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ilent Reading 15'14" Reading Aloud 16'21"
Two of them don't have a difference. ^^;
2. When Jess is in water, she can feel truly herself. Grandpa need a brush with which to shape the visions of his inner life.
I am usually soothed by writing on my blog when my family is asleep. I enjoy posting a parenting diary of two boys and books I'm interested in.
3. Grandpa's old acquaintace, Alfred. He is a father of Mrs' Gray who rented a cottage for Jess's family.
4. I had a mentor in my high school period. I lost her since I got married and I sometimes miss her.
5. a slender gorge which is a narrow valley with a waterfall
성격상 미션을 해야지 다른 분들 댓글 보기가 편해서 제 글 이제서야 올리고 요원 분들 추억어린 재미난 댓글들 보네요. 뜨개질,십자수등 여성스런 취미등으로 생활의 안정과 활력소를 찾는 분이 많으시네요.^^ 저도 연초부터 한 도서관에서 육아 도서 읽기하는 바느질 소모임에 가입해 볼까 합니다.
멋진 책으로 여러분들과 추억 여행도 하고 1기 북클럽 FOREVER!! ^^
1.Read aloud:14'25"
묵독은 시간을 못쟀네요...
소리내어 읽으면 이가 좀 아파요...
임플란트땜에 오른쪽 아랫니까지 씹질 못하니 점점 퇴화되는 느낌이어요...
약간 느낌이 이상한 것이...
이슬사랑님..어떠셨는가요?...
2.p.49 line8~line 13
전 책읽기와 십자수요^^
고딩때부터 책을 참 좋아했는데 북클럽땜시 그 끈이라도 이어져 다행이어요..
왜케 하는 일없이 바쁜지요..
십자수에 빠지면 다른 생각도 안들고 완성하면 뿌듯하고 근데 끝내고나면 허전해요..
어제까지 남편차에 핸펀번호 십자수 완성해줬어요..
남편이 원해서요..아이같아서(막내라서 그런지) 뭔가를 받기를 좋아하는거같어요..
저도 피아노며 수영 이런 취미를 갖고 싶답니당..
3.Mrs.Gray'father이자 할아버지의 어린시절 친구
4.만나고 싶은 중학교때 친구들이 있긴 한데 막상 만나려면 어색할거같어요...
남자친구들은 더욱....
멋지게 나이들어야할텐데...우연히라도 만날 수 있으니까요...호홋
5.a slender gorge with rock rising on either side and a long,upland ~was a waterfall.
정말 너무 많아서 한부분만 썼네요...
저도 첨엔 진짜 안읽혀지더니 슬슬 재미있어지는 거같어요...
이번주도 모두 행복한 한 주 되셔요^^
1. read aloud : 5' 25" + 3' 26" + 6' 18" = 15' 09"
챕터로 읽으니까 넘 길어요.ㅠㅠ
아이들 없는 시간에 읽었는데 챕터 하나 읽으면서 왜이리 방해가 많은지 중간에 끊고 나중에 읽고 하다보니...
묵독은 건너뜀니다.^^;
2. She constantly needed water around her to feel truly herself, and he needed a brush with which to shape the vision of his inner life.
말 그대로 북클럽이네요. 나만의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북클럽을 통해 나만을 위한 책을 읽는다는게 행복해요.ㅎㅎㅎ
3. This is Alfred. He's Mrs. Gray's father and Grandpa's friend.
4. 반갑기도 하겠지만 어색하기도 할 듯...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구...
몇 십년만에 만나서 할 얘기가 많지는 않을 듯하네요.ㅠㅠ
95년도쯤 직장에 원어민선생님이 계셨는데 젊은 사람도 많지않고 영어사용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 탓에 수학용어 몇가지로 절 테스트(?) 하시더니 그 날부로 그분은 영어를 전 한국어를 가르쳐주었지요.
제가 이메일도 만들어주고해서 친해졌어요.
