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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boy 챕터 11-15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은맘
  • |
  • 2011-01-11 16:11
답댓글

1.     훈련 받지 않고 자연히 터득한 수영인데, 힘있고 우아한 동작에 푹 빠졌네요. 경외롭고 야생적인 부러워할 수 밖에 없는 수영능력에 감탄

2.     할아버지의 사랑이 필요한 아버지. 아버지도 고통이 있으시네요.

3.     She ran from the room, choking back the tears.

4.     He seemed so independent, as though he needed no one in the world, yet when she had been struggling with tears, he had looked at her almost like a brother.

5.     할아버지의 그림을 완성하라는 것, 새벽에 the source로 나오라는것

6.     “It’s not one of his best.” “I think he’s ruined it.”

 

 

이제사 미션수행 합니다...

맞는지 어쩌는지...

다른분들 글 볼 겨를도 없이 담챕터 마무리하러 휘리릭~~~

 

이거참! 대강 이해는 가는데,,, 아직도 자세한 내용은 @.@

어휘력의 문제일까요? 이해력의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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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4 12:51
답댓글

1.질투와 경의를 표하네요.

제가 어릴적에 한동안 리버보이처럼 수영하는 꿈을 반복해서 꾼적이 있었는데

바로 딱 이런 느낌이였어요 ㅋㅋㅋ

 

2.제스의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원하네요.

성격이 아무리 다르다고는 하지만 제스의 아버지가 불쌍해요..

마지막 까지 제스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관계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라구요.

 

3.To be wheeled away into some hospital ward, frustrated, resentful, and thus to die, his work uncompleted, was an end she could never have envisaged for him.

 

4. It was not conventionally good-looking, but it was striking, especially in the way the eyes moved. There was an electric intensity about them that she felt should have been frightening; but there was a tenderness there, too, and he seemed greatly concerned about her.

 

5. 할아버지의 그림을 제스에게 완성하라고 하네요.

리버보이가 원하는것은 새벽에 강이 시작되는곳에서 만나서 바다로 함께 헤엄쳐 가자고 하네요.

 

6.할아버지가 그림을 망쳤다고  보고 더 걱정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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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05 04:11
꿈까지 꾸실 정도면 열심히 배우셨나보네요.
책 읽으시면서 더 흥미로우셨을 듯...
아직도 바쁘신가봐요.
건강 챙기시면서 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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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1-11 16:12
the source가 강이 시작되는 곳이군요!!! 번역본을 읽으면 원서읽는데 도움이 더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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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03 16:29
답댓글

1.리버보이의 수영실력을 보고 질투를 하지 않을수가 없엇죠...

분명 트레이닝을 받은것 같진 않은데 authority,wilderness,power.grace가 넘쳐나

존경할 수밖에 없었던 듯...

 

2.제스 아버진 아버지의 사랑을 갈망했지만 그사랑은 제스에게로만 간 것 같아요..

하지만 그에 대해서도 불평 한마디 없으셨죠...

그걸 보는 제스도 마음 아팠구요..

 

3.To be wheeled away into some hospital ward,frustrated,resentful,and thus to die,

his work uncompleted,was an end she could never have envisaged for him.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병원에 가기 싫어하신 할아버지 마음도 이해가 되요...

그걸 바라보는 제스의 마음도요..제 아버지가 그러셨거든요...

지금은 요양원에 계십니다만......씁쓸하네요...

 

4.It was not conventionally good looking,but it was striking,especially in the way the eyes

moved. There was an electric intensity about them that she felt should have been frightening;

but there was a tenderness there, too, and he seemed greatly concerned about her.

 

5."You finish the picture"

할아버지의 팔이되어 그림을 완성시키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수원지에 내일새벽에 나와달라고 합니다..

 

6."t's not one of his best" Dad said.

"I think he's ruined it," said Mom.

 

이제 리버보이도 마지막 미션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처음에 몰입하기 힘들었었는데 벌써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네요..

 

요원님들 새해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모두 희망차고 행복한,사랑 넘치는 한해가 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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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4 12:54
우리 샬럿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요양원에 계신 친정아버지 많이 생각나시겠어요.
틈나는대로 챙기셔요~아무리해도 돌아가시고 나면 자식이야 후회 할일이 많지만요....
새해 첫날부터 저도 돌아가신 아빠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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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05 04:19
리버보이를 읽으면서 부모님과의 사랑과 우리 아이들과의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샬럿님... 쑥영어유치원에서도 뵈어 반가웠어요.
그곳은 인원이 많다보니 댓글달기가 쉽지 않네요.
게다가 요 며칠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샬럿님도 희망차고 사랑넘치는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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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07 06:39
저도 처음엔 이 책이 몰입이 잘 안되더군요. 처음에 책 사서 두 책 같이 조금씩 읽어 봤는데 Watsons가 너무 이야기가 웃겨서요.^^ 이렇게 1기에서 두 번째 책을 요원님들과 끝낼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고 책으로 여러분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눠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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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3 15:13
답댓글

1. 제시는 리버보이가 마치 강의 일부분처럼 자연스럽게 수영을 하는 걸 보고 넋을 잃었지요.

