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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tehr's dragon 1st mission입니다.

컨텐츠

댓글 8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규이맘
  • |
  • 2011-03-30 14:49
답댓글

Reading:  2회 읽기 (늦게 시작해서 끝까지 읽고 다시 읽겠슴)

During Reading: 

Q1.  She was very upset about the cat.  Because of she hated cats.

Q2.  섬에사는 동물들이 아기 드레곤을 묶어놓고 일을 시켜먹어서            

Q3.  아마도 아빠가 드레곤을 구해낸 후 드레곤이 아빠의 비행기 역할을 할 것 같다

After Reading

1.  I’d be very much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orm furnace, and perhaps have a saucer of milk.

2.  It just so happene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very moody, 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  He couldn’t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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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2-25 20:52
답댓글

읽으며...

Q1.엄마는 고양이에게 우유한잔 주지 않고 쫒아버렸어요. 늙고 지저분한...거리의 고양이라서~

Q2.섬의 동물들이 어린용을 묶어놓고 많은 일을 시키고,학대한일

Q3.헉...넘 심오한 질문이네요. 아빠의 비행기가...드레곤을 도와주게 될것 같던데...^^:;;

 

읽고난후

어렸을적 꿈은 카피라이터,,,디자이너였어요.

지금은 진행중인 꿈이 전혀 없네요. 요즘...저의 문제지요....꿈이 없다는것....--;;;

이상과 현실은 전혀안맞고....@.@

커리어 우먼으로 끝까지 살고 싶었는데 뜻을 펴본적이 없는 슬픈 현실....ㅠㅠ.

 

죄송하지만 퀴즈는...보면서 워드치며....--;;;이번주는 지낼께요.

퀴즈를 이제사 이해했네요.담주엔 기필코....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I'd be very much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arm furnace, and perhaps have a saucer of milk.

2. It just so happene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very moody, and not the least bie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He couldn't live on mice.

5.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s?

 

아이책 읽어준 실력으로...책읽으면...술술 넘어는 가는데...제대로 와닿지도 않으면서...눈이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전 2챕터고...시간이 남았다고 방심하다...약속을 못지켰네요.

3,4챕터는 낼부터 미리 읽고...임무 완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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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2-26 20:29
저는 눈으로는 책을 훑으며 머릿속으로는 딴 생각이 줄을서는 나쁜습관때문에 고생중인데요 쉽게고쳐지지않네요
늦었다고 포기하지않으시고 미션올려주신것도 대단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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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7 07:47
한 번 해보면 부족한 점이 느껴져요 그죠.
근데 전 부족하다 하면서 작년 한해 잘 못고치고 버틴 것 같아요. 올해는 꼭!!^^
홧팅해요 함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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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폰지밥
  • |
  • 2011-02-25 10:41
답댓글

한번 다 날리고 다시 써요ㅠㅠ 독보적인 독수리 타법인데 큰일이네요^^

during..

1. Mather hated cats.

   She thought if Elmer started to give that cat a saucer milk, he might to feed all the others.

2. The dragon always tied to a stske on a rop and he carried passengers and loads.

3. If Elmer rescue the dragon, he`d let Elmer ride him.

 

arter..

 아주 많았죠. 미스코리로 시작해서 간호사, 선생님..

 커서는 그래픽 디자이너되고싶었는데,정보 부족, 용기부족으로 접었네요.

그 후론 결혼하고 아이낳고, 애들이라도 잘 키우자하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나를 위한 여행하고 싶어요. anney님 쫓아갈까요^^

 

quiz..

1. I`d be very obliged if I couled sit by a warm furnace and have a saucer of milk.

2. It so happene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very moody, 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 He couldn`t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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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5 15:58
미스코리,그래픽디자이너!둘다 세련미가 있어야 가능한 직업일것 같은데
스폰지밥님의 분위기를 상상하게 되네요~
함께 책 읽게되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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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5 19:09
나를 위한 여행..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설레네요.
나를 위한 시간들이 있어야 또 다른 것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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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2-25 20:57
저도 큰애와 여행계획하고 있는데...
올 여름이나 겨울엔 꼭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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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2-26 20:32
독수리타법도 자꾸하다보면 놀라운속도로 발전하더라구요^^
스폰지밥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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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y
  • |
  • 2011-02-25 00:08
답댓글

짜잔,,,꼴찌입니다.마감일에 맞추는 센스(?)^^;

Q1.일단 엄마가 고양이를 안좋아하고 엘머의 성격상 분명 도시의 도둑고양이를 죄다 먹일것같아 무지 싫어함.

Q2.어린용을 섬의동물들이 줄을 매달고 험한일을 시킨다.반항하면 날개를 비틀고 때리기까지하며 학대함.

Q3.불쌍한 어린용을 구하고 하늘을 나는 꿈도 실행.윈윈^^

After readng.독신을 꿈꿨고 자유로운 여행과 사진찍기을 원했지만...나무꾼 남편이 독신의 마음을 돌렸놓았고...결국 아이둘을 데리고 지상에서 묶여사는 선녀(?)가 되버렸다.헤헤 하지만 아이들이 좀 크면 선녀옷입고 날아가진않아도 사진기하나들고 여행을 할계획임.

1.I would be very obliged if I could sit by a furnace and have a saucer of milk.

2.It so happened that i mssed s boat.

3.Crocodile are very moody 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lways looking for somethng to eat.

4.He couldn't live on mice.

5.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s.

