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Who was Anne Frank? 3rd mission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Marple
  • |
  • 2011-03-11 12:01
답댓글

미션 1)  다른 분들께서 자세히 올려주셨으리라 생각되서 전 전에 초코님께서 알려주신 사이트에가서 사진 몇장 골라 올려요. 분명 힘든 생활을 했었을 장소일텐데 왜이리 따뜻해 보이는지요....

미션 2)  많은 시간을 독서와 공부(역사, 외국어, 수학...)를 하며 보냈습니다.

미션 3)  Helper 들의 도움으로..아침 일찍 은신처에 들러 쇼핑 리스트를 받아서 장을 본 다음

            점심시간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미션 4) "The Secret Annex after the war"

미션 5) 누군가의 밀고로 발각됨.

미션 6)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 부모와 분리되어 거주하는등...

             어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끔직한 생활이었다고 합니다 .

미션 7) Otto로 부터 타이프쳐진 안네의 읽기를 읽어본 가족과 친구들의 권유로

            1947년 여름 The Secret Annex 가 출간됩니다.

미션 8)  비록 유태인을 몰살하고자 하는 히틀러를 피해 이렇게 비좁고

            어두운 곳에서 숨어살 수 밖에 없는 비참한 상황이지만 ,

            자신들을 도와 주는 사람이 있고 곧 전쟁이  우리의 입장을 옹호하는 측의 승리

            로 끝날 것을 알기에( 그렇기를 희망하기에 ) 그런 사람들이 더욱 많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사람들의 맘은 정말 로 선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이제 지인들을 만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품고 있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이런 긍정적인 생각의 글이 써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봤어요.

미션 9) Who was Marple.....

            아이들을 빛나게 하고 자신의 삶을 즐기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라고

            평가되기 위해 지금부터 노력해보렵니다 ^^

 

미션이 늦었습니다.

시어머님 제사를 저 혼자 모시기 때문에 쪼매 바빴습니다.

책사랑님의 정말 탄복할 만한 미션덕분에 참 많은 생각을 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나중에 아이와 꼭 이렇게 읽으며 생각해 보려구요.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이젠 조금 맘편히 댓글서 뵈어요.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3-08 17:25
답댓글

1. 비밀문 뒤로 2층과 다락방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1층엔 화장실과 방 2개(Otto,Edith,Margot의 방, Anne와 Fritz의 방)
   2층엔 방2개 (Peter방과 Van Pels 부부방)가 있었답니다.
   전체 면적이 50제곱야드(약46㎡)였다니...8명이 조용히 북적거렸을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2. 아빠가 공부를 가르쳐줬어요. (대단한 아빠임에 틀림없어요.)
   그 외엔 키티(일기장)에게 이야기를 적으며 시간을 보낸 듯..

 

3. 다행히 helper들이 있었어요.

 

4. The Secret Annex after the war; whether I shall succeed or not, I cannot say

 

5. 누군가의 밀고 ㅠ.ㅠ

 

6. 가족들과 따로 떨어져서 생활뿐만 아니라, 살기위한 몸부림이 얼마나 처절한지..경험자들도 묘사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하니 수용소는 바로 죽음으로 가는 길이었죠.

 

7. 유일하게 살아돌아온 Otto가 Miep가 숨겨둔 안네의 일기를 발견하고 가족 및 친구들에게 일일이 타이핑쳐서 보여줍니다. 그러자, 출판을 권고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안네의 바람대로 'The Secret Annex'라는 제목으로 처음 출판되지요. 후에 안네의 일기로 제목이 바뀌지만, 어쨌든 안네의 꿈은 이렇게 안네없이 실현되네요.

 

8. 어쨌든 난 사람들의 마음만은 선하다고 믿어.

 

9. 허거덩.. 마지막 미션 ㅠ.ㅠ 어렵습니다.
  
   Who was 샤벳마미?
   자만했던 딸로, 철없던 아내로, 부족했던 엄마로 살다가다.
   그런 내 곁에 곰같은 신랑과 토끼같은 딸을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며...

 


끝까지 읽은 첫번째 책이 되었습니다. (혼자 감격중입니다.)
물론, 모르는 단어를 다 찾아가며 빠삭~하게 읽어야 더 감동스럽겠지만...^^;;
다들 정독하시는 건 아니시죠??? (전 그러려면 사전찾다가 날새는터라..)