 

2. 이야기 초반에 제시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성격에 대해 말한 부분이 있었어요..

    두 분이 아버지와 아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그래서 그런지 사이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지요..

    제시의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사랑이 필요했지만, 할아버지의 사랑은 온통 제시에게 집중되었던 것 같아요.

 

    혹시 할아버지는 그동안 자신의 아들을 사랑해주지 못했기에

    손녀인 제시를 더욱 사랑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동안 쉽게 다가서지 못한 아들에게 이제와 다가서려니 할아버지의 성격상 어려웠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아들 몫까지 더욱 제시를 사랑해준 건 아닐지..

 

3. Defeat-for that was how he would see it-would cost him more than any physical pain.

   To be wheeled away into some hospital ward, frustrated, resentful, and thus to die,

    his work uncompleted, was an edn she could never have envisagede for him.

 

4. It was not conventionally good-looking, but it wasstriking, especially in the way the eyes moved.

   There was an eletric intensity about them that she felt should have been frightening.

   but there was a tenderness there too, and he seemed greatly concerned about her.

 

5. 제시보고 할아버지의 팔이 되어 함께 그림을 그리고,

   그래서 할아버지가 그림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했죠.

   대신 자기와 함께 강을 헤엄쳐 바다로 가자고 했어요.

 

6. 엄마, 아빠는 그림을 보고 할아버지가 그림을 망쳤다고 생각을 했지요..

 

 

우리 요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 대박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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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03 16:31
꽁이님두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용^^
전 수욜날 어머님 기일이라 안양 올라가요...
제사라 다른 형님들 모시고 가서 바로 또 내려와야하네요...
시간이 좀 여유로우면 울 소의랑 꽁이님 보고싶은데용..ㅎㅎ
그 때까지 건강히 계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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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05 04:23
꽁이님... 많이 바쁘시죠???
맛난 음식 드시며 일하세요.
꽁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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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03 12:30
답댓글

1. It was difficult not to feel envy at his swimming ability. Every movement the made seemed to have authority, yet there was a wildness, too. He wasn't a trained swimmer, that was obvious-just a natural swimmer, a swimmer of such power and grace, she could only stand and admire.

 

2. She knew how much he need Grandpa's love, but it had always been withheld from him in a way that it wasn't with her.

 

3. To be wheeled away into some hospital ward, frustrated, resentful, and thus to die, his work uncompleted, was an end she could never have envisaged for him.

 

4. It was not conventionally good-looking, but it was striking, especially in the way the eyes moved. There was an electric intensity about them that she felt should have been frightening; but there was a tenderness there, too, and he seemed greatly concerned about her.

 

5. He said, " You finish the picture."

"If your grandfather finishes his picture, please you help me then." 

and "Up at the source, the day after tomorrow, at dawn."

 

6. "It's not one of his best," Dad said.

   "I think he's ruined it," said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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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3 13:49
부지런하신 이슬사랑님 점심은 드셨나요?
미션만 후다닥 올리시고 급하게 나가신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저도 빨리 미션올려야하는데...
내일까지는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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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03 16:32
이슬사랑님도 새해복 마니 받으셔용~~
항상 애쓰시는 거 압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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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01 21:19
답댓글

친정 식구들과 여행 다녀왔는데 가서 좀 읽을 수 있었고 오늘 신년 벽두부터 어수선한 일이 있어서 책만 잡고 있었어요. 피난처~ ^^; 낭군이 다녀오라고 해서 다녀온 건데-  아버님 왈, 회사 가는 남편 그리 놔두고 여행을 다녀왔냐고 혼났어요. 심지어 친정 부모님 아주 드물게 와서 손주들과 시간 보내다 주무시고 가는데 그것 아시곤 당신 아들 쉴 수 있게 해줘야 하지 않겠냐고 하더군요.헐~~ 본인들도 딸 가졌는데 시가 식구들은 이리 맘이 야박하죠~.

아, 참 우연히 검색하면서 찾은 River Boy 워크시트입니다. 짬 될 때 함 보세요^^

http://www.youngculturalcreators.com/media/RBWkS.pdf

 

 

1. Jess was jealous about the swimming ability of the river boy. She got lots of feelings about his swimming; authority, wilderness,power and grace. She could not but admire his ability.

 

2. Dad had needed Grandpa's love but Grandpa loved Jess more than his son, dad. Even though dad had not got his dad's love, he had not complained and told his dad badly.

 

3. p. 146 middle 3rd paragraph

She had not thought ~ was an end she could never have envisaged for him.

