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분명히 올렸는데..왜 없는 거죠? 3월 직장에서 너무 바빠서 매일 9시 넘어 퇴근하고 있어요..숙제는 아이 혼자 열심히 하고 있는데...3월 전반기가 지나야 제가 좀 정신을 차릴 수 있겠어요. 아이도 초등학교 입학해서 나름 긴장했는지 제가 퇴근하고 가면 자고 있어요..그래도 엄마가 적어 놓은 걸 다 성실하게 하고 자는 걸 보면 기특합니다. 동생이 놀아달라고 매일 형의 공부를 방해한답니다. 이제는 책상 위로 올라가서 방방 뛰어요..제가 학기초가 지나야 좀 여유가 생길 듯 해요. 그래도 숙제는 빼먹지 않고 시키겠습니다. 간신히 쫓아가기도 힘드네요. 헉헉...
진행사항
Date
엄마가
읽어주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소리내어 읽기
Exercises
&
액티북
목요일
1회
1회
금요일
1회
1회
2장
토요일
1회
1회
2장
일요일
1회
1회
2장
월요일
1회
1회
2장
화요일
쓰기1회
1회
2장
수요일
쓰기2회
1회
1회
완료
목요일




이번주 미션은 수행하지 못했어요..죄송해요~~
지연이 유치원 입학하고 적응하고... 아침이 전쟁통이네요...
유치원 다녀오면 한참을 수다떨고 간식먹고... 동생이랑 좀 놀고...
책읽기도 엄마가 바빠서 패쑤~해버린 한주였슴다~~
대신 어스본 의 the wish fish 몇번 읽었고... 좀 짧고 아직은 그림을 더 좋아하는 관계로다...
듣기도 못하고 이래저래 빵점인 한주...
유치원 다녀오니 생각보다 시간이 빠듯하네요...
일찍 돌아오는데도 말이죠...
이번주부터는 열심히 하려구요...
4번째 책은 어제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지송하구요...담주에 뵈어요~
이번주도 꼴찌네요.. 두어달 쉬던 시은이가 유치원 입학식이며 이래 저래 일이 너무 많고..저녁엔 책을 읽고 같이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35개월 아들과 7살날 딸은 엄마랑 같이 잠자리에 들지 않으면 지구가 무너지는 줄 알아요.....) 요며칠 인터넷을 못봤어요... 변명이 너무 길죠?????
오늘 입학식이라.. 오후에 찬찬히 다시 올릴게요.......
행복하세요.ㅎㅎㅎㅎ
이번주는 시은이의 입학관계로 많이 바빴어요.. 이번주 미션은 글로 대신합니다.
1. 혼자읽기 4회 집중듣기 3회 흘려듣기 늘....(피셔맨은 연습문제와 액티를 못했어요 )
2. 피셔맨... 지난주 목요일 바로 낚시 몰이 ...시은이가 일일이 그렸구요. 재은이 옆에서도왔네요.
3. yes day !!!! 지난주는 서점에 들릴일이 있어서.. 스티커 사주었어요.
--
저는 지금 시은이 1000권 읽기 까지 같이 하고 있습니다.
소리내어 혼자 읽기.....
북클럽을 시작하면서 이번주부터.. 일주일째네요...
시은이가 아는것도 리딩의 차이를 극복할수 있게... 해주는게 1000권읽기의 목표입니다.
지금 시인이는 북클럽을 통해.. 혼자읽기를 많이 자신감 잇어해요.
예전엔 읽느것을 싫어했었느데...... 3주째 달라집니다..
1000권을 100일 생각하고 있는데요..... 백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
미션부족함을 글로 적어요......
같이 기도해 주세요..
화요일에 우리 아들이 입학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유치원 친구들과 태권도 친구들이 같은 반에 많아 벌써 친구를 사귀어서 즐거워 하네요.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바르게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yes day로 영어회화를 좀 하고...... 인라인.... 쇼핑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녀석 기회인줄 알고 잽싸게 요구하더군요. 어부의 아내처럼.....



