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 그리고 9기 맘님들.... 진짜 죄송해요..^ㅡ^
핑계같지만... 연말부터 일이 좀 많아져서... 쑥쑥에 잠깐 잠깐 들어봐서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ㅠㅠ
리딩몬스터는 다 푼지 오래 되어서....
2권을 주문해야하는데... 맨날 까먹네요....ㅋㅋㅋㅋㅋ
예전에 나무관련 활동 해본것이 있어서 올려봅니다...^ㅡ^
2) 계절에 따른 나무를 그려봐요~
http://www.kizclub.com/Topics/holiday/seasontree.pdf

봄을 표현해 보고 있어요...
면봉을 이용해서 나무의 새싹을 표현해보세요...

여름의 나무는 풍성하지요??
풍성한 나무를 꾸미기 위해 이번엔 손가락을 이용해서 표현해 봤어요..

이번엔 가을의 나무~~
빨강 노랑 갈색 주황 물감에 손가락을 찍어 낙엽과 함께 표현해 봤어요..

이번엔 겨울나무!!
겨울엔 가지만 앙상하지요? 그래도 눈이 가지위에 소복히 쌓여있어 멋스러운 나무가 되기도한답니다.....
하얀색 크레파스로 눈과 가지위에 쌓인 눈을 표현해주고...
검정색 물감을 전체적으로 다 칠해줬어요....
그럼 크레파스로 그려진 부분은 그냥 하얗게........ 눈처럼 보일꺼에요~~

짜잔~~ 재령이의 작품입니다... 멋진가요??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서 나무를 표현해 보세요....

요새 일이 좀 많이 생겨서 재령이를 챙겨줄 시간이 적어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묵독을 시작해서 엄마를 찾는 시간이 좀 줄었답니다..
집안이 조용하길래 뭐하나.. 하고 봤더니..
거실에서 이리 책을 보더라구요..
~~~~~~~~~~~
오랜만에 재령이 사진도 올려봅니다...^^
이뻐서 몰래 찍어봤어요..^ㅡ^
숙제 제출이 자꾸 늦어져 죄송합니다. ^^;
정신 차릴게욥~!!
1. 네버보드
4-5세걸 다 해서 5-6세것을 해야하는디,, 제가 주문을 좀 늦게 해가지고서리 어제서야 도착했어요. 그래서 이번주는 한게 읍네요. ㅎㅎ
2. 리딩 몬스터
본문 몇 번 읽어봤고 견출지로 쓰기를 대신했어요.

핑거페인팅으로 나무를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왠걸 이날 호민군이 붓에 필이 확` 꽂혀가지고 서리.. ^^;
열심히 물감을 짜대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엄마를 잘 도와주긴했는데..

그리하여 결국 호민군은 붓으로 작품을 그려댔지요.
아래 완성된 작품인데,, 나무랑은 전혀 관계가 없는 '도로'^^;랍니다.
물위에 난 도로.. (그러니까 다리겄지요.. )

수행한 미션이 빈약해서 관련책이라도 많이 읽어줬어야했는데, 제가 챙기질 못했네요.
3. 읽은 책 목록 (1/5 수 - 1/11 화)
1. What do you see?
2. Room on the broom
3. Let's take the train.
4. Look at the sun.
5. Color zoo
6. Monster, monster
7. Good morning.
8. Freight train
9. Lost and found
10. Flight
11. Camping out (Usborne farmyard tales)
12. Listen to the sheep.
13. Let's count doughts.
14. The new baby (Usborne first experience)
15. The new puppy (Usborne first experience)
16. The runaway tractor (Usborne farmyard tales)
17. Blue sea
18. I am the music man.
19. Squiirrel's red apple
20. Broken and little fox
21. Sharing is fun.
22. Busy germs
23. Pee pee poo poo
24. Charlie chick
25. We all go traveling by.
26. Go away, big green monster!
27. Me, too!
28. No more nose picking.
29. I can do it.
가영태경이가 꼴찐가봐요. 그래도 꿋꿋하게...

