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은 정말 재밌게 보더니 이번책은 별로인가봐요. 호응이 많진 않았습니다.
엄마인 제가 또 열심히 못해서 그런것도 있겠지요. 알라딘의 경우 집에서 명작이랑 여러가지 대화를
많이 하면서 진행했는데 이번책은 그러지 못해서 인가봅니다.
알리바바때는 좀 더 노력을 보여야겠단 생각을 해보네요^^
워크시트는 하지못했고 집듣과 읽기만 진행했습니다.
1-4쳅터도 했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미션결과를 올리지 못했네요.
북클럽을 두곳을하니 정신이 없네요. 3명미션을 한다면 얼마나 정신이 없을지 ㅎㅎ 그래도 행복하게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5챕터 : 5분 47초
6챕터 : 7분 04초
7챕터 : 7분 19초
<가을이의 Sinbad 두번째 미션 동영상 보충>
그날 못찍은 동영상 그 다음날 아침에 찍었습니다.
간신히 미션 완료했습니다.
<가을이의 Sinbad_챕터6 읽기>
오늘부터 초5학년인 민규 미션 올려요
늘 꼴지를 면하지 못하고 있네요
오늘 퇴근하고 집에 오니 낼까지 챙겨가야할 준비물이 많아서 저녁먹고 마트가서 부랴 부랴 사서 지금까지 준비물에 이름쓰며 5학년임을 강조해주었네요
이번에는 목이 아퍼서 소리내어 읽기는 못하고 묵독으로 읽고 워크지만 풀었어요



와, 벌써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다셨군요.
답글 수를 보면 4기 여러분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
울 지원양도 내일 입학식이랍니다. 기대되네요. 두둥.. 제발 착한 선생님이 담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지원이도 두번 읽긴 했는데, 한번만 쟀어요.
5챕터 : 2분 47초
6챕터 : 2분 02초
7챕터 : 3분 48초
그리고 워트시트 챕터 4부터 7까지 풀었어요. 역시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서 제가 쫌 도와줬네요.
그 외에 단어장 등등은 못했구요. 워크 시트 다 한 것만 해도 대견해요. ㅎㅎ



아직 오늘이 2시간 반 정도 남은 시간이네요.
이렇게 일찍 미션을 제출해보기도 처음입니다.
항상 꼴찌가 남이 될세라.. 노심초사하며, 끝자락을 잡던 제가..
내일 딸래미 입학식이라 너무 긴장이 된 나머지 숙제를 일찍 제출한 후,
잠을 좀 일찌감치 청해보려구요.
고3때 학력고사 전 날 만큼이나 떨린다고 하면...
다른 분들이 웃으시겠죠?
하지만, 내 일이 아니라 자식의 일이라 그런가봐요.
자식은 끝도 없이 사랑하고, 위해도 성에 차지 않는게 천형 아니겠습니까?
그냥 내가 입학하는 거면 이렇게 긴장되진 않을텐데 말이죠. ^^;;
1. Read Aloud
1st 2nd
ch.5 4:58 4:25
ch.6 3:44 2:47
ch.7 4:25 4:02
첫 번째로 읽을 때 아빠랑 같이 시간 재면서 읽었더랬는데, 옆에서 동생이 방해를 하는 바람에 Dora양이 목이 다 쉬었답니다. ㅋㅋ 아빠왈... 북클럽하고선 목소리와 자신감이 더 커졌다고 좋아하는군요. 학원 보내는 것보다 효과가 더 있는 것 같다며... ^^;;
2. 단어장 정리
여전히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온 5-7챕터였네요. 외워야 할 단어가 늘어나다보니, 이미 외웠던 것들 까먹지 않으려고 하는 것과, 새로운 것 외워야 하는 것들이 누적이 되어.. ㅠ.ㅠ
제가 봐도 쉽지 않습니다..
3. workbook

