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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Anne Frank? 1st mission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헤미야
  • |
  • 2011-02-25 16:16
답댓글

1. 독일 프랑크푸르트, 네덜란드 암스텔담

2. 히틀러의 반유대정책

3. artist 가 되려고 했으나 재능부족으로 정치학공부를 함. 전쟁패한후 항복보다 자살을 택함

4. 엄마 Edith, 아빠 Otto, 언니 Margot 그리고 Anne

5. 아빠가 아이책을 더 잼나게 봐요^^  같이 책 읽는거 보면 흐뭇하죠^^

6. 유대교

7. 1914-1918  독일은 전쟁에서 패함

8. 히틀러의 반유대정책에 Anne가족은 독일을 떠나 네덜란드 암스텔담으로 피신

9. 팩틴제조회사

10. 운하가 있는 아름다운 도시 (정말 그렇더군요^^)

11. Otto felt that he was too old to start his life over ye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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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2-25 22:37
제가 꼴지인줄 알았는데 ..
반가운 지각생 동기네요 ㅎㅎㅎㅎ
아빠가 아이책을 즐기는 것 만도 대단한 일이예요.
멋진 남편 두셨네요..부러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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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4 13:39
답댓글

오늘 미션을 올려야하는디,,

댓글은 되는데 글쓰기를 하려하면 싸이트가 닫혀버리네요,,

컴 상태가 않좋더니 드뎌 말썽을 부리네요.

퇴근해서 집컴으로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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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2-24 02:26
답댓글

미션 1) 2챕터까지의 내용으로 보면 안네의 출생 후부터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까지 고향인 독일의 프랑크부르트와 히틀러를 피해 옮겨간 네델란드의 암스테르담이 주된 배경인 듯 합니다.

 

미션 2) 히틀러의 반 유대주의가 점점 세력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미션 3) 1889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남.

화가가 되고자 하였으나 재능이 없었음(빈의 미술학교에 2번 응시했지만 두번다 거절 당했다고 합니다)

1934년 대통령이 총리의 직을 겸하는 총통(Fuhrer)의 지위에 오름

 

미션4) Otto-키가 크고 마른 체형. 진취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의 사업가

          Edith-통통한 외형에 수줍음 많고 조용한 성격

          Margot-신중하고 온화한 성격

          Anne-변덕스럽고 성미가 급하지만 생기가 넘치고 유쾌한 성격

 

미션 5)우리집은 아이들이 아빠에게 책을 읽어줬어요.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 힘든 아빠와 막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가 역할을 바꾸어 버린거죠.

소리내어 읽기 힘들어 하는 아빠는 아이를 무릎 앞에 앉히고 책을 읽게 합니다.

아빠는 아이가 책 읽는 도중 모르는 단어를 설명해 주기도 하고 다 읽고난 후에는 내용에 관한 질문도 해가며

하루 한권씩 책을 읽었습니다.

큰 아이 는 입학 전 이런 방법으로 읽기 유창성을 키웠습니다.

이젠 아빠 시간만 다시 허락된다면 둘째와도 이런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션 6)유대교

 

미션 7) 1914~1918, 독일의 패배

 

미션 8) 히틀러의 반 유대주의 - 그 위험성을 느꼈기 때문.

네델란드의 암스테르담.

 

미션 9) pectin 제조회사.

 

미션 10) 여러 운하들이 교차되는 아름다운 도시.

배들은 그 운하를 종일 오르락 내리락...

 

미샨 11) 암스테르담에 그냥 머물기로 결정합니다.

아이들이 암스테르담에서의 생활을 행복해 하고 아내는 친척들과 가까이 있고 싶어했기 때문에

무엇보다 오토 자신이 새로운 곳에서 새삶을 시작하기엔 너무 나이가 들었다고 여겼기 때문.

 

미션이 늦었네요.

며칠 아이 따라다니며 노느라  몸이 완전 파김치가 되어버렸어요ㅠㅠ

이젠 아이도 실컷 논 것 같으니 낼부터는 여유있게 책좀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른분들의 미션 천천히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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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2-24 09:14
그런 방법도 있네요...아이가 아빠에게 책을 읽어주다니...그런데 무릎에 앉히고 하는 것은 따라 하기 힘들겠어요...아이들이 여럿이라...집중도가 떨어질 것같네요...지금도 제가 책읽어주면 서로 자리다툼이 치열하거든요...아이들 봄방학인데...여러군데 놀러다니셨나봐요...
전 게을러서 집에만 있었네요...우리아이들이 좀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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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4 13:48
마플님댁 아이들 넘 신났겠어요~~파김치는 행복한 비명으로 들리는듯해요,,

아이가 아빠에게 책읽어주기로 유창성을 키우다~넘 근사한대요.
아이든 어른이든 남자들은?소리내어 읽기를 참으로 어색해하는 것 같아요.