먼저 꽁이님이 이메일로 보내주신 거 무쟈게 잘 보고 있습니당! 아직도 몬스터에 열광하는 태경이 때문에
하루에 한 번씩만 보여주는게 쉽지 않습니다.

태경이가 컴퓨터에 빠져있는 동안 후딱 해 치운 네버보드


요즘 쓰기를 즐겨하는 가영이가 재미있게 한 작품들

9기 북클럽 아그들의 공부하는 모습에 리딩몬스터 하겠다고 졸라서 급히 마련해서 어제 도착하자마자 함께 해 봤어요. 본인이 한다고 해서인지 열공합니다.


아직 쓰기 연습은 안해서 그리기 수준이라 견출지 이용하려고 했는데 혼자 할 수 있다네요.
기특해서 암말 안하고 그냥 마구 칭찬만 해 줬습니다.


태경이한테 네버보드 5~6세용이 너무 어려워 리딩몬스터 주문할때 같이 주문한 브레인퀘스트 워크북이예요.
자기꺼라고 누나는 만지지도 못하게 한답니다.

태경이가 엉망으로 만들어논 고무 찱흙으로 만든 숫자예요. 다 만들어 놓고 사진 찍어 달라고 해서 한 컷!

이번 주 쑥쑥 영어 유치원 교재는 Here are my hands예요. 그래서 움직이는 가영이 인형을 같이 만들었어요.
할핀을 이용해서 각 부분이 움직이게 만들었는데 신체부분 공부도 하고 재미있게 가지고 놀아요.

구제역 때문에 이틀에 한번씩 얼굴만 볼 수 있었던 신랑이 토요일에 시간이 되어 어머님 모시고 어머님 고향인 충주 탄금대에 잠깐 다녀왔어요.
1/10 ~ 1/13 책읽기
1. it looked like spilt milk
2. things i like
3. from head to toe
4. life on a farm
5. help the clowns
6. be careful
7. lots of feeling
8. here are my hands
9. glad monster sad monster
10. go away big green monster
11. sillysally
책목록 적어놓은 걸 찾을 수가 없네요. 생각나는 것만 적어요.





유성 미션이어요..
네버보드하고 있어요..
무지개도 혼자자르고..삐툴배툴..구름은 힘들다고 도와달라네요..
애플트리도 만들어보구요...
옆에서 희선이가 저도 달라고 (오빠가 하는것마다)해서 달래며 유성이봐주며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사진도 똑같이 찍으라합니다...에공...
리딩 먼스터는 읽어만보구 크래프트자료도 뽑아만 놓고 활용을 못햇네요...
제가 요즘 좀 바빠가지고용...
그래선지 맨날 피곤하기만하고.맨날 졸립고 좀 멍하게 사는 것같아요..
의욕도 없공....가슴속에 뭔가가 살아나질 않는거같어요...
왜그럴까요?....
9기 맘님들은 저처럼 되지 마시고 건강하게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셔요..
물론 제가 말씀안드려도 잘하고 계시지만요..^^

스콜라스틱 이머전트리더에 tree에 관한 책들 있어 읽어봤어요~~
책목록
1.SUddenly
2.tomorrow's alphabet
3.little big mouth
4.bear hunt
5.I lost my dad
6.Where is baby's birthday cake
7.Hippo has a hat
8.School bus
9.The shark in the park
10.Planes
11.Toot beep beep
12.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13.I dreamt I was a dinosaur
14.alphabet alligator
15.bear on a bike
16.glad monster sad monster
17.James goes buzz buzz
18.Stuck in the mud
19.beep beep vroom vroom
20.Spot's fun week
21.Double those wheels
22.Quick as a cricket
23.cloud bread
24.Dora's starry christmas
25.skip through the seasons
26.bones bones dinosaur bones
27.Look at this tree
28.Orange juice
29.Treats from a tree
30.Who lives in a tree?
