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 ~~ 또 지각이네요 ^ ^
한번 지각하니 이것도 습관이네요
이번에도 리딩몬스터와 워크북만 간단하게 풀고 지나갔어요
대신 이번주는 예린이가 혼자서 한줄짜리 영어책을 하루 10권씩은 읽었던거 같아요
틀려도 칭찬을 많이 해주니 자꾸 읽으려고 하네요 ^ ^

열심히 리딩몬스터 워크북 풀고 있어요

마트 갔다가 104조각의 퍼즐을 사달라 해서 사주었더니 오자마자 잘 맞추고 있어요




3인칭 단수에 s 붙이는거 꽁이님처럼 설명해주었는데 역시나 이해 못했어요 ^ ^
s 는 많은것에 붙이는 거라고 하네요 ^ ^
그래서 셀 수 있는 물건은 많은 것에 s 를 붙이는것이 맞는데 움직이는 말에는 너와 내가 아니구 다른사람들은 모두 s 가 붙어라고 추가 설명해주었는데 역시나 이해 못했어요 ^ ^


위의 것은 쑥쑥 영어유치원에서 나온 것인데요 재미있게 진행이 되어서 올려보아요 ^ ^
Instruction 를 제가 읽어주고 예린이가 내용에 맞게 색칠을 해요
그런 다음 각 부분을 제가 다시 왜 이렇게 색칠했냐고 물어봅니다
예린이가 제 질문에 기억해서 왜 그런색을 칠했는지 문장으로 답을 해보는 연습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동물울음소리 찿아보았어요
유성인 안양에 제사지내러 다녀와서 이제야 미션 올려요...
네버보드도 다 끝나가는데...






네버보드,네버보드 매쓰,리딩..이것저것 하는 모습이여요...
아직 쓰기는 어려울거같아 안꺼내주는데 자꾸 가져와서 쓰겠다고 해서
저랑 좀 다퉜어요..이럴때 들이밀어줘야하는지....모르겠네요...


올려주신자료 해봤어요..
동물이름이라 쉽게 잘 찾네요..
책을 만들어야 하는데 못만들고 읽어주기만했어요..







연말연시에 눈이 많이와서 아이들과 어디도 못간거같아 코코몽에 가자고 아빨 졸랐어요..
좀 실속이 없ㅇ었던거같아요..가격에 비해...
그래도 유성이가 "엄마,코코몽 재미있었어요~"해서 저도 기뻤네요..
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어린이집 차량도 운행을 안해서 그냥 데리고 있었네요..
나가서 snow baby만들었어요...snow dad,snow mom다 만들겠다는데 저거 만드는데도
팔이 엄청 아프더라구요...
읽은 책 목록이여요..
1.Suddenly
2.Tomorrow's alphabet
3.Little big mouth
4.bear hunt
5.I lost my dad
6.Where is baby;s birthday cake?
7.Hippo has a hat
8.School bus
9.The shark in the park
10.Planes
11.Toot toot beep beep
12.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13.I dreamt I was a dinosaur
14.Bear on a bike
15.alphabet alligator
16.bones bones dinosaur bones
17.glad monster sad monster
18.James goes buzz buzz
19.Syuck in the mud
20.Spot's fun week
21.Quick as a cricket
22.Cloud bread
23.Skip through the seasons
24.Dora;s starry christmas
25.Look at this tree
26.Orange juice
27.Treats from a tree
28.Who lives in a tree?
29.Farm
30.Go away big green monster
31.Hooray for fly guy
32.Things I like
33.In the air
34.Rosie's walk
A jugle party의 첫 페이지에는 나무늘보가 나오네요~~~
나무늘보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니.. 집중!! 해주시네요~
천천히 움직이는 나무늘보가 신기한가봐요~~
나무늘보 흉내 내보기도 하고요~~
wolking through the jugle이라는 노래 흥얼거리면서 율동도 해보았어요~
책에있는 문제와 워크지 풀어봤어요~
"울 찬혁이 7살 되더니 글씨 정말 잘쓰는구나~~" 하고 칭찬해주니..
쓰기 싫어라 하던 글쓰기 온 정성을 다해서 이쁘게 써 주시네요~ ^^
정글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생각해보고 따라해보기 해봤어요~
역시 아이들은 몸으로 하는것을 잼있어하네요~
나무늘보를 너무 신기하게 여기길래 내친김에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에 들어가서 나무늘보를 살펴보았어요..
어떻게 움직이고.. 어미와 함께 있는 아기 나무늘보도 보고.. 어느지역에 살고 있는지도 보았네요~
찬혁이는 나무늘보 목소리를 궁금해 했는뎅.. 여기에는 목소리가 없네요~
나무늘보는 어떤 소리를 내나요?? 혹시 아시는분~~~ 알려주세용~~
맥그로힐자료 보면서 따라읽기하고 거기서 나온 동물들 따라하기 한번 해봤네요~
폴짝폴짝 뛰면서 어찌나 정신없이 빠르게 움직이던지 아랫집에 울릴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얼릉 활동 마무리 지었네요~ ^^
네버보드.. 역시나 울 찬희 넘 사랑하는 책이죵~~
이제 거의 다해가는뎅... 다음권 주문 준비해야겠네요~^^
지난주에는 오래간만에 가족나들이 댕겨왔어요~
썰매장.. 찬혁이 찬희 첨 가보는 곳이었는뎅..
날씨도 그리 춥지 않았고 좋았네요~~
담에 또 오자고 약속하고 또 약속했더랍니다. ^^
1. 네버보드

