^^
그리고.. 그림실력이 월등한 듯 하네요~
책만들기 멋진 활동결과물 맞고요~~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싶은 딸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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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08 23:42
커걱~ 백개.. 헤에~~~ ^^;;
고맙습니다.
북클럽 덕에 다른 아이들 미션 보면서 자극 많이 받아 별 걸 다 만들어 보네요.
하나 둘 잘 남겨두었다가, 나중에 게으름 부릴 때 '네가 이렇게 열심히, 재미나게 하던 때가 있었다' 하면서 무기로 삼아볼까 하는 사악한 마음이...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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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3-09 02:10
와~
읽기도 워크시트도 훌륭하지만
내멋대로 미션~
너무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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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랑
  • |
  • 2011-03-09 08:40
어찌하면 워크북을 이리도 완벽, 깔끔하게 할수 있는지...
책만들기도 넘 멋지지만 워크북에 깜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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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09 09:59
워크북은 가급적 틀린 문제가 없게끔... 제가 옆에서 계속 곁눈질로 봐줍니다.
벌써부터 맞힌 문제, 틀린 문제... 동그라미와 빗금을 그리기 시작하면..
아이가 상심이 클까봐서요. 틀린 게 안좋다는 생각은 분명히 있으니까..
아무리 엄마랑 하는 거라도 마음 상하게 하고는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오답을 적은 경우, 살짝 다가가서.. ‘이 문제 다시 한 번 생각해봐’
한답니다. 그러면... 아항~ 하면서 답을 고쳐적곤 하지요.
결국... 저 무수한 빨강 동그라미는 엄마의 농간이었다는... ㅠ.ㅠ
부끄러운 고백을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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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3-09 10:40
읽기도 많이 하고, 멋진 그림책까지..넘 멋지네요.
정말 그림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요. 캐릭터 특징과 표정까지 넘 잘 살렸어요.
워크북은 지원이도 빨간 동그라미에 집착하고 있어서, 모르는 건 제가 다 가르쳐 줘요. ^^
시험도 아닌데, 쫌 가르쳐 주면 어때요..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하는 게 중요한 거라 전 생각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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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1-03-08 21:27
답댓글

초2클라라

  1st reading 2nd reading chapter#4 3'48" 3'25" chapter#5 3'07" 2'46"

챕터별읽기와 요약하기만 했네요.

제가 바빠서리 해라~하고 못챙겼어요^^;;

다른 친구들 단어정리하는 거 보면서 단어장 꾸준히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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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3-09 02:11
단어정리보다 더 훌륭한 거 하셨는데~
무슨 걱정이세요.
초2 클라라 정말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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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3-08 06:21
답댓글

 

이번 책은 단어도 어려운 것이 없고 좀 쉬웠다고 합니다.

단어 정리하는게 아직은 익숙치 않아요. 집중듣기 하면서 다른 학습서를 하나 하는데

그것 단어 정리를 하고 또 북클럽 단어장을 만들려 하니 아직은 좀 부담인가 봅니다.

참,, 학원 다니는 아이들 비함 암것도 아닌디...ㅋㅎ

일단 이번은 묵독으로 여러번 읽고 기억나는 장면 그리고 책 보지 않고 적어보기 했습니다.

동생 북클럽에서 그림을 그리니 본인도 탐이 났는지 그림 그리라 하니 좋아했어요.

부족하지만 요렇게 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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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랑
  • |
  • 2011-03-08 12:52
어려운 단어가 없었다....ㅠㅠ
제가 봐도 제법 모르는 단어가 있던디~~~
학원보담은 공부양도 낫고 아이 실력도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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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3-09 02:14
그림 너무 멋진데요~
저희 아이도 사실은 전혀 이 시리즈 읽을 수준이 아닌데,
1권이 가장 어려웠고, 2권 3권...조금 쉬워진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네요.
1권에서 몰랐던 상인이란 단어가...3권에 다시 나와서일까요?
1권 2권 3권 단어들이 반복되는 있는 느낌입니다.
저희 아이도 시간이 나면 서머리나, 그림그리기도 하고 싶은데...
읽기만으로도 벅찹니다.
정말 훌륭한 미션수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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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3-09 10:11
그러게요.. 저희 딸래미도 문장 쓰라고 하면, 자꾸 책상 밑에 숨어서 장난 치려고 하고, 그림그려서 표현해보자고 하면... ‘정말?’ 이러고 얼굴에 화색이 도는군요.. 레오, 리오 형제한테 단단히 자극 받은 듯..
신밧드와 Roc 그린 걸 보고 우리 온 가족이 깜짝~ 놀랬거든요.
이 그림에서는 주황색 항아리 속의 도둑들이 너무 잘 그려졌다고 또 한 번 호들갑이네요. 북클럽은 영어 실력만 느는 게 아닌가봅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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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07 23:51
답댓글

 

UYR #3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한 주 동안 매일 읽었고, 챕터별로 요약하기 했습니다.