2챕터 이후 2차대전도 나온답니다.
넘 공포스럽지만 간접경험으로라도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많은 이야기 나누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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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25 16:27
마플님 저도요^^;;; 마지막 방학 한주를 남기고 온몸을 내던져(!) 놀고 있습니다..
입술이 다 부르텄어요.. ㅡㅡ;; 학기엔 열공, 방학엔 놀공(놀이공부ㅋ)하려고 하는데,,
방학목표는 달성 백프론데 학기목표는 어찌 될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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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14:33
답댓글

새로오신 분들까지 모두 미션수행을 잘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퀴즈정답 모두모두 잘하셔서

저는 아빠의 책읽기만 업급하겠습니다.(요것도 방장님께 배운것이에요~)

지금은 아이들이 많이커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큰아이 어렸을때 (현재 예비중딩)

남표니보고 아가한테 책을 좀 읽어주라 한적이 있어요.

책은 구연동화차럼 읽어줄 필요는 없는거고 그냥 자연스레 읽어줄 줄 알았는데 얼마나 배꼽잡게 읽어주던지

 아이는 뒤로 넘어가게 까르르웃어대고 같은책을 수십번도 더 읽어줬나봐요.

아빠만 퇴근하면 그 책부터 들고오더라구요.지금은 제목도 생각안나는데 의성어가 섞인 우리나라 책이었어요.

지금은 읽어주지않지만 아빠가 읽어주는 책의 느낌이 또달라서 저에겐 강한기억으로 남았어요.

 

책,,누가 읽어주어도 늘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제가 거꾸로 피곤할때 아이들한테 책을 읽어달라 주문해요.때론 숙제를 감해주는 거래를 하면서요.

 

아이가 어릴수록 책읽어주기는 정말 중요한 거 다들 잘아시지요?

꼭 실천하시라고 이야기나누어해보았어요^^

 

글고,

미션댓글은 한글,영어 무방합니다.영어댓글 반칙이라고 제가 농담했지만 둘다 OK인거 아시죠.

미션은 매주 목요일에 올라오고 댓글은 그 다음주 수욜까지 다시면 됩니다^^

댓글이 올라오면 덧글다시는 것 잊지마시구요.댓글,덧글이 북클럽의 생명이랍니다~

 

내일은 이책의 두번째 미션이 올라갑니다,,계속 열심히 잼나게 읽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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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25 16:35
남편분께서 참 자상하신것 같아요.. 아빠들이 책 잼나게 읽어주는거 쉽지 않은데..
아이들에게 최고선물을 주셨네요^^
저흰 언젠가부터 아이책을 남편이 참 재밌게 봐요. 어릴때 어머니가 책 좀 대주셨으면 지금과 달라졌을꺼 같다는 생각도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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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2-25 22:40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라는 책사랑님 말씀 잘 새기고 새길게요.
한참 육아 선배님이시라 늘 좋은 말씀 챙겨주시고..생각게 하시고
고마운 맘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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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2-22 23:59
답댓글

저두 안되는 영어로 써봐요.

미션1) in Amsterdam, Netherland during the World War II years of 1942 - 1944.

 

미션2) Hitler started to rule over Germany.He planned to destroy the Jewish people.

So The Franks' family had to flee from their country.

 

미션3) Adolf Hitler was born in 1889.
           He was a German politician and the leader of the Nazi Party.

 

미션4)

  

 

 Anne Frank, a young German Jewish girl who writes a diary of her experiences during World War II.
   Otto Frank, Anne's father. the only ultimate survivor of the group in hiding. Anne is very close to him and loves him.
   Edith Frank, Anne's mother.
   Margot Frank, Anne's older sister.

 

 

 

미션5)

I think books can be a wonderful way for parents and children to share feeling and emotions.
I always say to my hudsbund. "Read to our children.". "Spend time with our children".
But, My hus is very busy. he don't enjoying reading to children.

 

미션6)  Judaism

 

미션7) World War I,also known as the Great War. lasted 1914 to 1918. 

World War I is an international conflict between the Central Powers( Austria-Hungary, Germany,and Turkey) and the Allies ( Russia, Britain, France, Italy, Japan, and (from 1917) the U.S.)
Eventually, The Allies won.

 

미션8) Otto Frank had moved to the netherlands to escape persecution in Germany.