같이 공부하면서 한국어가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기도 했죠...ㅋ
IMF로 원어민선생님들은 학교에서 물러나가고(?)...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카페에서 만나 공부를 했답니다.
그때 열심히 할걸 이제야 후회가 되네요.
그땐 그냥 만남 자체만 즐겼거든요.ㅎㅎㅎ
언젠가 다시 만나리... 아니 뭐 그렇다고 능숙하게 대화하는것도 아니면서 욕심만... ^^;
5. She saw him. Standing at the top of the fall, framed against the sky, was the figure of a boy.
간신히 따라왔네요.^^;
처음만 힘들었지 슬슬 발동 걸리네요.ㅋ
제가 미션 제때 못해 다른 분들도 주춤하신건지 아님 모두들 바쁘신건지...
자, 요원님들 화이팅입니다요. ^^*
메리 크리스마스~~~
미션1. 저도 시간재는것은 못했어요.
미션2. Painting for him must be like swimming was for her.
저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취미라면 책읽기와 뜨개질.
책을 읽는동안은 다른 생각없이 책속에 빠져들어 머리와 마음이 휴식을 취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평소에 생각해보지 못했던것이나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을 책을 통해서
느끼게 되니 진정한 나 자신을 찾게되는것 같기도 하구요...
뜨개질은 머릿속이 복잡해지거나 마음이 안정되지 않을때에 하면 효과가 아주 짱이에요.ㅋㅋ
단순반복작업이 심신을 편안하게도 해주는..
후유증이라면 어깨결림이 온다는..^^*
Anna를 낳기 전에는 정말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겼었는데 바빠지고 아이와 함께 하니
취미도 한정적이 되더라는...
미션3. 할아버지의 친구인 Alfred
미션4.아직은 우연히 만난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초등학교때 친구에게서 몇년전에 전화를 받았었는데 참으로 어색하더라구요..
통화하는 내내 정말 그친구가 누구인지 기억이 안나서 미안했는데 솔직하게 기억나지 않는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기억나는척 하며 어색하게 통화하고 끊었네요.
아직까지도 누구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다른친구에게 물어보니 우리반이 였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상대방은 나를 기억하는데 나는 정말 기억나지 않을때는 정말 미안하고 난감해요.
호호 할머니가 되었을때에 꼭 만나고 싶은 친구가 있네요.^^*
왜그랬었는지 지금도 참 신기하지만 왠지 그친구에게 그렇게 장난을 심하게 쳤었어요.
꼭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은 친구네요.
미션5.River boy
1. 시간재는 건 못 했네요..^^
2. Painting for him must be like swimming was for her.
Just as she constantly needed water around her to feel truly herself, so he needed a brush with
which to shape the vision of his inner life.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취미라...
그런 게 없다는 게 참 슬퍼요..ㅠㅠ
대학교 때 클래식 동아리에 들고, 연주회도 하면서 손에서 꾸준히 기타를 놓지 않아야지 했는데..
어느새 기타는 창고에 쳐박혀있네요..ㅡ.ㅡ
이젠 다 까먹어서 치지도 못하겠고요..
그리고, 어릴 때 조금 배우다가 만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은 아직도 가지고 있네요..
그래서 저는 피아노 잘 치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언젠간 배울 날이 오겠죠??
3. Jess가 머물고 있는 오두막집을 빌려준 Gray부부의 아버지..Alfred
Mrs. Gray는 Alfred에게 딸이며, Mr. Gray는 사위였네요..
Alfred는 할아버지의 어릴 적 친구이고요~
4. 저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그리고 고등학교도 같이 들어가고..
몇 년 전까지 연락하고 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갑작스레 연락이 안 되어서..그 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요..
미국 CPA 준비한다고 필리핀 가서 시험본다고 한 게 2003년 겨울이었는데..
