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리내어 읽고 시간재기
소리내어 1번씩 읽었는데 시간은 안재었어요.묵독은 따로이 못하고 웍싯하면서 했구요.
집중듣기를 먼저했는데 소리가 왜이리 빠르냐고 하대요.그래도 열씸들었어요^^
2.브레인 스토밍하기
10챕터까지 다 읽어보고 했어요.밀리니까 그리하게되었네요.
헼터는 Buster가 젤루 좋대요.소리도 빠르다하고,제가 보기엔 문장도 난이도가 있어서 내심걱정했는데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겨서 좋아요^^

3.웍싯하기
쓰기 엄청 싫어라 하는데 이번을 계기로 완전한 문장연습해보아야겠어요.
한글도 간단히 말한다고 본인도 간단히 영어로 써서 존 난감하긴했어요,,


4.문장쓰기
5문장쓰기는 기절이라고 2문장쓰기로 했는데 밤늦게 시키려니
다음날이 걱정되어서 방장님 올려주신 숙어집 옯겨적기했어요.

5.내용정리해보기
본인이 알아서하라고 했더니 1문장으로했네요 ㅋㅋ.5챕터는 도대체 무어라 쓸지모르겠다고 ?표하시공,,
아이의 하는대로 따라가보며 발전을 모색해보고자 그대로 올립니다^^

~~민규맘님 본받아서 친적집 가는 아이를 다잡고 끝까지 시켜보았어요.
올 1년은 이렇게 보내고 싶은데 엄마의 의지가 문제겠지요..
2기 식구들 모두 행복한 봄날 맞이하시길~~~
소리내어 읽기, 묵독2회
1챕터 4"52" 5"25" 4"26"
2챕터5"47" 4"11" 3"48"
3챕터 4"31" 4"8" 3"57"
4챕터5"27" 4"31" 4"41"
5챕터 4"18" 3"27" 3"45"












학기가 시작되고 나니 좀 바뻐지는듯합니다
2기 아이들도 새로운 반, 새로운 샘, 친구들과 적응 잘하셨는지요...?
오늘도 울 집 아들은 학교 간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떠들다가 걸려서 반성문 쓰다 집에 아주 늦어 오셨더군요
샘이 무서우면서 좋다고 합니다
무섭다는 말에 전 내심 아주 좋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 저희때랑 달라서 샘 무서운줄도 모르고 .....
작년에도 이맘때 회사일로 너무 바뻐서 학부모총회도 못갔는데 ... 올해는 꼭 시간을 내서 학부모총회는 참석해보려합니다
1. 읽기 (한번은 소리내어 읽고, 한번은 묵독으로 읽었답니다. 묵독이 많이 빠르더군요)
챕터 1 - 2:27 /1:41
챕터 2 - 3:55 / 1:43
챕터 3 - 4:56 /2:39
챕터 4 - 4:32 /2:51
챕터 5 - 3:43 / 1:59
2. 웍싯 풀기



3. 요약정리


4. 브레인스토밍은 책을 끝까지 읽은후에 다음주에 올릴께요
문장 만들기는 다른 북클에서 진행해보니 거의 형식적으로 1형식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억지로 쓰는듯
보여 생략했습니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2기 방에 자주 들어오질 못했는데...
방장님의 첫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많이 부담스럽고 고민되셨을텐데, 정성스런 미션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첫번째라 많이 부담되셨을텐데 이리도 멋진 미션을 내주시다니~
미션 열심히 수행하고 저도 아서에 관한 자료를 이리저리 찾아봐야겠네요~
방장님이 이미 다 찾아놓으셨지만 ㅋㅋ
이리 완벽한 미션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매우 설레입니다
그런데 혹시 2기 가족중에서 저랑 미션출제 바꾸어 주실 분 없을까요...?
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뻐서 ...
아무도 안바꾸어 주심 걍 허접해도 올리구요. 미션 올리려면 책도 읽어보고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디 .... 요즘 넘 정신이 없어요 ...
앙... 드뎌 시작...
가심이 두근 두근...
저흰 어제 책 받았어요...
오늘부터 서연이랑 열심히 하겠습니당...^^
정성스런 미션 감사요~~
아들넘을 단어,숙어부터 구워삶아가며 공부시켜봐야겠어요.
엄마는 새책,새기분인데 난이도가 있으니 워밍업이 좀 필요하겠네요.
다들 바쁜 봄방학에 미션준비해주시니 더더욱 감사히 받습니다^^
아서의 첫번째 미션이라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미션또한 정성이 듬뿍담겨있네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받을게여^*^
액티비티가 많았던 매직트리와는 달리
아서챕터는 활용후기가 거의 없어서 미션이 무척 궁금했었어요.
방장님께서 이리도 멋지게 첫 테이프를 끊어주시니
슬슬 가닥이 잡히는것 같다고나 할까요.^^
정성이 가득한 미션 감사히 활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