 

미션9) Otto Frank started new company in Amsterdam. It make pectin

 

미션10) Amsterdam is a pretty city. It is crisscrossed with canals. Boats go up and down the canals all hours of the day.(P.21)

 

미션11) Otto Frank was fifty years old. he felt that he was too old to start his life over yt again.
In the end, the Franks decided not to uproot the family for a second time. They would stay in Amsterdam.

 

미션 생각하면서 읽으니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책사랑님 감사해요. 그리고 책사랑님의 좋은 책의 선택, 그리고 미션 때문에 새로운 멤버를 비롯해서

많은 6기분들이 좋은 얘기 나누고 계셔서 더 고마워요.

 

이 책 읽으면서 참 많은 걸 배웠네요. 제가 역사, 세계사 잘 못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책 읽으면서 자연스레 인지하게 되어 좋았어요. 책 내용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에게 권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읽으며 든 생각인데. 안네의 일기도 꼭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학교다닐 때 읽었던 것은 같은데...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이 "안네의 일기"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네요. 이거 영어로 읽어봐도 좋을 듯...담책으로 함 생각해 봐야겟어요.

 

그리고 저도 헤미야님처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갔을 때, 안네의 집을 방문했었거든요.

줄 서서 박물관이 된 안네의 집에 갔던 기억이 나고.. 사진들이 많이 붙어 있었던 기억도 나요.

전 그 때 왜  안네의 집이 네덜란드에 있는지 생각도 못해봤거든요. 이 책을 읽었었더라면....

그 때 기억이 나서 앨범을 찾아보니 안네의 집 들어갈 때 샀던 입장권, 브로셔 등등이 그대로 있더라구요.

저 벤치에 앉아있는 게 저구요. 안네의 집 보고 그 근처에서 쉬면서 찍었던 사진이예요.

 

그리고 아래 사이트 들어가 보시면 안네의 집을 볼 수 있거든요. 직접 마우스로 동작해서 집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어요.

http://www.annefrank.org/

 

제가 그림 몇 개 퍼와요.

아래 책장 뒤가 바로 안네의 가족들이 숨어 있던 Secret Annex  로 통하는 입구예요. 안네의 아빠가 생각해 낸 거라는 데 참 대단하죠.. 그리고 그 옆이 안네의 방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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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2-23 09:49
와우~~! 사이트 방문해보니~ 사진도 볼 수 있고 좋네요^^
특히나..1945년 Otto가 혼자 돌아왔다는 부분 사진이..찡 ㅠ.ㅠ 해요

초코님의 글은 파란색 미션번호도 그렇고~ 글귀가 눈에 확! 들어오고 좋네요.
조금씩 다른 미션제출글~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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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2-23 11:44
와 초코님도 영어로...^ ^
그리고 어쩜 이리 많은 관심으로 사이트도 찾아보시고, 사진도 올려주시고,,,정말 공부를 하셨네요~
훌륭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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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14:17
ㅋㅋㅋㅋ저는 이책이 위인전이라는 걸 알면서도 안네의 일기 원전으로 착각했었다죠???
반가운 방장님~~잘지내시죠?
새로운 맴버는 저때문이아니고 시기가 그런것 같아요,,
이상황이든 저상황이든 묵묵히 가는 울 6기의 저력이죠!!!방장님과 함께하다보니 이런날도 오는거구요.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미션수행도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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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25 16:37
역시나~~ 울방장님은 최고십니다~~
안네의집 줄서서 들어갔던 기억.. 저도 있네요^^ 계단이 좁았었던 기억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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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2-25 22:44
역쉬~~
안네가 살던 곳이 이랬었군요.
정말 이 책 읽고남 안네의 일기가 읽어보고 싶어질 것 같네요.
이런 식으로 영역을 확장해 가는 독서...아주 바람직합니다 ㅎㅎㅎㅎ
아이들도 이런식으로 확장헤줌 아주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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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2-21 17:28
답댓글

1. 안네가 살았던 독일과 네덜란드가 주 배경이에요

 

2. 독일에서 히틀러가 유태인들을 핍박했기때문에 독일을 떠나 여러곳을 거쳐 암스테르담으로 오게됩니다.

 

3. 예술가가 되려고 햇으나 재능이 부족했다, 2차 대전이 끝나기 며칠전에 자살했다.

 

4. 아버지 Otto, 엄마 Edith, 언니 Magot, 그리고 Anne - 아빠는 열정적인 분이지만 조용한 성격의 엄마는 안네와는 부딪치는 일이 많고 언니를 더욱 좋아하네요..

