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의 압박이 심했었는데 한권만 읽는 다니 다행이네요...후후...
저번 책 아직도 반절 밖에 못읽었네요...게으름이 시작되면 책이 안읽히는 게 문제네요...
요번 책은 열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그전 책도 마무리로 열심히 읽어서 미션을 수행하도록 노력해 볼께요...애들이 방학이니 챙겨야 할게 모두들 많으시죠...
저만 그런게 아닐텐데도 영 게으름을 피우게 되네요...
요번엔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초코님 아버님은 괜챦으신가요???
게시판에도 애들보는 것만큼 부모님을 챙겨드리자는 글을 쓰셨던데....
제 이야기 같아 좀 맘이 그렇네요...저희 어머니도 당뇨에 관절염도 있으신데...신경도 안쓰고 있거든요
매일 몇번씩 4층계단을 오르내리실 어머닐 생각 하면 제가 좀 신경을 써 드려야 할 텐데요...
더구나 올해는 칠순이신데...환갑에도 안한 잔치를 해야 하나? 여행을 보내드려야 하나?
초코님의 글보고 이 생각 저 생각이 많았답니다...
참.. 새로오신 분들 모두들 환영하고요...열심히 책을 읽어봐요...화이팅
초코맘님 반가와요~.
가끔 글 올라온거 봐서 아이디가 낯이 익어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는거 같던데 반갑네요~ ^^
요렇게 신입환영도 해주시고,,,,열심히 해야하는데,,,,어깨가 무겁네요~ ^^;;
지금 당장 인터넷으로 책 주문 했읍니다.
참고로 인터파크는 재고가 없는지 일주일이나 걸린다고하고, yes 24는 하루걸린다고하네요~
낼 책 받아볼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그럼 잘 부탁드려요~ ^^ 홧팅!
방장님!! 올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그리고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이번 책은 제대로 따라가겠습니다^^;;
에고고...
부실하던 오른쪽 어깨가 드뎌 최악,,,,
약먹고 물리치료받고..
방장님!!!
다시 또 애쓰시게 되네요,,,,
책준비는 되었어요,,
조만간 오른쪽 어깨 휴가해야해서 짧은 댓글요,,
마플님!!
상태좋아지면 지난번 책 cat 마지막 미션댓글도 달께요~~
책을 보니 글씨도 큼지막 하고 짧고
종이 질도 좋구..만만해보입니다 ㅎㅎㅎㅎ
초코님과의 인연으로 어찌 시작된 북클럽이
제게도 참 득별하게 느껴지네요.
같이 책을 읽어나가는 느낌이 넘 좋구요.
올 한해도 좋은 책 잘 선택해서 즐거운 책읽기 계속하길 바래요.
늘 울 6기를 지켜주시는 방장님 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