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춥네요~
흘려듣기는 하루에 3-4회, 집중듣기 2회, 워크시트 7장 풀었습니다.
옆에서 꼭 자기가 하고싶어서 한거라고 쓰라고 하네요~ㅎㅎ ^^;;
하여튼 그리 쓰기싫어하는 우리 민섭군이 7장이나 풀어줘서 넘 감사한 한주 였습니다..ㅋㅋㅋ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8세 지우 입니다.
집듣 매일2회
흘려듣기 매일 1회
워크시트 모두 풀기
이번 주에는 북리포트 너무 하기 싫어해서 빼줬어요.
요까지 입니다. ^^
<5세 지연>- 올들어 다섯살이 되었다고 무척 좋아합니다... 왜그런진 모르겠어요... 손가락을 다펴서 나이를 말하는거이 좋은 건지...
1. 엄마가 읽어주기 - 1회 -요즘 제가 이렇슴다... 아이는 책읽자고 보채는데 엄마는 피해다니는 형국...
2. 흘려듣기 - 1/4,1/5,1/6,1/7,1/8 - 총5회
3. 워크지

스티커와 따라쓰기로 워크지 활동해 보았어요...
clay 와 day를 약간 생소해 했네요... 클레이 놀이좀 해줘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빈칸채우기는 스티커도 싫다하고 따라쓰기도 싫어해서 기냥 줄긋기로다...
할 수 있는거로다 4장 했어요...
4.추가미션

추워서 밖에도 못나가고... 기냥 집에서 사과 그리기 해보았어요... 지우녀석 언니하는 거는 뭐든 따라 해서...
어쩜 색연필 색깔도 언니따라 pink를 집어들고 따라합니다...

잎과 줄기 그리기는 아직 무리지 싶어 색종이 오려 붙이기로 .... 잎은 제가 몇개 잘라주었구 나머진 지연이가...

씨도 있어야 한다고 해서 씨를 몇개 잘라주었더니 나머진 지연이가 한다고... 빨간 사과는 없네 했더니 끝자락에 빨간색으로 그리다 엄마 힘들어요 하며 그리다 말길래 색종이로 찢어 붙이기 시도... 생각보다 잘 하더만요..

집에 있는 사과 관련 책... 뭐 눈에 띄는 걸로다 세권... 모두 한글책이네요... 아궁 사과를 읽을땐 어찌나 한장 한장 되뇌이고 묻고 대답하고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한권 읽는데 시간이 넘 오래 걸렸다는 ㅠㅠ
특히나 벌이 꽃가루 옮겨주는 부분을 어찌나 반복해서 얘기하는지... 귀가 윙윙 거렸네요...
마지막으로 책 읽었으니 사과 먹어야 한대서... 마침 다 먹고 없는 사과를 사러 마트 휭~하니 다녀온 사이 지우는 잠이들고... 지연이만 냠냠.... 맛나게 먹었슴다...
아빠오시자 낮에 읽었던 사과 얘기를 주절주절... 에공... 사과에 대해서 어느 정도 확실히 알게된 하루였네요...
날씨가 넘 춥네요...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모두들 열심히 하셨는데.......
전 많은 것들이 땡땡이네요..
1. 엄마가 읽어주기 - 시작할 때 한번...
2. 흘려듣기 - 매일 2회 이상
3. 워크시트, 미션은 따로 못했어요...
이번주에도 열심히 하려고 마음만 먹고.. 흑.. 워크시트 내밀때 마다 거절 당했어요.
1. 엄마가 읽어주기 - 시작할 때 한번~~ 이 책은 미션 시작하기 전에 몇번 읽은 책이라서 더 읽어주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2. 집중듣기 3회
3. 흘려듣기 매일 한두번씩 꼭꼭~~ 했어요. 흘려듣기는 그나마 제일 잘 챙겨서 한 것 같네요.
4. 그 외 미션이나 워크지 못했지만 프린트 해서 식탁에 올려뒀으니까 스스로 하고 싶으면 하리라 믿어요. ^^
엄마의 강요가 살짝 들어가겠지만.. ㅎㅎ
나름 읽어 보려고 하는 윤성이의 모습 담아 봤어요. 아직은 혼자 못 읽는 부분 많아서 한 문장씩 끊어서 들려주고 따라 읽으라고 했는데 울 누리의 방해 공작이 넘넘 심하네요. 혼자 놀기 심심하니까 오빠 옷 물어 당기고 오빠 등에 매달리고.. 이궁.. 결국 윤성이가 도망 와서 읽기도 했어요. 읽으려는 노력보다는 들리는대로 외워서 말하는 경우가 더 많지만 이렇게 한 두장씩 하고 있는데 좀 지나면 혼자 잘 읽겠지요?
엄마와 함께 읽기-3회
흘려듣기-3일
집중듣기-1회
워크지-5장

유치원에서 고구마캐기 다녀왔어요...


이번방학때는 춥다고 집에만 있었네요.ㅠㅠ
작년 여름에 피카소체험전에 갔던거구요.
아래사진은 원섭이가 만든거에요.^^
날이 많이 춥네요.
건강조심하세요.^^*
9번째 미션입니다...
이번주도 리딩과 워크시트밖에 못했네요~^^*
읽어주기 4회
집중듣기 2회
소리내 읽기 2회

워크시트 풀이


요건 가은이가 답을 부르면 제가 대신 적어 줬어요.
딸래미가 팔이 아프다네요....

이번주도 다들 즐건 미션 되셔요!!!!


초1 클라라
1....흘려듣기............여러번
2....집중듣기............3번
3....소리내어읽기......1번
4....워크시트............다했어요
방학되고 오히려 더 바쁜 일상이네요.
지난 크리스마스부터 올초까지 열감기에 폐렴까지 겹쳐서 병원에서 연말과 새해를 다~보냈네요^^
워낙 건강체질이라 이 엄마가 넘 무심했고 동네병원에서도 빨리 못잡아서 운도 좀 없었어요.
요즘 날씨가 3한4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추워서 병원한번들어갔다나왔더니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납니다. 아무쪼록 건강챙기기가 무엇보다 우선인 듯합니다. 요즘은 더요~
클라라 게으름피워도 요즘은 그려그려 넘어갑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집중듣기만 합니다...^^
희서한테는 좀 쉬운가봐요...ㅋㅋㅋㅋ
방학이라 정말 많이들 바쁘신거 같네요...^^
이번 책도 모두 화이팅하자구요...^^
1. 엄마가 읽어주기 3회
2. 흘려듣기 매일 여러번
3. 소리내어 몇문장 따라읽기
4. 워크싯 풀기
7세 지원이 미션 수행 올립니다.
엄마가 읽어주기 1/3 1회
집중 듣기 1/3, 1/4, 1/5, 1/6, 1/8 5회
흘려 듣기 1/4, 1/7, 1/8, 1/9 4회
소리내어 읽기 1/4, 1/5, 1/6 3회
워크시트 9장 했습니다.


이제 두권 남았네요.
다음 책이 뭘까 너무 궁금하네요 ^^
6세 빈이입니다.
(엄마가 읽어주기)
12/24
12/27
12/28
1/3
1/4
1/6(2회)
1/7
1/8
1/9
(흘려듣기)
12/30
1/1
1/4
1/5
1/6
1/7
1/8


책이 두권 남았나요? 와우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날추운데 모두들 건강 유의 하세요!!
앗! 1등이닷 ㅎㅎㅎ
방학기념으로 집중듣기 2번씩 꼬박꼬박 합니다. (여아, 초2올라갑니다) 뿌듯함이^^
근데 직접 읽으려고는 하지 않아요. 글밥이 넘 많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