숙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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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2-25 09:39
사진기들고 여행...말로만 들어도 가슴이떨리네요...나무꾼남편께서는 항상 긴장하셔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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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5 16:00
사진기하나들고 여행~~크아 !끝내줍니다.
꼭 소원성취하시어요.
함게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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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5 19:12
사진 찍기를 좋아하시나 봐요.
저도 언젠간 사진기법 좀 배운 후에 혼자 훌훌 떠나고픈 맘이 부쩍 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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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2-25 21:01
저도 사진 써클이였는데...
할때 좀 제대로 배울걸 후회가 되네요.....
사진과 여행....넘 여유로운 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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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y
  • |
  • 2011-03-04 22:00
우리아이들이 엄마의 노고와 인내(?)를 알아주어야할텐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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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1-02-25 00:04
답댓글

전.. 금욜까지 숙제제출하는줄 알고~ 맘 푹~ 하고 있었는뎅...

오늘까지 인가봐여~~~ 헉헉!!! 언넝 숙제 제출하겠습니다.^^

1. 엄마는 한번 도둑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기 시작하면  동네 모든 도둑고양이들에게 매일 먹이를 주어야 하시면서 넘넘~~ 싫어라 하시네욤~

2. 그 섬의 동물들은 어린용을 보고서는 커다란 끈으로 목을 묶고서는 강을 건너는 동물들을 옮기게 그 용을 훈련시킵니다. 낮이고 밤이고할것 없이.. 무거운 짐도 나르게 하고.. 만약 용이 불만을 표시한다면 그를 때리고 그의 날개를 비틀고..

3. 비행기를 갖고 어디든 날아가고 싶어하는 아빠는 그 섬에서 용을 구출한 후 용을 타고 훨훨~~~ 하지 않을까여?? ^^

 

어릴적 꿈은..

피아니스트, 간호사, 변호사, 한의사, 의사, 약사....  여러가지... 계속~ 변했던거 같네욤~~

요즘 울 아들처럼... (최근의 꿈은 '아빠'가 되는거랍니다.ㅋㅋ)

지금은... 아이들 잘 키우기?? 넘 소소한가여?? ^^

아이들이 잘 자라면.. 저도 어느정도 성장했겠죠?? (영어실력도?? ㅋㅋ)

성장하기위해 노력하는 중이구요~ 그래서 3기에도 가입했구요~~ ^^

 

1.  I would be very much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arm furnace and I have a source of milk.

2. It so happen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very moody and not the leas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 I couldn't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to do with airplanes>

 

흠~~ 퀴즈땜시.. 긴장하게 되네욤~^^

이런 긴장감이 있어서 더 잼나는거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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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2-25 09:43
1,2 회미션은 천천히 수행하셔도 되구요 3번미션은 성황을 이룰 수 있게 일찍일찍 서둘러 주세요 ㅋㅋㅋ
아이들 잘키우기 넘넘 중요하죠..전아이가 이번에 초등입학인데요 반배정까지받고보니 갑자기 걱정이 물밀듯 밀려와 밤잠을 설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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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5 16:02
금요일까지가 맞아요~~~
북클에는 1등도 꼴지도 없구요,,
"사"자를 다 갖고 계시네요.부자이세요~~~
함께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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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5 19:13
멋집니다.
저도 올해에는 작게 나마 발전을 꼭 해야겠습니다.
찬찬맘님 글 보니 그냥 불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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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2-24 19:14
답댓글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셔서 첫번째 미션이 이렇게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제가 꼴찌가 되었네요^^

전 책을 한권만 구입했는데 읽다보니 나머지 책들도 계속 이어서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Q1. 엄마는 도둑고양이를 아주 싫어합니다. Alley에게 우유를 주지 않을건데 그건 도둑고양이에게 우유를 주기 시작하면 마을의 모든 도둑고양이에게 우유를 주어야 하시 때문이라고 말씀하시죠.

 

Q2. 야생동물들은 어린용을 두껍운 끈으로 묶은 채 자신들을 싣고 강을 건너게 시키죠. 낮이고 밤이고 간에... 무거운 짐을 나르게도 하고. 용이 불만을 표시하면 날개를 비틀고 그를 때리기 까지 하죠.

 

Q3. 아빠는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이루면서 Dragon을 불행한 상황에서 구할 수 있게 되죠.

 

** After Reading...

저의 어릴적 꿈은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였던 거 같아요..

언제나 도마위에 오르는 입시위주 교육의 슬픈현실이라고나...ㅋㅋㅋ

그래서 장래희망을 묻는다거나 꿈에 대한 질문이 가장 어려웠죠^^

전 제가 책도 많이 읽지않고 세상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 아닐까 하는생각을 늘 하고 살았었는데요 얼마전에 EBS에서 본 다큐에서 요즘에도 그런 아이들이 많이 있어서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런 꿈도 없이 어릴때부터 엄마가 만들어 둔 스케줄에 따라 하루하루를 살아나가기만  하는 거..  그런 아이로 나의 아이를 키우지 않는 것은 요즘 저의 꿈이기도 하죠....

 

Quiz

1. I would be very much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arm furnace and I have a source of milk.

2. It so happen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very moody and not the least depne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 I couldn't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s?

 

아..퀴즈어렵네요^^ 책을 읽을때는 분명 아는 것 같았는데 다시 미션을 올리려 하니 머릿속이 하애지네요..

그래도 퀴즈 미션 덕분에 문장을 세세하게 들여다 보면서 읽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방장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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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1-02-25 00:11
마자요~~ 마음껏 꿈을 꿀수 있고.. 또 그것을 위해 열심히 앞으로 나갈수 있다는것... 그게 바로 삶의 행복인거 같네욤~ 요즘 아이들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참.. 가슴 아프네욤~
울 아이들은 꿈의 날개를 활짝 필수 있게 해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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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5 16:04
맞아요~책 재밌죠?뉴베리는 그래서 뉴베리인가봐요.읽고 또읽어도 재미있어요~~

ㅋㅋㅋ저는 퀴즈를 그냥 책 보고 다시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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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5 19:14
아이에게 꿈을 물었을 때, 머뭇거릴 순간이 오지 않을까 가끔 염려스러워요.,
지금은 어리니 이런 저런 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점점 현실을 알아가겠지요^^
어떠한 현실에서든 꿈꿀 수 있단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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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02-23 17:01
답댓글

여름겨울님의 꼴찌를 면해 드릴 구세주가 되었네요. ㅎㅎ

 

오랫동안 손 놓았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니 아주 기본적인 문장 해석도 좀 버거웠습니다.