31.Farm
32.Go away big green monster
33.Hooray for fly guy
34.In the air
35.Things I like
36.Katy and the big snow
37.On market street
38.Wheels
39.The great race
40.I'm coming to get you
41.Don;t let the pigeon the drive the bus
42.If you give a mouse a cookie
42.My giant fold=out dinosaur
43.Go away Mr.wolf
44.The crocodile and the dentist
빈약한 미션수행 올려봅니다...
엄마가 챙겨가며 미션수행해야 하는데.... 제가 요즘 벌여논 일이 좀 되서리...
이번엔 리딩몬스터만 조금 했어요...

그냥 이번주 주제편을 했네요... 저번주 dinofour 진행책과 맞물려 사과나무라 급 관심가져주시공...
picture reading 부분은 스티커로... new words는 match으로 했구요...
본문 따라읽기 하고...You're Welcome!에 대해 집중?적으로다 알려줬어요...
Thank you 문형에 대한 답으로다... 첨엔 Thank you 지연 했더니 항상하는 두가지 답변 Yes와 NO중 당근
Yes를 외쳐주더만요... 이궁... 그래서 몇번 반복하며 You're Welcome으로 답하도록 유도했어요...
앞으로도 종종 확인해야 겠죠?...

본문 읽고 나서 reading practice부분만 하구... 요즘은 쓰기에 대한 열망이 한창이라... 못쓰는 글씨를 보고 따라그리느라 아주 공들여 쓴 글씨네요... 요거 공들여 쓰더니 급 피곤이 몰려 왔는지... 나머지는 다음에 하겠다네요.... 이궁...
이번주엔 네버보드 달랑 한장했슴다... 집만드는거요... 근데 두녀석 들고 돌아댕기더만 어디론가 사라졌네요..
요즘 지우가 스티커에 온 정신이 팔려서 눈뜨면 스티커부터 찾아댑니다...
고거 지켜보던 지연... 한동안 스티커 붙이기에 시큰둥하더니만... 지우가 열심히 하니 자기도 덩달아 하고 싶어졌는지 이번주 내내 지우랑 둘이 붙어앉아 스티커 삼매경임다...
첨 스티커 붙일땐 아무대나 기냥 붙이고 한장위에 다시 다른거 겹쳐붙이기만 열심이더니...
이젠 제법 커서 그런지 나름대로 꾸미고 있더군요... 역쉬~ 시간이 해결해 주나 봅니다...
지우가 지연이 하던데로 하고 있지요ㅋㅋ 한번의 경험으로 기냥 둡니다...
지연이한테 미안한건... 지연이땐 스티커 그리붙이면 엄마가 잔소리?를 좀 한거... 아마 그래서 스티커에 관심이 없어졌는지도 모르지요... 지금은 기냥 두네요... 이젠 좀 여유로워 진거 맞죠? ㅎㅎ
읽은 책... (1/7~1/13)
The Things Birds eat / This Bird Can't Fly / Where Do Birds Live? / What is an Insects? / What do insects do? / Where do insects live? / (사이언스 스토리북)
Water Play / 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Brain Bank)
Oranges for orange juice /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런투리드)
Max's Halloween
Each Peach Pear Plum
It's snowing
To Market To Market
Jamberry 총15권
올려주신 자료 활용못해서 죄송해요~~ 요즘 테솔강의 듣고 숙제도 해야하고 저질러 놓은 일들땜시 좀 부실하네요... 좀만 기둘려 주실거죠~~
어제 어머님도 모시고 와서 아마 주말까진 수발들어야 할거 같고... 여튼 열심히는 하려고 하는데 물리적인 한계가 있긴 하네요...
