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리구요..많이 부럽습니다..
사교육없이 그리 큰상을 받으셨으니 더욱 축하드려요..
막걸리 한상이 더~~ 부럽구요..ㅎ
축하드립니다^^
너무 늦었죠? 이제야 글을 봐서요.
아이도 잘 따라준것같고 엄마,아빠도 아이를 위해 열심히 하셨네요.
게시판에 늘 좋은글 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축하가 늦었네요.
일전에 올리신 글 봤는데 폰으로 봐서 답글을 남기기가 힘들어 지금에서야 축하드립니다.
좋은 말씀도 해주셔서 감동도 했었구요.
그동안 쓰신 글 거진 다 읽어봤는데 아이들 공부할때 꼭 자리를 지키신다고 하신것도 그렇고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에 ) 여러가지로 아이들이 잘 크고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이렇게 가시적인 결과를 보여주니.. 얼마나 힘이 나실까 완전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다 부모마음대로 되기는 참 힘들 일인데.. 잘 따라와주는 아이도 넘 대견하구요.
더군다나 영재도 만들어지는 요즘에 스스로 자기 주도로.. 전 이것이 더 큰 의미인것 같아요.
앞으로 더 큰 세계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아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전 항상 다이어트 모드인데.. 두부랑 전이 참 맛있어 보이네요. 막걸이도 생각나공..
아이고, 축하드립니다.
정말 깐순아빠님의 노고가 결실을 맺네요.
학원 안다니고도 이렇게 잘 할 수 있다고 먼저 길 닦아 보여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물론 아이의 자질도 훌륭해서겠지만요.
집에서 아이의 감정도 다스리면서 아이 컨디션에 맞춰 습관 잡아주고 하는 일이 보통일이 아니잖아요.
좋은 아버지상도 받으셔야 할 듯...
막걸리 한 상도 너무 맛있을 거 같구요.
앞으로도 경험담 많이 알려주세요.
너무 부담드리는 건가요?
와우. 축하드려요! 이 글 아니었대도, '너 뭔데 이런글 남기냐?'요따구 생각은 물론 안했어요. ㅎㅎ
댓글달아주시는 친절함에 늘 감사한 마음이었고요.보통 포스가 아니시란 것도 알고 있었고요.
재능 기부잖아요. ㅎㅎ 아무나 못합니다.
늘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말씀 많이 나눠주세요.
막걸리 한상.. 급 배고파지네요. 분위기가 술 한잔 하고싶은 분위기였을것같아요.
기분좋게 한잔 하셨겠는걸요?
축하드려요...^^
더불어 전주여행도 가보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축하드리구요,,,아이가 원래 수학을 좋아하고 잘 했죠?
2학년 남자아이인데,,,초등학교 때는 어떻게 지도하셧는지 좀 알려주세요,,,
넘 부럽습니다,,,오늘도 시험공부 안 한다고 난리쳤는데,,,
아공~~ 넘 늦은 축하네요 ^^;;;
정말 축하드려요~~~
깐순아빠님 너무너무 잘알고 좋은글 잘 읽고있습니다.~~ ^^
정말 축하드려요~~ ^^
파전이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 ㅎㅎㅎ
앞으로도 자주자주 뵙길바라며~~~ ^^
저도 1등 넘 좋아하는데 축하드려요. 파전 먹고싶네요.
한번씩 수학게시판에서 깐순아빠님의 도움되는 글 잘 읽고 있는데
좋은 소식이 있어서 축하의 말씀 남깁니다.
같은 학년끼리도 힘들수도 있는 경시에서 윗학년도 제껴버린 아드님의 능력이 부럽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좋은 성과 거둘 수 있게 응원의 말씀도 함께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수학게시판에서 좋은 말씀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와~~~짝짝짝...
우선 이런글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하니비님께서도 자랑하려고 올리시는것 아니시잖아요.
우리 모두에게 힘을 주려고..
저도 시댁이 전북이라 막걸리 먹으러 가면요. 12000원 기본상이 한상이예요.
저희도 사진 찍은것 있는데....너무 감격이라...
에공~~ 축하글보다 푼수같이 저렴하고 푸짐한 막걸리 이야기로 빠졌네요.
오늘같이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한잔 들이키면 좋겠네요. (바람부는 그늘에 앉아서~~)
너무 너무 축하드리고요...이런글 올려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깐순 아빠님 ,축하드려요.^^
늘 좋은 글 올려 주셔서 많이 도움 받고 있답니다.
경시 심화없이 그런 좋은 성적을 거두다니 자제분이 타고난 머리를 지닌 듯 합니다. 부러~~버~~요.^^
앞으로도 이런 저런 소식 올려주시고 자제분 수학,영어 진행 상황도 간간이 올려주심 저같은 초보맘들이 많이 도움 받을거예요. 감사드려요.