 

저는~ 그냥 이렇게 다음 책도 묵묵히 따라가보렵니다.^^)/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3-09 09:04
샤벳마미덕분에 제가 문제를 잘못 이해 한 걸 깨달았네요..
Who was 세 딸 맘?
제 묘비명을 다시 써 보지요...
자신이 무엇인지 모른 채 방황하면서 자신의 존재의미를 찾아다니는 사람이였다.
언젠가 깨닫게 되리라 인생이 무엇인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쩜이맘
  • |
  • 2011-03-09 12:02
ㅎㅎ 저도 처음으로 끝까지 읽은 영어 책이네요~ ^^;;;
저도 걍 모르는 단어 다 패스예요~ 그거 찾다가는 저도 책 못 끝네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09 14:59
샤벳마미님!추카추카요~~~~~

제가 6기에서 처음읽었던 책이 생각나네요,,
홍박사님께서 3번씩 소리내어 읽으라고 하셔서 3번읽었는데도 헤매이던시절이 있었지요.
징징거리고 헤매면서 여그까지 왔걸랑용~
미스테리한일이지만,, 영어꽝이어도 이제는 원서보면 그냥덮지는 않을거같아요.어려운책은 빼고요...
초석 다지었다 생각하시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읽어보자구요^^

미션수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3-09 20:12
짝짝짝~~ 수고하셨고 축하드려요
저도 6기 활동한지 얼마안되서 그감동 아직도 느끼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11 12:10
참 정감있는 글이어요 ^^
실제로도 벳마미님은 따뜻하고 정도 많으실 듯..
첫 시작을 이리 잘 하셨으니 앞으로는 아무 걱정 없겠는 걸요? ^^
첫 완독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기쁨 맛보며 책 같이 읽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08 16:34
답댓글

1.The hide out was small. Although on to floors,the entire space was only fifty square yards.Behind the secret door were two rooms,one with a stove and sink,and the bathroom.Afloor above had two more narrow little rooms,one for Edith and Otto,the other for Margot and Anne.

 

2.제가 문제를 좀 헷갈리게 냈나봐요?

낮시간에 아빠의 도움으로 공부를 한다는 장면과 앞부분의 낮시간의 은신처 생활이야기도 있어서요..

 

3.Miep이 장보기 리스트를 받아다가 점심때에 Miep이나 다른사람들이 가져다주죠.

책,신문,바깥세상의 소식까지 .

 

4. "The Secret Annex"

 

5.누구인지모르지만 밀고를 해서 발각되지요.

 

6.대부분의 사람들이 곧바로 죽게되는 어떤 공포로도 표현하기 어려운,상상할 수 없는 상황. 

 

7.Miep이 일기장을 모아서 보관했다가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빠에게 전해주고

  아빠는 타이핑해서 출판하게되요.

 

8.'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마음은 여전히 선하다고 믿는다.'-가슴이 뭉클하네요,,

 

9."부모 2.0" 손병목대표의 강의를 들었는데

자신이 죽었다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로 남고 싶은지 매일 묘비명을 적어보라고 하대요.

이 미션은 거기서 힌트를 얻은거랍니다.

"Who was 책사랑?"

"She was a advisor for son and daughter.

  She liked studing.

  She was affirmative(긍정적) "

이미 지난 과거이기보다는 앞으로이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3-08 17:29
고민하며 미션글을 달고 나면...이상하게도 다른분들 미션글은 깔끔하니 정리가 잘 된 느낌을 받곤 해요. ^^;; 하하...다들 내공이 있으셔서 그런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쩜이맘
  • |
  • 2011-03-09 12:00
저는 9번 미션을 잘못 이해한거 같아여~ ^^ 사람이 단순해서....ㅎ
근데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묘비명을 적어보라고 한다면,,,,,ㅎ
갑자기 아이에게 잘해줘야할거 같네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3-09 20:17
She liked studing 이부분이 확 꽂힙니다..
미션문제도 책사랑님의 독서력이 느껴졌어요.. (멋지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11 12:12
긍적적이라는 말이 참 맘에 와 닫네요.
책사랑님은 아마 그러실듯...
늘 공부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3-08 14:09
답댓글

1. 2층으로 되어있음.

비밀문 뒤에 2개의 방( stove and sink : 부엌 / 화장실 )이 있고

그 위로 2개의 작은방 ( 부모님방, 자매들방)으로 구성

 

2. 공부 ( 역사, 문학, 외국어, 지질학, 수학등)

 

3. Miep이 아침일찍 은신처로 와서 필요물품리스트를 받아가서 점심때 Miep이나 다른 친구들이 가져다줌

 

4. The Secret Annex after the war

 

5. 누군가 밀고 (정확히 알려지지 않음) 

 

6. 남녀 따로 수용됨. 묘사할수 없을만큼 처절함

 

7. 발각됐을때, Miep이 일기장을 서랍에 숨겨뒀고 살아남은 아버지Otto가 발행함

 

8. 모든일(상황)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람들 마음에 선함이 있다고 믿는다.

