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 세라의 미션]
세라의 미션 이제사 올리네요.
뭔 이사를 요란하게 한다고 아직도 주위는 온통 이사짐 박스가 널부러져 있답니다.
얼른 따라가야하는데 쳅터북이다 보니 시간이 걸리네요..ㅠ
책도 늦게 주문을 해서 이번 주 초에 받았답니다.
미션 내시는 분들께 죄송하네요..ㅠ
1. Pre reading activity
책 받고는 재미있다고 한 자리에 앉아서 서너권씩 읽고 있어서 요 활동은 잘 안될거 같네요.
이번 이야기도 책을 읽었던 내용이라 유추하기는 아니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는 수준이었답니다.

2. Read Aloud
한동안 시간재서 읽기 재미있어 하더니 이번에는 하기 싫답니다.
그래서 챕터 2개 시간재고는 그만두었어요.
대신 소리내서 편하게 읽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하고 동영상 찍었어요.
3. 단어장 정리
책을 함께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 적었는데
잘 모를 것 같은 단어라 물어보면 제대로 알고 있더군요.
보니 내용을 보며 단어의 뜻을 유추해내기도 하길래
전혀 다른 뜻으로 알고 있는 단어만 적어보았어요.

4. 지니에게 소원빌기
에구 요즘 이사에 시어른 와계시고 해서 제가 몸이 많이 피곤한데다
초등 들어간다고 이것 저것 말을 했더니
엄마의 잔소리 안하게 하는 것이 소원이라네요.
그러면서 방법까지 제시를 했답니다.
아공~~

5. My Reading Journal

6. Workbook

안녕하세요.. 8세 울 아들 두번째 미션 왕 꼴찌로 올립니다...
1. 읽기
5챕터 2' 36"
6챕터 4' 07"
7챕터 3' 37"
한번씩만 읽었어요. 저번에 들은거라고 한번만 읽고 싶다 하길래 그러라고 했네요.
2. 단어장 정리는 가끔식 보게 해주려고 노트에 정리했습니다.



8세 지원이 두번째 미션 올립니다.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서, 쫌 힘들었지만, 잘 따라와주니 대견해요 ^^
어제 유치원 졸업식 했었는데, 맘이 짠하더라구요. 4년이나 기관에 다녔는데, 잘 적응해주고, 잘 커주니 너무 고맙네요.
1. 읽기
chapter 5 (시간 못잼) 1분 39초
chapter 6 4분 36초 3분 09초
chapter 7 3분 02 초 2분 44초
2. 단어장 정리는 안 했구요, 대신 워드 써치, 빙고 게임 하면서 단어를 익혔어요. 빙고 게임 넘 좋아해요. ㅋ
3. 워크시트는 한장 빼고 다 풀었어요. 저번에 넘 어려웠다고 안 풀겠다고 하는데, 살살 꼬셔서 풀었어요. 워크시트에 있는 단어들로 빙고게임 한 게 도움이 되서, 저번보다는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4. 동영상은 잘 봤구요, Reading Journal은 안 하겠대요. 담주엔 하기로 하고..^^;
이번엔 라푼젤을 하겠다고 하네요. 꼬셔서 신밧드를 디밀어야 되는데....
저희는 알라딘 첫번째 미션 수행을 전혀 못해서 일단 패스하고 두번째 수행을 할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울 꿈도령이 착각을 하고
앞부분을 읽었네요..
2챕터 5분
3챕터 3분
그리고 집중듣기, 따라읽기 1번씩
단어장 정리등등...
천천히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소리내어 읽기는 못하고 3-4번 집중듣기후 워크북만 마감했네요^^'

한번 늦으니 계속 늦게 되네요
1. 챕터 5~7 : 7:37 (이번에는 한번만 읽었어요)
2. 지난번에 진행못했던 워크북 진행했어요. 아직도 챕터 6,7 남았어요. 낼 마저 끝내고 다음책 미션 들어갈려고 합니다. 매 챕터마다 나오는 write & Say 의 대부분의 내요은 숙제를 내주는 Bad Mom 에 대한 내용들이네요




