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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to Terabithia-6th mission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생달
  • |
  • 2010-12-12 00:52
답댓글

 시험기간이 끝나고.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 가서도 핸펀으로 여러분들의 미션을 열심히 보았었지요.

늦었지만 미션 수행합니다.

 

1. Ellie와 Brenda

  둘다 옷 때문에 다투게 되네요. 그 얘기를 듣고 있던 아빠도 결국 화를 내게 되는데요. 옷 때문에 고민하는 것은 어디나 다 마찬가지인가봐요 ^^

 매일 아침마다 옷장을 열고 저도 생각하거든요 '아.. 뭘 입고 가나.. ^^'

 

2. bargaining power

 Leslie를 교회에 데리고 가는 일

 

3. 교회에 가는 것에 대한 둘의 생각

 Jess는 교회가는 것을 조금은 지겨워하네요. Leslie는 역시나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도 즐겁게 느끼고 있어요. 새로운 이야기를 알게 되는 곳으로 느끼는 것 같구요. 어느 상황에서나 호기심 많은 소녀의 모습이네요.

 

4. Jess와 Leslie의 Terabithia

 용감한 Leslie는 비 때문에 불어난 Terabithia의 모습에도 전혀 두려움을 느끼지 않네요. 불어난 시내를 건너는 것도 상관하지 않는 모습이 대단하지요. 그렇지만 Jess는 그런 레슬리 때문에 참고 있긴 하지만 무서운 마음이 가득해요. 무서워하는 Jess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것 같네요.

 

After Reading

 저는 무척무척 꿈이 잘 맞는 사람이랍니다 ^^ 그래서 두 아이의 태몽도 제가 꿨고. 중간에 유산이 한번 되었는데 그 때도 역시 그에 맞는 꿈을 꾸었어요.(슬퍼서 얘기하긴 싫지만요 --;;)

 요즘도 뭔가 특이한 일이 있는 경우에는 정말 미리 꿈을 꿔서, 저희 집에서는 제 꿈을 아주 믿게 되었지요.ㅋ

 얼마전에는 꿈에 오바마 대통령이 나와서 제게 돈을 주셨는데, "이건 복권이다!" 라고 생각해서 복권을 사려고 했는데, 그 날 저녁 저희 신랑이 생각지 않게 생긴 돈이 있다는 것을 얘기해주더라구요.

 뭐 복권 맞을 기대를 하고 있던 제게는 좀 실망스러웠지만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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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13 13:50
저두 좀 잘 맞는 편인데..
영혼이 맑으신가 봐요. 누가 절 보고 그러더라구요 ㅋㅋ
넝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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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12-14 15:05
여행 자주가셔서 넘 좋으시겠어요~~~
아이들 어릴때는 그래도 좀 다닌것 같은데 고학년되고,
제가 가게 나오고 하면서부터 넘 뜸하게 다녀요..

오바마가 꿈에 돈을 주었다고요??글로벌한 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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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12-11 14:33
답댓글

1.옷을 가지고 서로 다투다가 아빠게 꾸중을 들어요.그래도 결국은 하나씩 억어내지만요^^

 

2.레슬리를 교회에 데리고 가는것.

 

3.레슬리는 성서를 아주 아름다운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제스는 성서를 믿지만 예배드리는 시간을 지루해하지요.

 

4.레슬리는 비가와도 테라비시아에 가기를 원하지만 제스는 조금 두려워해요.

 

5.꿈과 현실이 일치하지는 않지만 특정장소에서 많이 본듯한 느낌을 가진적은 있었어요~

꿈이야기는 악몽이든 아니든 그냥 바로 잊어버리고,다른 사람에게도 얽매이지말라고 얘기해주어요.

 

나나맘님 말씀처럼 제스의 두려움과 평온하지못한 테라비시아의 모든것들이 커달란 사건을 몰고 오는군요..

