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을 내고 부담없이 내용을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학교에서 나의 표현대로라면 참으로 태평스런 친구를 사귀고 그 친구랑
여러가지 모험을 하네요.
도룡뇽사건을 보면서는 선생님의 과제를 그래도 성실하게 이행하려고 노력하는걸 보니
녀석들 아직은 참 순순하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메리와의 두번째 만남을 보면서는 메리 특유의 여유있는 성격이 엄마한테서 온거구나하면서
그들의 만남이 정말 유쾌하다는 생각이었구요.
그런데 주인공 여자에 대한 선입견이 넘 안좋은듯 보이기도 해요.
메리가 하는 행동들, 자기거는 자기가 사고 입에 무얼 가득 물고 이야기 하는거..머 이런건
그다지 특별한 거 같지 않은데..그런 모습에 감동을 하네요 ㅋㅋㅋㅋ
암튼 주인공은 보동 십대여자를 우슨 요물로 생각하는듯 ㅋㅋㅋㅋ
며칠전에 읽었드만 내용이 제대로 생각이 안나네요 .
제 한게입니다 ㅠㅠ
암튼 요번 분량 꽤 재미있었어요.
학교생활도 엿볼 수 있고 학습도 되고 (백과사전내용이 그대로 옮겨있어서 ㅋ)
다음 분량도 미리 읽진 못하고 미션내면서 같이 읽을게요.
저때문에 울집 세 여자가 모두 독감을 앓고 사실 어제까지 앓다가 오늘에서야
일어나서 활동을 시작했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마지막 남은 분량 재미있게 읽고 마무리 해요 ^^
잠적아닌 잠적해서 죄송합니다..
한달내내 저를 비롯 가족들이 돌림병마냥 돌아가며 아픈통에 ㅠ ㅠ 죄송해요.. 흑..
간단 댓글이라도 남겼어야 했는데 맘에 여유가 없었어요.. 죄송합니다..
마플님도 큰아이도 어서 나으시길..
저희 시댁은 신정을 지내서 오후에 일하러 갑니다... 잡생각없이 일만 열심히 해야죠.. ㅡㅡ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두서없이 쓰고 가서 또 죄송해요... 꾸벅~
호호호!!!
책은 못읽었는데 댓글 수다만...
저는 미션보고 아르바이트 경험이 생각났어요.
대학1학년때 학교앞에 있는 커피숍에서 난생 처음 알바를 했어요.
주문받고,, 차나르고,,
1달을 하는 동안 커피마시러 오는 사람들이 많으면 바빠서 힘들것 같은데
그 반대더라구요,,손님없으면 주인 눈치보이고,딱히 할일도 없고..
1달후 내린결론은 앞으론 절대 알바 안한다,내자식도 안시킨다,였어요.
그뒤로 졸업하고 취직할때 까지는 아무것도 안했어요..
책을 안읽고 댓글달으려니 넘 썰렁하네요..
근데 왜 책을 안읽었는지,안읽게 되는지모르겠어요..
딸아이가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는 젤루 우둔한 핑계라고 했는디...
딸래미 공부시키면서 함께 읽어볼까나?근디 그녀도 바빠서리..
원인은 딱하나,,후딱 읽을 실력이 안되어서 그럴것 같아요,,
고시 공부하듯 해도 따라갈까말까한 주제에 텀벙텀벙 놀고 있으니,,
마플님이 혼내시면 얼른 읽겠지요?ㅋㅋㅋ
혼나기 전에 얼렁 맘 다잡고 읽을께요~~
정신없는 연말연시이지만 마음중심 잘 잡으시고
내년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로 1년을 꽉채우시길 기원합니다~~~
에구.어떡해요.. 마플님..
이제 괜찮아지셨는지요.. T. T
날이 너무 추워서...
마플님.. 그리고 초코님, 그리고 6기여러분..
죄송한 말씀 드리러왔어요.
이번책(It's like this, cat) 을 읽다보니,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이번책은 그냥 댓글만 달구요.
다음번이 제차례니, 다음번 제책으로
저는 잠시 활동을 쉬어야할것같아요.
제가 2011년에 임용시험을 도전해보려 해서요.
1월부터 회사다니면서, 인강으로 듣고..
새벽에 애들재우고 일어나 공부좀 해보려 해요..
잘될지 모르겠는데..
더 늦으면 정말 후회할것같아서 지금이라도 해보려고 해요.
정말 너무 따뜻한 곳이었는데,
하고싶지만, 매번 읽다 말고 말고 해서,
넘 죄송한 맘이라..
더 하지 못할것같아요. 죄송한 맘만있구요.
가끔 와서 응원만 해드려야할것같아요..
정말 죄송해요.
제가 맡은 책은. 미리 읽어서,
미션은 올릴께요..
에구.. 흑흑..
넘 죄송해요.. 제대로 활동도 못하구요. 흑..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사람도 안되는걸... 하면서
겁도 나지만.. 도전도 안해보고.. 그러기엔.. 또 넘 아쉬움이 남아,
도전해 보려구해요..
죄송해요... T.T
에효,,어째요,,
몸조리 잘하시고,
아이도 잘챙기시고,
푹 쉬시고 편한시간에 뵈요^^
집,건강이 언제나 1순위지요~~
아프시다니 걱정이네요...몸 빨리 추스리시고요...아이도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요번달 초에 심하게 앓았었는데 아이들이 아직 다 안 낫긴 했지만 나아가는 중이라 그 심정 이해가네요.
너무 책때문에 고심하시지 말고 충분히 쉬셔요...그럼 좋은 성탄 맞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