 

5. 저희 아버지는 저한테 책 읽어주시는 일이 없었던거 같구요^^; 저희 신랑도 우리 하람이 에게 가끔읽어주기는 하나 많이 쑥쓰러워해요 ^^

 

6. 유대교 입니다..

 

7. 1차대전은 1914 년에 일어났고, 독일은 전쟁에서 패배했어요..

 

8.  히틀러의 위험성을 간파한 아버지 오토는 독일을 떠나 스위스로 갔다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정착합니다..

 

9. 잼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팩틴을 만드는 공장을 운영합니다.

 

10. 아름다운 도시인 암스테르담은 운하가 있고 하루종일 배가 떠다니는 곳입니다.

 

11. 나이가 많은 아버지 오토는 새로운곳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가 없어 그냥 머무릅니다.

 

첫 미션인데 잘 했는지 모르겠어요.. 실력은 부족해서 한글로 했습니다..^^

책이 쉽고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덕분에 아침에 피곤했지만ㅋ)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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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2-21 17:51
하람맘 첫번째 미션이세요? 반가와요~
저도 합류한지 얼마안되여~
하람이 실명인가봐요? 이뻐여~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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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2-22 12:06
반갑습니다^^ 저도 첫 미션이었답니다.
저도 열심히 해 보려고요. (의욕만 가득 ㅎㅎ)
하람맘님~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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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2-22 16:18
하람맘님 첫미션 축하드려용~~책이 재미있죠...
담엔 이 시리즈중 하나 더 읽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주 자주 게시판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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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2-23 00:02
하람맘님.. 첫번째 미션 하나도 빠짐없이 넘 잘하셨네요.
앞으로도 계속 같이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앞으로 이렇게 댓글 달아가며 하람맘님과 더 친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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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14:12
책이 재미 있으셨다니 넘 다행이에요~~~
댓글은 원래 한글로 다는거였어요.영어는 반칙인데 마음 넓은 6기들이 봐주는거지요 ㅋㅋㅋ
미션 수행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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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25 16:40
저도 반갑습니다.. 충실한 미션실행~ 첫타에 홈런이세요^^
앞으로도 즐겁게 책읽으시면서 댓글로 서로 정감나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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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2-25 22:48
하루만에 책을 다 읽으셨다고요?
북클럽 2개 하신다고 할때 책 좋아하시는 줄
알긴 했지만 정말 좋아하시고 실력도 좋으신듯 ^^
출발 멋지게 하셨으니 앞으로도 같이 즐겁게 책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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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2-21 01:04
답댓글

가입만 하고 있다..처음 하는 미션^-^)/ 이네요. ㅎㅎ

이번엔 책 타이밍이 좋았는지 ~ 어려움없이 읽었답니다.

(ㅎㅎ 두꺼운 책에 줄행랑쳤다가...얇은 책에 슬며시 돌아온 터라ㅋㅋ)

 

아래~ 영어로 미션다신 쩜이맘님 보고 깜놀~! 했지만 ^^ 전~ 제 수준대로 한글로 달겠습니다.

 

1) 제1차세계대전 이후 부터 제2차 세계대전 말까지...

    (안네가 1929년 태어나, 1945년 죽었으니...그 사이 기간의 얘기가 주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

 

2) 히틀러가 집권하면서 유태인들을 제거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집권당이 중요한 건...예나 지금이나...^^;;;)

 

3) 히틀러...예술가의 꿈을 접은 정치가, 전쟁의 마지막과 함께 자살...

   (흠...차라리 재능없는 예술가로 남았다면...ㅎㅎㅎ)

 

4) 아빠(Otto), 엄마(Edith), 언니(Margot), 안네(Anne)

    아빠는 사업을 하는 분으로 활동적인 편이었으나, 엄마는 내성적인 편이었다네요.

   

5) 우리집 양반은 언제나 눈에 보이는 결과없이 미리 실천해 보는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책을 읽어주라고 해도 모른척 피곤한 척 나몰라라~~ 하다가, 주절주절 책 줄거리를 말하는 딸아이의

    결과(?)를 경험하고서야 책읽기에 동참했으니 말입니다. 지금은 아빠가 읽어주는 책, 엄마가 읽어주는 책

    분류가 나뉘어 있어 한결 편하기 하지만, 아빠를 동참시키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아빠의 책읽기의 효과요? ^^;; 저희는 진행형이라... 아직 잘 모르겠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

 

6) 유대교

 

7) 제 1차 세계대전은 1914-1918 동안 일어났고, 독일이 패배했습니다.