이건 지난 미션에 제출했어야 하는데, 불량 엄마가 깜빡하고 사진을 못올려서 이제야 숙제 검사 받습니다. ㅠ.ㅠ Dora양은 저와 함께 호주로~ 고고씽~ ^^;;하고 싶다네요. 네 덕에 비행기 한 번 타보자, Dora양~

Dora양이 푼 웍북입니다. 이번엔 몇 장 안풀었지만, 혼자 풀어보도록 내버려둬봤네요. 생각보다 혼자서 잘 풀었고요, 듣기 문제를 추측해서 빈칸을 채우더라구요. 예측실력이 점점 좋아지는... ^^;;; 오늘 댓글의 찬조 출연은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3000원을 주고 구입한 Dora양의 새 필통입니다. 지퍼 여닫는 일이 살짝 쉽지는 않으나, 공주님들이 계신데 무슨 불만이 있겠어요... ㅠ.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신입생 엄마들! 오늘밤 모두들 좋은 꿈꾸시고요, Dora양을 포함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 기원합니다. 다들... 좋은 담임 선생님 만나시길... ^^;;
공휴일 하루 끼여 있는게 여유 시간이 참 많네요
휴일이 되면 아이를 놀려야 할지, 주중에 밀린 공부를 시켜야 할지 늘 고민이였는데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눈 딱 감고 밀린 공부 시켰네요....
단어장 정리를 어찌나 싫어하는지 하긴 했는데 차마 공개할 수준이 못되고 아직 글을 쓴다는거에 아이도 저도 부담이 있네요
그래도 지난주보다는 조금 발전해서 기쁘고 앞으로 계속 좋아질거라 믿어요~~
읽기는 엄마가 늦는 날은 스스로 했고 워크북은 첨 해보는 거라 연신 옆에서 거들어 줘야 하는데 요것도 차차 스스로 하게 되겠죠 ^ ^
1회
2회
1챕터
4‘55“
2챕터
7‘17“
5‘13“
3챕터
5‘15“
4‘40“
4챕터
4‘35“
3‘10“
5챕터
5‘22“
6챕터
3‘40“
2‘45“
7챕터
5‘13“
3‘59“


초2 클라라
1st reading 2nd reading chapter#5 3'19" 3'18" chapter#6 2'26" 2'22" chapter#7 3'01" 3'15"



책을 늦게 구입해서 알라딘은 못읽었네요^^
신바드 매일 읽었고, 단어장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챕터별로 내용 요약하기와 reading journal 해보았어요.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번만 댓글 달 수 있을 것 같아요.
1. Rio
CD 듣기는 둘째 담당이라...Rio 가 했구요...
평소 자신이 보던 책보다 속도가 훨~빠르다 보니...저보고 짚어 달라고...헐--;; (코꼈음)
2. Leo
분명..예측하는 미션인데...기냥..책보고 배낀 냄새가 솔솔..^^;;
단어 정리는 패쓰 인듯 하네요...



저희는 여전히 엄마가 한번 일고 자기가 따라 읽습니다
제가 한번 할때마다 500원씩 준다고 했거든요
무리 없이 잘 따라 와주는 아들이 고맙지만 그림보고 엄마 설명들으면서
조금만 이해 하는 것같아요
언젠가 해뜰날 있겠지요^^*
즐건 주말은 되셨나요 저희는 방콕입니다^^*
참 금요일에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을 보고 왔어요
미술과 음악을 접목시킨 또하나의 작품이더군요
추천합니다 ^^*





혹시나 내일 여행을 가게 될까봐 미리 간단하게 미션 수행 했습니다.
남은 세개의 챕터는 다행히 모르는 단어가 없었다고 하고,
시간재어 읽기 추가와 간단한 journal쓰기만 했습니다.
미숙하지만.. 암튼 완료입니대이^^
내일, 모레 강원도 나들이 계획했는데 폭설 소식이 있어요 ^^;;
아이들은 엄청 실망했는데 못 가게 되면 다른 이벤트라도 마련해야 겠지요?
명연맘님댁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