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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전교 1등, 중2 손자의 공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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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영본
  • |
  • 2013-08-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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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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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둘
  • |
  • 2012-10-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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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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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amom
  • |
  • 2012-09-2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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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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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친구
  • |
  • 2012-07-3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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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dull
  • |
  • 2012-05-3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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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머리도 좋고 또 열심히 노력했으니 좋은 결과를 거두겠네요. 정말 머리가 좋은 아이들이 노력까지 열심히 한다면 전교1등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딸은 머리는 좋은거 같으나 엄마가 게을러서 공부를 좀 하다가 그만두고 앞으로 나가는것이 별로 없네요. 4살때 시킨 영어의 실력이 4살때보다 약간 향상 된거뿐이 없으니..참고로 저희 딸은 8살입니다. 엄마가 별로 해준것이 없으니 아이의 실력도 별로 늘지가 않네요. 또래보다는 좀 앞서나 계속 이대로라면 언젠가 추월당하겠죠? 아이는 역시 부모가 하기 나름인듯싶어요. 그 열정이 부럽기는 하지만 저는 그렇게 할 자신은 없네요.ㅎㅎ  뿌린대로 거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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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미
  • |
  • 2012-05-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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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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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321
  • |
  • 2012-05-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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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럽습니다...원칙을 세워 실천에 옯긴다는게 쉽지않은 일인데요...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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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n3153
  • |
  • 2012-05-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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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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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2-05-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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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고 갑니다..존경스럽고 손자도 할아버님도 부럽네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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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퀜트
  • |
  • 2012-05-1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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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아버지의 열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이도 정말 대단하고요. 그런데 아이는 아직 꿈에 대한 열정이 안 보이내요. 과학이 어려워서 외고 간다니 과학에 더 시간을 투자하자기 보다는 진짜 아이가 좋아하고 잘 할수있는 공부 혹은 직업 추구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데 더 투자를 해야 한단계 올라가지 않을까하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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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정
  • |
  • 2012-05-1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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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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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파이
  • |
  • 2012-05-15 00:08
답댓글

할아버지글 잘 읽고 있는 엄마입니다.

도서관의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잘 하지도 못하면서 엄마인 제가 시간에 쫒기고 요즘 방향을 잃어버려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제가 반성하고

 

책 많이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소중한 글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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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5-14 22:43
답댓글

할아버님.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올해도 중반에 들어가네요.

늘 건강하시고, 소망하신 일이 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손자분이 아주 건강하고 잘 자라는군요.

전교1등이면 아마 학교에서도 기대주일겁니다.

나중에 서울대 들어가면 꼭 글 남겨주세요. 다시 오랜만에 필기체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겨울에 복어회는 드셨나요. 저희는 속초에서 먹어봤는데, 맛을 몰라서인지 그냥 물회나 광어회가 젤 낫드라구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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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네
  • |
  • 2012-05-14 22:38
답댓글

저도 할아버지님글을 읽어볼때마다 감동이고 일단 열정이 대단하심에 너무 부럽습니다. 궁금한점은 저 아이성향을 말씀해주셨으면해요.  내 손자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다했다고 너무 쉽게(?)표현을 하셔서 일반인(?)들에게 박탈감을 좀 주시는거 같아서요. ㅎㅎㅎ   제 아이는 사실 좀 느리면서 꼼꼼하고 성실한편이고 저도 아직 공부를 많이 시키고 싶지않아서 최소학습만 하는정도인 초2 엄마입니다. 수학은 교과서보다 좀 앞서고 영어위주로 선행을 시키고 있어요. 물론 듣고, 읽기위주로 시키고 있는데 아직 단어테스트까지 하면서 엄마표영어는 안했는데 아무래도 학습적인 부분이 필요한듯해요. 소중한 글 감사하고 자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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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배맘
  • |
  • 2012-05-21 23:32
저도 초2 엄마인데 학교 수학 교과서 소화하는 정도로 나가고 있어요. 쎈수학 사다가 2-1 끝나가고 여름방학에 쎈수학 2-2 끝내려고 하고 있지요. 6개월 정도만 선행하고 있어요. 5학년때 중2를 끝냈다니 학교 수업이 정말 시시하겠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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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경
  • |
  • 2012-05-14 21:23
답댓글
먼저 부럽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암기력부분이...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얼마전 저희 아이가 전문가로 부터 검사를 받았지요. 검사를 하게된 이유는 다른것은 어려움없이 고난이도창의력문제(특히,도형파트에선 배우지않아도)도 잘하는데 영어단어나 한자를 해도 너무한다싶을 정도로 못외운다는 것입니다. 심화문제를 풀때도 다섯번을 풀면 다섯번 모두 다른방식으로 푼다는 겁니다. 당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도 아이는 풀때마다 다른방식이 생각난답니다. 검사결과, 저희아인 암기력이 떨어진다는 진단을 받았지요. 전 내심 난독증까지 의심하였는데 다행이다싶었지요. 난독증은 거의 암기를 못하다고 보면 된다는군요. 근데, 우리가 알고 있는 다빈치, 에디슨, 톰크루즈 모두 난독증이라는군요. 알고보니 이런 사람들은 암기력이 떨어지니 자기나름데로의 창의력이 발달되어진 인물들이라는군요. 그러면서 암기력이 우리나라만큼학습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나라도 없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선진교육에서도 암기력이 좋다면 수월하겠지요. 암기력이 낮은 저희아이, 호기심많고, 공간지각력높아요.이것도 암기력이 낮으니 다른것이 발달됐다네요. 앞으로 단어를 외울때도 그림을 그리거나, 마인드맵등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아이도 모두 자기 그릇을 갖고 태어났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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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5-14 22:40
비슷해서 적어요. 암기력 늘리는 방법이, 결국 뇌의 용량을 늘리는 방법이래요. 저도 그게 궁금해서 알아보니, 혹시 카드게임중 이를테면 카드뒷면 다 뒤집어서 같은 숫자나 짝을 만나게하는 메모리게임 기억나시나요. 이런게 뇌의 용량, 결국 기억력을 높여주는 방법이래요
그리고, 기억력이, 뭔가에 압박을 당하면 이게 발달이 더딘다고하네요.
좀 시간을 두고 암기시켜보세요. 저런 기억력 게임 놀이같이 여겨져도 저런 게임들이 기억력에 도움된다고합니다. 전 집에서 부르마블도 시켜요. 이건 암산과 시간도 잘가고, 기억도 하게 해줘요
단어암기도 학원이런거로는 안돼요.
차라리 게임식으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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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12-05-17 12:46
비슷한 증상이 우리아이에게도 있어요.
공간능력과 창의성은 있는데 영 암기가 안되고 같은 수학활용문제를 다음날 풀어도 기억이 안나 새로 생각하여야하던군요. 그러니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리겠어요. ㅠㅠ
그래서 3번이상 풀게하니 그제야 좀 쉽게 풀더군요.
뭐든지 반복 - 지겨우니까 안하려하고 결국 재미있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모색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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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14 18:23
답댓글