 

9. 제 자신의 자서전을 쓰는걸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뒤돌아보니,, 아..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살아야겠다는 반성부터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삶이 이랬으면 좋겠다는걸로 써봅니다^^

  ' 모든일에 감사하며, 주위사람들을 사랑하고, 밝고 힘차게 살아갔던 여인 ' *^^* 

 

 

책사랑님~ 그동안 진행하시고 미션과제 내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훌륭한 문제에 허접한 답을 달아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책사랑님 덕분에 녹슬은 머리에 기름칠하게 됐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쩜이맘
  • |
  • 2011-03-08 15:18
녹슬은 머리에 기름칠~ ㅎㅎㅎ 저도 북클럽 하면서 그러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3-08 17:30
저도..자서전 부분에서^^;; 몇자 적는데도 반성의 기운이~ 쫙 몰아치더라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10 12:51
허접한 답이라니요,,아니옵니다. 퍼펙트예요^&^
밝고 힘차게 살았던 여인에 필이 꽂힙니다~
저는,어떤상황에도 지금의 나를 유지하리라 생각하며 체력단련도 하고 마음단련도 하지만
조금만 몸살이 와도 무너지는 스탈이거든요 ㅋㅋㅋ
헤미야님과 함께하니 새로운 기분도 들고 좋아요~
혹여라도 힘들거나 불편한일 생기면 함께 나누며,서로 부담없이 평안하게,
좋은책 꾸준히 읽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11 12:15
모든일에 감사하며, 주위사람들을 사랑하고, 밝고 힘차게 살아갔던 여인...
완벽하네요 ^^
말한대로 이루어진다자너요..
오늘도 말씀처럼 힘차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쩜이맘
  • |
  • 2011-03-07 14:51
답댓글

1. 은신처 구조

It was small, two floors, entire space was only fifty square yards. Behind the door were two rooms, one with a stove and sink, and the bathroom. A floor above had two more narrow little rooms.

 

2. 은신처에서 낮동안의 Anne의 생활

During the daytime, everyone had to walk barefoot and whisper. No one could use the toilet or turn on a faucet from nine in the morning to seven at night.

 

3. 장보기 등 물품 구입

Four people Meip, Bep, Victor and Johannes helped. Especially, Meip came in the morning to get a shopping list and Meip or one of the other helpers return with the groceries.

 

4. Anne 이 자신의 책을 출간한다면 희망 책 제목

The Secret Annex

 

5. 은신처는 어떻게 발각되었나요?

Someone had betrayed the people in the Secret Annex. Certainly it was n ot any of the helpers.

 

6. 수용소의 상황

At the camp most people were put to death right away. Survivors say it is impossible to describe how awful it was.

 

7. Anne의 꿈이 실현되는 과정

The diary was kept by Meip. Only Otto Frank survived the war from Otto's family. He typed up many pages for his mother and friends to read Anne's dairy. Everyone urged him to show Anne's diary to publishers. The world wanted to read Anne's dairy. In 1947, Anne's dairy became a book.

 

8. In spite of everything, I still believe that people are really good at heart.

이 모든 상황에도 불구하고(전쟁, 히틀러의 유대인들에 대한 횡포 등), 나는 아직도 사람들의 마음속은 따뜻하다고 믿는다.

 

9. 좀 어렵네요.

안네는 세계 2차 대전 중 히틀러가 모든 유대인들을 죽이던 상황에서 숨어살던 많은 유대인들중 한 소녀이다. 2년 동안 숨어살면서 쓴 일기가 나중에 유명해져서 그 당시 유대인들의 상황을 이 세상에 알리게 해주었다.

 

재미나게 잘 읽었읍니다. ^ ^ 좀 슬프기도 했지만요. 근데 5살 짜리 울 쩜이가 요 책을 좋와하네요~ 제가읽는걸 봐서 그런지, 잘때도 요 책 몇번 읽어줬구요. 자기가 책 들고 말 꾸며데면서 궁시렁 궁시렁 5-6 페이지는 읽는 흉내내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3-08 14:31
쩜이맘님~ 파란색으로 답을 다시니까 눈에 더 잘 들어오네요^^
쩜이도 이 책 좋아하는군요 저희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쩜이는 5살!!! 와~ 엄마닮아 영어 잘하나봐요~~ 쩜이도 엄마따라 레벨업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3-08 17:32
우아~ 쩜이는 영어듣기도 좋아하나보네요. 울 딸은 아마 이 책 읽어주면 바로~ 딴 짓 들어갈 껄요.
아~~ 부럽네요. 전 제가 맨날 발음이 꼬여서 ㅋㅋ 그걸 자꾸 애가 따라해서 난감하답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10 12:55
댓글읽다보니 영어로 복습하게 되어서 좋았어요.뒤돌아서면 까먹을 지라도,,,
쩜이 넘 귀여워요~~쩜이는 영어에 대해서 장애물없이 살 것 같은데요~
미션수행 수고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11 12:18
깔끔하게 정리되 느낌이어요.
쩜이도 이리 빠른데 태어날 아가는 얼마나 똘똘할지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3-05 00:55
답댓글

마지막 미션이 올라왔네요.