 

4. p.149 the last sentence ~ p.150 first paragraph

It was not convetionally good-looking,

 

5. The river boy suggested Jess to be hands for Grandpa. He thought she could help Grandpa finish his painting. And he asked if she could help him after finishing the painting.

 

6. Dad said "It's not one of his best." Moreover Mom told Grandpa ruined th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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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1-02 23:26
시댁이란 어쩔수 없는건가봐요.. 저도 나중에 그런 시엄마가 될까 걱정되요^^;
다들 연말이라 바쁘셔서 그런지 미션참여가 저조 하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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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1-03 02:41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해서..^^
유니님 글 윗부분만 얼른 읽고 댓글 달아요 (답 안볼라고 나름 애쓰는 모습 ㅋㅋ)
친정부모님과의 여행 부럽네요. 책도 읽을 수 있었으니..
신년초에 어수선한 일이 있으셨다니.. 잘 해결 되어가길 바라고요~
힘내시와요!

시아버님 쫌 얄밉네요..
아들만 넘 생각하시고.. 말예요.
그런 말은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세요~
(시부모님과 함께 산지 9년차에 접어들며 배운 가장 현명한 처세술^^)
그래도 북클럽와서 얘기하면 좀 홀가분하지요?
갑자기 나도 친정엄마아빠 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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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3 13:48
유니님이 알려주신 워크시트 유용하게 잘 쓸께요~^^*
감사합니다.

시부모님께 서운한것일랑 수다로 풀어서 털어내셔야 살아남아요~ㅋㅋ
디올님 말씀처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야죠~
제가 뒤끝이 있어서 마음고생을 조금 했었는데 저만 손해더라구요~^^*
사람이 원래 내새끼가 더 소중하지 않습니까~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버리셔요~

친정식구들과의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아이고 부럽부럽~!!!^^*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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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03 16:37
유니님 정초부터 맘고생 많이하셨네요...
시어머님도 아니고 시아버님이 그런 말씀하시면 더 서운할 듯해요..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지라는데...친정부모님도 아시면 속상하시겠어요..
전 남편이 늦둥이라 시부모님이 안계시거든요..
항상 저희 큰형님이 그러신답니다..
저보고 복없다고...어머님,아버님 살아계셨음 얼마나 사랑받고 살텐데..하고 말이죠?..
시부모님 안계신점을 무지 부러워하는 제 친구들이들으면 어떨까 싶어요..ㅎㅎ
형님들은 아주아주 좋으세요~~

유니님 마음 털어버리시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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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05 04:39
유니님... 많이 속상하시죠???
저도 같이산지 8년찬데 디올님말씀대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 병이 안생깁니다.ㅋ
저는 일주일에 5일은 혼났던거 같아요.
치우지않는다구요...
어찌 하나하나 다 열거하겠습니까...
속만 터지지...^^;
유니님도 그러려니 하시구 이곳에서 수다로 푸세요.
참, 워크지 아직 구경하지 못했지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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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07 06:36
다들 위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계획대로 될지 모르겠지만 아이들 크면 사심없이 떠나 보내고 시모 자리 같은 건 안하려고 스스로 단련중이랍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자리값으로 미움(?) 받는 게 싫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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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12-31 21:52
답댓글

20개의 덧글 표시를 보고 많이들 미션 수행하셨는데..어쩌지..하는 마음으로 열었는데 아직 다들 전이시군요.^^

미션을 보니 내용 파악이 됨과 동시에 조금 김 빠지는 감이 들기도 합니다. 조금씩 River boy에 가까이 다가가더니 드디어 얘기를 나누는군요. 실체가 뭔지 궁금하군요. 어릴 적 할아버지를 대변하는 분신같은 존재인가요?

 

어린 아가 키우시며 열심히 미션 수행하고 이번엔 미션 출제까지! 고맙습니다.^^ 모두들 새해 다복,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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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1-01 08:52
죄송해요^^ 처음인데다가 재미있다보니 끝까지 다 읽어버려서 문제가 너무 자세했나봐요^^;
새해첫날 행복하시고 ..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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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0-12-29 11:34
답댓글

오늘 얼른 책 읽고 지난번 미션까지 해야겠네요^^
요즘 시할아버님(시아버님 아니공..)께서 오셔서 함께 지내고 있어요.

이래저래 불량 손주며느린데도.. 신경이 쓰였는지..

.

쪽시간으로 책을 보게 되고요..