정말 꼴찌로 글올립니다.
봄방학을 맞아 아이 방을 옮기느라 지금 모든 책이 마루에 나와 있어요.. 아직 정리를 덜한 상태고 아이는 책을 못찾아 집에 퇴근하여 보니 울상을 짓고 있네요..게다가 카메라의 컴 연결 잭을 찾지 못하여 사진을 못올리네요...
불량 엄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 볼랍니다.
(예비 초2 . 남자아이)
1. 큰소리로 읽기
1회 ch.5 1분 26초 ch.6 2분 25초 ch.7 2분 6초
2회 1분 19초 2분 19초 2분 5초
2. 단어 찾기
아이가 1학년이다보니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사진을 못올려 아쉽네요..
3. 흘려듣기
짬 날때마다 들었네요..
이번 미션은 많이 불량스럽게 했네요..
반성하고.. 다음번엔 열심히 화이팅!!!
<10세, 예비 초3>
알라딘 3일동안 열심히 읽었네요~
지금까지는 거의 그림책만 읽다가, 갑자기 어스본을 들이댔더니...
다른 건 할 엄두도 못내고, 책읽기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 익숙해질 때까지는, 이대로 진행해야할 것 같습니다.
좋은 미션자료들 만드시는 심바님께 너무나 죄송할 따름입니다.
잘 가지고 있다가 꼭 활용하겠습니다.
그래도 처음 챕터 1부터 4까지 읽을 때보다는 여유가 있었습니다.
챕터5는 두번만 읽지 않고 10여차례 읽었습니다.
시간은 처음 5번만 쟀고요. 역시 읽으면 읽을 수록 나아지네요.
챕터 6는 다섯번 읽었으나 시간은 3번만 쟀습니다.
(시간을 재면, 너무 시간에 연연해 해서요~조금 부작용이~)
챕터 7도 시간은 두번만 쟀습니다.
1회차
2회차
3회차
4회차
5회차
Chapter 5
2:52
2:28
2:17
1:58
1:30
Chapter 6
4:31
4:11
3:50
Chapter 7
3:43
3:08
다른분들에 비하면, 정말 숙제 내용이 빈약하지만~
챕터5의 동영상 첨부합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전에 어스본 영리딩의 서평단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조사한 유용한 자료들이 있는 사이트 주소들~
첨부할게요.
어스본이 얼마나 좋은 리딩 프로그램을 만들었는지,
아주 잘 알게 되었었는데,
언제가 어스본의 7단계 리딩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편집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또 꼴찌일까요? 두리번 두리번~ ㅠ.ㅠ
딸래미 유치원 졸업식이 오늘 있었는데, 불량 엄마는 직장에 나가고 아빠가 대표로 축하해줄 겸 다녀왔답니다. 황당하게도 몇 몇 엄마에게 주는 일명 '훌륭한 어머니상'을 3년 재원했다는 이유로 해서 제가 받았다는데, 우리 남편 그 많은 아줌마들 헤치고 앞에 나가 상패 받는 기분이 어땠을까요? ㅠ.ㅠ 수년 전에 제가 받으러 나가 본 적이 있는데, 진짜 부끄럽더라구요. 불쌍한 남편... 바쁜 마누라 잘못 만나 별 걸 다 한다니까요.. ㅋㅋ
(쓰고 보니 자랑질~ 같네요. 다시 말하지만, 3년 재원해서 받은거예요..^^;;)
과제 올리면서 그냥 잠시 오늘 일이 생각나서 딴 소리 써보았습니당~
1. 큰 소리로 읽기
1st 2nd
ch. 5 - 2:34 2:22
ch. 6 - 3:45 3:15
ch. 7 - 3:14 2:29
첫 번째 미션 때처럼 눈에 띄게 시간이 확~ 줄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만족합니다.
2. 단어장 정리
지난 번처럼 단어 카드 만들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제가 핸드폰 사전에서 찾은 뜻을 불러주면 받아적는 게 아니라, 둥이가 직접 핸드폰 자판을 꼭꼭 눌러서 일일이 뜻을 찾아 적었답니다. 이러다 종이로 된 사전 뒤적이는 재미를 모르게 되면 어쩌나 살짝 걱정도 됩니다만, 스스로 찾아서 적었다는 게 기특하네요.

이게 Dora와 제가 만든 카드이고요..
지난 첫번째 미션에서 만든 카드도 꺼내서 복습 한 번 해주셨답니다.

요게 제가 가지고 있는 별 거 아닌 단어 상자입니다.
(파리바게뜨 쿠키세트 상자 빈거 안버리고 이렇게 재활용했어요..ㅠ.ㅠ)
'큰소리 영어 학습법' 책에 의하면 지난 단어는 점점 뒷칸으로 옮겨가면서, 수시로 확인해주고, 잘 기억하지 못하는 단어는 다시 앞칸으로 옮겨가며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면 된다더군요.. ^^;;; (저는 아직 검증해가는 단계에 있기에 명확히 설명 드리기가...)
단어만 봐서는 뜻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것들도 힌트로 예문을 참고하니 훨씬 외우기가 수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만 어휘가 느는 거 아닌가 몰라요..ㅠ.ㅠ)
3. Reading Journal 쓰기

