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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Plain and Tall(4~6)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쩜이맘
  • |
  • 2011-02-06 12:03
답댓글

넘 죄송해여~ 저 이번 책 읽지도 못했어요.

명절전에 할일도 많고 ..짐도 싸고,,,,명절땐 시댁이랑 친정이랑 다 다른 지역 살아서

일틀씩 자고오려니 괸히 부산해지더라구요.

죄송해여~ 담 미션 다시 쪼인 할꼐여~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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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1-29 10:16
답댓글

늦은 미션 수행입니다...늦어도 이해 해 주실 거죠?

 

1) Windowsill에 진열해 두었어요
2) 개들이 그녀의 침대옆에서 자고 얼굴을 침대커버에 비비는 등의 행동을 해서
3) 바다소리를 들으면서 고향이 생각나서
4) Caleb가 꽃을 꺾어 오겠다고 하자 꽃을 꺼꾸로 걸어 놓겠다고 하죠. 그러면 겨울내내 꽃을 볼 수 있을 거라고 말합니다. 그 말로 인해 그녀가 계속 있을 거라고 Caleb은 기뻐합니다.
또 머리카락을 왜 담장에 버리냐는 말에 새들을 위해서라고 하면서 “Later we can look for nests of curls.”라고 말한다
5) 그녀의 고향 Maine에서는 yes라는 뜻입니다.
6) 아기때 처음 말한 단어가 Caleb은 풍차(windmill),Anna는 꽃(flower),Sarah는 dune이라고 말한다
7) 죽은 양을 보았을 때 소리치며 슬퍼했고 칠면조가 그 양을 먹으려 다가오는 것을 보고 쫒는 모습에서 그녀가 친절한 성격인 듯이 느껴집니다.
8) 사라가 Willam에게 쓴 편지에 our dune이라고 쓴 것을 보면서…
   Caleb은 아버지가 사라를 위해 건초더미로 가서 dune이라면서 미끄럼을 타고 늘면서 사라가 진짜 가족이 된 느낌이 들어서 아마 웃지 않았을까?
9)아이들은 겨울이 되면 학교에 가는 데, 눈이 적으면 걸어가기도 한다.
보통은 아버지가 마차로 학교까지 데려다 준다.
10)향수병을 느낀 적은 없지만 학창시절에 대한 그리움은 있네요…아 그리운 그 시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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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2-06 12:01
늦어도 올린것이 얼마나 다행이예요~ 전 이번에 책 읽지도 못했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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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7 22:31
답댓글

1.Shrah's collection of shells sat on the windwill.

 

2.Lottie slept beside her bed,curled in a soft circle,and Nick leaned his face on the covers in the morning,watching for the first sign that Sarah was awake.

 

3.바다가 있는 고향이 그리워서~

 

4.

-"I'll hang some of them upside down and dry themso they'll keep some color(?colour?).And we can have flowers all winter long."

-"... Later we can look for nests of curls."

Caleb이 얼마나 절박했으면 사라의 한마디 한마디를 이렇게 꼼꼼이 분석하며 들었을까요?

짠하면서도 넘 귀여워요~~

 

5.Yes

 

6.Caleb-windmill,Anna-flower,Sarah-Dune

아이들이 어렸을때 처음으로 정확하게 "아빠!","엄마!"했던 감동이 떠오르네요^^

 

7.She cried when we found a lamb that had died.

 

8.our이라는 표현에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흐뭇해서요. 

 

9.Papa drive them in the wagon.Or they walk the three miles when there not too much snow.

 

10.향수병

-새로운곳을 좋아해서 그런지 향수병 기억은 별로 없어요.결혼전 중국여행때 넘 지저분한 중국을 보고 집앞의 깨끗한 커피숍이 그리워했던 적은 있었어요.다른사람들이 외국 살다 왔다 그러면 넘 부러워요^^

 

~쩜이맘님 본인의 영어말로 적으시는 것 보고 자극받아

  저는 몇개만 책 보고 옮겨 적었어요.1년 뒤에는 저도 저자신의 말로 쓸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요^^

 ~마플님 말씀처럼 정성스레 내주신 방장님 미션덕분에 꼼꼼이 읽고,정확히 읽었나 자주보게되 참 좋았어요.