늦은 밤 자기전에 꼭 해야 한다고 해서(낮에는 지우때문에 하기 넘 힘들어서ㅠㅠ) 지우를 아빠에게 가둬두고...
정말 색칠을 언제 저리 얌전히 하게 되었는지 신기할 뿐이네요... 더구나 저리 꼼꼼히 하는 걸 보고 너무 놀랐답니다... 그리 색칠을 싫어하더니... 아마도 색연필을 산타 할부지가 배게밑에 두고 갔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두녀석다 아주 열심히 그리고? 색칠하기 바쁘네요...

wagon에 담을 수 없는거 물었더니 거의 맞추더군요... bat를 그림의 크기만으로 생각했는지... 조금 헛갈려 하긴 했으나 이내 생각을 고쳐먹더군요 ㅋㅋ

총 4page 했구요... 지연인 계속하자고 조르는데... 지우녀석 방해와 엄마의 게으름으로 많이 하진 못했어요...
2.리딩몬스터
이번 unit는 동물주제라 그런지 본문만 몇번 읽고 쓰려고는 않기에 그냥 읽기만 했어요...
그리고 올려주신 워크지 풀기...

여전히 뭔가 오리고 붙이기를 좋아해서... 쉽게... 동물관련 주제를 자주 다뤄봐서 그런지 쉽게 했네요...
이젠 알파벳도 많이 익숙해졌는지 동물소리 정도는 잘 찾는거 같아요..
3. 읽은 책
New Trainers / The Go-kart (ort2)
It's Apple-picking day
Fancy Nancy
Birds / The Beak Book (사이언스) 영어책 총 6권
지난주에 외할머니랑 눈싸움하고 바깥놀이를 하느라 주말에 책을 못읽고... 외할머니 가시고 엄마의 게으름병이 치유되지 않아 부진한 책읽기가 되었네요...
리딩몬스터도 더 하고 싶어하고... 네버보드도 더 하고 싶어하는 아이를 엄마가 게을러 활동을 제대로 해주지 못해 맘이 무겁네요...
뭐 이번주 더 열심히 하지 싶은 맘에 위로를 삼으며...
죄송해요.. 좀 늦었지요??
저번주엔 공룡을 주제로 활동하긴 했는데...
나중에 올릴께요...^^
주제 - jungle animal & animal sound
요 주제도 넘 많이 활용해본지라...
그냥 간단히 체크만 해봤어요..^ㅡ^

예전에 키즈클럽에서 다운받아 만든 교구에요....^ㅜ^

앞편 뒷면 코팅해서 앞쪽을 잘랐어요...ㅋㅋㅋ
문 위에는 보들이를 붙였답니다.. 동물소리를 붙이려구요...^^

관련 동물들 소리의 단어카드를 작게 만들어서 뒤쪽에다 붙여 놨어요..
(단어카드 뒷면엔 까슬이를...)

