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서 오프모임은 아무래도 무리인 듯 싶어요.
따스한 봄 되면 한 번 생각해봅시다.
그래도 4월이 가장 한가하지 않나요?
의견 모아봅시다.
아이들 보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얘기했으나
아무래도 무리인듯....
오프모임이 결정되면 애니데리고 가도록 할께요.
토요일이면 어린둘째 아빠한테 맡기고 갈수 있어요.
그러나 홍박샘님 여의치 않으시면 너무 무리하지는 마셔요.
따뜻한 봄소풍도 괜찮을것 같아요.ㅎㅎ
12기 친구들 직접보면 너무 반가울것 같아요.
마음은 굴뚝 같지만 생업상?어렵겠지요,,
안될것이지만 그래도,,
아이들 서울구경?도 시켜주고 날짜 결정되면 작전도 짜봐야겠어요.
가실 수 있는 분들 넘 좋으시겠어요.
저에게 문화의 혜택을 비껴가는 이런순간들이 참 안타까워요.
참여못하지만
준비물이 도시락랑 각자 큰소리로 읽을 책이어서
넘 근사한 소풍+격조높은 만남이 예상되어요~
아이디어뱅크이신 홍박사님 멋지셔요^^
저도 기다려집니다.^^
박사님 저는 열심히 아이 글 읽어보지도 못하고 댓글 열심히 못 달아서 늘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계속 참여하니 그만 둘 수는 없었어요.
늘 좋은 미션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책으로 다시 만날거 생각하니 기대됩니다.
시리어스 실리 책은 전체를 영어 도서관에서 빌렸었는데 이번 책은 구입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봄방학중 오프모임 좋아요~~
각자 먹을것 준비해오셔서 나눠 먹으면 좋겠구요,
예전에 참석했던 어떤모임에서는 늘 모일때마다
각자먹을것을 싸오거나 **사오거나 했는데
뷔페가 되더라구요,,ㅎㅎ
생각만해도 즐거운 오프모임!!!
볼써 기다려지네요^^
박사님 바쁘신데 12기 북클럽 미셔 정말 오마무지 감사드려요..워찌 보답을 할까요...
요번책에서 확실히 제니가 글쓰기재미를 느낀듯해요..가장 열심히 하더라고요
한글글쓰기도 배우지 못하니 영어로 뢍이팅을 배우는 형식이 됬어요..
더 쉬운글쓰기도 좋습니다..넌픽션도 좋구요..
토욜오프 좋아요 근데 저는 일끝나고 가니 오후정도?
오늘 여럿 아프다는 소식받았어요..박사님 늘 건강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