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의 경험에 비춰볼 때 칫솔이 단지 이빨만 깨끗하게 닦아주는 도구가 아니라는 걸 알기에..
누군가가 자신의 칫솔로 다른 것을 닦지 못하게 아무도 모르게 숨겨두는 아빠라..ㅋㅋ
너무 재미난 아빠예요..
2. 이런저런 사고를 치는 바이런이 더 엇나가지 못하게 할머니 댁에 머무르다 오게 한다네요..
음...바이런은 할머니를 무서워하는 것보다는 익숙지 않은 그 곳이 싫은 것 같아요..
3. 재래식 화장실에 빠질까봐 무서워서 못 들어가고 휴지만 가지고 나왔네요..^^;;
4. 똑같은 노래를 반복해서 듣게 했어요..케니가 잠시 정신이 들 때마다 똑같은 노래가 흘러나왔죠..ㅋㅋ
게다가 차 안의 일정한 진동이 더 졸리게 한 것 같구요~~
어제 밤 겨우 마지막 챕터를 다 읽었답니다..^^
오늘은 에필로그를 읽어야겠어요..^^
1. ㅎㅎ 참 독특한 아빠세요. 그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자신의 칫솔이 누군가에 의해 청소도구로 둔갑했다 쥐도새도 모르고 돌아올까봐 걱정이 되서 숨긴다니^^
2. 아마도 Alabama를 해병대 정신 훈련소 쯤으로 생각하나봐요^^. 대찬 할머니 밑으로 Byron을 몰아넣네요. 과연 그가 개조가 될까요?
3. 무서워 볼일을 보지못하고 휴지만 잔뜩 넣어서 나왔네요.
4. 이 아빠 너무 웃기십니다. 플레이어를 억지로 오작동시켜 똑같은 음을 반복하게 한 뒤 차례차례 기절시켰네요.
이 가족들 티격태격하지만 참 멋스럽게 사는 것 같아 저절로 웃음이 났답니다. 여행 준비에 철저한 엄마의 모습에서 감탄을 금치못했구요. 특히나 아이들을 위해 지역 및 건물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찾아 외워온 열정에 두손 두발 들었답니다.
1. Rather than wondering what his toothbrush last cleaned, he thinks it's better that it only goes place that he knows about.
2. Because he's got to realize the world doesn't have a lot of jokes waiting for him.
3. Because the woods outside looked like a whole lot better bathroom.
There was just a seat on a p***e of wood with a great big, open, black hole underneath with the sound of flies coming out of it. It looked like if you sat on the seat you might end up getting sucked down.
4. He did was use that vacuum trick.
It said the sound of one of those vacuum cleaners can put a baby to sleep.
As he drove, the record saying, "'... and don't forget who's tak... and don't forget who's tak... and don't forget who's tak..."
올해 계획하신 모든 소망 꼬옥 이루시고 웃음 넘치는 한 해 되세요.^^*
괜챦으시다면^^ 저 구정때 시댁가서 찌짐 뒤집고 와서 미션할께요.
이 이유없이 바쁜 게으름병.
모두들 새배돈 한가득 받고 기름진 음식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
아~전 이번 미션 10챕터까지인 줄 알았어요..^^
아직 10챕터도 다 못 읽었는데..부지런히 읽고 다시 올게요..^^
1.다른사람들이 자기의 칫솔로 다른짓을 할까봐 불안해서지요.
아빠가 말한 칫솔의 용도를 읽으면서 왠지 제 칫솔도 숨겨야하나?싶어지던데요~ㅋㅋ
2.일종의 유배를 보내는것 같네요.
바이런이 할머니댁에서 철이 들어오길 바라네요.
3.숲에가서 볼일을 보려고 하는것이죠.
재래식화장실에서 한발작이라도 잘못두면 그대로 빠질것 같아 무서워하네요.
재래식 화장실에 빠졌다는 이야기는 어릴적부터 듣긴했는데 진짜 빠지면 너무 무서울것 같아요~ㅋㅋㅋ
4.일정한 소음이 잠들게 한다고 하네요.
진공청소기의 소음이 엄마의 뱃속에 있을때에 들었던 소리와 비슷해서 아가가 잠을 잘 잔다는..
아이들이 멀미를 하면 차안에서 잠을 잔다고 하던데...Anna는 아가때부터 차 타고서 6시간 장거리를 가도
오히려 한숨도 안잤네요.
그런데 멀미는 무지하게 심하게 하네요.시동걸고 출발해서 2분만에 멀미난다고 하니...^^;;;
31일에 친정으로 KTX타고 가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됩니다..
모두들 설 잘 보내시고 무사귀환 하셔요~!!!!!!!!
저도 열심히 읽고 또 미션때 뵈어요..
미션만 봐도 기대만땅이어요^^
1. 아이들이 아빠의 칫솔로 다른것을 할까봐서 그렇지요.. 바이런은 케니의 칫솔로 강아지의 이를 닦아 준적이 있나봐요 --;;
2. 바이런이 너무 사고만 치고 개선의 여지가 안보여서 할머니에게 보내버리려고 하네요..
3. 할머니의 집 화장실은 밖에 있고, 더구나 아버지가 잡지를 찢어서 닦았다고 하니까 바이런이 휴지를 많이 많이 준비해 두네요..ㅋ
4. 차의 진동과 일정한 소리를 이용해서 아이들을 잠들게 해요..
진공청소기가 아기를 재우기도 한다는데 우리 하람이는 오히려 청소기 소리를 너무 좋아해서 즐기던데요--;;오히려 유모차에 태웠을때 더 잘자는거 같아요... 같은 원리겠죠?^^
저 책은 욜씨미^^ 읽고 있는데,
미션하러 들어오질 못하고 있네요..
시간을 내서 이번주엔 꼭 미션할께요~~홍홍--;;
월매나 재미있으면 챕터11장까지 달려가셨을까...ㅎㅎㅎ
1년치 책목록이 마음에 드실런가 모르겠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시연맘님 미션 감사해요~^^*
저는 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이번에도 재미있는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나봐요~
감기조심하시고 미션댓글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