동물그림을 BARN에 끼워놓고 소리와 매칭해보면 놀았어요..^ㅡ^
울집은 뭔가 준비하고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ㅋㅋ
둘다.. 영~~ 영어가 어설프고 그러네요...^^
아직은 재령이가 어리니...
그냥 이대로 두려구요..
저두 교정해줄 실력도 안되구...ㅋㅋㅋㅋㅋ^^
오늘도 열심히 떠들어 대는 재령입니다...
헥헥 서우도 미션제출합니다 요즘 왜이렇게 추운지 애들이 감기가 나을만하면 다시 콧물이 쨀쨀나고
병원가야하는데 가는길 넘 추워서 또 도질까봐 걍 버티고있어요 ㅠㅠ
1.리딩몬스터

본문에 나온문제 진지?하게 풀고있어요 요즘은 워크싯은 안하려해서 걍 본문만~~

책뒤 단어카드 코팅한걸 잘 써먹고있어요 매번 단원넘어갈때마다 일단 새로운 단어를 찾고 시작합니다

빠질수없는 물감놀이~ 치우는것도 니들이 할거면 물감꺼내라 하는데 그래도 좋다구 하기때문에
오히려 전 물감놀이가 편하기도 한거같아요
정글처럼 꾸며보랬는데 둘이 같이하니 티격태격합니다 ㅠㅠ

사진으로 찍어놓고보니 정글비스무리하게 보이기도하네요(실제로 보면 정말 어수선해요 ㅎㅎ)
Walking through the jungle 읽구 정글에 사는 동물들 키즈클럽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했어요

이쁜척하지말구 웃긴표정으로 사진찍어보랬더니 요렇게 찍었어요 전 코믹한 사진이 좋더라구요^^
2.책목록
Winnie's new computer
You can be my friend
Going to the party
Winne's magic wand
I want my potty
Freddy frogface
The food fiend
The new baby
The garden fairy
Here are my hands
I am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I can do anything that's everything all on my own
Waling through the jungle
보영,원준 숙제 제출합니다.
눈오는날은 정말 행복해요!
새해가 밝아서 나이도 한살 더 먹었으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추워도 밖에 나가서 놀아야지 건강해져요
보영이는 매일 아침 mission에서 제공해준 명작동화 읽기에 푹 빠져있답니다!
라푼젤은 많이 듣더니 대사 몇개는 외울정도예요~



* 방학이라서 아침에 여유가 있어 곤충놀이하면서 지내요
보영이는 무당벌레, 원준이는 나비날개 달고 나비, 엄마는 잠자리, 참재미있어요
보영이는 아침마다 신선한 진딧물을 그려서 잡아먹지요!
mission수행할때도 무당벌레 옷을 입고 하니 능률이 더오르네요!
특히나 그림을 직접 그리니 넘 신나게하구요!









보영 그림그리기 좋아해서 직접 동물과 움직임들을 그림으로 연상해서 표현했어요



* 보영 종이접기 작품
신묘년 새해에 9기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동물들의 소리 표현에 관한 연관책 같이 공부했어요

가영태경이 숙제 제출합니다.
네버보드 5~6세용 내용이 좀 어려워지네요. 쉬운 것 위주로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들로 공부했네요.


누나가 어린이집 간 사이에 열공 중...