 

8) 히틀러의 통치를 피해 독일인근의 네덜란드로 피난을 갑니다.

    그 곳엔 유태인도 많았고, 안네의 아빠가 네덜란드어도 할 수 있었기에 새로 시작하기 좋다고 생각했지요.

 

9) 팩틴을 제조하는 일을 했어요. (팩틴은 잼을 만드는 파우더라고 설명되어 있네요.)

 

10) 암스테르담...운하가 있는 아름다운 도시, 배들이 왔다리~ 갔다리~ ^^

 

11) 안네아빠는 암스테르담에 머무르기로 결정하지요.

     50의 나이에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기엔 Otto는 자신감이 없었고,

     다른 언어(네덜란드어)때문에 고생하는 부인에게 가까이 있는 독일의 친지들과 멀어지게 하는 것도

     신경이 쓰였으며, 이미 잘 적응하고 있는 아이들 역시 행복해보였으니까요.

    (어린 시절, 분명 안네의 일기를 읽었던 것 같은데, 어쩜 안네의 부모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었던 것

     같아요. 부모의 입장이 되고 보니, 새로운 곳에 다시 정착한 Otto가 대단해 보이기도 하면서, 또 한번의

     피난의 갈림길에서 고민했을 Otto의 모습에 연민이 느껴집니다.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정말 암담했겠죠)

 

미션에 답하려고 다시 책을 열어보게 되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대충 느낌으로 그러그러마했던 부분을

글로 적으려니, 제 스스로가 의심이 되서 ㅎㅎ 자꾸 다시 책을 펴 보게 되더라구요.

이제 도망은 가지말고, 그냥 조용히... 다른 분들 따라가보렵니다.^-^)/ 무난한 출발~~이길 바랍니다.퐛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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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2-21 14:57
아이가 몇살인가요?
아빠 동참시킨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언제 샤벳 마미네처럼 분담해서 읽을까요? ^ ^ 꼭 알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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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2-22 11:59
올해 5살이랍니다.
아이가 어려서 ^^;;; 책읽어준 기간이 2년정도밖에 안되는 터라...노하우 이런거 없어요 ㅋㅋ

돌 지나면서 일년동안 꾸준히 책을 읽어준 덕분에, 자기전에 책읽는 습관이 자리잡았고,
그렇게 일년이 지나, 아이가 자꾸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고 예쁘게 말도 시작하고 그러니...그제서야;;;
신랑이 아예 아빠전용 전집(자연관찰쪽...전-.- 이런쪽 싫어라해서;;)을 사서 1,2권씩 시작하더라구요. 아빠가 함께 동참한지는 이제 1년정도라 그 지속성 여부가 아직도;;;; ㅎㅎ
내년에도 이렇게 잘 읽고 있다는 댓글을 달 수 있다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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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2-22 16:02
앗 샤벳마미 님 반가와요~ 울 쩜이도 5세예요~ 황금 돼지띠~~~~ ^ ^
울 쩜이도 자기전에 책 읽는 습관있어요. 엄청 읽어달라고 해여.
어떨땐 제가 책 읽다 졸면서 헛소리 해대고.....어젯밤엔 엄마 잠 깨라고 가끔씩괴성까지 질러데더라구요~ ㅎㅎ
그러도 울 신랑은 책 읽어주기 안하던데요? ^^
자연관찰 저도 어떤건 읽어주기 징그러운데, 어떨땐 읽어달라고 가저오면 그래도 기특해서 징그러운거 꾹 참고 태연한척~ 빨랑빨랑 읽어주고 넘어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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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2-22 16:16
하하 제 세째 딸도 5살이랍니다...12월생...황금돼지띠라나 뭐라나 역시 아이들이 많이 태어났다더니 여기서도 많네요...가끔 아이 이야기도 올려주셔용~~
저희 애는 아직 말이 어눌한 편인데요...집안내력인지 어쩐지 엄마를 닮았는지...
요번 3월부터 개월수는 좀 어린 편인데...제가 편하려고...아이한테도 자극좀 주려고
유치원 보내기로 했답니다...
사진이 있으면 올리면 좋을 텐데 요즘 애들 사진을 잘 안찍어서리...
게으른 엄마덕에 셋째 사진은 영 없네요...나중에 아마 원망을 많이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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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2-23 00:05
샤벳마미님.. 이렇게 같이 하게 되서 기뻐요..