다음 장을 보기가 겁나요..아니,안보고싶어요..아이들에게 그런일은 없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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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0-12-12 09:19
저의 아이는 7살이예요^^ 제가 북클럽을 하는 이유도 처음에는 아이에게 엄마가 책읽는 모습이 모범이 될까 하는 생각도 있었죠... 근데 하다보니.. 재미를 알게되지만... 여전히 진도 따라가기 급급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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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13 13:52
읽어온 책들 중, 가장 가슴 철렁한 사건이었어요 제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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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풍경
  • |
  • 2010-12-11 00:52
답댓글

오늘저녁 이른 송년회가 있었어요

평소 안하던 화장을 하고 갔더니 모두들 젊어보인다고 한마디씩 해주시네요

집에돌아와 거울보니까 괜히 화장 지우기가 싫더라구요. 게으름 피우다 이제야 씻고 댓글올립니다.   

 

1.

어디갈때 입을만한 옷이 없는건 저도 똑같은데요.. 여하튼 레스리랑 비교하자면 마치 인조가죽으로 치장한 한쌍의 공작새처럼 보였나봐요.

 

2.

교섭력: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엄마의 마음을 움직여 보려는의도-새옷을 포기하고 레슬리를 데려가는것

 

3.

제스는 우리는 예수를 죽게만든 죄린이라는 성경의 이야기를 그대로 믿고

레슬리는 아브라함링컨이나 소크라테스같은 하나의 성인에 대한 아름다움 이야기로 받아들여요

 

4.

놀라운 광경은 마치 tv에서본 모든 이집트 인들이 쓸려져 간듯하고.

우렁찬 소리를 내며 많은 나무와 통나무 쓰레기들이 소용돌이 치며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죠.

여하튼 제스에게는  잠을 자다 깰 만큼의 두려운 분위기가 음습해 오죠

 

5.

전 아직까지 특이한경험을 하고 있어요. 이젠 익숙하지만..

한달에 한번 여자들은 달거리(월경)를 하잖아요.

전 시작 하루 이틀전 꼭 태몽 같은 꿈을 꾸어요.

과일을 먹는다는지 열매를 딴다든지 아기를 안는다든지...등등

달거리 때가 되었구나 예고편쯤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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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11 07:42
송년회는 잘 하고 오셨어요?
저도 어제 아는 언니들이랑 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고 왔네요. ^^
엑기스만 쏙 건진 미션 수행에 제가 요약을 다 하고 갑니다.
달거리 전 예고편,,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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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12-11 16:36
화장만해도 젊어지는 세상풍경님!넘 부러븐데요~~
저는 이젠 분장해도 안 젊어지던데 말이죠 ㅋㅋ

달거리,,울 남표니도 이 표현써서 제가 한참웃었는데..
예고편 넘 웃겨요^정말 태몽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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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12-10 22:06
답댓글

1.

   Jess의 가족은 부활절에 딱1번 교회를 가는데 Jess의 엄마는 가족들이 다른사람들 눈에 어떻게 보일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의 새옷을 사기로 결정하는데 Ellie와Brenda는 서로 안입겠다고 화를 내지

   요. 결국은 Ellie 는 see-through 블라우스를 입고 Brenda는 새로운 치마를 입을수 있으면 교회를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Ellie 와 Brenda는 새로운것을 챙기게 됩니다.

 

2

    Jess의 가족들은 부활절에 교회에 입고갈 새옷을 사고 Jess는 새옷을 사지 않습니다. 그래서 Jess는

    Leslie가 교회에 같이 가고싶어하는것이 생각이나서 엄마에게 자신은 새옷을 사지 않았으니 대신

    Leslie와 같이 교회를 가게 해달라고 요구합니다.

 

3.

    Jess는 교회가는것을 항상 지루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역시 이번에도 교회에가서 지루하다고 느낍니다.

    Leslie는 자기가 경험하지 못했던일을 해보고 싶어서 교회를 가고싶어했는데, 자신은 영화를 보는것

    보다 더 즐거웠다고 이야기 합니다.

 

4.

    계속된 비로 인해 강물이 많이 불어나서 Jess는 굉장히 무서워 합니다. 하지만 Leslie는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계속 상상세계에서 즐거워합니다. 그런 Leslie를 보며 Jess는 아무말 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두려워

    합니다.

 

After reading

 

 전 솔직히 꿈이한번도 들어맞어본적이 없었는데, 정말 아가씨때 한 2년동안 4번정도 평생가도 못꿀 아주아주~

 이상한 꿈을 꾸었네요.. 남들은 제 꿈이야기 듣더니 태몽이라던데요? 시집도 안간 처녀한테요.. ㅠㅠ

 그런데 결혼하기전에 그런꿈을 꾸면 배우자를 만날 징조라던군요..

