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전에 5기에서 쩜이랑 활동했던 쩜이맘이예요~
그때 쩜이 이름보고 울 쩜이 점이 가득하냐고 물어보신거 같던데? ㅋ 기억하실라나요?
ㅎㅎ 여튼 지금 늦게 6기 북클럽에 참여해서 재미 톡톡히 잘 보고 있답니다~
저도 공부하고 싶은데 마땅히 공부할 기회가 없어서 고민하다 우연히 발견했어요~
근데 요런 좋은 자리를 울 홈 박사님께서 만들어 주신거네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이렇게 6기 찾아주셔서 넘 감사해요.
안그래도 박사님 발길이 넘 뜸하여 삐지려는 찰나였는데..
제가 요즘 개인적인 일로 많이 힘들고 여유가 없어서 방장 역할도 못했는데..
6기 멤버분들께서 너무 잘 이끌고 계셔서 걱정없답니다.
말씀하신대로 북적거림은 없지만, 따뜻하고 편안한 그런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어 더 좋습니다.
박사님의 발길이 힘이되네요. 고맙습니다.~
홍박사님께서 1대 반장님이셨었지요~~
좋은 공간 마련해주시고,
능력있는 후임을 잘 간택해주셔서 우리 조곤조곤 잘하고 있어요~~
무장해제!!!그렇게 표현해주시니 넘 친근하고 좋아요^^
박사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박사님도 새해 복 많으 받으시고 올해는
더욱 건강하셔요 ~~~
박사님 말씀처럼 북적거리지도 않고 수다스럽지도 않지만
차분히 책 읽어나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게 울 6기의
매력인거 같아요.
잊지않고 이리 들러서 인사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참, 며칠전 신문에 박사님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난 걸
울 아그들 보더니 팥빙수 사주신 분이라고 ㅋㅋㅋㅋㅋ
니들이 이리 훌륭한 분께 빙수 얻어 묵은 기라~~~제가 한마디 했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