그동안 읽어왔던 책과 다른 종류의 책이라 신선하고 재미잇었어요.

그리고 책사랑님 미션덕에 공부도 많이 했구요.

멋진 미션 내시느라 넘 고생많으셨어요. 옆에 계심 어깨라도 주물러 드릴텐데말이죠...

댓글에도 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07 13:33
논픽션책을 읽으면, 문학책을 읽고 나서 감동을 안고가는 대신 지식 내지는 공부를 했다는 성취감을 갖게 되더라구요.저는 이매력땜시 논픽이 좋아졌어요.
방장님의 위로와 격려로 여기까지 왔네요~늘 감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3-08 15:00
다른종류의 책, 신선함에 저도 한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3-08 17:33
전..첫번째 책이라..^^;; 얇고~ 글씨도 크고~ 좋았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람맘
  • |
  • 2011-03-04 23:55
답댓글

1.2층이며 두개의 방이 있습니다.하나에는 스토브와 씽크대와 화장실이 있어요..그리고 위층에는 두개의 작은 방이 더 있습니다.

 

2. 커튼을 만들어 놓고 밖에서 보지 못하게 조용히 생활합니다. 앤은 다락방에서 혼자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3. miep이 도와줍니다.

 

4.  the secret annes

 

5. 누가밀고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어요..

 

6. 앤과 언니 마고는 부모님과 떨어져서 살아가지만 티푸스에 걸려 죽고 맙니다.

 

7. 미엡이 숨겨놓은 책을 아버지가 발간합니다.

 

8. 내가 겪은 모든것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람들이 선하다고 믿는다.

 

9. 순수하고 힘든상황에도 유머를 잊지 않는 아름다운 소녀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주에 미션을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시간이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 책은 미리 읽어놓앗었는데 찾기가 힘들어서 그냥 이번주것만 올립니다..

 

좋은책을 알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나중에 같은 시리즈의 책들도 꼭 읽어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07 13:30
8번,'내가 겪은 모든것들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람들이 선하다고 믿는다',,
사람들은 격으면 겪을수록 성선설보다는 성악설이 맞지않을까 의문을 갖게 되느데,,
하람맘님의 댓글 읽으며 Anne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또하게 되네요.

미션 수행 수고하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3-08 14:40
하람맘님~ 일찍감치 수행끝내셨네요.. 울방에 부지런하신님들이 많으신거 같아요(반성반성..)
저도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니 시간이 더 빨리 가는거 같애요..
미션보단 즐거운 책읽기가 먼저니까( 제가 이런말하니 참으로 민망하네요^^;;;)
미션에 너무 부담갖지마시고 같이 읽어가요^^
제가 미션수행이 넘 허접하고 잘 못따라가서 어쩌나,, 했었는데요,,
즐거운 책읽기가 '뽀인뜨'인거니까.. 하면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담책에서 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11 12:06
하람맘님과 같이 책 읽게되어 저도 넘 좋았어요.
담에는 좀 더 이야기 나누며 같이 책 읽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04 23:50
답댓글

마지막 미션이네요.

마지막 미션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멋진 미션들이 가득이네요.

정말 바지런하시고 실력도 짱이신듯 ㅎㅎㅎㅎㅎ

마지막까지 이리 성실하게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열심히 읽고 늦지않게 댓글 달러 다시 올께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07 13:25
바지런은 긴장하고 노력하지만 실력은 아니구요,,,,
북클하면서 그래도 영어원서를 읽고있으니 일취월장했지만요^^
마플님 응원은 늘 큰 힘이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3-04 09:30
답댓글

책사랑님~~

미션 완료합니다...그동안 감사했어요....논픽션을 읽는 재미가 있네요.

다음번에 who was 시리즈을 골라서 해도 좋을 것같아요. 그다지 글밥도 많지 않고 어렵지 않아 좋았어요.

상식도 얻게 되고요...하옇튼 감사합니다...우리애들이 언제 이런 책을 읽게 될 지는 미지수이지만요...