항상 울 9기맘님들께는 감사한 맘이 ㅎㅎ WATCH맘님들 싸랑혀요~~
This Bird Can't Fly
아구 지각이네요
어느새 리딩몬스터가 끝나가네요 서우에게는 쉽지않아서 네버보드로 할걸 싶기도 했는데 그래도 이뿐
그림책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하다보니 한권이 끝나가구 와~ 뿌듯해요 워크북은 못한적이 더 많아서
2권은 워크북은 안살까싶어요 얼렁 주문해야겠네요^^
1.Reading Monster

리딩몬스터할때는 꼭 뭔가 간식을 먹으면서 하려구하네요 이번엔 아이스크림을 그릇에 녹여서
죽처럼 만들어갖구 먹었어요 -___- 이번에도 문장위에 따라 그리기?를 했네요^^

풀칠할때의 저 진지한 모습 그리고 애교백단 여우스런 모습^^ 그리기하다말고 일어나서 춤추는 거예요^^

나무는 색지로 찢어붙이구 그위에 종이뭉친걸 갖구 물감찍어서 나뭇잎표현을 해보자했는데
아주 도화지 전체에 찍느라고 걍 숲?이 되었네요 ㅎㅎ

서진인 언니라고 아래 잔디랑 나무를 깔끔하게 표현하구 서우는 찍는데 올인~ㅋㅋ

리딩몬스터 책이 거의 끝나가는데 중간중간 나오는 듣기부분그림이랑 글이 예뻐서 화장실에
붙여뒀어요 슬쩍이라도 봐줄까해서~~ (첨엔 요기 붙였다가 칫솔질하다 칫솔을 변기에 빠뜨리겠다싶어
문에 붙였어요 응가~할때 보이는 위치로 ㅋㅋ
2. 책목록
Here are my hands
This is my hair
My friends
Ten little drummer
Swimmy
This is my house
Garden fairy
When I'm feeling sad
When I'm feeling lonely
The little mermaid
The dog of Flanders
I am going to save a panda
Charlie is broken
Dear Santa claus
Spot's first christmas
D.W's perfect presents
Pop-up merry christmas
Christmas in the manger
Biscuit's christmas eve
The foot book
이번주도 워크북만 진행하고 말겠구나 싶었는데 오늘 꽁이님 올리신 나무가 너무 이뻐서 저녁먹고 설거지 하는 동안 물감주고 계절별 나무 만들어보라고 했더만 아주 신나하네요 ^ ^



리딩몬스터 1권이 거의 끝나가서 2,3권 한꺼번에 주문했어요
이번에는 워크북없이 본책만 주문했네요
요즘 한줄짜리 읽기를 시작해서 저녁시간 예린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읽기에 집중해보고 싶어서요
집에 한솔에서나온 ort 만 있는데 도서관 가니 인북스 ort 전권이 있어서 열심히 빌려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솔 ort 는 시제가 현재형인데 인북스꺼는 과거형으로 되어 있어서 아직 과거형 읽는것을 못하고 있는데 바로 바로 고쳐주자니 좀 싫어하고 ...
came 도 come 으로 읽고, got 도 get 으로 읽고 ... 뭐 다 그런식이네요 ^ ^
이번주 리딩몬스터하면서 뒷장에 있는 단어 다시 확인사살하고 지나갔어요 ^ ^



쌍둥이들이 한동안 북클럽을 쉬었던 부작용인지... 요즘 부쩍 워크북 하는걸 싫어라 합니다.... 어르고 달래고 화도 내보고...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시는데 저는 해볼 엄두도 못내고 간신히 워크북만 하고 있답니다....
신랑이 한달간 쉬게된 관계로 백만년만에 워크북 푸는데 동참했답니다.... 한넘만 봐줘도 제가 좀 살 것 같네요.. 보통 하나 붙잡고 있으면 한넘이 방해하고... 둘이 죽어도 떨어지려고는 안해서 제가 좀 힘들거든요..ㅎㅎ
아빠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둥이들이 노래를 불러오던 팽이를 사줬답니다...
이넘들 요즘 맨날 대회 나가겠다고 집에서 맹연습중입니다...ㅎㅎ










아이고 지난주 미션 패쓰하고 이번주도 미션 설렁 설렁 대충 해서 올립니다.