축하드려요, 학교 특별반에 그렇게 열정있는 선생님이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
도 경시에서도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
도 경시 통과하면 전국...
수학 경시 잘하는 아이들은 과학경시까지도 잘하던데요....
님 덕분에 엄마채점표 아이스스로 자학자습 좀더 이어 갈 용기와 믿음이 생겼거든요.
축하드려요. 전주에 가서 막걸리집을 꼭 가봐야겠어요.
아이에게 좋은 자극의 기회가 되었을 것 같아요. 성취감도 듬뿍? :)
더 큰 결과와 내일로 연결되는 시작이길 살짝 기대해봅니다. ^^
축하드려요~
우와~ 너무너무 좋으시겠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동안 쌓으신 노하우 맘껏 풀어주세요~ ㅎㅎ
절대로 너몬데 안합니다.
자식공부가 맘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맘대로 되지도 않을뿐더러 도움을 주기도 어렵네요. 에효
자기주도학습이 결과물이 잘 눈에 들어오지않아 늘 불안한데, 기쁜 소식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많이 배울께요. 감사합니다~
적어주시는 답글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모두들 비슷한 경헙들이라 딱 내 아이가 아니라도 엄청 도움을 받고 있지요
"너 뭔데~" 하시는 말씀에 로그인했습니다.ㅎㅎ
시간내고 마음내서 정성껏 적어주시는데 아무도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들 맘속으로 고마워하고 있지요.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결과물이 가끔씩 이리 나와줘야 엄마아빠표가 같이 힘을 내지요..
완전 부럽습니다 그리고 완전 맛있겠어요^^ 먹고잡아요~~~~~~
축하드려요...
깐순아빠님의 댓글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1인 입니다..
겸손하시면서도 냉철하게 쓰시는 글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특히, 수학뿐아니라 예전 영어(?)에 대한 글도 좋았습니다..
솔직히, 영어는 어떻게 진행하구 계신지 은근 궁금하기도 하구요 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무지하게 부러워요.
축하축하..
우울한 요즘엔 마치 제가 겪은 일 마냥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님의 글 많이 참고하지만 왜 현실에서 내 아이에게 적용은
아직도,,,,
연산을 하다가 잘못 하면 나중에 지적을 해줘야 하는데,
전 그 자리에서 바로 지적질이예요...
근데, 아이도 나중에 한꺼번에 얘기해주는 것보다 바로바로 지적을 해줘야 좋아 한다는...
자존심이 강한 아이라 나중에 한꺼번에 알려주면 자존심에 상처를 받나봐요
근데, 바로바로 지적질을 하다보니 아이도 저의 판단에 의존하는 것 같아
이건 아니지 않아...하는 생각이...
참 힘든 일입니다.
좋은 소식 추카드려요^^
꾸준히 해온 노력이 어디가지 않네요
공복에 상차림을 보니 꼬로록~~ ㅋㅋ
전주가서 꼭 함 먹어보고 싶어요
예전부터 깐순아빠님 글 감사히 잘 읽고 있는 팬입니다.
근래들어 큰아이 수학을 어떻게 방향을 잡아주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깐순아빠님 글 읽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이글 읽으면 이런것 같고,저글을 읽어도 그런것 같아
헤깔리는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이것도 과정이라 여기고
계속 고민과 시행착오중입니다.
게시판에 소신껏 글 올리시는게 얼마나 힘든지 쪼금이나마 경험을 해서
알고 있기에 오늘 축하글로 그간의 고마움을 전합니다.
자제분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신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이제부터 나타는거겠지요?
도경시에서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게시판에 소중한 경험들을
염치없게도 고대하고 있을께요~~
뭐든지 일등은 어려운 거죠. 특히 2학년이 3학년까지 참가하는 대회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무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뛰어난 아들이 훌륭한 지도 아래 잘 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으로 더 좋은 성취 있길 바라구요. 또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주시고, 게시판에 좋은 글도 계속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깐순아빠님 글 많이 좋아해요.
우리 큰애 4학년 수학학원 보내보니 더욱더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지구요.
사진 보니 이 밤에 갑자기 막걸리에 파전...먹고 싶네요.
늘 화이팅입니다.
아, 그리고 축하드려요~
깐순아빠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당연히 막걸리 한잔 하셔야죠~
자기주도 학습으로 1등 하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경사스러운 일이네요~~역시 꾸준함을 어느 누구도 이길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가 대견스럽네요~~~~기특하네요!!!
안녕하세요 깐순아빠님,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쁘실까요 ^^
그리고 올려주신 한상 진짜 맛있겠어요. 먹고싶네요..
수학 이야기 가끔 올리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