  그래서 태몽꿈꾸고 전 시집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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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11 07:44
크아,, 그렇군요, 꿈이 예견한 남편분이라...왠지 멋져 보여요^^
그러고 보니,, 전 태몽만큼은 애매하게 꾸었던 것 같아요.
애써 갖다 붙이긴 했는데..선명하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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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12-11 16:38
시집안간 처녀가 태몽꾸면 멋진 왕자 만나는 꿈,
나중에 울 딸 그런꿈 꾸면 해몽해주어야겠어요.
여니유니님의 경험으로 한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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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10 09:34
답댓글

1. Ellie and Breanda :Ellie왕 Brenda는 언제나 교회에 무엇을 입을 것인가로 싸움을 합니다. 이 모습에 아빠도 화를 내죠. 이런 저런 혼란이 있지만 결국 Ellie와 Brenda는 원하는 옷들을 얻어내네요. 그리곤 부활절날 으스대며 교회의 맨 앞자리로 가서 앉습니다. 모두가 자기들을 바라봐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Bargainning power부활절날 아무런 선물을 못받은 Jess,, 옷가지등의 선물 대신 Leslie를 교회에 데려가는 것을 엄마에게 부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허락을 받네요.

 

3.Leslie가 느낀 교회 :Jess에게 교회는 늘 같은 곳이어서 지루하기만 하네요. 그렇지만 자유롭게 공상을 하기에는 그만인 곳이기도 합니다. Leslie는 다른 이들을 위해 죽은 예수님 이야기가 아름답다고 말해요. 한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받아들이네요. 사실이 아니라 이야기라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4. 비오던 날 Terabithia가는 길: 비가 세차게 내리고 물이 불어버린 Teriabithia는 무섭기만 합니다. 작은 시내는 거대한 바다처럼 물이 불어 버렸고 온간 것들을 쓸어내릴 것 같이 무서운 기세를 보이는데,, Leslie는 거칠 것이 없습니다. 그곳에서  Leslie의 머릿속은 상상과 흥분으로 가득차고 Jess는 한없이 겁이 나기만 하는데 차마 표시를 내지 못하고 Leslie를 따라 강이 되어 버린 시내를 건넙니다. 주저하지 않는 Leslie, 추위 때문인지 장소 때문인지 다시 생각해도 무섭기만 한 Jess입니다.

 

After Reading : 저는 꿈이 잘 들어맞는 편인 것 같아요, 문제는 지나고 보면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거죠. 미리 알면 대처를 하겠고, 그러면 fortune teller??^^ 살면서 겪은 몇 신기한 일이 있는데 그 중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실 때 꾸었던 꿈과 시할아버지에 관한 꿈은 너무 생생해서 한동안 무섭기도 했어요. 요기까지..ㅋ 저도 나나맘님처럼 이 책을 미리 한번 훑어 보았답니다. 초반 미션 시작하기 전에 한 번 읽었는데,, 마지막 결말에 많이 울었네요. 가슴이 너무나도 먹먹해서...그치만 미션이 있고 함께 해나가야 할 부분이 있기에 아닌 척 하고 가려고 했는데,, 나나맘님이 먼저 고백해 주셔서 저도 고백하네요.

이번 챕터에서 본 Terabithia의 광경이 마치 Jess와 Leslie의 슬픈 앞날을 예견하는 것 같아서 이런 미션 내본 거랍니다. 혹시 안읽으신 분들,, 미리 보지 마세요. 슬픔은 나중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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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풍경
  • |
  • 2010-12-11 01:09
저도 어쩌다 알아버렸는데 그냥 ... 멍--해지고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구요.
왠지 현실에서 일어난 일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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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12-11 16:39
슬픔은 나중으로...해야 책을 읽겠지요.
나나맘님 말씀처럼 '슬프지만 아름다운이야기'에 촛점을 맞추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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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0-12-08 14:12
답댓글

제가 다음 미션주자인지라 책을 앞서 읽다보니 첫타자이네요.. 사실 틀리게 읽은건 아닐까 떨리지만 적어볼계요... 제가 이책을 짬짬이 읽어보겠다고 여기저기 얼마나 들고 다녔으면 책표지가 완전 낡아 우리 딸이 도서관에서 빌려읽은 책이냐고 묻네요...