그래도 몇 번 읽어보고 사전도 찾아보고 cd도 들어보고 가끔 북클럽에 들러 다른 분은 어떻게 이해하셨나 참고도 하다보니 늦었네요.

 

계속 하다보면 좀 나아지겠죠?

 

**during reading

1. 엄마는 특히 도둑 고양이를 싫어하시는데, 한번 도둑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것을 허락하면 엘머가

   모든 도시의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려고 할까봐

 

2. 날개를 다친 아기 용이 wild island의 동물들에게 잡혀 강을 건너게 해 주는 교통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3. 용을 구한다면 용을 타고 날 수 있으니까 아빠 꿈을 이룰 수 있고 아기 용도 자유를 얻을 수 있으니

   둘 다 꿈을 이룰 수 있겠지요. 

 

** after reading

 

 어렸을적 저의 꿈은 선생님이었어요.

실력이 안되어 학교 선생님은 못 했지만 결혼 전에 학습지 선생님과 학원 강사를 좀 했었어요.

지금은 남매의 특별한 선생님이 되고자 이렇게 열공에 불씨를 조금씩 살리고 있구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 사회 생활은 보류 중이지만 아이들이 좀 더 커서 엄마 손을 빌리지 않게 된다면

어떤 방식으로든 또 선생님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요.

 

**quiz

1. I would be very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arm furnace, and have a saucer of milk.

 

2. It so happene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very mooody, 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 I couldn't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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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1:33
선생님과 관련된일 넘 멋지세요~~
저는 4년차 워킹맘하고 이젠 아이들만 돌보고 살림하는 전업주부이고 싶은뎅,,
함께 하게 되어서 넘 좋습니다^^
열공의 목적까지 갖고 시작하셨다니 열정이 남다르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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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1-02-25 00:19
선생님... 멋지네욤~~
지금은 아이들의 선생님으로 활약하고 계시군요~~
그동안의 노하우로 아이들과 함께하시니 효과 백배겠어욤~^^
그 노하우 전수 받아야겠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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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16:30
답댓글

-Reading:두번 읽었어요^^

 

-During Reading

1.엄마는 늙고 추한 고양이를 싫어하세요.한번 도둑고양이를 기르기 시작하면 시내의 도둑고양이들을 키울까봐 그리할 수는 없다고 하셨어요^

2.강둑에 떨어진 아기용을 목에 로프를 감아 낫기를 기다렸다가 훈련시켜 패신저로 이용했어요.

넘 어린데도....

3.드래곤의 자유와  아빠의 현실을 뛰어넘는 꿈은  같은 의미 같아요^^

 

 After Reading

-나이들면서 알게된것 한가지는 꿈과 현실은 하늘과 땅차이라는 것이며 그래도 꿈을 버릴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저는 요가를 넘 좋아해서 요가원도 운영해보고싶고,의류 브랜드사업도 해보고 싶어요.(꿈은 꿈일뿐이지만요^)돈버는 재주가 없어서 남편의 그늘을 젤루 좋아하는데,, 그래서 꿈이 현모양처였는데 게을러서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Quiz

1.I would be very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arm furnance, and have a saucer of milk.

2.It so happened that i missed boat.

3.Crocodiles are very moody,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He couldn't live on mice.

5.What does a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

 

-내일까지 댓글달면 되는데 다들 꼴지라고 하시네요,,,

 댓글의 댓글은 짬짬이 달께요,,요즘 짬내기 쉽지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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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24 04:28
요가를 좋아하신다니.. 그럼 명상도 좋아하시냐요..
아무래도 이름이 책사랑이라서 명상도 잘 어울릴 듯 한데..
남푠의 그늘이 젤 좋으시다니... 현모양처가 딱이신가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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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1-02-25 00:22
요가.. 넘 배우고 싶은뎅...
하고싶은건 왜 어찌 그리 많은지...
아가씨때 몬해본건 왜 그리 많을까요?? ㅋㅋ
진즉 여러가지 해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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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5 15:56
명상도 좋아하는데 제대로 수련해보지는 못했어요.요가에 곁들여 조금해본게 다여서 제대로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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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겨울
  • |
  • 2011-02-23 09:55
답댓글

꼴찌입니다...

새벽에 수영을 하는데, 전날, 목을 삔듯 좋지 않더만, 결국 3일내내 목을 못돌리고 있어. 정신없었네요.

죄송합니다.

 ** during

1.  엄마는 늙은 도둑고양이를 싫어하시고, 한번 먹이주면 엘머가 모든 도시 고양이들 에게 먹이를 주려고 할까봐... 걱정이 되었나봐요.

2.  날개를 다친 아기 드래곤이 야생 동물들에게 잡혀 동물들을 강 건너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용은 원하는 자유를 얻고, 아빠는 날고 싶다는 꿈이 현실이 되어서요..

 

**quiz

1. I would be very obliged if i could sit by warm furnace and have a saucer of milk.

2. it so hapene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moody 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el, and they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 i couldn't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alnes?

