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 프랑크푸르트, 네덜란드 암스텔담
2. 히틀러의 반유대정책
3. artist 가 되려고 했으나 재능부족으로 정치학공부를 함. 전쟁패한후 항복보다 자살을 택함
4. 엄마 Edith, 아빠 Otto, 언니 Margot 그리고 Anne
5. 아빠가 아이책을 더 잼나게 봐요^^ 같이 책 읽는거 보면 흐뭇하죠^^
6. 유대교
7. 1914-1918 독일은 전쟁에서 패함
8. 히틀러의 반유대정책에 Anne가족은 독일을 떠나 네덜란드 암스텔담으로 피신
9. 팩틴제조회사
10. 운하가 있는 아름다운 도시 (정말 그렇더군요^^)
11. Otto felt that he was too old to start his life over yet again.
오늘 미션을 올려야하는디,,
댓글은 되는데 글쓰기를 하려하면 싸이트가 닫혀버리네요,,
컴 상태가 않좋더니 드뎌 말썽을 부리네요.
퇴근해서 집컴으로 올려볼께요~~
미션 1) 2챕터까지의 내용으로 보면 안네의 출생 후부터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까지 고향인 독일의 프랑크부르트와 히틀러를 피해 옮겨간 네델란드의 암스테르담이 주된 배경인 듯 합니다.
미션 2) 히틀러의 반 유대주의가 점점 세력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미션 3) 1889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남.
화가가 되고자 하였으나 재능이 없었음(빈의 미술학교에 2번 응시했지만 두번다 거절 당했다고 합니다)
1934년 대통령이 총리의 직을 겸하는 총통(Fuhrer)의 지위에 오름
미션4) Otto-키가 크고 마른 체형. 진취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의 사업가
Edith-통통한 외형에 수줍음 많고 조용한 성격
Margot-신중하고 온화한 성격
Anne-변덕스럽고 성미가 급하지만 생기가 넘치고 유쾌한 성격
미션 5)우리집은 아이들이 아빠에게 책을 읽어줬어요.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 힘든 아빠와 막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가 역할을 바꾸어 버린거죠.
소리내어 읽기 힘들어 하는 아빠는 아이를 무릎 앞에 앉히고 책을 읽게 합니다.
아빠는 아이가 책 읽는 도중 모르는 단어를 설명해 주기도 하고 다 읽고난 후에는 내용에 관한 질문도 해가며
하루 한권씩 책을 읽었습니다.
큰 아이 는 입학 전 이런 방법으로 읽기 유창성을 키웠습니다.
이젠 아빠 시간만 다시 허락된다면 둘째와도 이런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션 6)유대교
미션 7) 1914~1918, 독일의 패배
미션 8) 히틀러의 반 유대주의 - 그 위험성을 느꼈기 때문.
네델란드의 암스테르담.
미션 9) pectin 제조회사.
미션 10) 여러 운하들이 교차되는 아름다운 도시.
배들은 그 운하를 종일 오르락 내리락...
미샨 11) 암스테르담에 그냥 머물기로 결정합니다.
아이들이 암스테르담에서의 생활을 행복해 하고 아내는 친척들과 가까이 있고 싶어했기 때문에
무엇보다 오토 자신이 새로운 곳에서 새삶을 시작하기엔 너무 나이가 들었다고 여겼기 때문.
미션이 늦었네요.
며칠 아이 따라다니며 노느라 몸이 완전 파김치가 되어버렸어요ㅠㅠ
이젠 아이도 실컷 논 것 같으니 낼부터는 여유있게 책좀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른분들의 미션 천천히 살펴볼게요.
새로오신 분들까지 모두 미션수행을 잘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퀴즈정답 모두모두 잘하셔서
저는 아빠의 책읽기만 업급하겠습니다.(요것도 방장님께 배운것이에요~)
지금은 아이들이 많이커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큰아이 어렸을때 (현재 예비중딩)
남표니보고 아가한테 책을 좀 읽어주라 한적이 있어요.