저두 아빠가 아이들에게 책 읽게 하려고 부단히도 애를 썼는데. 잘 안되네요.
넘 재미없게 읽어준다고 아이들이 싫어라해요. 이게 전략인듯...
자기 책만 죽어가 혼자 읽어요.
아빠의 책읽기의 효과.. 의심안하셔도 될 거예요.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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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23 14:09
원래는 한글로 댓글다는 거였답니다~
영어로 다시는 분들이 반칙이나 봐주는 거예요.ㅋㅋ
미션수행 잘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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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25 16:46
반갑습니다~ 아빠의 책읽기 참여진행이 저희집하고 비슷하세요^^
저희 딸아이는 이제 초3되는데요, 책 레벨이 올라가면서 아빠가 더 재밌어해요 ㅎㅎ
아빠의 책읽기의 효과는,, 책사는데 뭐라 하지 않고요, 오히려 책 바꿔줄때 되지 않았냐고 하는
놀라운 진보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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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2-25 22:52
세심히 느낌을 적어놓으셔서 많이 공감하고 미션 읽어봤네요.
저도 히틀러가 미술을 전공하려 했다는걸 보고는 이구...걍 그림이나 그리지...했거덩요 ㅎㅎ
글고 정말 부모가 되고 이글을 읽어보니 안네가 아니라 자상한 아빠의 입장에서
글이 읽혀지더라구요. 그 맘이 얼마나 아프고 참담했을지...
이리 실력 좋으시면서 어찌 줄행랑을 치셨대요...
앞으로는 어디 가시지 마시고 계속 같이 읽어요.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아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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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2-19 00:32
답댓글

지난번 사라....책 마지막 미션을 못했어요. 이번에 다시 시도~ ^ ^

사라..책 보단 더 쉬운 느낌이었는데, 저만 느끼는 건가요? 단어도 더 쉽고, 문장도 더 짧고 쉬운거 같구요. 좋은 명작 읽을 기회생겨서 넘넘 좋와요. 근데 넘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앞으로 더 슬퍼질텐데,,,,태교에 안좋을거 같아여~~~~~~~~~ ^ ^;;

여튼 오늘 쩜이도 일찍 잠들고 해서 한숨에 후다닥 해 치웠읍니다~ ㅎㅎㅎ

 

1)

During the World War 1 , Amsterdam

2)

Because they were Jewish and Hitler planed to kill all the Jewish. So they had to flee from their country Germany.

3)

Hitler was head of the National Socialist, or Nazi, party.

He first hoped to become an artist but he wasn't talented enough.

He killed himself.

4)

Father Otto - a businessman, high sprited, outgoing

Mother Edith - a housewife, shy, quiet

Older sister Margot - well behaved, polite, serious, mild-mannered(more like mum)

Anne - moody, had a temper, lively, full of fun(more like dad)

5)

책 읽어주는 아빠는 제가 젤 부러워하는 부분이예요. But my husband never reads books to my baby. In fact, he tried a few times, but my baby doesn't seem to like it. So I think my husband lost his interest in reading.

6)

Judaism (유대교)

7)

It lasted from 1914 to 1918. Germany didn't win.

8)

Because Hitler's plan was to get rid of all Jewish. In the fall of 1933, Otto Frank moved to Amsterdam.

9)

he started a new company. It made pectin. Pectin is a powder used to make jam.

9)

Amsterdam is a pretty city. It is crisscrossed with canals. Boats go up and down the canals all hours of the day.

10)

In March of 1939, Germany invaded Czechoslovakia. So it is possible to make the Netherlands part of Hitler's empire, too.

Otto and Edith Frank decided not to move again. Because Edith liked having relatives near Amsterdam. Also the biggest reason I guess is that Otto is fifty years old. It means he is too old to start a new life in the new place. So, they decided to stay in Ams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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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2-19 09:08
와우 아이를 가져셨군요...축하드려요...
그런 와중에서 책을 읽으시다니 태교하나는 정말 확실하시네요.
그리고, 영작을 하시는 것 진짜 부럽네요... 저는 그런 실력이 못되서리....
책 그다지 슬픈 부분은 안나와요...담담하게 글을 썼고요...수용소 이야긴 가기전까지만
나오니까 괜챦으실 거야요....
그럼 다음 미션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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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19 14:16
Good job^^
태교중이시네요~~~추카추카요~~~
마음아픈 부분은 이제 시작인데 우짜지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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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2-19 21:45
영작이랄것두 없네요. 걍 책에 있는거 그대로 적은건데요~
태교는 제대로 하는게 없네요. 근데 쩜이 밤에 책 읽어줄때 많이 놀긴하더라구요~ ^^
이제 8개월인데 배가 남산만해여.... 조리원에서두 같이 책 읽으면 좋을거 같아여~ ^^ 할수 있을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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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2-21 01:10
우아~~ 8개월이신데, 책읽고 계시다니~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 전...임신때 정말 시체처럼 먹고 자는 것에만 올인했더랬답니다.ㅋㅋ)
그나저나~ 영어미션덧글에 자극 받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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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2-23 00:06
저도 쩜이맘님 댓글 보고 자극받아서 영어로 좀 써봤어요.
ㅋㅋ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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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25 16:51
와~ 최고의 태교시네요..
오늘도 댓글보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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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2-25 22:58
정말 영어를 쉽게 잘 표현하시는 것 같아요.
문득 영어를 어찌 배우셨는지 궁금해집니다.
상당한 내공이 숨어있는듯 ..
담에는 또 어떤 표현을 해주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어요 ^^
참..임신 8개월 이시라구요..
완전 늦었지만 축하드리고 건강히 이쁜 아기 나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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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2-18 16:41
답댓글