  헛삽질 하는일 미연에 방지되니 이모든것이 미션 잘 준비해주신 방장님 덕분이어요~

-미국영어도 사투리?(지역에 따라 조금 다름)가 있다는것을 문학작품속에서 보게되네요.

-케일럽이 넘 귀여워요~~

-이번 챕터들을 읽으면서 표지 그림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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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28 09:24
저도 케일럽이 사라 말들을 새겨듣는 모습이 짠하게 느껴졌어요.
가족에 대한 희망(!)을 찾아내는 케일럽이 귀엽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고..
책사랑님 실력이면 영작 문제 없으실것 같아요. 저도 용기내어 영작합류할수 있기를..^^
저는 안정적이고 익숙한것을 선호하다보니, 환경이 바뀌거나 새론일에 힘들어하는편이예요.
남편은 새로운곳(것)에 흥미가 많고 도전적인 편이라 부러울때도 있고,
제 성향으론 이해가 안될때도 있어요^^;

양질의 미션덕분에 공부도 되고 이야기도 나눌수 있게 되고 정말 좋은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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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28 13:27
와우~ 고마와요~
그래요. 꼭 100프로 영어로 써야한다는 부담을 갖을 필요없이 조금씩 조금씩 되는건 영어로 안되는건 한국말로~ 그러다 보면 조금씩 느는거죠~
언어는 스트레스는 금물이라 생각되요~
어쨋든 영어 댓글 합류 넘 반가와요~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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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28 19:27
책사랑님이라면 1년이 아니라 조금만 하면 영작 금방 느실것 같아요.
쩜이맘님께서 울 6기에 아주 좋은 자극을 주시네요^^
새로운 곳을 좋아하신다는 말씀 ..왠지 그러실것 같아요.
책도 여러개 동시 진행하시고 또 아이들 문법반도 챙기시고
정말 하루하루 열심히 사시는 분 같아요.
본받을게 많은 분이라는 생각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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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27 10:38
답댓글

1. On the windowsill

 

2. Lottie는 사라 침대가에서 자고, Nick은 아침이면 사라 침대보에 기대고 사라 깨기를 기다림.

   울 딸램 같네요 ^^

 

3. 고향이 그리워서

 

4. winter, later

  사라의 말에 초집중한 케일럽이 그려져요.

 

5. yes

   사라가 스튜 더 먹겠냐고 물었을때, 아빠랑 케일럽이 Ayuh라고 대답하는 장면 읽으면서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애정, 따뜻함 그런게 느껴지더라구요..

 

6. Caleb: windowmill  / Anna: flower / Sarah: dune

  

7. 오빠 윌리엄에게 dune of hay에 대해 편지쓰고 아이들에게 읽어준 장면 속에서 사라의 따뜻함이 느껴졌답니다. Something을 두번이나 말하면서 건초언덕(?)이 맘에 들었다는것을 아이들에게 표현하잖아요.. 사라의 말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듣는 아이들 (특히 케일럽)에게 기쁨과 안도(사라가 정말 맘에 들었을까 하는 걱정?)를 준것같아요^^

 

8. 'our' 가족으로 한발짝 더 가까이 갔다는 의미? 

사라가 말할때마다 눈 반짝, 귀 쫑끗거릴 케일럽을 그려보니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애잔함도 드네요.

 

9. 걸어서.

1마일이 1.6킬로하고 90미터쯤 된데요.. 어른걸음으로 20분걸린다는데, 3마일을 걸어간다니 에고,,많이 걷네요..

 

10. 향수병 지독히 앓아봤어요. 남편이 외국으로 발령나서 외국살이 했었거든요..

준비되지 않은 맘으로 가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눈물 참 많이 흘렸었는데.. 떠날땐 그곳에서 친했던 사람들과 이별이 또 힘들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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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27 21:12
어디든 정 붙이고 살기마련인데 그게 쉽지 않아요. 그죠?
그래도 전 구식이라 그런지 누가 가라하면 싫다하고
누가 해외 나갔다 왔다함 부럽고 그래요 ㅎㅎㅎㅎ
완전 촌스럽죠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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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7 22:37
향수병 지독히 앓으셨어도 넘 부러워요~
헤미야님의 댓글 읽으며
외국도 내집 드나들듯하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보았어요~
울옆지기가 호주로 신혼여행다녀오고 외국여행도 싫다해서 불가능이었는데 일본은 갈 의향있대서
다시 꿈을 키워보아야겠어요.
저는 신혼때 5년마다 해외여행가는게 꿈이었거든요.
나이들고 보니 10년에 한번이라도 가야겠다 꿈꾸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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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28 13:23
어디 외국생활이었는지 궁금해여~ ^ ^
제가 늦게 합류해서 저만 모를는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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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1-27 09:13
답댓글

이 작품은 미국인들에게 잔잔한 향수를 불러주는 이야기여요.

