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 이사하기전 짐정리좀 한다고 몸을 혹사시켰더니
에고 여러가지 생활에 지장이 있네요.
언니까지 방학이라 세라옆에서 놀아주니 아~~주 신났습니다.
자연 미션 수행도 두 모녀가 따로라 ㅎㅎㅎ
암튼 오래(?)전 끝낸 부실한 미션도 이제사 올립니다.
미션내시느라 고생하신 심바님께 죄송~~
1. Read Aloud
워낙에 MSB에 빠져 살았던 세라양인지라
세 번 정도 읽는거로 기억되살리기 했어요.
2. Watching Vodeo
DVD 보면서 세라의 즐거운 수다를 들어야했답니다.
일하는 이 엄마를 끌어당기며 다음 장면 설명해주며 확인하라고...ㅋ
소리의 고음과 저음에 따라 파장이 달라지는 장면에서는
둘이서 여러번 소리를 질러대기까지...
3. Musical Instrument
여유가 있다면 악기 책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악기의 종류 알아보고 몇가기 악기 소리 들어보기만 했어요.
4. Worksheet 풀어보기
무리가지 말라고 comprehension만 풀게했는데
슬슬 다른 영역으로도 확장해보아야겠다.

재윤이도 매직스쿨 4번 들었구요. 어제 워크북도 끝냈답니당~~
레니입니다. 여전히 막판에 했습니다. 방학인데도 시간은 더 촉박하네요.


쥬니 미션후기 올립니다.^^
세 번 듣고, 읽고.. 웍싯 모두 활용했답니다.
쥬니는 24일이 유치원 개학인데 긴긴 겨울방학 동안에 바깥활동을 거의 못해주고 있네요.
날씨가 너무 춥고 요즘 신종플루가 뉴스에 자주 등장하니 제가 먼저 몸을 사리게 되더라구요.
그나마 주말에 스케이트장 다니는걸로 위안 삼아야겠어요.
심바님 이사하시느라 넘 힘드셨겠어요.
저도 작년 봄에 이사하고 거의 두 달을 정신없게 지냈던 생각이 나네요.
자잘한 짐정리는 차근차근 하시고 일단 푹~ 쉬셔요.
저희 집은 이사한지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정리못한 서랍이 5칸이나 된답니다.
말 나온김에 애들 재우고나서 정리좀 해야겠네요.ㅎㅎ
추운날씨에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한 한 주 되세요~



풍성한 미션에 비해....
울 집은 늘~.. 책만 읽고 그대로 패쓰~입니다. ^^;;
이제 이사 끝나셨겠네요...^^
추운 날씨 이사 하느라 고생하셨구..
이젠 새집서 푹~쉬시구려....~(넹? 아직 짐 정리 중이라구요? ㅋㅋ)
날이 너무 추운데..이사를 하셨군요. 고생 너무 많으셨겠네요...
정리는 뭐 다음 이사하실때 까지 천천히...ㅋㅋ.
매일매일 정리해야지..하면서 결국 이삿짐 아저씨가 정리해준 대로 살아가고 있는것 같아요.
새로운 집에서 더욱 행복한 서연네가 되길 바래요. ^^
추운데 이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겠네요
올해는 정말 너무 추운거 같아요 몸살 안나게 쉬엄쉬엄 정리하세요^^
연지는 이번에 집중듣기 4번 했습니다 . 시댁에 다녀온 관계로 많이 읽진 못했네요
시간재기 : 13분 23초
올려주신 악기 사이트에 가서 소리 한번 들어보았습니다
연지는 첼로 소리가 제일 맘에 든다고 하네요
담주에 연지는 유치원이라서인지 벌써 개학이네요 7살 마지막 방학인데 그냥 흘려보낸것 같아
연지한테 쬐끔 미안해 지네요
이번주도 계속 춥던데 4기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심바님 주말에 이사 하시느라 바쁘셨겠어요.
우리도 작년 이맘때쯤 이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심바님 새로운 집에서 잘 적응하시고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리는 천천히 하는 겁니다.
아이들도 새 집에서 더 밝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래요^^
악기를 현악기, 금관악기, 목관악기, 타악기로 분류해 보는 활동을 잠깐 했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머리가 복잡했는데, 다시 해보니 좀 명확해 지는듯 합니다.


워크북은 section1 2는 잘했는데, 3은 많이 틀렸네요.
바쁜 주말이었지만, 잠깐 시간내어 했어요^^








워크북은 하지 않고 요약해보는 걸로 대신했습니다. 제가 어제부터 몸살기가 있어 요약시트 주고 잠깐 토막잠 자고 깨어 보니 저렇게 깨알같이 적어 놓았는데..요약은 모름지기 요약이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면서도 빼곡히 적어 놓아서 칭찬해 주었습니다.^^;;
소개해 주신 사이트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이런 저런 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구요.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좋은 미션 감사드렸어요^^
이사 잘 하시구요....~^^
심바님도 "감기 조심 하세요~ "
미션이 성의가 없는 듯해서 괜시리 죄송하네요...
궂이 핑계를 대자면 낼 모레 이사 준비로 사실 정신이 없어요...
서연이 아직 In the Haunted Museum 읽기도 못했어요...ㅠㅠ
혼자서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우리 서연양 절대 그럴리가 없지요...ㅠㅠ
저녁에 퇴근 후에 집 정리 하다보이 버릴 것이 한 짐이네요...
100리터 쓰레기봉투 벌써 4개째네요...
집에 이렇게 묵은 짐이 많을 줄은.....
핫튼 요번 미션은 서연이 조금 늦게 따라 할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