 

**  전 초등때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커가면서 내성적 성격인 탓인지..  나중에 책 대여점을 하고 싶더라구요.

음악과 차를 마시며  조용히 원하는 책 많이 읽고 싶었지만,,,,

지금은 왕성한 호기심으로 똘똘뭉친 아들둘로 인해, 조용한 삶보다는 전쟁이지요...ㅋㅋ

하지만,  지금  아들들로 인해, 매일도서관 나들이하며, 책을 가까이 하고 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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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1:37
새벽에 수영,,넘 부지런하시네요~~~생각은 해봤지만 이젠 꿈도 못꾸는데말이죠.
호기심 왕성한 아이들을 상상하니 활기찬 여름겨울님댁의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함께 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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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24 04:31
아무래도 북클럽이다보니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얼마나 책을 좋아하셨음.. 책대여점이 하고 싶으셨을까..

암튼 같은 북클럽으로 만나게 되어서 반갑구요..
도서관 나들이로 못다 이룬꿈 날마다 이루면서 지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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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1-02-25 00:38
목에 파스 붙이혔어요?? 지금은 괜찮으세요??
새벽에 수영이라니.. 정말 부지런하시네욤~~~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생활이 전쟁이라는 단에 묻어나네욤~^^
도서관나들이~~ 넘 좋죠?? 엄마가 되어서 좋은점이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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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2-23 00:40
답댓글

과제가 너무 늦었지요?

4기에서 딸래미 과제를 제출하고 오느라, 헉헉거리며 달려왔네요. ^^;;

 

** During Reading

 

Q1. 아빠의 엄마는 고양이를 싫어하시는데, 늙은 길고양이는 특히 싫었답니다. 지금은 한 마리에게 우유를 주는 것이지만, 나중에는 모든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자고 할까봐 두려우셨을거예요..( 엄마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저라도 집에 안들였을거예요..ㅠ.ㅠ)

 

Q2. 날개에 상처를 입고 구름에서 떨어진 어린 용을 Wild Island 동물들이 사로잡아 굵은 밧줄에 묶은 후, 강을 건네주기도 하고, 물건을 옮겨다 주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었다지요? 싫은 내색을 하면 날개를 비틀기도 하면서요.. ( 정말 나쁘네요, 그죠?)

 

Q3. 용에게는 자유라는 기쁨이, 아빠에게는 (비행기가 아니더라도)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꿈이 현실이 되니까요.. ( 고양이가 나름 보은한 거라고 생각해도 될런지... 아무튼 다소 많이 위험한 일이긴 합니다만, 참 멋진 제안 아닙니까? ^^;;)

 

** Quiz 

 

1. I would be very much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arm furnace, and perhaps have a saucer of milk.

 

2. It just so happene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very moody, 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s?

 

 

** after reading

 

문득 '너의 장래 희망은 뭐니?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라는 어릴 때 지겹게 들었던 질문이 생각나네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정작 어릴 때는 제가 하고 싶은 일, 살고 싶은 삶이 무척 추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착하고, 좋은, 그리고 훌륭한 어른이 되는 것? ㅎㅎㅎ

 

살면서 더욱 살고 싶어지는 삶, 내지는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물론 가족들과 함께이지만요.

직장이 서울이고, 매일같이 얽매어서 집, 직장, 집, 직장, 가끔 이마트.. 하고 있지만..

내 나이 50이 되기 전에 통영, 경주, 제주도에 집을 얻어 1-2년씩 살아보고 싶은...

거창한(?) 꿈이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남해 앞바다를 보면서 푸근함을 느껴보면서 살고 싶고요, 옹기 종기 모인 기와집들을 차창 너머로 지겹게 볼 수 있는 경주에서 대릉원을 우리집 정원처럼 산책하면서 지내보고 싶기도 하고요... (경주 사시는 분.. 욕하실까 두렵네요.. ㅠ.ㅠ) 제주도에서 '인생은 아름다워'에 나오는 김민재 여사처럼... 살아보고 싶기도 하고요.. 오호호~ 제가 다 쓰고도 웃기네요.

 

그리고... 그런 곳에서 사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무상으로 운영하는 작은 공부방을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고요, 우리 말이 서툰 외국인 분들(다문화 가정의) 모셔다 놓고, 우리말에 관해서도 알려드리고 싶기도 하고요....

욕심은 이것 저것... 자꾸 생기지만, 실상은 재주가 미천하다는.. 현실에 부딪쳐 결국..."꿈깨라, 꿈깨!!"하는 소릴 내 자신에게 매몰차게 해버립니다.

오십줄 되기 전에 꼭 이루어져야 하는 꿈인데, 그만한 용기와 자신감이 생길까 모르겠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내가 이루고 싶었던 일과 꿈으로 부터 자꾸 멀어진다는 기분에, 씁쓸해지지 않도록, 그 꿈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지치지 않고 노력하며 사는 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꿈꾸는 동안이 꿈꾸지 않고 한숨쉬며 낙담하며 보내는 시간보다는 행복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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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1:41
나이먹어가며 꿈은 가지고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준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어렸을때는 꼭이루어야하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뿌듯하지않나요?
하루하루 꿈을 향해 다가가는 날들 되시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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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24 04:34
집..직장. 집.. 직장은 알겠는데.. 이마트는.. ㅋㅋ 완전 생활과 밀접한 이마트네요..
저희도 이마트에 가면 책좋아하는 딸아이 카트가득 책을 닮아서.. 쇼핑을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근데.. 통영, 경주, 제주 모두다 바다가 있는 곳이라서.. 그런곳에서 1-2년씩 지낼 수 있다면..
완전 그림속의 풍경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갖고 계신 꿈들,,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이루어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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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2-24 10:08
책사랑님) 네.. 강박관념이라는 표현이 정말 딱 맞는 것 같아요. 지금의 아이들도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어릴 때는 내가 정말 하고 싶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할 새도 없이 학창시절이 지나간 것 같아요. 왠지 이런, 저런 직업을 가져야 성공한 어른 같고, 학창시절을 잘 보냈다고 칭찬받을 것 같은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었던 듯... 어른이 되니, 왜 어릴 때 좀 더 비행스럽지(?) 못했는지, 부모님께 혼나가면서 어렵고 위험한 일도 마구 좀 도전해볼 걸...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지금 하기에는 더더욱 어려워졌네요. 우리 애들이 보고 따라할까봐서리.. 크하하~ ^^;;;;