아직은 핵심문장을 적기보다 생각나는 대로 줄줄 적는것이 편한 상태라..

요약이라기 보다 내용적기 형식이네요.

 

 

 

 

 

그리고 reading journal 마지막으로 작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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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3-08 06:21
정말 멋지고 멋져요!!! 박수 백만번 쳐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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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랑
  • |
  • 2011-03-08 12:45
어쩜 이리도 차분하게 써 내려 갔는지.....
정말 찬찬하게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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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3-08 18:34
언제쯤 하는 마음이 항상 있지만 제가 느낀 건
저희 집보다 많ㅇ느 책을 읽고 많이 엄마랑 하시는 것 같아요
부러운 마음만 가득안고 갑니다
너무 훌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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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3-09 02:16
어쩜~워킹맘님!
이렇게 기를 팍팍 죽이시다니~
정말 넘 대단합니다.
박수,
저는 백만 열번 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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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1-03-07 23:00
답댓글

Rio 미션

CD 이용해 듣기 애용했구요....

^^;; 내용을 거의다 놓치면서도...형을 이겨 먹기 위해..하고 있음...

 

요약정리는 각챕터별 그림 보고 그리고..한줄 책보고 배껴썼어요...(아직 영어가 한참 모자라용...^^)

 

Leo 미션

책읽었고. 워크북 했구요. 요약정리는 따로 노트에 했구요....

 

3월인데..아직 밖이 많이 춥네요....

울집 식구들 다 목감기가 걸려...겔겔~거리고 있답니다. ^^

모두 감기 조심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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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08 00:17
우와~ 두 아이 다 어찌 잘 챙기신답니까?~~
(저도 애가 둘이라.. 더욱 눈여겨 봐지네요 ㅋㅋ)
Rio그림 참 잘 그렸네요!
내용을 그림으로 잘 표현하는 능력은 여러가지로 중요한건데..
엄마아빠의 유전자 덕분인가요?
북클럽엔 그림 잘그리는 친구들이 참 많아요^^ 부러워라~~~

Reo도 정리 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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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3-08 06:23
쉬운 말로 1석 이조네요.
아이들 둘과 함께 알차게 미션 수행을 잘 하셨네요.
알콩달콩 아이들 둘과 함께 하실 모습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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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3-08 18:36
감기 조심하세요
전 입학식뒤 오리엔테이션에 몸살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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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3-07 22:21
답댓글

디올님 두번째 미션이군요...

지난주 부터 오늘까지 완전 바빳시유... 아직 야근중...ㅠ0ㅠ

아무래두 내일 저녁에 미션 해야 할 듯해요...

아 피곤해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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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07 23:54
저두 담주는 일주일 풀로 내내 야근이예요^^
심바님 힘내세요~~
직장맘의 애환 이해합니다용..
바쁘시더라도 건강잘 챙기시고요!
늘 꼼꼼하게 북클럽 이끌어가시는 모습에 참 듬직한 심바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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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3-08 18:37
두가지 일을 다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한가지 일도 잘 못하는데...
힘내시고 쉬엄쉬엄 하세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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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3-05 08:02
답댓글

감사합니다^^*

미션 내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지요

아이가 책을 좋아해 주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지내고 있네요

입학을 하고 조금 바쁜 일정이 있다 보니 한번에 몰아서 해야 겠어요^^*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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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05 20:35
저도 매직스쿨버스 할때부터 일주일에 한번 올리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한번에 정리해서 책 한권을 마무리하는 느낌도 있구요^^
북클럽 다른분들처럼 두번에 나누어 하고 싶은 맘은 굴뚝같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요..
그래도 꾸준히 해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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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3-04 14:56
답댓글

벌써 2차 미션이군요.

그림으로 정리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좋네요.

이제 첫번째 책 미션완료하고 이번 책 활용들어갔어요.

이제 좀 안정을 찾게 되겠지요.

디올님의 멋진 미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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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3-05 01:58
안정을 찾으셨다니 떠오르는 생각..
세라가 초등학교 입학했나요? 입학 챙기시느라 엄마도 많이 바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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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3-05 11:08
넵~~디올님...
초등 입학했어요.
다행히 재미있어하니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요.
오랜만에 아이 보내니 제 맘도 설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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