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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on a waffl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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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리로즈
  • |
  • 2011-01-10 11:50
답댓글

1.바다에 나갔다가 모두 실종

2.외삼촌

3.부동산 개발자

땅투기꾼의 뉘앙스(?)

4.레나의 집중력이 부럽기는 하지만 아이도 잃어버리고

다른 일을 할만큼은 싫어요. 그냥 아이도 함께 잘 돌보며 (?)

힘들겠지만

사실 저도 집안일을 뺀 나머지는 집중력 최고....

남편의 바램이 있다면 집안일 잘하는 부인

5.요리에 관심있을때는 떡만들러 이천에서 서울도 매주 와서 배우기도 하고

쿠키,케이크,빵만들기 집중할때는 매일 반죽하고 하고 먹이느라 바빴고 한참

요리에 미칠때는 재료 사와서 말리고 장아찌하고 책보고 매일했는데

지금은 제일 맛있는 요리는 마트에서 파는 즉석음식이나 외식(?)

다시 정신이 돌아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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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1-01-06 17:49
답댓글

오늘에서야 4번 답글 올립니다. 너무 늦었죠?

글쎄요... 보통 엄마들이 보기엔 레나의 행동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세상엔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있으니 저같은 보통사람들에겐 어쩌면 한번쯤 어딘가에 미쳐서 사는 상상을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더 나이들기전에 레나같은 열정으로 무언가를 해보고도 싶어요..하지만 아이를 잃어버리면서까지는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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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01-04 11:43
답댓글

1. 폭풍속에 아빠가 바다에서 돌아오지 않고 엄마도 아빠를 찾으러 바다로 갔다 실종됩니다.

 

2. 모험가이고 외삼촌이네요.

 

3. 부동산을 모아 지역을 개발(?)하는 사람인 거 같아요.

 

4.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5. 가족들이 생명을 연장할 수준의 요리라고 할까요.

   요즘엔 일부러 대형 마트는 안 가고 시장에 자주 가려고 합니다.

 

29때 그렇게 머리 앞부분이 가렵더라구요. 그러더니 새치인지 흰머리인지 앞쪽에 가득 생겼었어요.

10년이 지난 요즘, 또 머리 옆부분과 뒷부분이 가렵네요.

정말 이렇게 늙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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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1-01-05 10:52
아마도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는거지요...저도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흰머리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앞쪽은 수두룩 합니다. 뽑지 말아야하는데 보이면 싫고... 염색은 더 싫고... 이렇게 나이 먹는거겠지요?
하지만 우리세대 100살까지 산다니 .... 저는 그 신문기사 읽고 맘이 심난하더라구요...10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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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05 15:33
뽑으면 더 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게 몸도 마음도 편하지 않을까요... 늙는 건 정말 나쁘기만 한 것인지.. 이제 절반도 안 살았다 생각하면 아직 청춘이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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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엔
  • |
  • 2011-01-03 04:53
답댓글

댓글 올려야 할 시간이 이미 1주일이 지나갔네요

 

1. 폭풍속에 아버지가 탄 배가 돌아오지 않고 엄마도 아빠를 찾으러 배를 타고 나가서 돌아오지 않고 있네요.

    (실종??)

 

2. 삼촌.  Primrose의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삼촌과 살게 되지요.

   해군이었고 이전에는 부동산 중개업자 같아요.

 

3. 작은 어촌같은 이 마을을 관광지로 개발하는 일에 욕심을 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도시 사람을 끌어들이는 부동산 개발업자 같은 부정적 이미지를 주기는 하네요.

 

4.  레나는 잘 만드는 쿠키contest 에 참여하지 않고 감자 완벽하게 삶기 contest에 도전하는데 그 과정이

    좀 엉뚱하게 보여집니다.  일단 자신이 목표한 일을 할 때는 그 일만 눈에 크게 보이나봐요.

    자신의 아이가 보이지도 않는데 그 아이를 먼저 찾지도 않고 감자가 모자란다고 감자 사러 마트에 가는

    모습은 저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성격이네요.