그 때 2003년 크리스마스 때 쯤 전화통화하고 그 뒤로 연락이 안 되어요..ㅠㅠ
집 전화번호는 바뀌었고, 핸드폰은 걸어도 받지 않아요..
메일은 확인도 안 하는 것 같고..
좀처럼 소식을 알 수가 없어서 걱정이 된답니다..무슨 일이 있는건지..
아직도 핸폰에 저장된 그 친구 번호로 전화를 가끔 걸어본답니다..
그 친구와 참 많은 일을 있었는데..
너무 보고 싶네요..
5. Then she waw him.
At least, ih looked like a boy, though he was quite tall and it was hard to make out his features
against the glare of the sun.
He seemed to be wearing nothing but black shorts.
He must be standing not by the side of the stream but in the rushing water itself,
at the very lip of the fall.
야심한 밤에 river boy를 읽었더니 더욱 더 정신이 몽롱한 것이... 한 챕터 한 챕터 넘어갈 때마다 미궁으로 빠져드는 듯한 이 느낌은 뭘까요? 등장인물들 성격 또한 평범치 않고...
1. read aloud: 19분 58초 / 묵독: 25분 10초(읽다가 딴생각 했나봐요.^^)
2. just as she constantly needed water around her to feel truly herself, so he needed a brush with which to shape the visions of his inner life.
취미에 대한 허무한 스토리입니다.^^
다 커서 보니 음악을 즐길 줄 알고, 잘 다루는 악기가 있는 사람이 참 부럽더라구요. 엄마가 잔소리할 때 열심히 배워둘걸...하고 후회 많이 했었어요. 결국 꿈을 버리지 못하고, 대학교 4학년 때 한달치 아르바이트비 모두 털어서 플룻을 사고 레슨을 시작했지요. 레슨 한달만에 지하철에서 플룻을 두고 내리는 바람에 꿈은 좌절...
몇년 전 우연히 플룻을 배울 기회가 있어 인생의 마지막 도전으로 생각하고 배우게 되었어요. 조금 손에 익을 무렵 우리 둘째가 생겼고, 장기간 쉬고 있답니다.^^ 언제쯤 다시 손에 잡을 수 있을지... 늘 꿈만 꾸고 삽니다.
요즘 새로 생긴 취미는 북클럽이 되겠네요...^^ 늘 시작만 해놓고 마무리를 잘 못하는 스타일인 것같아 이번엔 뒷심 강하게 밀어붙여보려고 나름 애쓰고 있답니다.^^
3. Mrs. Gray's father이며, 할아버지와 어린시절을 함께 보냄.
4. 십년전 쯤 학창시절 친구를 찾는 사이트가 붐이었던 때가 있었죠. 저도 덕분에 꼭 만나보고 싶었던 어린시절 친구를 찾았는데... 제가 기억하고 있는 그 친구의 모습과 그 친구가 기억하는 저의 모습이 실제 모습과 좀 다르더라구요. 너무 어릴 때의 기억이어서 그런지 세월의 흐름 속에서 각자 기억에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사람을 창조했었나봐요. 게다가 성인이 된 친구의 모습이 참으로 낯설고 다가서기 힘든 성격의 소유자였던지라 왠지 실망에 부담감까지 겹쳐서 좀 힘들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냥 추억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우연히라면 모를까 일부러 만나게 되는건 피하고 싶어요.^^ 제가 좀 마음 속에 오래 담아두는 스타일이라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거든요. 상처받을까봐 미리 피하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는 성격? ㅋㅋㅋ
5. the figure of a boy wearing nothing but black shorts and standing at the very lip of the fall.
오잉?? 제가 또 미션 1등인가봐요^^
오늘은 토욜임에도 불구하고 야근인 날이랍니다.
아침에 미션하고 출근하려고요~
미션1 시간재다가 방해받아 못잼
미션2 p48~49
Painting for him must be like swimming was for her.