졸업식 끝나고 아빠랑 와글와글 미술관 갔다가 와서 피곤한데 이걸 시켰더니..
엄마를 이렇게 부끄럽게 만드는군요...ㅠ.ㅠ
나름 문장을 만들어서 제게 불러주었습니다만, 자신이 말한 것을 제가 써서 보고 쓰기를 시켰더니, 글씨가..ㅠ.ㅠ 용서가 안되네요..
아무리 3년 재원해서 받은 상이라지만, '훌륭한 어머니상' 받은 엄마로서 정말 체면이 안섭니다. ㅠ.ㅠ
제가 둥이랑 함께 했던 미션은 여기까지고요.
책 읽는 건 며칠 진행해보니, 스트레스 별로 받지 않고 나름 흥미를 붙이는 듯한데, 쓰는 건... 역시나 엄마가 안시킨 티를 팍팍~ 내는군요.
그래서 다음 미션부터는 문장 쓰기를 살짝 게을리 해야 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쓰는 것 때문에 북클럽 하기 싫다 소리 나올까봐 무서워요.. ㅠ.ㅠ
시작이 반이랬으니, 이미 절반의 성공을 거둔 셈이겠죠?
스스로 격려하며, 다음 책을 향해 고고씽~ 하겠습니다..
보너스로.. 우리 Dora양이 그린 뽀로로 캐릭터입니다.
잘 그리진 않지만, 고민하지 않고 슥슥~ 단숨에 그리는 건 잘 합니다.
한 번 웃으시라고 함께 올려봅니다. ^^;;

초4 vivian
매일 듣기하고 2번 읽기 시키는데, 모르는 단어는 여전히 잘 틀려요.
그래도 단어장 공책에 정리시켜요. 난생 처음 단어장 정리하는거라 나름 힘들어해요.사전도 하나 사줘야할듯해요. 추천해주세요. 워크북 욕심 내봤는데, 많이 힘들어해서 듣고, 읽고, 단어장 정리까지만 당분간은 해야할것 같아요. 영어로 쓰기하는 4기 여러분 보면 놀라울 따름입니다.
chapter 5 1'34" 1'29"
6 2'33" 2'22"
7 1'59" 2'03"
단어장 정리한 것은 사진 올리는 것 빠른 시일내로 배워서 올리겠습니다. 지가 게으른 컴맹이라서요...
초2 클라라
1st reading 2nd reading chapter#5 1'27" 1'34" chapter#6 2'30" 2'29" chapter#7 2'00" 2'03"



워크시트는 다 못했구요.
단어찾기도 지난번에 이어 조금밖에 못했네요^^;
요즘은 날씨가 넘 좋아서 주말엔 수목원에 가고 오늘은 국립현대미술관에 갔다가
저녁에 부랴부랴 미션해서 올려요^^
길고 지루하던 겨울을 지나 성큼 봄앞에 선 하루였네요....
예비 초 3 김서연두 숙제 올려요...
1. Pre-reading Activity

2. Read Aloud
Chapter
1st reading
2nd reading
chapter 5 Aladdin gets married
2분 58초
2분 43초
chapter 6 Abanazar returns
4분 33초
5분 26초
chapter 7 The evil brother
3분 45초
3분 40초
확실하게 두번째는 시간이 줄어 드는 게 보이네요...
3. 단어장 정리



늘 하던대로 정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어 읽고 뜻 말하기도 패쓰하였구요...
4. My Reading Journral 쓰기

