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e 님 글보고 생각 낫는데,,, 추리소설은 어떨까요? ㅎㅎ
그동안 잘 계셨죠? 여전히 Kate로 활동하고 있는 Kate입니당. ㅋㅋㅋ
여전히 너무도 활기찬 우리 FBI팀들을 보니, 절로 흥이 나는군요~~
저 없는 동안.. 얼마나 많은 영어책들을 섭렵하셨을까나 살~짝 배가 아파질라구 구럽니당 ^^
애도 방학이고, 자그마한 새로운 일을 앞두고 있지만, 예전보단 비교할 수 없을만치 한가해서..
북클럽을 기웃거리고 있네요.
벌써 새 책 들어가셨군요. Watson..이라는 저는 또 듣고보도 못한 책을.. ㅋㅋ
twilight을 요원님들과 정말 읽고 싶었는데 기회가 휙~ 지나가버렸군요.. 흑..
이번 책 watson도 얘기 들어보니 재밌을것 같은데 이미 목요일... 아무래도 다음 책을 기약해야겠네요.
다음 책은 기왕이면 스릴 넘치는 스펙타클한 걸루다가...
부탁해요!!!!!!!!!!
쑥쑥 사랑방 있으니 지난번처럼 장소 선택 어려움이 싸~악 줄어서 좋아요 ㅋㅋ
사랑방 생겨서 오프모임하기엔 딱이란 생각했었는데, 우리도 드뎌 사용하게 되는군요~
헌데, 2월 마지막주 월욜이라하심 28일인가요?
그날은 말일이라 이래저래 바쁜날인데, 그 전 주에 만나면 안될까요?(지난번처럼 금욜??ㅋㅋ)
정말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컴퓨터가 고장나서 지난주 미션도 못하고 답답해 하다가 드디어 오늘 방법을 찾았네요^^;
날씨 추운데 잘들 계신지..
벌써 다음책 얘기가 나와서 정말 기대만빵이에요^^
추천해주신책들 정말 다 읽고 싶어요^^
빙판길 조심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그동안 잘 계셨죠? I'm back.....서연맘에서 이름 바꾼 아지매입니다
1.초원의 집 아시죠? 그 시리즈중 하나인 these happy golden years
2.아이들이 좋아하는 holes의 작가 루이스 사커의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시리즈와 someday angeline.
3.유태인의 이야기를 너무 침울하지 않게 쓴 좋은 책 number the stars....giver의 작가가 썼어요.
4.저번에 사놓은 윌리엄 스타잌의 책 두가지도 꼭 해요. 아벨의 섬 이후로 나머지 책들을 비켜가시는 듯 ㅋㅋ
암튼 왓슨씨네와 함께 출발하겠습니다
슬쩍 구경왔시요. 쿠히힛!!
요기 요기 요원님들 레벨 높으신 분들이지요?
몇 권 추천하고 갑니다.
Watsons 쓴 작가가 쓴 책 Bud, Not buddy 도 진짜 재미있어요. 안 읽으면 후회할지도 몰라요.
그리고.. 린다 수 박이 쓴 A single shard 는 6점대이긴 한데 우리나라 고려시대 이야기라서 체감레벨은 그렇지 않아요. (이래서 배경지식이 중요하다니까요. 미국애들한테는 얼마나 어렵겠어요. 지게니 초가집이니 중국사신이니 장인정신 뭐 이런것들이..)
그리고 저를 생각하면서 Anne of Green gables를 축약말고 원본으로 읽으셔도 좋을 것 같고.. ㅎㅎ
추리 모험 우정 감동 모든 장르를 섭렵하면서 긴 페이지도 신나게 넘길 수 있는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도 강추입니다.
모두 모두 즐건 독서 되세요..

Dewey Readmore Books (1988 ~ 2006)은 미국 아이오와 주의 스펜서 공립 도서관에서 머물렀던 고양이로써 듀이는 사람들과 잘 어울려서 스펜서 지역을 비롯하여 아이오와 그리고 미국 전역에 걸쳐 유명해진 도서관 고양이이다. 듀이의 이야기는 2008년 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곧 메릴 스트립 주연의 영화로도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1988년 1월의 어느 추운 겨울 밤에 태어난 지 8주된 고양이가 스펜서 도서관 책 반납함에 버려져 있었다. 다음 날 아침 도서관 직원이 이 고양이를 발견하게 된다. 이후 도서관 직원들이 돌보다가 도서관 사서인 비키 마이런이 고양이에 대한 책임을 맡기로 한다. 도서관에 고양이가 머물기 위해서는 시와 도서관 위원회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순조롭게 허락을 이루어졌다. 이후, 고양이는 듀이라는 이름으로 직원들의 보살핌을 받고, 시민들로부터 음식을 기부 받기도 한다. (듀이라는 이름은 원해 '듀이 십진법 도서 분류 시스템'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듀이는 도서관 고양이로써 특별하게 멋진 고양이로 여겨졌다. 그래서 듀이는 도서관 단골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듀이의 친화성 있는 성격은 미국을 넘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듀이의 이야기는 지역 신문 및 동물 잡지에 실리기도 했다. 나중에는 TV에도 출연을 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듀이는 19년을 살았는데, 소화기와 갑상선 질환을 앓다가 2006년 위암으로 죽었다. 듀이의 죽음은 지역 신문을 비롯하여 미국 전역에 알려졌으며, 그의 이야기는 몇 몇 TV로도 전해졌다.
듀이는 스펜서 도서관에서 삶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 고양이로 기억될 것이다.

2010년 뉴베리 상(The Newbery Medal) 수상작으로,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서점을 비롯해서 사서와 블로거 들의 주목을 받은 작품.
평범한 소녀 미란다는 어느 날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정체불명의 쪽지를 받게 된다. 미란다는 쪽지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면서, 점점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이 작품은 불가사의한 수수께끼와 맞닥뜨린 소녀가 그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인생과 우정을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작가 레베카 스테드는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이 작품에서 탄탄한 구성력을 자랑하는데, 미란다가 받은 의문의 쪽지는 시종일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작품에 몰입하게 만든다.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로부터 마지막 문장을 읽는 순간, 탄성을 지르며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읽고 싶다는 찬사를 받은 수작이다.
오프모임에 얼굴 들이밀고 싶은데,,, 2월은 짧네요^^ 언젠가는...
전 쫓아가는 1인 입니다...~~^^~~
좋습니다~!!
쑥쑥에서 북클럽 오프모임에 강의실을 내어주신다니
완전 신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