(리트러씨님) 이마트는.. ㅠ.ㅠ 식구들 먹여 살려야죠.. 한살림 인터넷 주문으로 주로 먹고 살지만, 이주일에 한 번 정도는 들러서 카드 가득히 싣고 나오게 되더라구요.. --;; 책을 사서 나온다니, 부럽군요~ 저는 책은 정글북이나 교보에서... 실컷 읽고만 나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입니다. ^^;
여러가지로 남편과 지방에서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인데, 언제나 제 직장이 최고의 족쇄더라구요. 없으면 대번 후회할 것 같고, 있으면 하루 하루가 너무 쫓기듯 지나가니... 참 진퇴양난이라고나 할까요... ^^;; 꿈꾸는 건 죄가 아니니, 아직은 마음껏 꿀 요량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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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2-24 12:05
그래도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하시고 싶어하시는 맘이 정말 대단하셔요...전 제 한몸 편할궁리만 한거 같아...좀 부끄러워지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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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5 19:17
제가 예전에 바다가 보이는 곳의 아파트에 잠시 살았더랬습니다. 아침마다 뱃고동이 들리고 일출이 보이는...크아~! 그때는 그렇게 즐기지 못했던 것 같은데..지금 보니 누군가의 꿈이기도 한 거네요.
아,, 막 뭔가 깨달아 질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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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동이맘
  • |
  • 2011-02-28 10:16
아앗!!! 완전 부러운 삶을 사셨군요.. ㅠ.ㅠ 저는 바닷가 집에 살면 다시 수도권으로 와서 살기가 너무 힘들어질까봐 무섭기도 해요.. 아이들을 위해서 보통 중,고등학교 다닐 때 쯤... 수도권에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그러시던데... 아무튼.. 이기적인 부모 때문에 애들만 고생시키는 건 아닌지... 여러가지로 생각만 많은 중년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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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2 18:39
답댓글

Q1 : 엄마는 화를 내셨다. 고양이를 싫어하시는 데다가 특히나 도둑고양이라니...도둑 고양이에게 한 번 먹이를 주기 시작하면 동네에 있는 모든 도둑 고양이에게 먹이를 줘야 할 거라고  하심.

 

Q2 : Wild Island에 도착하기 4달 전 어느 날, 새끼 공룡이 낮게 날던 구름에서 강둑으로 떨어졌다. 새끼 공룡이라 날기도 미숙했고 게다가 날개 한쪽을 심하게 다친 상태여서 다시 구름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새끼 공룡을 발견한 동물들은 공룡목에 줄을 감고는 날개가 다 낫기를 기다린 다음 모두에게 골칫거리였던 강을 건너는 일에 이용하기 위해 공룡을 훈련시켰다. 무거운 짐을 나르게 하고 행여 공룡이 불평을 하면 날개를 비틀어 버렸다. 딱 강을 건널 만큼 요기가 되는 고깃 조각을 줄에 매달은 채로,, 그렇게 밤이고 낮이고 일을 시켰다.

 

Q3 : 쉽지는 않겠지만 아빠가 공룡을 구한다면 공룡이 아빠를 어디든 데려갈 것이다. 물론 공룡에게 친절하게 대한다면 말이다..이러면 아기 공룡도 다시 하늘로, 아빠도 하늘로 가게 되는 것...

 

After Reading:

제 중학교때 꿈이 평생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하면 좋겠다..ㅎㅎ

언뜻 보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다시 보면 이런 거에요. 영어를 좋아하는데 다른 과목은 공부가 하기 싫으므로

그냥 영어만 하면 좋겠다..

그러나 현실은,,영어를 좋아만 했지 실력은 우리 큰아이 만하고, 다른 과목은 공부 안했으므로 그저 요만큼...ㅋ

공부는 때가 있다는 말, 고등학교 시절 더 많이 공부했더라면 지금의 제 미래가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지금 이것 저것 찔끔거려 보지만,, 그저 목마름을 채울 정도에 불과한 ...흠흠..

아주 찐하게 후회를 한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부딪치는 현실의 벽 앞에서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본답니다.

앞으로는 더할텐데.. 하는 생각 하면 끝없이 아래로 아래로....^^;;

그래도 고민하고 생각하다 보면 또 길이 있으리라 생각을 하네요. 많은 것들이 안개 속이지만

그래도 꿈꿀 수 있어 아직은 행복한 것 같습니다.^^

 

 

I would be very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arm furnace and have a saucer of mil.

It just so happned that I missed the boat.

Crocodiles are very moody 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th to eat.

I couldn't live on mice.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s?

 

 

이상입니다.

문장이 맞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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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1:45
영어에 대한 방장님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질것이라고 생각하고,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영어에 대한 원대한 꿈이 있으시다면 꼭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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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2-22 17:03
답댓글

저는 CD를 몇번 듣고, 책을 읽었어요. 듣고 이해 못한 것들은 책 읽으면서 아하~ 이해했습니다.

3기 하면서 영어 듣기 공부도 병행하려구요.

 

1. 엄마는 아빠를 꾸짖으며, 우유 한 접시도 줄 수 없다고 고양이를 내쫒았지요.

2. 구름에서 떨어진 애기 용이 섬에 사는 동물들에게 잡혀서, 밧줄에 묶여 강을 건너는 일을 하고 있었어요.

