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람이 안울립니다.. 하필이면 그날 도시락 도둑이 리의 도시락을 왜 안건드렸는지..
결국 배가 고픈 리는 도시락을 열어서 스스로 알람을 울려 전교생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지요.
교장선생님까지도 리를 알게 됐다는.. ㅋㅋ
2. 도시락 범인은 찾지 못했지만 리는 오히려 그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맘이 깊은 아이더라구요.
3. 수상자의 혜택은 작가(작가 이름은 기억이 안나요.. 죄송)와의 점심식사..
리는 등수 안에는 들었는데 작가와의 식사 혜택은 못받는 등수였어요.
등수 안에 든 아이 중에 표절한 아이가 있어서 리가 작가와의 식사에 함께 할 수 있었어요.
4. 아빠가 아직도 엄마를 사랑하는 것같이 느껴졌어요. 같이 살 수 없냐고 아빠가 엄마한테 묻는 게 나오잖아요. 그리고 아들을 위해서 계속 밴딧(개 이름 맞나요?) 을 찾는데 결국 찾아서 델꾸 왔지요. 아빠의 아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요.
5. 리의 엄마의 행동과 태도예요.
음.. 자기 발전을 위해서 돈을 벌면서도 틈틈히 칼리지 수업을 들으러 다니는 모습도 그렇구요.
리를 위해 도선관도 같이 가고 작가의 물음에 대해 답장을 쓰라고하는 엄마의 특별한 교육관이 인상적이었어요.
댓글 늦게 달아 죄송해요.
드뎌 한권 또 끝냈네요. 정말 이렇게 대충 묻어가도 되는 건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글이 저장이 안되는지...
늦었지만 미션 올립니다.
1. 오늘 점심은 도둑맞지 않아 점심 때 리가 직접 도시락을 열면서 알람이 울립니다.
2. 알람을 단 도시락 덕분에 결국 범인을 찾지 못합니다. 리가 범인을 궁금해하지만 범인을 찾지 못해
다행이라 생각하네요.
3. winner 명단에 들지 못하지만 Honorable Mention을 차지합니다.
원래는 수상자만 작가와 점심을 먹기로 되어있는데 2등을 차지한 시가 copy한 것으로 밝혀지고
그 자리를 리가 대신해서 작가와 점심을 먹게 되지요.
4. 아빠가 리와 엄마가 사는 집에 처음으로 찾아오네요.
적절한 표현이 서툰 아빠의 말에 리가 실망을 하지만 가족을 그리워하는 아빠의 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이 책에는 없지만 해피엔딩의 여운을 남겨주는 것 같아요.
5. 이혼한 엄마와 살면서 아빠를 그리워하는 리가 일기와 편지로 외로움을 달래는 것이 마음 아프네요.
생활이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하면서 리를 키우는 엄마의 강한 모성애도 감동적입니다. 현명하고 따뜻하게 사랑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1. Leigh는 burglar alarms 를 런치박스에 장착하고 기쁜 마음으로 등교합니다. 그러나 그날따라 Leigh의 도시락은 아무것도 도둑맞지 않네요. 결국 Leigh는 본인이 직접 큰 알람 소리를 내며 도시락 두껑을 여는데요 다른 친구들도 런치 박스에 알람을 달고 싶어 하네요. Barry라는 친구는 자기 방에 그런 알람을 장착하고 싶어 합니다. Leigh는 자기가 영웅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2. Leigh는 결국 런치 도둑을 찾지는 못합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못 찾은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기뻐합니다. 만약 런치 도둑이 Leigh의 도시락을 열어서 알람이 울리고 발각 되었다면 그는 큰 곤경에 처했을 테니까요.. (Leigh는 참 어른스러워요.. 그치요?^^)
3. 수상자들은 유명한 작가인 Angela Badger 와 같이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처음에 Leigh는 수상자의 명단에는 들지 못합니다. 다만 Honorable Mention란에 본인의 이름이 프린트 되어지는 걸로 만족해야 하지요. 그런데 수상자중 한 아이의 시가 다른 시를 카피 한 것임이 탄로나면서 그 아이 대신 Leigh가 유명 작가와의 식사에 대신 나갈 수 있게 됩니다.