책은 구연동화차럼 읽어줄 필요는 없는거고 그냥 자연스레 읽어줄 줄 알았는데 얼마나 배꼽잡게 읽어주던지
아이는 뒤로 넘어가게 까르르웃어대고 같은책을 수십번도 더 읽어줬나봐요.
아빠만 퇴근하면 그 책부터 들고오더라구요.지금은 제목도 생각안나는데 의성어가 섞인 우리나라 책이었어요.
지금은 읽어주지않지만 아빠가 읽어주는 책의 느낌이 또달라서 저에겐 강한기억으로 남았어요.
책,,누가 읽어주어도 늘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제가 거꾸로 피곤할때 아이들한테 책을 읽어달라 주문해요.때론 숙제를 감해주는 거래를 하면서요.
아이가 어릴수록 책읽어주기는 정말 중요한 거 다들 잘아시지요?
꼭 실천하시라고 이야기나누어해보았어요^^
글고,
미션댓글은 한글,영어 무방합니다.영어댓글 반칙이라고 제가 농담했지만 둘다 OK인거 아시죠.
미션은 매주 목요일에 올라오고 댓글은 그 다음주 수욜까지 다시면 됩니다^^
댓글이 올라오면 덧글다시는 것 잊지마시구요.댓글,덧글이 북클럽의 생명이랍니다~
내일은 이책의 두번째 미션이 올라갑니다,,계속 열심히 잼나게 읽어보자구요~~
저두 안되는 영어로 써봐요.
미션1) in Amsterdam, Netherland during the World War II years of 1942 - 1944.
미션2) Hitler started to rule over Germany.He planned to destroy the Jewish people.
So The Franks' family had to flee from their country.
미션3) Adolf Hitler was born in 1889.
He was a German politician and the leader of the Nazi Party.
미션4)

Anne Frank, a young German Jewish girl who writes a diary of her experiences during World War II.
Otto Frank, Anne's father. the only ultimate survivor of the group in hiding. Anne is very close to him and loves him.
Edith Frank, Anne's mother.
Margot Frank, Anne's older sister.
미션5)
I think books can be a wonderful way for parents and children to share feeling and emotions.
I always say to my hudsbund. "Read to our children.". "Spend time with our children".
But, My hus is very busy. he don't enjoying reading to children.
미션6) Judaism
미션7) World War I,also known as the Great War. lasted 1914 to 1918.
World War I is an international conflict between the Central Powers( Austria-Hungary, Germany,and Turkey) and the Allies ( Russia, Britain, France, Italy, Japan, and (from 1917) the U.S.)
Eventually, The Allies won.
미션8) Otto Frank had moved to the netherlands to escape persecution in Germany.
미션9) Otto Frank started new company in Amsterdam. It make pectin
미션10) Amsterdam is a pretty city. It is crisscrossed with canals. Boats go up and down the canals all hours of the day.(P.21)
미션11) Otto Frank was fifty years old. he felt that he was too old to start his life over yt again.
In the end, the Franks decided not to uproot the family for a second time. They would stay in Amsterdam.
미션 생각하면서 읽으니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책사랑님 감사해요. 그리고 책사랑님의 좋은 책의 선택, 그리고 미션 때문에 새로운 멤버를 비롯해서
많은 6기분들이 좋은 얘기 나누고 계셔서 더 고마워요.
이 책 읽으면서 참 많은 걸 배웠네요. 제가 역사, 세계사 잘 못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책 읽으면서 자연스레 인지하게 되어 좋았어요. 책 내용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에게 권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읽으며 든 생각인데. 안네의 일기도 꼭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학교다닐 때 읽었던 것은 같은데...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이 "안네의 일기"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네요. 이거 영어로 읽어봐도 좋을 듯...담책으로 함 생각해 봐야겟어요.
그리고 저도 헤미야님처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갔을 때, 안네의 집을 방문했었거든요.
줄 서서 박물관이 된 안네의 집에 갔던 기억이 나고.. 사진들이 많이 붙어 있었던 기억도 나요.
전 그 때 왜 안네의 집이 네덜란드에 있는지 생각도 못해봤거든요. 이 책을 읽었었더라면....