3. 애기 용이 다시 날수 있다면, 아빠는  비행기 대신 용을 타고 어디든 갈 수 있겠지요.

 

중학교 때 꿈은 약사였어요. 약국에서 조용히 앉아 책을 읽는 약사를 보고, 편안해 보였거든요. ^^

그래서 약대를 갔고, 약사 자격증을 땄으니, 약사지만, 약국에서 일을 하고 있진 않아요.

약국에서 잠깐씩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육체적으로 넘 힘들더라구요.

제약회사를 다니다가, 작년에 신랑 직장 때문에 지방으로 이사오게 되어서,

지금은 전업주부 + 번역 아르바이트 하고 있습니다.

전업주부로 1년 있었는데, 이것도 쉽지 않네요. ^^

회사다닐 때보다 몸은 더 힘들고, 하루하루 별 의미없이 지나가는 것 같아..허무하기도 하고..

제 꿈은 .. 일과 가정의 조화인데 ㅋ..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 만족하며 살 수 있을지 아직도 고민입니다.

 

1. I would be very much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arm furnace and perhaps have a saucer of milk.

2. It just so happened that I missed the boat

3.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 He couldn't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

 

좋은 미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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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2 18:47
능력자시네요. 약사 자격증이 갖고 계시고 번역일 꺼정..흠매 살짝 기죽어랑..^^
제 미래를 생각하면 작은 일부터라도 해야 하는데 가정이 발목을 잡고..
그런데 거꾸로 생각하면 가정을 두고 일에 발목잡히는 게 두려운 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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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마미
  • |
  • 2011-02-23 11:43
참, 능력자는 절대 아닙니다..
직장 다닐땐 그만두고 싶었고,
집에 있으니, 다시 워킹맘들이 부러운...
그러다가, 에구, 지금 있는 자리에서 열씨미 살자 살짝 체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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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1:50
일과 가정의 조화,,경험상 여자로서 체력도 딸리고 쉽지않더라구요.
우선 체력단련이 되어진다면 얘기가 좀 다르겠지만요,,
함께 책읽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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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2-25 20:57
그게..참 그렇더라고요...전업맘도...워킹맘도...늘...부족한게 있더군요^^;;;
모든건 맘에 달렸는데.....쉽지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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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22 12:10
답댓글

지금 책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혹시 못 올릴까봐 소식 전합니다.

남편이 월차를 내서 갑자기 휴가를 왔어요. 아이들 봄방학 맞이 여행이지요.

매사에 즉흥적이라 이제 10년이 지나 익숙해졌지만 처음 5-6년까지는 당황하곤 했답니다.

 

오늘이 친정 엄마 생신이어서 어제 점심을 친정 근처에서 맛있게 먹고 오후에 강원도 용평에 왔습니다.

저는 몸치라 운전도 스키도 자전거조차도 못타서....이럴때 틈 타  책 읽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아빠 셋이 재밌게 어제 저녁과 오늘 오전에 스키타고 저는 책 읽고 커피 마시고 오늘은  pc방을 발견했지요. '뚱보가 세상을 지배한다'라는 재밌는 청소년 소설(한글책)과 번갈아 가며 읽고 있는데 확실히 어렵지 않은 책이지만 영어 원서는 경험이 없어 진도가 안 나갑니다.

 

during reading

1.엄마는 그 고양이를 보고 질색을 했습니다. 지저분하고 더럽다고 생각하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손이 많이 가니까요. 그래서 화를 많이 내셨습니다.^^  (이것만 확실히 알겠습니다)

2. 아직 잘 모르겠고 오늘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3. 둘 다 어디론가 날고 싶어하는 욕망 바램이라고 생각됩니다.

 

after reading

어렸을 때의 꿈은 의사선생님이었습니다. 슈바이처 위인전을 읽고 감동을 받았고 제 롤모델이 있었거든요.

아주 가까이에요. 평생 열심히 사신 모습을 보고 저도 그렇게 돈도 벌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었는데 또래보다 조금 일찍 사춘기를 맞이했습니다. 초등 5.6학년때 입니다. 라디오와 가수에 빠지기 시작해서 중학교때 공부와 담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막연히 대학을 가고 우리나라 공연 기획을 하고 싶은 소망이 있었습니다. 대중가수 공연을 100번쯤 가본 것 같습니다.

그 후 전공과 조금 관련도 있고 어린이 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15년전쯤 어린이책 공부와 글쓰기를 좀 시작하다가 관두었습니다. 지금도 어린이책은 꾸준히 보고 있고 언젠가 동화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후 꿈을 잃어보리고 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가끔씩 물어 보는 바람에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노력은 제대로 안하고 있지만요, 20대조중반에는 막연히 어린이들과 사춘기 아이들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에 동화작가를 생각해왔는데 아이들을 키워보니 이제는 조금 더 가까이 와닿는 일일거 같아요.

엄마들도 직장맘이든 전업맘이든 작은 꿈을 꾸고 사는 것이 가치있는 거 같아요.^^

 

퀴즈는 다음에 풀께요.집에 가서요.

