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사랑님, 제 이름이 빠진건 배려시죠?
감사합니다*^^*.
그래도 짬짬이 미션은 하려구요.
맘과 몸이 다르니, 우선은 그림자 요원으로 만족해야죠.
예전 오프모임에서 벨벳님이 원서 30권 얘길하셨어요.
저도 30권은 꼭 채우고 싶어요.
Riverboy는 좀 잔잔해도 심난한 맘을 몰입하게 하는 힘이 있어요.
watson은 아직 책이 없는데 요넘도 이리 사둬야 겠네요.
이번엔 놓치지 않고 잘 따라가볼께요...
아우...미션도 처음이네요...바짝 긴장해야겠어요...
근데 리버보이가 왜케 잘 안들어오는지...
저도 똥종이알러지인감요?..ㅎㅎ
처음 미션 보면서 슬슬 적응해가야겠어요...
오프모임도 넘 부러와용^^
이슬사랑님 항시 애쓰십니당...
막내가 저희 큰애랑 동갑인가봐요...반가워서요~~
저희큰애 07.07월생이거덩요^^
이번엔 제대로 읽어봐야겠군요!!
책 들고 다녀야 겠다..
^^ 부지런. 부지런.
쉬는 주에도 열심히 스케쥴 짜서 긴장감 팍 주시는 우리 방장님^^
아직 책 주문 전인데요. 서둘러야겠어요.
뭐 가을 속으로 빠지다가도 방장님 글보고 정신 팍팍팍!!!
새로운책 일정을 보니 벌써부터 뿌듯하네요^^
river boy는 두껍지 않아서 들고다니는데 부담이 없는것같아요.
핫~~!!!!!!!!!!!!
다시보니 river boy는 5주, watsons는 4주만에 끝나는거네요!
첨에 훅 훑어보다 river boy를 두달동안 보는구나.. 하고 슬슬가는줄알고 긴장 풀었는데,
다시 일정보고 정신이 빠짝드네요 ㅋㅋㅋ
일정 감사합니다~!
제일 마지막이네요.^^ 이번에는 페이스 놓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일정 공지 감사합니다.^^
이슬사랑님 언제나 수고하셔요~^^*
부지런하신 방장님을 둔 우리 1기는 정말 복도 많아요~그쵸??
1기 요원님들 이번주 푹~~~~쉬고 다시 또 달려보아요~!!!
미션은 개인적으로 Watson가 이야기가 재밌어 Watson 책 기대하고 있었는데 River Boy군요. ^^
일정 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