회사 일도 바쁘고, 담주에 또 2박 3일 연수도 있고, 지난 일요일 이사해 놓고 정리도 전혀 못하고
궂이 핑계를 대자면 이러네요...
이번 주 액티는 전혀 못해 주었구요, 매일 책 읽어 주기만 했습니다.
덕분에 태형이는 한글책 많이 읽었어요....한글책 읽을 때는 엄마가 안 읽어 줘도 되니까 편한 마음에 걍 한글책만 주구장창 읽힌 한 주 였네요... 그래서 워크북 풀었는 것만 올립니다.
이번 주말도 춥다네요. 9기 watch맘과 귀염둥이들 모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요...^^










나무 만들고 있는 토깽양

함께 만든 계절별 나무를 벽에다가 붙여놓고
사진 찍어달라네요..^^


이건 제가 물감을 손으로 찍어서 그려준 나무..
토깽이 보고 하라고 했더니..
자기 손 씻고 왔다고 싫다고 저 혼자 하라고 하더라구요..ㅡ.ㅡ

토깽이가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예요..^^




책은 사진을 깜빡했네요..
워크북 같이 풀었어요..^^



리딩몬스터 풀면서, 장난도 치면서, 쿠키도 먹으면서..^^


초록색 나뭇잎은 아빠가 나머지는 토깽이가 색칠했어요..
나뭇잎 진하게 색칠하라고 아빠를 구박했답니다. ㅋㅋ
딱 저 한 페이지만 칠했답니다.
참, 그리고 The giving tree도 한번 읽었네요..
아직은 잘 이해를 못 하는 듯 싶어요..^^
보영 원준 숙제 제출합니다. 와우! 제가 처음 올리네요~ 무지 기쁘구요!
이번주에는 에버랜드 눈썰매장에 다녀왔어요 콧바람 제대로 쐬고 왔네요!
제가 고소공포증이 좀 있어서 무서워하니 우리딸이 " 엄마 내가 지켜줄께"하고 용기를 주더라구요
딸의 용기에 힘입어 한번 타보니 넘넘 재미있더라구요, 다음에 또 가고싶어요!
어느덧 커서 엄마의 힘이 되니 정말 기특하네요~
*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하루!











* 오늘의 간식은 군밤 _ 마침 나무가 주는 먹는 즐거움을 만끽해답니다.

* 리딩 몬스터





* 일주일동안 벽에 붙어놓고 나무와 많이 친해졌어요
나무아래에서 책읽고 있는 소녀는 우리딸, 낮잠자고 있는 아이는 우리 아들이예요!
아이들은 동화책이나 이야기에 항상 본인이 주인공이 되면 더 큰 흥미를 갖고 접근하는것같아요!

*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무의 변화를 느껴보았어요
보영이 유치원 뒷길에 온통 oak tree라서 가을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도토리 줍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도토리 줍는 좋아해요!
흑백 프린터라 중간중간 나무잎의 변화는 색깔을 칠해가며 읽어보았어요!

* 드디어 물감을 장만했습니다.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데 둿감당이 힘들어 한동안 구입을 꺼렸는데
장만하기를 정말 잘했습니다. 넘넘 즐거워하네요
9기 식구 여러분 사과 한개씩 드실라우?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늘 받기만 해서 죄송스럽기까지해요
태형이 지난번 미션 건너 뛰었습니다.
일요일날 이사 준비로 바쁜척 쫌 했습니다...
이렇게 성의 있게 미션 올려주시는 데 자꾸만 누를 끼쳐서 죄송할 따름이네요...
이사하고 월욜부터 열심히 하겠다는 부도수표 다시 날립니다...^^
꽁이님 바쁘실텐데..
소중한 자료들 잘 쓸께요...
감기조심하시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