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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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저두 요즘 반성모드 ㅠㅠ
아직 너무 어린 아이들인데... 엄마의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매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어리석게도 제 기준에 아이들을 맞추려는 어리석음이 아직도 맘 속에 자리하나 봅니다...
칭찬 많이 하기... 어떤 날은 잘 되다가도 어떤 날은 부글거리는 맘을 진정시키기가...
그래두 칭찬 더 많이 하려고 애쓰는 엄마가 되볼래요 ㅎㅎ
잊고 있던 표현인데... 생각나게 해주셔서 캄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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