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물 온도를 잘 맟추어야 한다 라고 나와 있는 것 같아요...
2.프림로즈는 삼촌에게 좀이 슬지 않는 다는 이유를 대고 사실 진짜 이유는 가끔 퍼피티 할머니를 뵈려고 하는 거죠~
3.계피집을 팔러 간 그곳에서 트럭에 치여서...
4.장애인 골키퍼를 쓰라고 하죠...
5.기니피그를 가게에 데리고 가서 낡은 앞치마를 덮어 주었는데 그만 불이 붙어버렸죠.. 그래서 털이 살짝 그을렸어요~
아이들이 방학을 하니 정말 바쁘네요...세끼에 간식까지 ..흑흑 컴킬 시간조차 없어서 아침시간에 아이들이 늦잠을 자서 이렇게 올립니다...성실하고픈데...제 생활이 ....요즘 여기저기서 아픈 사람이 많아집니다..벌써 그럴나이인지 저도 건강진단을 받으러 갑니다..여러분들도 꼭 건강챙기시고 아프지 마셔요~~
에고 제가 마음먹고 영어로 답을 썼는데 왜 로그인상태에서 그냥 두고 사라지나요?
가끔 이렇게 없어지는 답글은 황당하기도 하지만 속상합니다
할수 없죠 이번에는 한글로 씁니다.
1.물의 온도와 유효기간
2 미스 퍼비디를 want to see라고 써있네요
가짜 이유는 나프탈렌때문에 안전하다고
3 손수건을 주으려 했다가 트럭의 horn소리를 듣고wheel을 보았다고 하네요
4.one that had lost a toe 한 아이를 끼워 넣는다면 gym을 쓸 수 있다고 했는데
그 삼촌의 의도와 다르게 캄보디아 전쟁에서 land mine에 의해 발가락이 날아간 아이가 함께
하키를 하고 있습니다.
5.에어프론에 의해 불이 붙고 케이지에 있던 나뭇조각에 의해 불이 붙었지만
빨리 알아채서 기니피그의 털만 그을리고 살아남
1. water temperature 그리고 이스트의 expired date 를 확인해야 한다네요.
2. 진짜 이유는 미스 퍼피디가 썩 좋은 사람은 아니긴 해도 그래도 같이 살기도 했었고 뭔가 미운 정도 들은 것 같고 해서 들를 수 있는 핑계를 둔 것이구요.. 삼촌에게 둘러대기는 좀약때문에 스웨터가 안전할 것이라는 ..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네요.
3. 삼촌이 집을 설명하러 간 사이 밖에서 기다리다가 몸을 구부렸는데 (뭘 주우려고 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트럭이 와서 살짜쿵 교통사고가 나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새끼발가락 하나만을 스치고 지나갔어요.
4.발가락을 잃은 장애가 있는 사람을 꼭 끼워줘야 한다는 조건이었는데 (삼촌은 프림로즈를 의미한 것이었겠지만) 어디서 발가락 잃은 고아 남자애 하나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군요. 쩝..
그나저나 이 책... 뉴베리 명예상 치고는 재미 없는 편이당... 그쵸?
그래도 붙잡았으니 끝을 봅시다.
5, Mrs. Bowzer 에게 걸리적 거리지 않게 살짝 옆으로 밀어놓는다고 한 이 헴스터가 오븐 옆에서 그만 불이 붙느 사고가 발생하네요. 다행히 털만 그슬리는 정도에서 끝이 나긴 했지만.. 헴스터가 불에 다 타서 죽은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휴~
조엔님 미션이 이상한 건 아니구요. 아마 다들 못읽으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걱정 마셔요..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서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1번만 미션합니다.
시나몬 롤을 만들때 이스트를 사용함에있어 물의 온도와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한다고 Miss Bowzer가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빵만들기는 정말 하고싶은데 아직은 시도하지 못하고 **바게뜨같은 대형체인점의 빵을 먹네요.
케잌을 만드시나요? 조엔님! 대단하신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레나가 부럽습니다. 쿠키만들기를 잘하고 싶거든요... 애들 좀더 크면 꼭 쿠키만들기 도전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