그 때 기억이 나서 앨범을 찾아보니 안네의 집 들어갈 때 샀던 입장권, 브로셔 등등이 그대로 있더라구요.
저 벤치에 앉아있는 게 저구요. 안네의 집 보고 그 근처에서 쉬면서 찍었던 사진이예요.

그리고 아래 사이트 들어가 보시면 안네의 집을 볼 수 있거든요. 직접 마우스로 동작해서 집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어요.
제가 그림 몇 개 퍼와요.
아래 책장 뒤가 바로 안네의 가족들이 숨어 있던 Secret Annex 로 통하는 입구예요. 안네의 아빠가 생각해 낸 거라는 데 참 대단하죠.. 그리고 그 옆이 안네의 방 사진입니다.

1. 안네가 살았던 독일과 네덜란드가 주 배경이에요
2. 독일에서 히틀러가 유태인들을 핍박했기때문에 독일을 떠나 여러곳을 거쳐 암스테르담으로 오게됩니다.
3. 예술가가 되려고 햇으나 재능이 부족했다, 2차 대전이 끝나기 며칠전에 자살했다.
4. 아버지 Otto, 엄마 Edith, 언니 Magot, 그리고 Anne - 아빠는 열정적인 분이지만 조용한 성격의 엄마는 안네와는 부딪치는 일이 많고 언니를 더욱 좋아하네요..
5. 저희 아버지는 저한테 책 읽어주시는 일이 없었던거 같구요^^; 저희 신랑도 우리 하람이 에게 가끔읽어주기는 하나 많이 쑥쓰러워해요 ^^
6. 유대교 입니다..
7. 1차대전은 1914 년에 일어났고, 독일은 전쟁에서 패배했어요..
8. 히틀러의 위험성을 간파한 아버지 오토는 독일을 떠나 스위스로 갔다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정착합니다..
9. 잼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팩틴을 만드는 공장을 운영합니다.
10. 아름다운 도시인 암스테르담은 운하가 있고 하루종일 배가 떠다니는 곳입니다.
11. 나이가 많은 아버지 오토는 새로운곳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가 없어 그냥 머무릅니다.
첫 미션인데 잘 했는지 모르겠어요.. 실력은 부족해서 한글로 했습니다..^^
책이 쉽고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덕분에 아침에 피곤했지만ㅋ)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입만 하고 있다..처음 하는 미션^-^)/ 이네요. ㅎㅎ
이번엔 책 타이밍이 좋았는지 ~ 어려움없이 읽었답니다.
(ㅎㅎ 두꺼운 책에 줄행랑쳤다가...얇은 책에 슬며시 돌아온 터라ㅋㅋ)
아래~ 영어로 미션다신 쩜이맘님 보고 깜놀~! 했지만 ^^ 전~ 제 수준대로 한글로 달겠습니다.
1) 제1차세계대전 이후 부터 제2차 세계대전 말까지...
(안네가 1929년 태어나, 1945년 죽었으니...그 사이 기간의 얘기가 주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
2) 히틀러가 집권하면서 유태인들을 제거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집권당이 중요한 건...예나 지금이나...^^;;;)
3) 히틀러...예술가의 꿈을 접은 정치가, 전쟁의 마지막과 함께 자살...
(흠...차라리 재능없는 예술가로 남았다면...ㅎㅎㅎ)
4) 아빠(Otto), 엄마(Edith), 언니(Margot), 안네(Anne)
아빠는 사업을 하는 분으로 활동적인 편이었으나, 엄마는 내성적인 편이었다네요.
5) 우리집 양반은 언제나 눈에 보이는 결과없이 미리 실천해 보는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책을 읽어주라고 해도 모른척 피곤한 척 나몰라라~~ 하다가, 주절주절 책 줄거리를 말하는 딸아이의
결과(?)를 경험하고서야 책읽기에 동참했으니 말입니다. 지금은 아빠가 읽어주는 책, 엄마가 읽어주는 책
분류가 나뉘어 있어 한결 편하기 하지만, 아빠를 동참시키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아빠의 책읽기의 효과요? ^^;; 저희는 진행형이라... 아직 잘 모르겠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
6) 유대교
7) 제 1차 세계대전은 1914-1918 동안 일어났고, 독일이 패배했습니다.