태경이 열공 흔적 : 남자아이라 그런지 미로찾기 벌써부터 좋아하구요 또 제법 잘 찾아내더군요. 같은 단어 찾기 본인이 한다고 해서 해 봤는데 첫 알파벳을 보고 찾는 것 같아요. 요즘 태경이가 숫자와 알파벳에 쏙 빠져있거든요. 둘째라 별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네버보드 하면서 아는 단어도 많아지고 궁금증도 많아지고 뭐든 해보려고 해서 제가 좀 더 바빠졌네요.

제법 공부하는 티가 나지요? ㅎㅎ
<가영이 태경이의 합동 작품>

이번 주에도 둘 다 하고 싶은 것으로 뒤죽박죽 하다보니 정리가 잘 안되네요. 엄마 마음은 연관있는 것들로 묶어서 해 주고 싶은데 두 녀석이 고집이 워낙 세기도 하고 하고 싶은 걸 할때 더 효과적인 것 같아 그냥 놔 둡니다. 가영이가 오늘 감기 때문에 어린이집을 안가서 무지 열심히 하더니 나중에 야채 색칠하고 판다 그릴때는 지쳐서 색칠은 못 하겠다네요.
<이번 주 읽은 책>
1. lots of feelings
2. one for you and one for me
3. be happy
4. from head to toe
5. i went walking
6. looking around the airplane
7. glad monster sad monster
8.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9. go away big green monster
10. mouse paint
11. down by the station
12. silly sally
13. dear zoo
14. the magic soup
15. lunch time
16.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17. five little monkey sitting in a tree
18. ort 2단계 18권
정말 오랜만이에요.. 다들 열심히들 하고 계셨네요..ㅎㅎ
이제 나이도 한살 더 먹었고... 영~~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더 게으름 피우다간 다시 돌아오기가 힘들것 같아서.. 간단하게나마 미션올려 보려고 해요..
이번 주제는 그동안 다른 책에도 많이 나와있던 표현들이라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본문 여러번 읽어주고 문제 풀이 했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그림책은 계속 읽고 있는데, 그림책 사진을 못찍어서 이번주는 우선 리딩 몬스터만 올려요.
신랑이 잠시 데려와서 우리 집에 몇일 있었던 바람인데... 이넘들 이쁘다는게 어찌나 못살게 구는지 아직 강아지 키우기엔 어린가봐요.. 내년이면 학교갈 녀석들인데..쩝..







호민군 숙제 늦게 제출하네요.
호민군이 6일째 열로 고생중이라서 저도 맘에 여유가 안 생기네요.
오늘 아침에서야 미션 올리지 않은것이 떠올랐어요. --;
1월 1일 신년 첫날부터 아파서 그 전에 했던 것 밖에 없네욤..
1. 네버보드
4-5세 책 중 나머지 부분 해봤는데요.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빨대에 붙여만든 puppet을 호민이는 부채라고 하네요. ^^;




2. 리딩 몬스터
네버보드와 관련 책 2권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교재 본문 내용 몇 번 보고 문제 풀이 부분에 견출지로 붙여보구요.


'You noisy monkey'랑 'Walking through the junble'읽어봤네요.
우리 북클럽서 다 진행했던 책들이지요. ^^


올려주신 동영상도 같이 보고, 미니북도 컴으로 넘겨서 봤습니다.


호은이까지 감기가 옮아서 제가 좀 정신이 없어요.
댓글 못 달거 같아요.. 이해해주세욤~ ^^:
연수에서 돌아와서 어제는 완전 쭉~~ 뻗어자고 새해 아침에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쑥쑥과 함께 여는 새해네요. ^^
꽁이님 여전히 훌륭한 미션을 올려주셨네요. 각오 새로이 다지면서 2011년 시작하겠습니당~!
이번 주도 멋진 미션...
새해 처음 올리는 미션이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당...^^
꽁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이번주 부터는 미션 꼭 참여 할려구요.. 너무 오래 쉰것 같아요..-.-
새로 직장 복귀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도 너무 힘들었고, 시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일이 너무 많았어요.. 이번주 부터는 다시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