4. Leigh를 kid라고 부르는 아빠, 전화한다고 약속하고 전화하지 않는 아빠, 양육비도 종종 잊어 버리고 늦게 주는 아빠... 이제껏 Leigh의 아빠가 너무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Leigh의 엄마가 그런것 처럼) 아빠는 참 표현을 못하는 사람이다 싶어요... 엄마에게 재결합의 의사를 물어보러 왔으면서도 브로콜리 핑계를 대니까요.. 왠지.. 2편이 나와서 리 엄마, 아빠가 재결합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ㅎㅎ
5. Leigh 와 엄마가 바닷가에 가는 장면이요... 리의 엄마는 참 현명한 사람 같아요
1. He takes the lunchbox with alarm in it. but nothing had happened before lunch time. so he has to open his lunchbox with his own hands. of course the alarm startles everyone in the lunch room...no wonder that he is embassased...
2.He can't find the bugglar.. but he decides not to find the bugglar. He thinks that's better than to know who is he (or she)
3. he get the honor .. but one of the winner has copied other author's book . so Leigh can have a chance to meet a famous author..
4. even though they are divorced .. I think they love each other... if they hate each other.. they don't hug like that... I feel their true feeling.
5. When Leigh and his mom go to the beach.. they are overwhelem by betray. sorrow. disapoint. hopelessness. anger.... but they just talking simply and eat thier food... no need to say everything...
Korean keys are not accepted now.. It's so hard .... T.T
사실 읽느라 급급해 제대로 단어도 찾지 못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어 심히 염려됩니다만...here i come!
1. 도시락 뚜껑을 열면 알람이 울리는 자칭 burglar alarm을 장착해 다음날 등교했지만 아쉽게도 도시락 도둑은
도시락을 건드리지도 않네요. 불쌍한 리, 굶을수는 없는 일. 결국 도시락을 열어 자명종을 울리게 만드는 당사자가 되어 식당의 모든 이목을 끌게 되네요^^ 하하 존재감이 거의 없던 전학생인 리가 드디어 교장샘을 비롯해 모든 이의 뇌리에 단단히 박히게 된 것 같군요. 또 덕분에 Barry라는 좋은 친구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2. 누가 감히 리의 도시락에 손을 대겠습니까? 결국 범인 색출은 물건너 갔지만 리는 오히려 범인을 모르는 것에 더 다행스러워 합니다. 왜냐하면 괘씸한 도둑일지라도 결국은 함께 학교를 다니는 동급생인걸요^^
3. 리는 무척 기대를 했었지만, 1등 2등 3등 4등 다 놓치고 다음 페이지에 Honorable Mention(명예상?)이라는 타이틀을 받게 됩니다. 수상자들은 유명한 작가와 함께 점심을 먹는 영예가 주어지는데, 수상자들 중 한 친구가 부정행위를 한 것이 알려져 대신에 리가 그 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얼마나 좋을까요. 작가가 꿈인 리가 실제로 유명한 작가랑 함께한다니요. 더군다가 그 유명한 작가가 우리 리의 작품을 기억해주고 또 진솔한 글이 좋다라고 평도 해주니 마치 우리 아들이 들을 것처럼 저도 절로 흥분되며 기분이 좋았답니다.
4. 리가 기억하던 아빠보다는 키도 그다지 크지 않고 또 배도 살짝 나왔다는 데서 웃음이 나더군요.
더이상 우상적인 아빠가 아니라 자신처럼 외롬도 타고 또 힘들었을 현실속의 아빠로 인식하는 것 같군요.
리가 많이 큰 것 같습니다.
5. 아빠가 많이 외롭고 힘들거라 자신보다는 더 밴디트(개)가 더 필요할거라 생각해 아빠보고 도로 밴디트를 데려가라는 기특한 리...또 망설이다 개를 데려가는 걸 보면 아빠도 정말 외로웠나 봅니다.
한층 성숙한 리를 보는 듯해 가슴 뿌듯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