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도 미션후기 올립니다.^^
열심히 듣고, 읽고, 그리고 워크북도 열심히했답니다.
만5년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혹사당한 복합기가 드뎌 고장.. 프린터 핀이 너무 닳아서 사용할 수가 없게 됐네요.
워크북 마지막으로 갈수록 인쇄상태가 너무 심하죠.
엄마표의 필수품인지라 당장 달려가서 신상으로 한 대 질렀네요.ㅎㅎ



이 사진은 4살때 집에서과학놀이 하면서 찍어두었던 사진이네요.
이번에 실험을 하던중, 쥬니가 어렸을때 이런 놀이를 했다고 기억을 하길래 같이 사진을 찾아보았답니다.
그땐 참 재밌게 즐겼는데.. 지금 생각하니 엄청 앞선 선행을 하고 있었네요.ㅎㅎ
저녁 준비를 할 시간이라서 댓글은 다시 와서 올릴께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따듯한 저녁시간 되세요~

좋아하는 책이었는데 워크북을 끝까지 다 하지 못했네요^^
section2까지 했어요.
워크북 하는 중간에 신나라 무슨 얘기를 하길래 동영상으로 찍어봤어요.
Gets baked in a cake내용을 얘기하는것 같아요^^
이제 새해가 밝아서 한살 더 먹었네요~ 내나이도 나이지만 애들 나이도 실감이 안나네요 ㅋㅋ
전에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 실험해 봤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바빠서 실험을 미처 못했네요.
그 좋아하는 매직스쿨버스와 함께 할 시간도 왜이리 안날까요..
요즘은 가족행사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네요^^
레니입니다.
이번엔 사진은 안올려요. 에구 좀 버겁네요. 워크북도 몰아서 하고. 어쨌든 워크북은 모두 풀었습니다.
여전히 틀리는 문제도 많지만 그래도 꾸준히 합니다.
서연이 워크북 미션 올립니다.
어제 저녁에 또 눈알을 부라리며 미션하도록 시켰습니다.
완전 무서운 엄마였지요.... 그도 그럴 것이 주말에 넘 놀아서리...ㅎㅎㅎ






올해 새해 첫날에는 아빠의 배려로 2AM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눈도 왔는데 광주까지 갔었지요... 한 10년 쯤만에 콘서트장에 가본 것같아요... 어린 애들 틈에 껴서 소리도 지르고 야광막대로 흔들고... 아줌마가 주책이었죠...ㅎㅎㅎ
콘서트장에 한번 가보는 게 서연이의 오랜 소원이었답니다. 특히 서연이는 2AM의 조권을 좋아라 하지요.... 조기 저 싸인도 아빠한테 우겨서 아빠가 부끄럼을 무릅쓰고 받아온 것이랍니다. 그래두 조권이 그러데요, 2011년 첫 싸인을 서연이에게 준다고요... 서연이 입이 귀에 걸렸더랬지요... 집안 대대로 가보로 남길 듯해요...ㅎㅎ
약속대로 콘서트장에 다녀왔으니 영어도 수학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 하더니만 오늘 벌써 풀어져 있네요.... 나참...에효...





서연이가 정말 많이 성장했군요.
아이들을 서로 비교하면 안되지만, 내심 많이 부럽네요. ^^
재윤이는 매직스쿨버스를 어려워해요. 사실 제가 들어봐도 CD가 많이 빠르더군요.
문장에도 과학용어들이 좀 있다보니 쉽지 않구요 . 워크북도 그렇고.
여기 북클럽 4기 친구들이 척척 해내는것 보고 많이 놀랬어요.
여하간 워크북 미션은 완료했습니다. 재윤이 같은 경우는 워크북을 해야지 책 내용을 완전 이해하는것 같아요^^
2기에서 놀러왔어요~
올 해 학교에서 부모교육 받을 때 본 영상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 엄마들이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저도 그 중 하나구요.
그 땐 아이들에게 정말 잘해야지, 아이들의 기를 꺽지 않고 항상 격려해야지 다짐했는데
며칠 못가더군요. 또 다시 보니 눈물이 주루룩 흐르네요.
2010년 마지막 날에 많은 걸 반성하게 하네요.
심바님~ 1월에 이사하신다면서요.
저는 2월에 이사가는데 이것 저것 신경쓰느라 애들도 돌보지도 못하고 엉망인데
심바님은 항상 완벽하게 일을 착착 수행하시는 것 같아요.
이사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이사간 집에세 더욱더 행복하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