할아버지님의 칼럼 글을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5살된 남자아이입니다.

제가 할아버지님을 롤모델로 삼고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다만 전 잘 되지 않는다는게......문제죠......

제가 요즘 방황중입니다. 그 방황이 아이에게서 티가 납니다.

5살때 한자를 가르치셨다는 글을 읽고 제 아이가 5살이 되는 때부터 지금까지 고민중입니다.

학습지나 급수교재의 문제풀이를 사용하지 않고 한자암기만으로 하셨다고 기억하는데,

전 그 방법이 너무 어려운듯 합니다. 아이를 집중시킬 자신이 없습니다.

1000자를 암기시키시고 책에서 한자어로 된 한글은 한자로 바꾸어서 가르치셨다고 기억하는데

저도 한자를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없습니다.

그 부분에서 막히자 다른 것들도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영어도 단어암기 위주로 시키시면서 쓰기까지 병행하셨다고 하는데

저도 지금 쓰기를 병행하고 있는데 아이의 불만이 대단합니다.

결국은 쓰기도 잠시 쉬기로 했습니다.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혼자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랫만에 뵙고 투정만 부리네요.

요며칠 그냥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읽기도 손을 좀 놓고 있습니다.

2주후 돌아오시면 철부지 인생후배에게 한자락 조언 한마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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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퀜트
  • |
  • 2012-05-16 18:42
아이마다 틀리다고 생각됩니다. 롤 모델보다는 내 아이의 성향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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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5-30 12:01
무엇이든지 치밀한 계획과 실천 의지와 아이의 성향 교육자와의 궁합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모두가 할아버니의 방법이 훌륭하다다는것을 알고 잘따라는 손자가 부럽죠.
우린 무엇보다 할아버지 만큼 신녕과 의지로 할수가 없고 아이도 따라줄 수가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평소 나혁 어머니를 존경해요. 혹시 제 글에서 오해 마시고, 할아버지님처럼 되신다는것은 치밀함만으로도 부족하다는 생각이지요. 저는 제가 할수 있는것만 따르고 싶어요. 부러움을 뒤로하고..
엄마도 아이도 안되요. 그냥 아이의 성향과 저를 조절하면서 앞으로 갑니다. 해찰도 많이하고.
나혁이맘님 힘내세요. 아이가 쓰기에 불만이 많다면 좀 기다렸다가 하심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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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30 12:19
그래서 과감하게 쓰기하는 학습지를 끊어버렸어요.^^
글구 공책 하나 장만해서 그냥 한 줄씩만 쓰기로 했어요.
그건 아주 좋아하네요. 쉬엄쉬엄 다시 가볼께요.
이 날 제가 좀 센치했어요. 직장문제도 그렇고 해서요.
암튼 그래도 늘 고민은 고민이예요.
특히 한자가 요즘 최대 고민이예요.^^
이렇게 고민하다 다시 시작하고, 고민하다 다시 시작하고 그러죠 뭐.....
글구 막 가끔씩 떼쓰면서 위로받고 싶더라구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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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2-05-14 10:51
답댓글

소중한 글...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뭔가 모를 감동이...ㅎ ㅎ

2주후에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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