오전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죄송--; 제가 마지막인가 봅니다.
미션 1번



미션 2번

미션 3번


요건 작은 아이도 같이 참여했네요.
큰아이가 아직 쓰기에 부담을 가지고 있어서 쉬운 양식으로 하고 있어요.
추가미션인데 magic prince만들어봤어요.~~
그림 그린 것 OHP필름에 옮기고 유성매직으로 색칠하고 쿠깅 호일 구긴 것에 붙여 잘랐습니다.
작은 아이 그림은 제가 그려줬어요.~



What do you want? Go home. She has it
물고기 가면쓰고 반복되는 간단한 대화는 40개월 작은 아이가 받아주네요.

이건 지난 번에 못해 본 쿠키만들기예요.
미션 수행결과 올라온 걸 보고 얼마나 부러워하던지... 주말에 짬내서... 해보았답니다.



진저브래드맨 집도 만들고 공룡도 만들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아고.. 미션 올리기가 넘 힘들어요. 집에 컴을 울 신랑이 맥 사양으로 완전히 바꾸면서 윈도우 운영체계가 아니라 맥으로 다 바뀌었어요.
그래서 엑셀이고 한글이고..전부 안되네요. 흑..
일단 인터넷은 되게 해 줬는데 이것도 유용하던 단축키도 안통하고 카메라와 컴 연결도 달라지고.. 이래저래 적응하느라 힘드네요.
익숙함이 정말 무섭네요. 자꾸 선도 연결되지 않은 옛날 컴을 보면서.. 아구.. 한숨만 쉬고 있네요. ㅎㅎ
조만간 익숙해지고 애플의 힘도 느끼면서.. 이거 좋다~하게 되겠지만 아직은 조금 힘드네요.
<집중듣기>
3회 했어요. 소리가 느리니까 지겨울 것 같아 좀 걱정했는데 오히려 잘 따라하고 쉽게 외우는 것 같아요.
소리 따라서 읽기도 함께 했어요.
<흘려듣기>
흘려듣기를 자주 못해줬네요. 이건 엄마가 반성.. ㅎㅎ 3-4회 한 것 같아요.
<소리 내어 읽기>
듣기 하면서 함께 하기도 하고 한번 집듣하고 혼자서 씩씩하게 읽기도 했어요.
<워크북>
책 뒷편의 문제 풀었구요. 워크북 8장 했어요. 보드마카로 하니까 요게 재미가 있는지 잘하네요.






<액티비티>
코팅지에 싸인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색칠하고 그 뒤에 은박지를 구겨 붙이니까 반짝 반짝 물고기가 되었어요.
유성매직이 있었으면 물에 집어넣어도 될텐데 다쓰고 안 산 바람에 그냥 싸인펜으로 해서 좀 아쉬웠어요.
엄마 욕심에 좀 이쁜 물고기를 그려주면 좋겠는데 자꾸 괴상한 물고기만 그려대는 아들내미.. 흑..
요즘 뱀장어에 대한 책을 읽었더니 ell이라면서 자랑하네요.
나중에 누리가 크면 이쁜 물고기 잔뜩 그려주겠지요? ㅎㅎ







바다 배경은 파란 물감으로 꾸며주었어요. 물감놀이는 언제나 즐거운 두녀석들.. ㅋ 검은색으로 그린 길쭉한건 아주 아주 긴 암석이라고 하구요.
초록색으로 해초들도 그려주었어요. 자기 생각대로 표현이 잘 안되니까 조금 신경질도 부리더니 금새 괜찮아~하고 콧노래를 부릅니다. ㅎㅎ


이렇게 완성된 윤성이의 scary see예요. 무서운 표정과 함께 한 컷~~
이번주 미션도 완료했어요~~~
공주와 차님도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월요일 휴가내고 연휴 4일을 만들어 3박4일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기 남쪽나라 부산에서 멀~리 파주 헤이리마을, 에버랜드 찍고 돌아왔답니다.^^
게다가 어젠 회식이 있어 퇴근이 늦어지는 바람에 이번 미션수행은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흘려듣기 2회, 엄마가 읽어주기 2회 했습니다.
나머지 워크북과 미션은 오늘부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앞의 < The Gingerbread Man >이 워낙 재밌어서인지
< The Fisherman and his Wife >은 좀 덜 재밌어하는 듯했다.
낯선 단어도 좀 나오니 더 그랬나보다.
그래도 반복되는 말도 많고
워낙 천천히 나오니까 내용이해는 그런대로 잘 하는 듯했다.
여전히 집중듣기나 소리내어 읽기는 싫어해서
기냥 줄창 흘려듣기를 많이 했다.ㅋ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책 마지막에 나와있는 낱말부분을 복사한 후
잘라서 이야기 순서대로 나열도 해보고
그림과 단어를 맞춰보기도 했다.