미션을 올립니다...몇 개는 그냥 기억에 의존하여 써서 제대로 썼는 지 모르겠네요...

나머진 약간의 컨닝을 통해 썼네요....그래도 괜챦겠지요.

 

 

1) 세계 일차대전이후의 유럽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2) 세계일차대전이후에 독일을 지배하게 된 정치가 히틀러는 유대인들이 독일을 망친다고 생각하여 추방하거나 강제수용소에 수용하는 유대인말살정책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3) 1889년 태어남
   1933년부터 1945년 자살 할때까지 독일을 지배한 정치가입니다
4) 안네의 가족은 아빠 Otto, 엄마 Edith, 언니 Margot, Anne입니다.
아빠는 키가 크고 말랐고 활달한 성격에 외향적이고, 엄마는 뚱뚱하고 수줍음많고 조용한 성격입니다. 언니와 안네의 성격은 많이 달라요.
안네는 말을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고 말썽꾸러기였죠.
5) 저희애들의 경우 엄마가 읽어주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나봐요. 그런데 아이들 아빠가 거의 애들이 자고 들어오는 편이라 년에 몇 번 안 읽어주는 것같네요
6) 유대교?
7) 1914년 일어났고 1918년 끝났어요. 독일은 패배하였습니다.
8) 히틀러의 치하에서 독일에 있는 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으로 피난을 갔습니다.
9) 사업을 시작했는 데 잼의 원료가 되는 펙틴을 만드는 공장을 운영했습니다.
암스테르담은 아름다운 도시이고 유대인에 대해 우호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었으며 독일에 대해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독일연합군과 영국연합군사이에서 중립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10) 자신의 나이가 많아서 새로운 곳으로 가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에 대해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암스테르담을 떠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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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18 20:37
와우~ 벌써 미션완성~~ 짝짝짝~~~
저야말로 컨닝될까봐 휘릭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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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2-19 00:28
제가 일등인줄 알았는데, 세 딸 맘님 부지런하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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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19 13:58
퍼팩트요~~100점^^
퀴즈식으로 문제를 내는것도 나름 잼나네요.제가 채점관 같아요 ㅋㅋㅋ
미리읽어두고 답하는 방법은 고 난이도라 생각되요.이젠 기억력이 감퇴해서요.
세달맘님 아직 젊으시고 총명하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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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2-21 01:17
아하! ^^;; 세 딸 맘님의 글을 보고, 1번 문제에 공간적 배경도 있었다는 걸~ 깨달았어요.ㅋㅋ
에궁...저 1번부터 틀렸네요.^^;;
같은 책을 보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놓쳤던 부분도 생각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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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2-23 00:09
세딸맘님.. 부지런도 하셔라...
처음으로 댓글다셨네요. 짝짝...

전에 고민하시던.. 건 어떠신가요..?
혼자 하기 힘드시면.. 기관이나.. 선생님 붙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셋이라 하나하나 살피기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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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2-25 23:00
이제와 댓글다는게 민망할 정도로 일찍 미션을 올리셨네요.
늘 부지런하신 모습보고 많이 자극받게 되네요.
저도 담부터는 좀 기운좀 내서 달려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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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18 12:38
답댓글

책사랑님,, 미션 감사드려요^^

암스테르담에 있는 안네의 집에 가봤었는데 정말 좁고 작았어요..