 

1.Millsburg plaza에 가기로 했었는데 아빠가 반대를 하죠. 엘리와 브렌다가 입을 옷이 없다고 투덜대니 메이벨이 살이쪄서 그런거라 했다가 아이들을 투닥거리기 시작합니다. 브렌다가 옷을 사와서 한번 입고 나서 맞지 않아서 왔다고 환불받자고 얘기했다가 아빠를 화나게 합니다.

 

2. 교회에 갈 때 레슬리가 옷을 잘 차려입고 와서 제스의 엄마가 레슬리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을 바꾸길 바라는거 같아요.

 

3. 레슬리는 성경을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제스는 그것을 믿지만 싫어하죠.

 

4. 물이 많이 불어 아이들은 줄을 잡고 건너가야 했는데요.. 제스는 무서운 마음을 레슬리는 벅차오르는 흥분을 주체할 수 없는 거 같죠. 레슬리는 도전정신도 강하고 밝고 당찬 성격의 아이인듯 해요...

아...제가 뒷부분을 미리 읽다보니 가슴이 먹먹하고 너무 슬퍼서 이 둘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부분을 다시 뒤적여지지가 않네요... 성의없는 저의 묘사 죄송해요..

 

**After Reading**

미션을 보고 나니 예전에는 그런 생각이 드는 상황이 간혹 발생했던거 같은데 언제부턴가 그런일이 없었던거 같아요.. 아이엄마가 되고 나이가 들면서 만나는 사람과 오가는 곳이 단조로와 지면서 부터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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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10 09:34
저도 마지막을 알아 버렸어요. 예전에.. 애서 참고 읽고 있는데 나나맘님 고백에 저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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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12-11 16:42
나나맘님도 짬짬이 읽으세요?엄마들이 책본다는건, 어쩜 의도적?이어야한다는 생각이 드누만요^
딸램 표현도 저를 웃게 하네요?
초2라고 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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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12-02 09:20
답댓글

미션완료되는대로 댓글다는 아이디어 좋은데요~~

읽다가 막히면 커닝??도 하구요 ㅋㅋㅋ

 

요즘 영어로 책을 읽고 있다는게 가끔은 신기하기만 합니다.

 

지난미션 얼른 댓글달께요..

한번 미루니, 한번이 두번되고 이제는 약간의 무감각증???

처음엔 엄청민망하고 안절부절이었는데 이제는 '이해해주시겠지?'수준이 되네요.

잘해줄때 저도 잘해야겠지요? 더이상 뭉개지말고^

 

모두모두 즐독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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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02 13:19
그럴 수도 있고 서로 이해도 해야죠.
이게 무슨 큰 목적을 가진 모임이 아니라 즐겁게 읽자는 것인데..한두번 미션수행 못했어도 나름 읽으시면서 함께 하시면 좋은 거죠^^
책사랑님~! 다 좋아요,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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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0-12-02 07:57
답댓글

좀처럼 가닥도 안잡히고 끝날거 같지도 않던 책이 끝을 보이니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제가 다음 타자인지라 이번에는 speed up해서 앞질러야겠어요.. 우리 딸 표현대로 완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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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02 13:20
좀 바쁜 열흘이 되시겠어요.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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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12-01 23:33
답댓글

ㅠㅠ

어제 미션댓글을 달아야하는데 그냥 제가 오늘 제 담당 미션올리면서..숙제를 올리려했는데 먼져 이리 올려주셨네요..

솔직히 5번째 미션은 종이에 적어두고 제 부분을 책을 읽고있었는데..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더군요..

조카가 아무래도 ADHD 인것같다고 치료해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소식을 듣고 난후에는 아무리 책을 읽어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고 계속 답답하기만 하더군요...그래도 제 맡은 부분은 해야겠어서...지난번 책사랑님이올려주신 사이트에서 질문 몇개 뽑아놨는데.. 아무래도 방장님것이 더 낳을것 같네요...

그럼 전.. 숙제 마무리하고 자러 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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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02 13:21
ㅠㅠ 죄송해유...제가 좀 성질이 급했죠..
여니 유니님 것도 올려 주시면 전 다 할 수 있어요..ㅜㅜ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유 없는틈에도 북클럽 챙겨 주셔 고맙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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