그리고 롤플레이를 간단히 해봤다.
롤플레이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않아서리
앞부분만 조금 했다.
롤플할 때 magic fish로 어떤 걸 할까 생각하는데
정우가 얼른 지가 레고로 만들어둔 걸 들고왔다.
그러고는 얼매나 뿌듯해하던지 ㅋㅋ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려보라고하니
첫번째 fisherman이 magic fish를 잡는 모습을 그렸다.


저는 4박5일 가족여행을 다녀온바람에~~
흘려듣기밖에 못했네요..
여행지에서 아이패드로 미션댓글마당도 열었구요
그거 잊지않으려고 알람까지 해놓았다는...^^
흘려듣기2번, 책읽기1회, 읽어주기1회 수행하였습니다.
울아들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니 첫번째 소원을 매일매일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는거로 저축을 하더군요..두번째는 위를 한시간,세번째는 컴을 한시간..에궁 게임으로 다 채우더군요.사고 싶은것 엄마랑 하고 싶은것도 생각하지 못하는 울 아들의 삭막한 생활이 안타까울 뿐이였습니다..그러고 보니 저도 아들에게 바라는건 엄마가 시키는거 짜증안내고 하는거라는 생각이라 제 생활도 아들의 새학기 준비로 삭막해지기는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액티비티로 낚시놀이를 해봤는데 역시나 울 딸래미 오리고 색칠하고 신나하더군요,,옃장면 연극한번 해 봤습니다..인증샷은 울 아들이 내복차림이라 생략합니다..
독후활동으로 쑥쑥영어 독서기록노트 이용해 써봤습니다.




날씨가 무척 쌀쌀해졌네요.
오늘 맥스 누나가 초등입학을 했답니다.
이젠 맥스 혼자 유치원을 가야한다는 사실이 아직은 실감이 안나네요.
큰아이 나름 행복한 유아시기를 만들어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초등입학을 하니 너무 아쉽더라구요.
맥스에게도 남은 2년동안 신나고 즐거운 유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첫째아이 졸업과 입학을 치루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맥스의 미션후기는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바다색을 초록으로 한다고 색종이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예요.

매직피쉬와 보트는 종이접기를 해서 붙였어요.
누나와 함께 어려서부터 종이접기를 해서 그런지 색종이 액티를 엄청 즐긴답니다.

로봇과 빨간색 자동차를 갖고 싶대요.

액티비티 인증샷은 빼놓을순 없죠.ㅎㅎ

연습문제도 열심히 풀었답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날이네요. 내일부터는 막내아이도 어린이집에 처음 가는날이구 해서 맘이 기대도되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그래도 오전시간의 자유가 기다린다는 생각에 봄처녀 바람난것마냥 맘이 두둥실
떠다니네요 으흐흐
오늘부터 더 새로운맘으로 다시 작심삼일을 보내보자고 결심해봅니다. 아자아자아자!!
6세 레이미션진행 결과입니다.

자리차지할까봐 사진을 줄였는데 너무 쪼끄매졌나보네요. 이번주는 주로 아이에게 맡겨놨네요.
읽어주지도 못했고 너가 알아서 읽고 써놔라 했더만 저렇게 해놨어요. 동그라미는 제가 체크^^:









단어위치가 어려운가보더라구요. 간단한 문장은 잘하는데 좀 길어나면 좀처럼 자리를 못찾네요.
쓰기가 너무 어렵다고 하는데 어찌 해줘야할지..
일주일동안 잘 지내셨나요? ^^
저희는 진저브랜드맨에 이어서 잘 알고있던 내용이라 그런지 재미있게 잘했네요~*^^*
집에 같은 내용인데 제목이 the magic fish 로 되어있는 책이 있어 읽고 워크시트지 했구요(아직 피셔맨 워크북은 못했네요^^;)
물고기만들고 바다 그리고..대사 2개씩 외우게 해서 연극비슷한거 해봤는데~아이들이 금방 대사를 외워서 재미있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