컴있는 방을 할아버지께서 쓰시니 ..호호호

 

다들 2010년 잘 마무리 하고계시지요?~~

미끄러운길 조심조심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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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12-31 21:54
시부모님이 한 집에 사신다고 한 걸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할아버님과 함께 지내시고 대단하세요!! ^^
저 이번 주 시모님 제사로.. 시가 식구들 며칠간 안보고 싶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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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1-01-01 08:54
대단하세요.. 할아버님이라니.. 전 시부모님 일년에 한두번 보는것도 힘들던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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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1-03 02:34
유니님 맞아요!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는 디올 맞아요~
시할아버님은 오늘 아침 광주로 가셨심더..
(일 주일 모시고 계시던 할아버지께서 집을 떠나시자, 시어머님과 서로 "그 동안 수고했다"며 자축와 위로의 인사가 절로 나왔네요 ㅋㅋ)
--시어머님도 아직 며느리.. 나도 며느리.. 공통점이 있으니 순간 맘이 통했지요 ㅋㅋ

게다가 오늘저녁은 선생님께 새해인사도 가고요^^
새해 맞이하기도 참 바쁩니다.
사람 노릇하고 사는 거 보통일 아님을 알고 있지만,
또 몸소 체험하고 있네요..
벌써 3일째인데.. 이제 저만의 2011년을 머릿속에 정리 해볼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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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28 16:57
답댓글

이제 점점 더 재미나지겠군요....

열심히 읽고 미션때 뵈어요...

하람이도 어린데 참 열심히 사셔요^^

하람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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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28 18:07
1기 북클럽은 들어오면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에요^^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눈 많이 왔는데 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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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8 10:07
답댓글

하람맘님 하람이는 좀 어떤지요~

미션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제일 바쁜주에 미션 맡으신것 같아요.

하람맘님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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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28 15:10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람이는 다 나아서 잘 놀고 잘 먹고 있어요..
전 운좋게도 하람이가 14개월까지 열이 난적이 없어 이번이 처음이라 너무 당황했었거든요..
젖 끊으면 많이 아프다는데 끊을때가 되서 그런가봐요^^;

벨벳님도 행복한 한주보내시고 새해 복 아주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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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12-27 13:57
답댓글

꼼꼼히 읽을 수 있는 미션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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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27 15:32
감사합니다..^^ 눈오는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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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7 10:50
답댓글

최근 FBI북클럽 염탐(^^?)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회원 자격이 없는 저이지만 요기 북클럽 분들의 진도를 따라 열심히 따라쟁이 하고 있네요.

미션 올려주시는거 맞춰 고맙게도 저도 조금씩 진도를 나가고 있어서요.

감사하다는 말씀 적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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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27 15:47
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저도 한번 이방법 써봐야 겠어요..
의지박약으로 혼자서는 책을 잘 못봐서 ㅋ
다음번 모집때에 1기 같이 하심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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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8 02:21
아직 모집계획은 없지만 담 모집때 꼭꼭꼭 오세요.^^*
따라쟁이도 열심히...
민은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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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8 10:06
민은맘님 어서오셔요~!!!!
담번때에 꼭 함께 해요~
민은맘님 한번 시작하시면 열심히 하시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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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8 13:07
ㅎㅎ 담번 모집 공고 눈여겨보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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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28 16:55
민은맘님....이렇게 공고를 하셨으니 꼭 들어오셔야겠어요..ㅎㅎ
저도 열심히 못하고있지만 담에 꼭 같이 만나용^^
호민,호은이랑 행복한 저녁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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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7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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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 없으시다니요...

이렇게 훌륭한데...

미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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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27 15:48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창의력 제로인 엄마를 우리 하람이가 안 닮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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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12-27 02:42
답댓글

다들 잘 지내시지요?

얼마전 쑥쑥으로 귀환(?)한 Kate 임다.

우리 FBI는 도둑처럼 수시로 들어와서 훔쳐 보고 있었답니다. ㅋㅋㅋ

리버보이 재밌나요??

중간엔 도저히 낄 수가 없어서... 다음 책만 호시탐탐 노리고 있네요.

얼렁얼렁들 끝내시라고욧~! ㅋㅋㅋㅋ

 

다음책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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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7 03:19
와~ Kate님 반가워요.
하시는 일(?)은 다 끝나셨나요???
리버보이 재밌어요.
담 책은 "The Watsons go to Birmingham"이구요.
아래 스케줄표 있어요.(참고)
댓글로 또 만나요.
참, 방장도 가져가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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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27 15:49
원래 방장님이셨나봐요^^
중간에 들어오셔도 좋을거 같은데^^
다음책 꼭 같이 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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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12-27 21:54
한번 가져가신건 다른 분께만 넘길 수 있습니다!!!!!!!!!!!!!!!!!!!!!!
글구, 대충 보니, 이슬사랑님이 방장역에 딱인데요. 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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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8 10:03
Kate님 정말 대환영이여요~!!!
빨랑 합류하셔욧~!!!!!
초게에 일 벌려 놓으신것 저도 잘 훔쳐보고 있답니다.
Kate님과 린양모두 건강히 잘 지내죠?
알랍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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