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까지 읽고 느낌을 남겨 봅니다...시간이 별로 없어서이기도 하고 사전을 찾기 귀챦기도 해서 모르는 단어는 줄만 긋고 넘어 가면서 읽다 보니..의미파악이 좀 어렵네요...
(줄거리 요약) 1장부터 5장까지...
주인공 남자는 14살(?) 제대로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십대초반의 소년이죠. 친구Nick과 시간을 때우며 지내길 좋아하죠..그러다가 "cat"이란 고양이를 키우게 됩니다. 고양이를 키우게 된 계기중 하나가 아버지가 개가 아이의 교육에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란 것이 아이러니하죠.일종의 반항심이 많은 십대소년으로 보이고요...
그의 고양이가 집에 안들어오자 찾으러 간 주인공은 케이지에 갖힌 고양이Cat을 구해준 Tom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Tom이 왜 그 건물에 있었을까 의아해 하죠...그리고 강도나 도둘이 아닐까 생각하고는 수위에게 그 전날 도둑을 보았다고 말을 합니다. 그 뒤에 Tom은 잡히게 되죠...Tom은 주인공보다 약간 나이가 많았지만 Tom에게 미안함을 느낀 주인공은 Tom에게 편지를 써서 자기때문에 곤란한 지경을 당한것에 죄송하며 아버지가 법률가이므로 도와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와중에 Nick과 주인공은 캣과 해변에 놀러도 가고 여자친구를 만나는 등 일상적인 사춘기 소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자아이들과의 만남뒤에 Nick과 싸운 것도 약간은 충동적이죠...
그러다가 Tom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약간의 동지애와 약간의 영웅심리로 그를 바라보는 주인공...
앞으로 그들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 궁금해 지네요.
(느낌은 제가 사춘기가 아니여서 인지...남자가 아니여서 인지...잘 이해는 안되는 것같아요.
약간 몰입이 안된다고 할까요???
좀 더 두고 보면서 감상은 이야기 해 볼께요...줄거리를 올려놓아서 다른 분들 감상에 방해를 놓는 것은
아닌지....
요즘은 제가 줄거리요약하는 데 재주가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나봐요...감상문을 쓰기 어렵습니다..
흑흑....
참고로 달과 육펜스도 책을 미리 받아보았는데....글씨가 영 작고 모르는 단어가 꽤 많네요...
제가 추천한 거라...책임감이 무겁네요...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일단 제가 다 읽어보고요...다른 책으로 바꿀 수 있으면 바꾸는 것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아직 책은 사지 마셨으면 좋겠어요...초코님이 올려놓으신 판본은 원본이더라구요...
드뎌 책이 왔네요~
생각보다는 글자랑 분량이 있어서 좀 놀랬어요..
제가 택한 "Who was Anne Frank" 랑 비슷할꺼라 상상했거든요..
제가 넘 쉬운책을 했나 좀 죄송한 생각도 드네요...
글고,
주문하는 김에 택배비도 아낄겸 예남매맘님 진행하실 책도 함께 받았는데
허걱,
"Sarah,Plain and Tall"의 내용이 3권인게 아니고
그 작가의 시리즈 3권이라는 사실,
사라책이 3권이라고 해서 전에 보았던 책하고는 다른가보다하고 주문했거든요.
(전에 딸아이 읽히려고 도서관에서 빌려본책이 있던 책,)
예남매맘님!
1월1달가지고는 다 읽기 벅차지 않을까 싶은데요.
제가 정한책은 쉬운책이니 2월3주부터 시작하고
1달 반정도로 해서 일정잡으시면 어떨까요?
드릴건 없고 저한테 할애된 시간을 기꺼이 드릴 수 있음을 알려드려용~~
저,얌체짓 잘 못하는데 이번에 넘 쉬운책이아닌가하고 죄송한 맘이 들어요.
2-3권하는것에 대해서는 별 말씀없으셔서 걍 1권진행하는걸로 하려고 하는데...
제가 넘 부담가면 나가떨어지는 스탈이라 쉽게 가기로 했는데..
홍박사님 권하셨던 책이라, 사둔 책이라 꼭 읽고 가려고 한건데...
예남매맘님!제생각 참고하시어요~~
쉬운책 선택했다고 저를 넘 미워하지마시구용????
아고.. 저도 친정아버지, 시아버님 병원에 오래 계셨었던지라,,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 가늠이 되네요..
그래도 일반병실로 옮기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초코님도 힘내시고 잘 챙겨드시구요,, 영양제라도 꼭 드세요..
책받고 몇장 읽었는데 재밌네요..^^ 울딸램이가 고양이 좋아하는데 전 쫌 무섭거든요..
외사촌이 고양이호텔 한다는데 이책 읽고 용기내어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담당자, 책, 월 까지 쫙 정리해주시는 마플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
저도 책은 주문했는데 아직 안도착했네요...
방장님께서 잘 못들어올것같다고 하셔서 무슨 일이 있으신가 했는데...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초코님 아버님 그리고 초코님 두분 다 힘내시고...새해엔 건강히 맞으시길 바랄께요...
그럼 빠른 회복을 기원하면서....힘내세요...화이팅
나중에 글 읽으면서 뵙기로 해요...
방장님,
많이 몸도 마음도 힘드시겠어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식사 거르지마시고,
무엇보다 아버님께 온 정성을 다해서 잘해드리시구요,
친정아버님 얼른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어제까지 샬롯 다 읽고 댓글달았네요.뿌듯^^
한번 밀리니 자꾸 밀리게되네요ㅠㅠ
~마플님,월요일 활기찬 출발해주셨네요~
욕심내었던 책이라 엄청기대되요!!!
흑.. 초코님 아버님이 편찮으셨나보네요..
전무슨일이신가했는데요..흑..
초코님.. 빠른쾌유 저도 기도드립니다..
어서 일어나시길.. 바랄께요...
계획을 이렇게 좌악 올려주시니, 흐..
너무 좋네요..ㅎㅎ
배가 막 부른듯하구요..ㅎㅎ
아..곧 기말고사라, 부디 제때해야하는데요..흑..
암튼, 책은 오늘아침에 주문해서, 내일이면 받을것같아요..
마플님..어떤책일까..벌써부터 기대가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