8) 히틀러의 통치를 피해 독일인근의 네덜란드로 피난을 갑니다.
그 곳엔 유태인도 많았고, 안네의 아빠가 네덜란드어도 할 수 있었기에 새로 시작하기 좋다고 생각했지요.
9) 팩틴을 제조하는 일을 했어요. (팩틴은 잼을 만드는 파우더라고 설명되어 있네요.)
10) 암스테르담...운하가 있는 아름다운 도시, 배들이 왔다리~ 갔다리~ ^^
11) 안네아빠는 암스테르담에 머무르기로 결정하지요.
50의 나이에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기엔 Otto는 자신감이 없었고,
다른 언어(네덜란드어)때문에 고생하는 부인에게 가까이 있는 독일의 친지들과 멀어지게 하는 것도
신경이 쓰였으며, 이미 잘 적응하고 있는 아이들 역시 행복해보였으니까요.
(어린 시절, 분명 안네의 일기를 읽었던 것 같은데, 어쩜 안네의 부모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었던 것
같아요. 부모의 입장이 되고 보니, 새로운 곳에 다시 정착한 Otto가 대단해 보이기도 하면서, 또 한번의
피난의 갈림길에서 고민했을 Otto의 모습에 연민이 느껴집니다.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정말 암담했겠죠)
미션에 답하려고 다시 책을 열어보게 되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대충 느낌으로 그러그러마했던 부분을
글로 적으려니, 제 스스로가 의심이 되서 ㅎㅎ 자꾸 다시 책을 펴 보게 되더라구요.
이제 도망은 가지말고, 그냥 조용히... 다른 분들 따라가보렵니다.^-^)/ 무난한 출발~~이길 바랍니다.퐛팅!
지난번 사라....책 마지막 미션을 못했어요. 이번에 다시 시도~ ^ ^
사라..책 보단 더 쉬운 느낌이었는데, 저만 느끼는 건가요? 단어도 더 쉽고, 문장도 더 짧고 쉬운거 같구요. 좋은 명작 읽을 기회생겨서 넘넘 좋와요. 근데 넘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앞으로 더 슬퍼질텐데,,,,태교에 안좋을거 같아여~~~~~~~~~ ^ ^;;
여튼 오늘 쩜이도 일찍 잠들고 해서 한숨에 후다닥 해 치웠읍니다~ ㅎㅎㅎ
1)
During the World War 1 , Amsterdam
2)
Because they were Jewish and Hitler planed to kill all the Jewish. So they had to flee from their country Germany.
3)
Hitler was head of the National Socialist, or Nazi, party.
He first hoped to become an artist but he wasn't talented enough.
He killed himself.
4)
Father Otto - a businessman, high sprited, outgoing
Mother Edith - a housewife, shy, quiet
Older sister Margot - well behaved, polite, serious, mild-mannered(more like mum)
Anne - moody, had a temper, lively, full of fun(more like dad)
5)
책 읽어주는 아빠는 제가 젤 부러워하는 부분이예요. But my husband never reads books to my baby. In fact, he tried a few times, but my baby doesn't seem to like it. So I think my husband lost his interest in reading.
6)
Judaism (유대교)
7)
It lasted from 1914 to 1918. Germany didn't win.
8)
Because Hitler's plan was to get rid of all Jewish. In the fall of 1933, Otto Frank moved to Amsterdam.
9)
he started a new company. It made pectin. Pectin is a powder used to make jam.
9)
Amsterdam is a pretty city. It is crisscrossed with canals. Boats go up and down the canals all hours of the day.
10)
In March of 1939, Germany invaded Czechoslovakia. So it is possible to make the Netherlands part of Hitler's empire, too.
Otto and Edith Frank decided not to move again. Because Edith liked having relatives near Amsterdam. Also the biggest reason I guess is that Otto is fifty years old. It means he is too old to start a new life in the new place. So, they decided to stay in Amsterdam.