어른들에게나 통할 듯한 주제가 아이들용 동화로 승화된 수작이지요.

우리에게 시골, 고향, 어른들의 고생으로 일군 삶 이란 것이 있듯이

미국이란 나라에도 농촌, 육체노동에 대한 감사의 정서가 있습니다.

그러한 정서가 가장 잘 나타난 것이 초원의 집 (Littel House on the Prairie)이죠.

(다 아시는 얘기는 나만 아는 것처럼 풀어놓았나?)

 

전 이 작품 참 좋아해요.

언어도 아름답고 은근한 유머도 드러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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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27 11:23
홍박사님~~ 글로만 뵈도 영광입니다 ^^
저도 어른동화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책 읽으면서 장면들이 머릿속에 그려지는게 참 좋네요..
여담인데요,,, 며칠전에 홍박사님 쓰신 책 샀어요.. 저절로 영작문 ^^
연예인에게 글 쓰는거 같은 느낌이예요.. (혼자 흥분중 ㅎㅎ)
언제나 좋은글 감사드리고요, 올한해 좋은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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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27 21:22
박사님께서 한마디 거들어 주시니
갑자기 이 책을 읽고있는 제 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져요 ㅎㅎ
어릴적 tv시리즈로 열심히 보았던 초원의 집.
로라 잉걸스라는 이름은 여전히 기억하고 있어요
박사님 말씀 듣고 보니 함 읽어보고 싶어져요.^^
가끔 이리 암행하듯 함 들러주시어요.
박사님은 그 존재 만으로도 왠지모를 힘을 주시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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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7 22:43
미국은 농촌,육체노동에 대한 감사의 정서가 있다는것 이제사 확실히 알게되었어요.
작품속에 그려지는 농촌스럽고 노동에 대해 늘 표현거들에 대해 의아했었는데..
ㅋㅋ저만 모르고 있었겠지요?

아름다운 언어와 은근한 유머,,이책을 기억하게 하는 이유인것 같아요.

박사님 말씀들으니 이책이 넘소중하고 사랑스러워요~
박사님 아니었음 어디서 이런 책을 읽었을까 싶네요.
박사님과의 모든것들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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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26 21:07
답댓글

미션1) Where does Sarah keep her shell collection?

on the windowsill
미션2) Anna가 "The dogs loved Sarah first"라고 얘기하는데요. 어떤 근거로 이렇게 말했나요?

로티와 닉 두마리의 개가 하는 행동이 사라에 대한 애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사라의 침대 옆에서 몸을 둥그렇게 말고 잠을 자는 로티, 아침에 사라의 침대커버에 얼굴을 기대고 그녀가 일어나 기척하길 기다리는 닉...


미션3)  Sarah가 가져온 조개 껍질을 귀에 대고 왜 슬픈 표정을 지었을까요?

조개껍질에서 들려오는 파도소리에 고향생각이 났기 때문에.


미션4)  Sarah가 Anna집에 머물것이라는  암시(단서?)가 나오는 데 찾아주세요.

꽃을 꺾어 거꾸로 매달아 놓으면 겨우내 꽃을 볼 수 있다는 말을 케일럽이 그냥 흘려 듣질 않네요.

겨울을 함께 보낼 수 있다는건 여름으로 예정되어있는 결혼식을 마치고 한가족이 되어있다는

의미일테니까요. 그나저저 6살 정도밖에 되지 않은 케일럽이 요런 말을 어찌 그리 잘 캐치하는지...케일럽 정말 똑똑한 아이인가봐요 ^^


미션5)  What does Ayuh mean?

Yes
미션6) What were the first words spoken by Caleb, Anna, and Sarah?

Caleb- windowmill, Anna- flower, Sarah-dune


미션7) Sarah본인은 자신을 plain, not mild-mannered라고 표현했지만,
  실제 Sarah는 kind and caring person이라고 느껴집니다. 구체적으로 어디서 이런 그녀의 성격을 느낄 수 있습니까..?