    쿠키를 다양하게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만드는 것을 보면 레나는 일단 무언가에 꽂히면 끝을 보는

    에너지가 넘치는 성격인 듯 그리고 행동파인 것 같아요.

 

5. 요즘은 맛있고 보기좋은 음식보다  빨리 간단하게 조리해서 먹는 음식을 주로 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콩나물밥을 자주 했어요.  고기와 표고버섯을 다져 불고기 양념으로 볶아서 따로 그릇에 담고

    밥은 콩나물을 얹어 같이 하면 완성이네요.  울집 아이들은 콩나물만 따로 하면 안먹는데 콩나물밥은 잘 

    먹어요 (장감끼고 주먹밥을 만들어 먹는 재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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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0-12-26 23:34
답댓글

1. 부모님이 다 죽습니다. 물론 프림로즈는 부모님이 살아있다고 믿고 있지만요.

2. 엉클잭은 엄마의 동생이라고 나오던데. 맞나 몰겄어요.. 미션 문제 안보고 책을 읽어서리..

3. 앤님이 주신 단어장에는 개발자라고 나오더라구요. 자꾸 집이며 가게며 팔라고 해서 그런가...

불성실한 댓글 용서하소서.. .

4. 다시 읽어보고 댓글 달도록 할게요. 레나가 이야기는 기억이 나는데 프림로즈가 그 얘기를 왜했는지도 잘 모르겠궁.. 책을 어떻게 읽은 건지.. 단어두 딧따 어렵구..

5. 저는 잘 하는 음식이 없어요.. 저희 집 반찬은 김, 된장국, 달걀후라이가 다라는... 때로는 반찬을 주문해 먹기도 한다는.. 못하는 거에 정력 낭비하고 싶지 않아서 노력도 안한다는..

근데 다른 분들 덧글 읽어보니 저만큼은 아니시겠지만 음식에 소질 없으신 분들 많아서 괜히 동질감 느끼고 기뻐하고 있다는..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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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7 10:40
그래서 북클럽이 좋은거야요. 아. 내가 대충 읽었구나.. 반성할 수 있거든요..ㅋㅋ
프림로즈가 삼촌에게 레나 이야기를 한 이유는 자기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잘 들어야 한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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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네
  • |
  • 2010-12-28 10:16
저도 엄청 긴장하면서 읽었는데...저만 그런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저절로 다행이다 ~ 싶은 생각이 드네요...덕분에 끝까지 계속 읽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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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12-26 18:58
답댓글

메리 크리스마스! 클럽 여러분.... 좀 늦은감이 있지만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크리스마스때 싸이 김장훈 콘서트에 다녀왔네요.. 이 나이에 말이죠... 남편 친구분이 예매해서 같이갔는데요.. 사실 두 가수 모두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니었지만 신나게 놀고왔어요.. 대단하더라구요.

사실 티켓값이 비싸서...그저깨 몸살로 가기힘들것 같았지만 병원가서 주사두대맞고 약먹고 맘 굳게먹고 다녀왔습니다.  너무 추웠지만 좋은 추억이었어요.

 

와플책 미션은 123번 그리고 5번먼저 할께요. 4번은 내일쯤 올리겠어요...

1번.  : 폭풍우에 아빠의 배는 실종이되고 이 사실을 알게된 엄마는 아빠를 찾으러 나갑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얘기같지는 않아요..저는 좀 이해가 되질 않더라구요.

2번 : 엄마의 남동생.... 큰키에 딱벌어진 어깨... 건강한 얼굴... 그리고 프림로즈와 한집에 살게됩니다.

3번 : 개발업자. 프림로즈의 마을도 개발이 시작된 작은 곳인가봐요. 부동산이 꿈틀대는 그런 마을같아요.

5번 : 저만의 레시피...

       저는 요리 빵점은 아닌데요..그렇다고 아주 좋아하지는 않고 그냥 식구들 먹여살려야 하니까 합니다.