미션을 올립니다...몇 개는 그냥 기억에 의존하여 써서 제대로 썼는 지 모르겠네요...
나머진 약간의 컨닝을 통해 썼네요....그래도 괜챦겠지요.
1) 세계 일차대전이후의 유럽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2) 세계일차대전이후에 독일을 지배하게 된 정치가 히틀러는 유대인들이 독일을 망친다고 생각하여 추방하거나 강제수용소에 수용하는 유대인말살정책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3) 1889년 태어남
1933년부터 1945년 자살 할때까지 독일을 지배한 정치가입니다
4) 안네의 가족은 아빠 Otto, 엄마 Edith, 언니 Margot, Anne입니다.
아빠는 키가 크고 말랐고 활달한 성격에 외향적이고, 엄마는 뚱뚱하고 수줍음많고 조용한 성격입니다. 언니와 안네의 성격은 많이 달라요.
안네는 말을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고 말썽꾸러기였죠.
5) 저희애들의 경우 엄마가 읽어주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나봐요. 그런데 아이들 아빠가 거의 애들이 자고 들어오는 편이라 년에 몇 번 안 읽어주는 것같네요
6) 유대교?
7) 1914년 일어났고 1918년 끝났어요. 독일은 패배하였습니다.
8) 히틀러의 치하에서 독일에 있는 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으로 피난을 갔습니다.
9) 사업을 시작했는 데 잼의 원료가 되는 펙틴을 만드는 공장을 운영했습니다.
암스테르담은 아름다운 도시이고 유대인에 대해 우호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었으며 독일에 대해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독일연합군과 영국연합군사이에서 중립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10) 자신의 나이가 많아서 새로운 곳으로 가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에 대해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암스테르담을 떠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책사랑님,, 미션 감사드려요^^
암스테르담에 있는 안네의 집에 가봤었는데 정말 좁고 작았어요..
책 읽으니까 그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책사랑님~~~
아이고 미션 수가 넘 많아요....이거 다시 읽어야 겠네요....
기억력의 한계를 아주 실감하고 있네요...
담에는 조금만 미션 수 줄여 주셔용~~~
그럼 책 다시 읽어보고 다시 들어올께요...
1기에서 하다가 6기에 오니 가장 놀라운점은 미션의 수이네요^^
꼼꼼히 자세히 읽어야 할것 같아요^^
드뎌 미션이 올라왔네요.
미션 보니깐 책 읽고 싶은 욕구가 막드네요.
어제 부모님이 집에 가셨어요. 아직 두 분다 아프신데 한사코 내려가시겠다네요.
저희가 불편할까 걱정이시더라구요.
일단 언니가 모시고 내려갔어요. 언니는 일산사는데 일찌감치 봄방학을 해서
아이들 델고 같이 갔어요. 며칠 있으면서 보살펴드린다구요.
계실땐 잘해드린다고 잘해드렸는데..
이렇게 가신다고 하시깐 더 잘해드릴걸 하는 후회가 남네요.
엄마 아빠 가시고 긴장이 풀렸는지.. 어제는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입술 주위도 부르트고.. 낮에도 자고 밤에도 잤어요.
그랬더니 오늘 좀 괜찮네요. 그동안 방치되었던 아이들 좀 살펴보고 저도 쉬면서 책 좀 읽어봐야겠어요.
책 사랑님 좋은 미션 감사해요. ~
올만이어요 책사랑님 ~~^^
이제 다시 시작인가요? 괜시리 긴장되네요 ㅎㅎ
2챕터까지만 걍 설렁설렁 읽어봤는데 미션 보니 다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ㅎㅎㅎ
요런 미션은 책을 꼼꼼히 읽어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미션내시느라 고심하셨을 책사랑님 수고 많으셨어요.
잘못되고 부족하다뇨...가당치도 않습니다.
넘 훌륭한 미션인걸요?
그저 감사할 뿐이어요 ^^
책 얼렁 다시 읽고 댓글달러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