아기 양이 죽었을때 슬피우는 장면, 아빠가 만들어준 모래언덕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노는 모습, 놀이를 마친 후 커다란 나무 목용통에 아이들을 넣어 씻기고 한가로이 그림을 그리는 모습.........

마음이 따뜻하고 여유로운 사람이라는 느낌입니다.


미션8)  Our dune이라는 Sarah의 말에 왜 Caleb이 미소를 지을까요?(5장 마지막)
"우리"라는 말에서 케일럽은 가족 내지는 공동체 뭐 이런 강한 유대감을 느끼지 않았나 싶어요.

자신의 친오빠한테 편지를 보내면서 오빠와 사라자신이 아닌 애나가족과 본인을 우리라고 표현했다는건 사라도 이제 애나가족에게  보다 친밀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다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미션9) How do the children get to school when there is little or no snow?

아빠가 마차로 데려다 주거나 걸어서

미션10) 여러분들도 향수병을 앓은 적이 있었나요? 각자의 경험을 나눠주세요

솔직히 향수병..앓아본적이 없어요.

결혼 후 처음으로 고향을 떠나왔을 때조차 낯선 곳에서 아는 사람 하나 없었음에도 고향이 집이

맘 저리게 그립진 않았거든요. 그냥 하루하루적응하고 사느라 그런건 생각도 못해본 거 같아요.

이제와 가만 생각해보면 제 성격이 우울하게 처져있거나 하는걸 보지못하고 외로우면 외로울 수록

그걸 잊기위해 무언가를 찾아 하고 바삐 움직이는 성격이라 향수병이 발들일 틈이 없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요번엔도 꼼꼼한 미션 덕분에 책을 여러번 다시 읽었네요 ^^;;

훌륭한 미션 거듭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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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7 22:46
마플님의 댓글은 번역작품 같아요~~
마플님꺼 읽고나면 한글느낌으로 헤매었던 부분들이 다 정리가 되요.
영어실력 빵방한거 아니까 앞으로도 번역작품으로 쭈~욱 올려주시길 소망합니다^^

무언가를 찾아하고 바삐 움직이는 성격~
짱이어요~~
나이들수록 더욱 그리살면 좋을 것 같아요.
마플님 성격을 본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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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28 09:32
외로우면 외로울수록 그걸 잊기 위해 무언가를 찾아하고 바빠 움직이는 성격!!
이게 제가 제 자신에게 바라는 거예요~~~
북클럽 하면서 영어도 늘고 성격도 마플님처럼 바뀔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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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28 13:22
굉장히 씩씩하고 건강한 성격이신가봐요.
부러워요~
전 가끔씩 우울증? 같은거 오기도 하고,,,,,
강하면서도 어떨땐 별거 아니거에 눈물흘리기도 하고,,,,
그래서 저번에 성격 이야기 할때 strong & weak 라고 한거였쬬~
요렇게 씩씩하신분 넘 부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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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26 19:32
답댓글
아.. 이럴수가 다 날라갔어요.. ㅠㅠㅠㅠㅠ  저녁먹고 다시 올께요.. 허무해라...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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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26 21:25
이런.....워째요 ㅠㅠ
담부터는 여기에 직접 작성하지 마시고 블로그나 다른곳에 작성하셔서
퍼다 붙이셔요. 그게 젤로 안전해요.
암튼 힘내서 다시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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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27 11:27
마플님 응원에 힘입어^^ 다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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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1-26 00:16
답댓글

1. windowsill

 

2. The answer is at the beginning of the chapter 4.

 

Lottie slept beside her bed, curled in a sofa circle, and Nick leaned his face on the covers in the morning, watching for the first sign that Sarah was awake.

 

3. Because she misses the sea and at the same time, she was worried about how the things going to be. Also possibly she felt pity for children and Papa.

 

4. We can have flowers all winter long.

 

5. Ayuh - I don't know

 

6. Caleb - windmill/ Anna - flower / Sarah - Dune

 

7. She cried when we found a lamb that had died.

 

8.

1) She used the word 'our'. The word 'our' shows that she almost thinks she is a member of this family or at least she is very close person with this family. That's why Caleb was very happy about what she said.