책 읽으니까 그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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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18 15:24
여행?거주?
이야기 들려주세요~~실감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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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2-18 16:43
유럽에 가보셨다니...부럽네요...저도 대학생때 여행가겠다고 돈을 모았었는 데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던데....
여행은 시간을 만들어 내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권인것같아요...
하옇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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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18 20:31
남편일로 해외발령받아서 독일에 살았었어요..
저흰 작은회사라 버둥거리며 살았답니다..
그래도 가끔 쪼개고 쪼개서 여행갔던게 그땐 힘들었어도 지금은 잘했다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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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2-21 01:18
배낭여행갔을 때, 귀찮아서-.-; 그곳을 패스~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아쉽더라구요. 더 빡세게(?) 돌았어야했어요.ㅋㅋㅋ 이제 언제 유럽을 나가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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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2-17 18:10
답댓글

책사랑님~~~

아이고 미션 수가 넘 많아요....이거 다시 읽어야 겠네요....

기억력의 한계를 아주 실감하고 있네요...

담에는 조금만 미션 수 줄여 주셔용~~~

 

그럼 책 다시 읽어보고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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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18 12:44
저는 기억력은 말할것도 없고요,, 말도 제대로 안 나오는지.. 큰일이에요 ㅜ
믿지 못하시겠지만 세딸맘님 육아관련해서 댓글달려고 30분 낑낑 대다 내렸었다죠 ㅜ
다음책은 전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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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18 15:18
세딸맘님은 특별히 찍어서 5개만 하시어요~~
사실,미션이라기보다는 퀴즈여서 무리없으실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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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2-17 14:26
답댓글

1기에서 하다가 6기에 오니 가장 놀라운점은 미션의 수이네요^^

꼼꼼히 자세히 읽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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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2-17 18:11
저도 동감이예요...넘 미션 수가 많죠?? 책사랑님 담번에는 좀 참고 해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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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18 12:48
글게요.. 그래도 미션생각하면서 읽으면 책 덮고 나도 남는거 같아 뿌듯하긴 해요..
늦쟁이가 이런말 하는게 쫌 민망하긴하지만요 ^^;;;;; 같이 홧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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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18 15:13
저는 방장님 따라쟁이했어요~꼼꼼이 책읽기 좋아서요.
댓글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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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2-17 10:38
답댓글

드뎌 미션이 올라왔네요.

미션 보니깐 책 읽고 싶은 욕구가 막드네요.

 

어제 부모님이 집에 가셨어요. 아직 두 분다 아프신데 한사코 내려가시겠다네요.

저희가 불편할까 걱정이시더라구요.

일단 언니가 모시고 내려갔어요. 언니는 일산사는데 일찌감치 봄방학을 해서

아이들 델고 같이 갔어요. 며칠 있으면서 보살펴드린다구요.

계실땐 잘해드린다고 잘해드렸는데..

이렇게 가신다고 하시깐 더 잘해드릴걸 하는 후회가 남네요.

엄마 아빠 가시고 긴장이 풀렸는지.. 어제는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입술 주위도 부르트고.. 낮에도 자고 밤에도 잤어요.

그랬더니 오늘 좀 괜찮네요. 그동안 방치되었던 아이들 좀 살펴보고 저도 쉬면서 책 좀 읽어봐야겠어요.

 

책 사랑님 좋은 미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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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2-17 18:12
좀 괜챦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갑자기 몸살 나시는 것은 아니신지 ...긴장하다가 긴장풀리면 꼭 병이 나더라구요...맘이랑 몸이랑 잘 추스리시고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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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18 12:51
초코님의 효심,, 부모님께 그대로 다 전해지셨을꺼예요..
푹 쉬시면서 충전 많이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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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18 15:11
한마디도 비디오네요.여리디여리신 체구로 큰일을 하시고 계시고 어디한곳 멀쩡하시겠어요.
휴가다 생각하고 몸보신하시어요.

책 읽고 싶은 욕구를 만들어드렸다니 준비한 보람있어서 기분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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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2-16 23:21
답댓글

올만이어요 책사랑님 ~~^^

이제 다시 시작인가요?  괜시리 긴장되네요 ㅎㅎ

2챕터까지만 걍 설렁설렁 읽어봤는데 미션 보니 다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ㅎㅎㅎ

요런 미션은 책을 꼼꼼히 읽어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미션내시느라 고심하셨을 책사랑님 수고 많으셨어요.

잘못되고 부족하다뇨...가당치도 않습니다.

넘 훌륭한 미션인걸요?

그저 감사할 뿐이어요 ^^

책 얼렁 다시 읽고 댓글달러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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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2-18 12:55
마플님의 댓글은 언제나 따사로움이 묻어있어요~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뜸금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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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2-18 15:09
'책 꼼꼼하게 읽어보게하는 미션'~
방장님 한테 배웠어요.지난번 책읽을 때 넘 괜챦아서 계속 써먹을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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