제니퍼님 말씀처럼 우리 서연이두 알라딘이 나쁘다네요... 사람도 막 죽이고...ㅎㅎㅎ
5. 플래쉬 애니 감상하기



동생이랑 재밌게 봤네요.... 동영상 속에서는 마법사의 동생 얘기가 안나오고, 그리고 알라딘의 성을 아프리카로 보내버리네요...
<미션 후기>
첫 책이라 엄마가 조금 신경써주었습니다. 서연이가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아직은 엄마가 퇴근하고 저녁에 옆 있어 줘야 서연이가 책을 읽습니다. 첫권을 읽어 본 결과 아직 서연이가 모르는 단어는 많치만 그래두 내용은 쉽다는 거... 그리고 글과 함께 그려져 있는 그림들이 내용이해를 잘 할 수 있도록 잘 되어 있다는 거, 또하나 그리 길지 않은 내용이 챕터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네요...
아뭇튼 시작이 좋습니다...ㅎㅎㅎ
9살 제니 두번째 미션입니다.
chap.5 (3분3초)
chap.6 (3분1초)
chap.7 (19분18초)--> 기록표를 보고 19분이라고 써있어서 깜짝놀라서 물었더니
아무생각없이 쳅터1부터 7까지 쭉 읽고 시간을 재었다고 합니다. 듣고 좀 웃었네요.
혼자 하게 둔날 그랫나봅니다.
다른분들 멋지게 워크시트까지 한걸보니 좀 부끄럽지만 한권을 다 본것으로 웬지 뿌듯해집니다.
이렇게라도 전권을 다 끝낸다면 정말 보람있겠다 싶었어요.
아이 부담되지않게 듣는거 위주로만 가려고합니다^^ 내일도 팟팅!
두번째 연지 미션입니다
읽기는 나눠서 읽지않고 한번에 읽었습니다 5,6,7챕터 읽은 시간만 재봤어요 ( 6분 38초)
워크싯 나머지 풀고 단어 조금 풀었습니다^^





동영상보기,책읽어주기,알라딘 한글책과 영어책 읽어주기 했어요
워크지는 엄마가 다풀었구요 아이는 요것 보다 쉬운 워크지를 하고 있어요
오우 민망합니다.
종업식에다가 둘째 졸업에다가,,음음 또 무슨 핑계가 있더라??
참참, 첫째 안과 검진으로 하루 빼먹고..(산동제를 넣어서 하루 공치거든요..ㅡ.ㅡ)
그래서 결론은 journal만 하나 쓰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널을 보니.. 알라딘이 똑똑하기도 하고 게으르기도 하다네요.
다 지니를 시켰다고...^^)

엄마는 혼자 단거리 경주 시작해서 앞만보고 달려가고 싶은데
정작 선수는 이것저것 관심가는게 많아서 벌써부터 딴짓이 심하네요.
요즘 스마트폰 오락에 빠져서....그만........ㅜㅜ
두번읽기는 한번만 읽고 그만 읽겠다고.......
5챕터 1분 24초
6챕터 2분 19초
7챕터 2분 00초
단어장 정리하고(글씨가 예술이죠 ㅎㅎㅎ), 워크북 17페이지까지 했어요.

첫번째 두번째 미션이 뒤죽 박죽...^^;;
첫번째 올리는 거 놓치고 같이 올려요....
집듣은 작은애(Rio)가...4번 했구요...(큰애가 이것 저것 집듣하는 것이 부러웠던 둘째)
큰애(Leo)는 읽었다고 하길래..그냥..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 줍니다.
역시나..Leo가 뭔가 그리고 있으니..옆에서 붙어서 Rio 가 그린것이구요....

요기서 부터...큰애 Leo꺼...

간만에 웍식 프린터 열심히 해서..스테이플러 찍어 줬음...^^

예측해보기 미션은..첫번째 것은 제가 미션지를 프린터 안해줬는지 그림으로 ...


요건 또 해 줬는지...미션지에...^^;;

미션 올리려고 들어 왔더니...벌써 다음 미션이 나와 있네요...
^^ 담엔 빨랑 올리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저희가 할 수 있는 것만 했네요
내일과 모레는 친구집에 놀러를 가서 신바드를 잘 할수 있을까 하네요
초 재기는 안했지만 제가 읽고 따라 읽는 것이 너무 많이 좋아 져서
저두 아들에게 흐믓합니다
이번 어스본은 너무 반응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4기 여러분
제가 주말에 아팠다 낳아서
많이 글은 못 쓰네요
용서해주세요^^*

먼저 책을 읽어 버렸어 그냥 자신이 생각나는 내용을 요약했어요^^*

완전 엄마가 영작을 한 것 입니다^^*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고 아이가 대답한 것을 제가 적어 주어 아이가 카피한 것이에요
그리고 알라딘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서로 구별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좋은사람이라고 결론을 내렸지만 전래의 찝찝함이 남아 있네요
우리 아들에게 수고 했다고 좀 전해 주세요
예비 초 1이면서 이걸 해내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오늘 봄날씨 같더라구요. 아이들이랑 외출이라도 하셨는지요?
차를 타고 오는데, 저는 운전하고 아이들은 잠든 상황에서 아이들이 두꺼운 외투입고 팥죽같은 땀을 흘리며 잠을 자더라구요. ㅠ.ㅠ 너무 더웠나봐요. 저는 그 온도가 딱이었는데 말입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제가 구입한 어스본 영리딩 1단계는 워크북이 들어있지 않은 한 질인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미션 따라가는 데 큰 무리는 없겠죠?
두번째 미션도 정말 감사히 받을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감사드려요^^
날씨가 화창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