2) In spite of there is no sea, at least their dune was as fine as the sand dunes near the sea. And they enjoyed sliding down their dune of hay which papa, Anna and Caleb made.

 

9. They walk the three miles when there is not much snow.

 

10.

I had been living in Seoul before I got a job in Deajeon. Now, I have my own family(husband, a little girl 쩜이 and 6month pregnant) and live here.

When I gave a birth to my little girl 쩜이, my parents come over to see me and a baby. Even though my parents are quite old and that is why they don't like travel at all.

They stayed one night in my house, and the day they left my house, I was terribly sad and had a heavy homesick. In fact, I couldn't stop crying as I look down them through the apartment veranda. Of cause since then I had homesick for a while.

 

-----

내일 시간이 안될거 같아 대충 올려요. 짧은 영어지만, 이번에도 영어로 올립니다.

여기저기 틀려도 대충 내용 전달은 되겠지~ 라는 마음으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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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26 21:23
요번역시 영작으로..참 대단하세요.
부모님께서 다녀가신 후 많이 힘드셨나봐요.
그 애잔한 맘 무언지 알것 같아요. 며칠 계시면서 딸래미 밥도 얻어드시고
순주 재롱도 좀 보시고...그게 아니더라고 그냥 옆에 있는것 만으로도 맘편하고
좋은게 친정식구인데 ...에궁...맘이 짠하네요.
저희 친정엄마도 제가 결혼해서 사는 모습 딱 한번 보시고 가셨어요.
돌아가시던 해 알고 그러셨는지 서울에 있는 병원 가시는길에 꼭 막내딸집에
함 가본다고 오셔서 하루 주무시고 가셨어요.
그게 첨이자 마지막이셨어요.
이궁.댓글이 무거워 지네요...
암튼 쩜이맘님 ..이런 소소한 이야기 나누니 좀 더 가까워 진듯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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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1-27 11:29
쩜이맘님이랑 마플님 댓글 보면서 저도 가슴이 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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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7 22:49
마음이 짠하네요~~

늘 멋진모습보여주셔서 자극되고 좋습니다.
읽는이도 뭔가 발전하게 되어서 더더욱 좋아요.
계속 영작해주시와요.
늘 잘 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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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20 18:11
답댓글

책사랑님 ~~~초코님께서 요번주 일이 있으셔서

혹시나 못들어오실까 싶어 제가 링크걸어드려요.

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PremiumNewApplicant.do?_method=OriBooksVocabularyEventMain&bkid1=fbook&bkid2=main&bkid3=leftbanroll&bkid4=001

인터파크에서 제공하는 무료 단어장 이예요.

제법 많은 책들 단어장이 무료로 제공되네요.

함 들어가셔서 둘러 보시어요.

 

혹시나 복사가 되는지 함 붙여봐요 .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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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1 13:20
와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값어치이지만 마플님덕분에 오늘 200만원이상 벌었어요~~
역시 컴박사님이셔요~검색이나 컴기능에대해서 마플님을 스승님으로 모셔용^^
who was~단어장은 없지만 감솨해요~
who was~단어장은 딸래미 집중듣기한책이라 써머리해보려고 하는데 단어찾기 시켜서 올려봐야겠어요,
오늘도 어제처럼 멋진하루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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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1-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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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님 말씀 미션의 진화에 동감~솜씨 감탄도요^^

방장님의 세련됨에 저도 덩달아 업된다니까요.

이번에도 미션따라 꼼꼼하고 잼나게 읽고 올께요~~

미션준비수고에 감솨요^^

 

다시 왔어요,,,단어장 문의하러요,,

첨부해주신 단어장은 리더스가이드?(마플님 글보니 스피드리딩이네요^^)에서 활동하시면서 얻으신건지요,,

지난번 꺼보고 가입했더니 허걱,,

공짜 없는 거 같던데요,책을 일정정도 읽고 글써야 자료사용가능한거 같던데,,,전,아예잠수했어요..

혹,

거기서 활동하시면 활동 야그도 들려주시와요,,

플리즈~~~

다음책 미션준비인데 단어장도 올리고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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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20 13:30
답댓글

미션이 점점 진화하는걸요? ^^

긴장됩니다 ㅎㅎㅎㅎㅎ

예전에 읽은거 다 잊고 다시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미션내시는 솜씨에 그저 감탄하게 되네요.

책읽고 다시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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