       오늘 저녁엔 홍합새우 스파게티를 했어요.

       홍합을 깨끗히 씻어서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볶습니다. 양파, 마늘, 새우등을 넣고 볶다가 스파게티 소스

       를 부어줘요...다 익은 스파게티면을 같이 섞어서 다시한번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위에 치즈가루나 스파이스소스등을 얹어먹으면 더욱 매콤달콤할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 비싸게 먹었던 스파이시스파게티보다 더 맛있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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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네
  • |
  • 2010-12-26 20:47
저도 도전을 한번 해봐야 겠군요 ㅎㅎ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대체 제가 혼자 해보다가 바로 쓰레기로 변해버린 음식이 많긴 하지만 ...)요리자체가 무서운 적이라 ㅎㅎ 그래도 친해져야 하므로 ....감사한 글 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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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2-26 21:31
우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화영양 피아노샘이 (싱글이세요..) 결혼 안한 친구들과 함께 싸이 김장훈 콘서트 간다고 하셔서..
한참 부러워 했거든요...
근데.. 지니주니맘님도 가시다니... 남편분이 그래도 잘 받쳐주시나봐요...
전.. 아직 어린 둘째도 둘째지만 저희 신랑.. 공기 않좋은 실내에 넘 오래 있으면 가슴이 답답하다고 해서리... ㅎㅎ 저흰 연애할 때부터 별로 놀아보질(?) 못 한 것같아요..
흠흠.. 저 스파게티 좋아하는데... 그것두 신랑이랑 화영양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해 먹게 되지는 않네요.... 지니주니님이 말씀해 주신 레시피로 조만간 해 먹어야 할 듯합니다. ^^
지니주니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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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네
  • |
  • 2010-12-26 00:48
답댓글

1. 폭풍우때문에 고기잡이를 갔던 아빠가 돌아오지 않자 남편을 찾으러 프림로즈라는 소녀의 엄마가 작은 배를 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죠~

2.프림로즈의 엄마의 남동생이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했고 모험을 즐기는 사람인 듯 ....

3.부동산개발업자~라는 뜻 인듯 해요.. 작은 마을의 낯이 선 이방인이 새로운 일을 하면서 마을을 돌아다니니 그런 것이 아닐런지 생각됩니다...

4.레나는 도시에서 변호사를 하다가 아이들을 위해서 일을 쉬고 이사온 사람이고 상당히 완벽주의자인듯 해요 학교에선가 마을에선가 12개의 감자를 골고루 잘 삶아서 내는 감자 삶기 대회가 있다고 이야기를 해 주니 레나는 그날 이후부터 감자 삶기 연습을 하다가 아이를 잃어버리고 ...그리곤 다시 훌쩍 이사를 가버렸네요~아마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그런 모습을 들킨게 싫어서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보네요...개인적으로  걱정을 끓어안고 살 것 같아요~ 완벽해지려고 너무 지나치니까...

5.개인적으로 요리는 정말 빵점 입니다...그래도 남들 나눠주는 음식은 떡뽁이!! 후후  전 다싯물을 내서 그물로 하니까 맛있더라구요~ 멸치랑 다시마로 물을 내서 집고추장과 간장 설탕을 적당량 넣고 바글바글 끓이고 맛있는 떡뽁이 떡을 넣고 어묵을  썰어넣고 다진 마늘을 넣어요.그리고 간을 약간 싱겁게 간장으로 맞추고 국물이 졸을 때까지 끓여줘요 그리고 마지막에 파를 송송 썰어 넣죠  예쁜 접시에 담아서 아이들이랑 동네 아줌마들이랑 맛나게 잘 먹어요  저는 ~ 제가 중간에 재료를 나누질 않아서 항상 양이 많아서 사람들을 자주 부른 답니다..쬐끔한 집으로 ㅎㅎ