림스마미님 덕에 3기 북클럽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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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2 18:49
저도 슈바이처가 닮고 싶은 위인이었는데.. 관련된 노력은 안했네요^^
동화작가라.. 수다맘님께 딱 어울릴 것 같아요.
저도 제가 할 일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고민 하는데.. 언제나 제자리 걸음이네요.
그래도 수다맘님 말씀처럼 이 과정이 의미 있기도 한 듯 해요^^

저도 몸치라,, 자전거도 스키도 모두 꽝이지만
겨우 근거리 운전만 하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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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1:52
수다맘님!동화작가의 꿈 넘 멋지세요~~꿈이 꼭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함께 3기북클럽하게되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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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22 10:10
답댓글

두번 읽었어요^^*

정말이지 처음에는 안보이던 부분도 보이더군요^^*

during reading

1.도둑고양이가 정말로 싫었고 한번 먹이를 주면 계속 먹이를 줄것이라고 생각했어요

2.아기 드래곤이 야생 동물들에게 잡혀 줄을 매단채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는 것이에요

3.아이는 하늘은 날기 위해 비행기를 가지고 싶어하고

 아기 그래곤은 자유를 위해 날고 싶어하네요

둘다 자유를 위래서 하늘을 날 것 같아요^^*

 

after reading

지금 생각해 보니 초등학교 떄는 외교관이 꿈이었었요

그리고 고등학교 떄는 책을 읽고 조경하는 사람이 꿈이 었구요

대학떄는 에버랜드의 튤립축제를 기획해 보는게 꿈이었네요

지금은 울 아이들과 남편과 저의 행복을 위해 계속 노력하는게 꿈이에요

아이들이 행복하다고 느꼈으면 좋겠네요^^*

 

퀴즈는 아직 못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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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2 18:52
가족의 행복.. 매일 하는 기도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네요.
그런데 실상 노력을...^^;;
남편과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꿈을 말씀하시니..
저도 함께 행복해 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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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1:55
댓글보니 아이들은 이미 행복하고 있을것 같은데요~~~
함께 책읽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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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2-21 17:03
답댓글

**During Reading ( 영작은 아직 힘들고 자체해석이니 양해바랍니당...)

 1. 엄마는 늙은 도둑고양이를 싫어하시며, 한번 먹이를 주는 것을 허락하면  Elmer가 도시에 있는

    모든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려고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2. 한쪽 날개를 다쳤던 아기 드래곤이  야생동물들에게 잡혀  거친 줄에 묶인채 그들의 통신수송도구로

   착취당하고   있다....

 3. 비행기를 원했던 엘머가 드래곤을 구출함으로서 엘머는 날게되고 드래곤은 자유를 찾게되는....

 

** after reading

  어렸을쩍부터 한가지 꿈만 꾸다가 절반의 성공은 이루었던것 같아요

  아이들이 가끔씩 지들의 꿈을 이야기 하면서 "엄마 꿈은 모야?" 라고 물으면 참 어색하더라구요

  내가 아직도 꿈을 꿀수있는 나이인가 싶어서요

  북클럽에 가입하면서 학창시절부터 늘 따라다니던 '영어' 라는 숙제와 제대로 한번 붙어볼까  하는

  꿈(치기??)이 생겼습니다

  작심삼일이라고 벌써 꾀가 나긴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당당하게 말하려면

  엄마부터  모범이 되어야 할것 같아  몸부림 치고 있답니다...::  내년쯤엔 내가 생각하는 수준의 영어가

  현실로 다가왔으면 하는 꿈을 가져봅니다..!!!!!!!!

 

 **Quiz

 1. I 'd be very much obliged if  I could sit by warm furnace perhaps have a sorcer of milk.

 2. It is Just  so happen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moody,and not the least bit depandable,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4. he couldn't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ins?

 

와...해냈다...뭐...실수도 많겟지만..확인안할랍니다...첨부터 완벽하려면 좀 지칠까봐서요

그럼 다음 chapter 를 향해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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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2 18:54
아이들이 제게 물어 보면 전 과거를 헤집고 헤집네요..ㅋㅋ
옛날에 어땠고 하면서...^^
그러면서,, 너희의 멋진 친정 엄마가 되는 게 꿈이라면 애들은 웃어 버리죠.

몸부림~!
절감합니다, 함께 홧팅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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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1:57
영어와 한판붙기~~~승리하실겁니다~~~
함께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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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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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0:43
답댓글

*during reading

1. Mother hated cat, and she thought if Elmer started feeding stray alley cats, he might as well expect to feed every stray in town.

2. The dragon is always tied to a stake on a rope and he work all day to carry loads that are much too heavy and the complains, the animals twist his wigs and beat him.

3. Maybe Elmer will rescue the dragon and he will be able to fly anywhere with dragon instead of airplane.

 

*after reading

중학교때부터 쭉 가져왔던 꿈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꿈과는 너무 다르게 살고있어요..

꿈이라는게 자꾸 현실과 부딪치면서 현실에 맞게 변화되는것같아요..

제가 도전의식이 좀 부족한가봐요..

예전에는 무조건 내가 하고싶은 일을 찾았다면, 이제는 내가 할수있는일, 잘 할수있는 일 속에서 무언가를

찾는것이 필요한데.. 저는 아직도 그걸 못찾아서 찾고 있네요..

 

*Quiz

1. I would be very obliged if I could sit by warm furnace, and perhaps have a saucer of milk.

2. It so happene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very moody, 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gheing to eat.

4. He couldn't live on mice.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ine?

 

제대로 한건지 ㅎㅎ..

영타를 안친지 언 몇년인가.. 속도가 굉장히 느려졌네요..

책을 읽고 이렇게 숙제를 하니 웬지 학창시절로 돌아간 새로운 느낌이랄까...

좋네요..

그럼 다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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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2 18:57
왕~! 영어로 답을 찾아 내셨네요. 멋지세요.^^
잘 할 수 있는 일 속에서 무언가를 찾기! 그러려면 저는 또 무언가 도전을 해야 하는데..
자꾸만 안주하게 돼요. 제게 부족한 게 도전의식이겠지요^^

속도 느리게 치셨어요, 결과물엔 하나도 표시가 안나네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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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1:58
맞아요~책읽고 숙제하고,,우리모두 학창시절로 돌아간것 같죠?
그래서 북클럽이 더 행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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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21 05:05
답댓글

During reading (해석이 좀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어서 그냥 영어로 옮겨요...)