Just as she constantly needed water around her to feel truly herself,
so he needed a brush with which to shape the visions of his inner life.
Jess는 수영을 하면서 자아와 행복을 찾는다면,
할아버지는 자아를 찾는동시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그림은 할아버지에게 산소같은 존재이고 , 그림을 통해 정신적 안정을 찾고 내면을 표현하는 동시에
그림에 몰두할수 업을때 좌절감을 느끼기 때문이다.(취미를 넘어 집착적인 면이..)
He needed to paint.
It was like oxygen to him.
It was only painting that kept him on respectable side of sanity.
Whenever he couldn't get to his work, Jess felt the depression of his spirit.
It was like a wound in him.
미션3 Alfred
Mrs. Gray의 아버지이자 ,Mr. Gray의 장인.
할아버지의 소꼽친구.
미션4 중학교때 친구.
좀 신비스런 느낌이 돌던 소녀--영희
미션5 할아버지가 컨디션이 좋았다면 강 상류를 보여주고 싶어했는데 Jess는 혼자서 올라간다.
가서 발견한것은
waterfall
upland lake
river boy (폭포꼭대기에서. 폭포가장자리가 아닌 빠른 물살속에 서 있는..)
새벽에 묘사적인 부분에서 정신이 혼미해지던 찰라에
Someone was near.
Someone was very near.
두 문장을 보는순간 Jess가 느꼈을 긴장감이 전해져와 정신이 뻔쩍!!!!!들어 잠이 깼었답니다 ㅋㅋ
오싹혀라..
River boy는 뭔가요?
벨벳언니는 다 읽었으니 알려나??^^
분명 살아있는 존재는 아닌 것 같고, 무슨 사연으로 그 강을 못떠나는 혼령(?)인지 궁금하네요.
실체를 모르니.. 걍 이상한 상상력이 동원되면서.. 아리송~해요 ㅋㅋ
오늘 정말 춥네요... 아기 낳고 나니까 너무건조해져서 손가락이 막 찢어져요..--;;;
1기여러분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정말 날씨가 장난아닌데 윤성이랑 누리랑 뭐하고 지내시나요?
바쁠텐데 미션내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윤성누리맘님...
이사때문에 바쁘실텐데 멋진 미션 내주셨네요..
짐정리랑 쉬엄쉬엄하시고 휴식 좀 취하셔요^^
정말 추워졌지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감기조심요~
미션읽고 힘내서 책읽어야겠어요. 밤마다 졸고있는 요즘이라--;;;;;;;;;;
미션이 재미나네요^^
어서 읽으러... gogo
담 미션출제가 저라서 벌써 부담이...^^
윤성누리맘님... 바쁘신데 미션 감사합니당.^^*
유니님... 멋지게 4번 미션 끊으셨네요.^^
아직 지난 주 미션 진행중인데.. 미션 4번 고민해봐야겠는데요.^^;
글쎄..딱히 없을 것 같아요.제가 조금 집착과라..풀어야 할 연이라면 얼른 풀고파 하는 파라서..^^;
아이들 태어나기 전 제 첫 사랑 용기내어 만났었고 ^^; 만나고 나니 가뿐하게 정리가 되더군요. 제가 첫사랑 쇼크가 좀 컸거든요.TT
고교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는 연애로 이어질 뻔하다가 어그러지고..
결혼해서 잠깐 시가에서 지낼 때 동네에서 만났어요. 이 넓은 세상에서 재회한 게 기적이었죠.
음.. 만나고픈 분이 있긴 하군요. 제 중학교 은사세요. 결혼때 축하 소식 받고..어쩌다 소식이 끊겼는데 사립 학교라 여전히 그 학교에 계시긴 한데..언제 용기내어 뵐 수 있을지..
이런 얘긴 밤에 하는 게 제 격이죠. 낮엔 못할 것 같아 4번 미리 하고 갑니다. ㅋㅋ
알차고 재미난 미션 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