 

 

1. 2개의 층이 있고 전체공간은 50평방야드입니다. 비밀문 뒤에는 2개의 방이 있는 데 하나는 싱크대, 스토브이고 하나는 화장실입니다. 윗층에는 2개이상의 작은 방이 있습니다.

 

2. 다락방에 2개의 창 중 하나는 시계탑을 볼 수 있었고 하나는 chestnut tree를 볼 수 있었는데 그 곳에 혼자 가서 생각하고 바깥을 바라 볼 수 도 있었습니다.

 

3. 비밀리에 돕는 사람들, Miep에게 필요한 물품목록을 남기면 외부에서 구해 주었습니다.

 

4. Secret Annex

 

5. 아마 누군가 밀고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으며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6. At the camp most people were put to death right away. Life for those weren't could hardly be called life at all. Suvivors say it is impossible to describe how awuful it was. Margot and Anne were now separated from their parents. They died because of typhus.

 

수용소의 상황에 대한 많은 글들이 남겨져 있습니다만..제가 읽었던 <죽음의 수용소>라는 책에 의하면 남을 짓밟아서라도 살아남으려는 사람과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남을 살리려던 사람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자신을 희생해서 남을 살리려던 사람은 빨리 죽음을 맏이했고요. 처음엔 용기를 가지고 저항하려던 사람들도 정신이 피폐해져서 살아야 겠다는 의지가 없던 사람은 죽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힘들 때마다 보곤 했던 책인데요..정신과학자였던 그는 나중에 logotheology라는 학파를 형성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실력이 되면 이 책 원서로 읽고 싶었었는데...아마 글이 어려울 듯...

 

7.Miep went there after the arrest. She found Anne's diary on the floor. When Otto came back Amsterdam, Miep gave the diary him. He typed up many pages for his mother and friends to read. In the summer of 1947, Anne's diary became a book.

 

8.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사람들이 그 가슴 속에 선한 것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9.Anna was a brave and positive woman. In the world war, she belived in the goodness of the human. How can a man be evil? I cannot say nothing. But a girl showed that a only man can change the worl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04 14:35
영어 논픽션을 읽을 때마다 '쉽고 간결하게 씌여졌다'라는 생각을 합니다.논픽읽는 재미 느끼셨다니 좋으네요~

5번,다른 한글책에는 네덜란드인이 밀고했다고 나오더라구요.

<죽음의 수용소>수용소라는 생각만해도 암을하네요.

그동안 미션 수행하시는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3-08 14:52
세딸맘님~ 영어도 영어지만 한글책도 많이 읽으시나봐요..
님 덕분에 저도 새로운책 알아가고 있습니다..
세딸맘님 글 보며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3-08 17:37
죽음의 수용소...허걱 ;; 아마 제가 거기 있었다면...전 거기 도착하자마자=.=; 죽었을 듯 해요. 약해빠진 정신력으로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3-09 09:01
요즘 한글책이고 영어책이고 거의 읽지 않는 답니다...주로 책은 어렸을 때 대학생까지 읽은 것같아요. 그 이후는 어떻게 하면 사회에서 살아남느냐 처신술이니 영어공부책이니 그런 책만 읽은 것같아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는데...지금 거의 양식을 못 먹어서 문제네요...
제 마음은 퇴보상태아니 기아상태인듯....
그리고 "죽음의 수용소"라는 책은 원제가 그게 아니였을 거예요...요즘 나온 책은 아니랍니다...몇 십년전에 출간된 책이예요. 저번에 초등게시판에 멜리사님인가? 독일 사시는 분이 읽었다면서 잠깐 언급했는 데 정확한 영문명은 모르고요.."logotherpy" 뭐 이런 제목일 듯....저도 영문명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11 12:04
저도 이 책 참 맘에 든다..하면서 읽어나갔어요.
세딸맘님의 진지한 글 보며 저도 생각 많이 하게 되고 참 좋았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3-03 17:28
답댓글

와우...미션 어렵네요...점차로 고도로 어려운 문제...다시 읽어봐야 할 것같아요...

그럼 읽어보고 답을 달도록 할께요...아이큐테스트, 기억력테스트는 자신이 없어서리...

그럼 미션을 위해 책읽으러 갑니다.

 

참,..제가 책주문하시기 편하시라고 스케쥴을 빨리 올려놓았는 데요. 헤미야님 혹시 시간을 조정하기 원하시면 책주문이랑 첫번째 미션을 빨리 앞당겨 하는 방향으로 조정할께요. 헤미야님 쪽지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04 14:30
책뚜껑 덮고 댓글을 다시나요? 허걱~
저는 밑줄쳐놓고 보고 적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03 16:25
답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