1. She hated cats, especially ugly old alley cats. The reason why she hated the cat Elmer justs brought in was  that she thought.... Once Elmer started to feed an alley cat, he would need to feed all of the stary cats in his town. That's why she couldn't accept his way.

2. The wild animals living in the Wild Island tied the small dragon to use it as a transportation. In addition, when he complains, they twist his wings and beat him.

3. According to the cat, the dragon will take Elmer whrerver he wants to fly if he rescues the dragon..

 

After reading..

어렸을 때 꿈.. 글쎄요.. 여러가지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중 부분적으로 이룬것도 있고 .. 자라면서 하나의 꿈이 다른꿈으로 대체된것도 있네요.. 그런데 또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주 구체적인 꿈을 꾸지는 않았던 것 같고 ,나름 순간순간 열심히 살았던 것 같네요. 그리고 미래의 꿈은.. 저는 공부를 좀 더 하는것과 한국에서 어린이 영어교육 리터러시 전문가가 되었음 하는 그런 꿈이 있어요.. 글구 지금은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하고 있는것이 자꾸 눈덩이처럼 커져서 봉사로 인해 저의 부족한 삶이 더 풍족해지고 행복해졌음 하는 꿈도 있어요.. 물론 엄마로서의 꿈도 있지만... 아무리 자식이라도 원하는대로 되어주지도 않고 그렇게 강요할 수 도 없는 것 같아서.. 저는 제 삶에 충실한 것이 딸을 위해서도 좋을거란 생각을 한답니다. .

근데 다른분들의 꿈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해요.~

 

Quiz

1. I would be much obliged if I could sit by a warm furnice and have a sauce of milk..

2. It so happened that I missed the boat.

3. Crocodiles are very moody , and not the least bit dependable, and are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to eat. (근데 여기서 moody는 우울하다기 보다는 좀 변덕스럽다는 뜻으로 해석함 어떨까요..)

4. We can't live on mice (He를 we로 좀 바꿨어요.. )

5. What does all this  have to do with airplanes?

 

첫번재 미션이 너무 알차고 좋아서 함께하는 북클럽 기대가 되요..

그리고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으니 어서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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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22 19:00
봉사활동을 하신다는 부분에 눈길이 갑니다.
멋지세요. 언제나 마음은 있지만 쉬이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고
나중엔,, 언젠가는,,, 이러고 있거든요.
미션 아니더라도 좋은 경험담 있으심 나누어 주세요.
글을 읽으니 마음이 꽉 차 오는 느낌입니다,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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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22:00
앗,이런 경우도 있네요,,저도 방장민 말씀처럼 봉사활동에 눈길이 갔는뎅,,
저의 댓글은 방장님말씀과 동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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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2-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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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수행한 것을 이글 댓글에 달면 되는건가요?

아직 올리신분이 없으셔서...제가 잘 몰라서요 ^ ^

그럼 문장부터 외우러 가볼랍니다..

즐거운 주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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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1-02-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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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입이 되었네요 ^^ 저도 열심히 주말에 시간내서 읽고 미션 올릴께요.

마지막 퀴즈는 정말 오랜만에 공부하는 학생이 된 것 같아서 좋은데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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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02-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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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내용이 정말 알찬 것 같아요.

책 열심히 읽어야할 것 같아요.

몇 챕터 읽어봤는데 빈약한 저의 독해실력 때문에 사전찾아가며 다시 차근차근 읽는 중입니다.

림스마미님의 미션을 보니 내용 파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열심히 할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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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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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제가 쪽지로 오는줄 알고 기다렷더랬어요. 금욜이 지나도 쪽지가 없길래..

우 근데 아래 많은 분들~~ 반가워요.^^

근데 질문에 대한 답은 여기에 댓글로 다면 되는것 같긴 한데...  근데 언제까지가 Due day인지...

이거 시작부터 이렇게 헤매니 완전 걱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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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1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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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션하는 거군요.

책 열심히 읽겠습니다.

림스마미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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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18 21:23
에이 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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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2-18 19:05
답댓글

림스마미님.. 미션내용 알차네요..

아이들이 어제부터 연속으로 열이 나서 어제, 오늘 정신없네요.

밤에 다시 한번 책 잘 보고 미션결과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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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18 21:23
아이들 아프면 모든게 정지 아니던가요..
아이들도 미쉘님도 힘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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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2-18 17:57
답댓글

저 따라쟁이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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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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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8 21:24
쪼아요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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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2-18 16:15
답댓글

방장님~~ 반가워요~~

제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시죠?? 후후...

마지막 퀴즈 저도 너무 좋아요.. 학생때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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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18 21:24
그렇죠.. 제발 이번에는 제가 공부좀 해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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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18 14:56
답댓글

방장님 모습처럼

깔끔하고 멋드러진 미션이네요~~

방장님 내공은 깊이를 알 수 없어요.

보아도보아도 그 깊이를 에측할 수 없다니까요^^

 

다음미션은 제가 담당이네요,,

제모습 제색깔로 정성껏 준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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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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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8 21:25
항상 감사드려요 ,,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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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2-18 13:25
답댓글

다...영어로 답해야 하나요?^^

이렇게 미션하는거군요...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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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18 13:28
아니에요,, 한글로 하시면 되는 거랍니다.
영어로 하시면 더더 좋겠지만,, 첨삭도 안되고 수정도 못해드려요 제가...ㅎㅎㅎ
편하신 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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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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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8 14:53
방장님,ㅋㅋㅋ 첨삭, 수정분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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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2-18 10:58
답댓글

우왕... 드뎌 미션시작이네요...

내용을 속속들이 알겠네요...

그리고 마지막 퀴즈... 조거 조거 완전 맘에 들어요....

멋진 미션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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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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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8 13:29
격려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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