처음 올려 보는 것이라서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네요~ 학창시절 연애편지 밤에 쓰는 것처럼 설레이고 낼이면 제가 쓴 이글이 참 한심해 보일 꺼 같아서 걱정이네요 ~

날씨가 정말 추워도 너무 춥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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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12-26 19:00
처음 글 올리신거 축하축하!
설레었다는 문장이 참 순수해 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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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2-26 21:25
첫 미션 수행... 넘 잘하셨어요... ^^
음.. 떡볶이가.. 은근 쉬운 것 같으면서도 맛내기가 어렵던데요...
전.. 그냥 풀무원에서 나오는 떡볶이 양념장으로 해 먹을 때도 많은데... ㅠㅠ (반성함다.. )
곰네님.. 인심이 좋으신가 봐요..
저도 곰네님 이웃 하고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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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3 23:04
답댓글

1.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 작은 보트를 타고 나간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자 어머니는 (무모하게도) 아버지를 찾으러 나가셨다가 돌아오질 못했네요.

저희 부부가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저런 상황이 되면 결코 서로를 구하겠다고 나서지 말자!! 남은 사람이 아이들을 돌봐야 한다!!

 

2. 제가 잘 읽은 건지 확신이 안 서는데... 해군이었다가 그만 두고 눌러앉은 거 같아요.

주인공 엄마의 형제임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와 안면이 없네요.. 쩝...

그래도 프림로즈를 고아원에 보내지 않고 자신이 맡기로 하는군요.. 이 사람에 대한 캐릭터는 좀더 읽어봐야 정확히 알 수 있을 듯.

 

3.개발자?? 이 마을이 사실 별볼일 없는 마을이라 별 볼일 있는 마을로 바꾸려고 하는 것 같네요. 집들을 사서 다른 용도로 개발을 하려는 .,,,음.. 부동산 업자 라고나 할까..

기존의 토박이들에게는 달갑지 않은 인물이겠지요?

 

4. 메이님. 레나의 성격을 닮고 싶다고요? 왜 그럴까... 메이님의 답변도 듣고 싶어요..

레나는 무엇엔가 한 번 꽂히면 다른 것 둘러보지 않고 매진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쿠키도 여러개를 만들어 봐야하고 처음 해보는 삶은 감자에 꽂혀서 애 잃어버린 것도 모르고.. 남편도 너무 한심해서 소리소문 없이 이사가는 거 같던데...

삼촌에게 레나의 이야기를 해준 이유는 자신의 적절한 조언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구요. (레나에게도 바자회에 쿠키를 내야 한다고 조언을 한 것이 프림로즈 였으니까요)

 

5.저는 요리랑은 완전 담 쌓았습니다. 굶어죽지 않는 우리 가족들이 기인들이죠.

레시피는 커녕 있는 재료도 다 썩어나가고 있답니다. ㅋㅋㅋ

 

  BB club 여러분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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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2-25 12:01
첫 미션댓글 감사합니다.. !!!!
앤님.. 5번 답글 보면서 왠지 저도 모르게 흐뭇해 지는 걸 왜일까요??
(앤님도 못하는게 있으시구나 하는 생각에 갑자기 친근함이 확 밀려 옵니다.. ㅎㅎ)

Lena의 성격... 다 닮고 싶다기 보담은 그냥 부분적으로여...
예전엔 몰랐는데.. 제가 좀 우유부단..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그런 면이 없지 않거든요...
성격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직장다니면서 일할때는 똑부러진다는 소리도 들었던 듯한데... 그 시절이 언젠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것 같구요.. 요즘 왠지 살림도 육아도 다 그냥 저냥... 그리 딱 잘하는 게 없는 듯 해서요...
어쩔 땐 레나처럼 (물론 레나는 강박증에 가깝지만요.. ) 부지런 떨면서 완벽하게 일을 마무리하는 성격을 갖고 싶을 때가 있단 뜻이었답니다.... ^^
앤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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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12-26 19:00
앤님은 내일이면 태국에 가있는건가요?
오랫만의 해외휴가 잘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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